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앨리스와 함께 하는 여행
"앨리스와 함께 하는 여행" 내용보기
그냥 단순히 좋다는 말로는 부족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1집 이후로 두번째 달에 대한 기대감은 커져서 그런지 2집이 얼른 나왔으면 하는 간절한 기다림과 목마름이 있었다.   2집은 루이스 캐롤의 원작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에서 출발했다. 앨범 자켓 속에는 엘리스와 함께하는 여행의 여정을 포켓속 사진으로 담아놓았는데 이상한
"앨리스와 함께 하는 여행" 내용보기

그냥 단순히 좋다는 말로는 부족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1집 이후로 두번째 달에 대한 기대감은 커져서 그런지

2집이 얼른 나왔으면 하는 간절한 기다림과 목마름이 있었다.

 

2집은 루이스 캐롤의 원작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에서 출발했다.

앨범 자켓 속에는 엘리스와 함께하는 여행의 여정을 포켓속 사진으로 담아놓았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실제 앨리스는 신비하고 이상한 나라에 간 것이 아니라 상상속의 여행을 한 것 뿐이었다.

만약 앨리스가 피터팬과 후크선장이 살고 있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 세상인 'neverland'에 가게 되었다면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라는 상상력을 갖게 하면서 황홀한 느낌을 갖게 한다.

 

음반을 들으면 붕붕 하늘을 날아다니는 풍선처럼 몸이 가벼워짐을 느낀다.

이 겨울 나 혼자만의 여행을 하고 싶다는 느낌을 들게 한 좋은 앨범.

h****5 2007.12.2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네버랜드로의 환상적 초대!
"네버랜드로의 환상적 초대! " 내용보기
70여분간의 네버랜드로의 환상적 여행!   그동안 꿈꿔왔던 꿈속에서만 보아왔던 환상적인 세계에 초대받은 느낌. 눈을 감으면 네버랜드의 전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음악도! 앨범디자인도! 모두다 나의 상상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듯!       개인적으로 앨범 중에서 05.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 (얼음연못 2) 트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1집에서도 얼음연못을 제일 좋아했
"네버랜드로의 환상적 초대! " 내용보기

 

70여분간의 네버랜드로의 환상적 여행!

 

그동안 꿈꿔왔던 꿈속에서만 보아왔던 환상적인 세계에 초대받은 느낌.

눈을 감으면 네버랜드의 전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음악도! 앨범디자인도! 모두다 나의 상상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듯!

 

 

 

개인적으로 앨범 중에서 05.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 (얼음연못 2) 트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1집에서도 얼음연못을 제일 좋아했는데! 비올라, 바이올린, 첼로 그리고 오케스트라퍼커션까지 더해지니 완벽한 하모니였고 편곡또한 깔끔했다!

 

 

1집에 비해서 아일랜드 전통풍의 음악이 많이 옅어진 듯 하다. (김현보, 박혜리가 참여하지 않아서 그런가?) 1집에서 아이리쉬휘슬소리와 퍼커션 소리가 가장 인상깊었다고 하면 이번 앨범에서는 첼로소리가 가장 귀에 잘 들어왔다.

 

1집이 아일랜드 음악에 도전 이었다면 2집은 두번째달만의 독자적 아일랜드 음악을 소화해냈다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어쨌든 정말 환상적인! 앨범♥

 

 

 

YES마니아 : 로얄 m*********g 2008.01.0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주간우수작
두번째 달, 두번째 세계에 발을 들여놓다.
"두번째 달, 두번째 세계에 발을 들여놓다." 내용보기
두번째 달, 두번째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네요.   앨리스가 있던 곳은 꿈의 세계였죠. 꿈의 세계에서 나올 수 있었던 앨리스는 그 세계를 계속 기억하고자 할것이고, 결국 꿈의 세계를 계속 꿈꾸는 앨리스는 네버랜드의 피터팬처럼, 영원히 늙지 않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음악으로 하나하나 잘 풀어놓았어요.   두번째 달의 이번 음악을 한번 설명해 볼께요. 음 뭐
"두번째 달, 두번째 세계에 발을 들여놓다." 내용보기

두번째 달, 두번째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네요.

 

앨리스가 있던 곳은 꿈의 세계였죠.

꿈의 세계에서 나올 수 있었던 앨리스는 그 세계를 계속 기억하고자 할것이고,

결국 꿈의 세계를 계속 꿈꾸는 앨리스는 네버랜드의 피터팬처럼,

영원히 늙지 않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음악으로 하나하나 잘 풀어놓았어요.

 

두번째 달의 이번 음악을 한번 설명해 볼께요.

음 뭐랄까.

하나하나의 음악이 마치 앨리스가 겪는 경험담을 노래한다고 해야되려나?

아니지....

그래요, 이 음악은 그냥 앨리스 그 자체인것 같아요.

자신이 어디있는지 모른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앨리스처럼

처음 들으면 모든 곡이 각각 따로 노는 듯 하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소리를 낸다고 해야 되려나?

아... 이것도 아닌데.........

그래, 이거다.

지금 혼자서 음반에 대해서 주절거리는 저 처럼요,

앨리스에 대해서 여럿이 마구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이 음반은 그런 느낌이죠.

각 곡은 전혀 연관성이나 개연성이 없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네버랜드에 사는 앨리스를 표현한 듯한 음악.

이거다! 네, 바로 이거에요.

 

이 음반, 저는 참 좋아요.

모든 곡들이 다 어렵지 않고 편한데다가

마치 판타지 세계에 있는 듯한 착각을 주거든요.

지금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는 제가 저도 모르게 존댓말로 평을 내리잖아요?

이렇게, 판타지 세계를 표현한 음악이에요.

피아노와 기타, 바이올린, 가끔은 하모니카,

때때로 베이스와 첼로 그리고 아코디언.

모든 소리가 하나의 느낌을 향해 가는 이 음반이,

저는 참 좋답니다.

 

두번째 달과 함께 두번째 세계로 같이 여행 떠나지 않으실래요?

자, 어서 제 손을 잡아보세요.

n******e 2007.12.2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두번째달의 새로운 도전!
"두번째달의 새로운 도전!" 내용보기
기대작 중의 기대작 '두번째 달'의 새 앨범 'Alice in Neverland'.타이틀 'Alice in Neverland'부터 재밌습니다. Ethnic Fusion이라는 장르를 표방했던 두번째 달이기에 제목도 이상한 나라의 'Alice'와 피터팬의 'Neverland'가 만난 퓨전입니다. 또 두번째 달 1집의 수록곡 중 'The boy from Wonderland'를 기억하는 이라면, '이상한 나라(Wonderland)'의 'Alice'가 '피터팬(the boy)'이
"두번째달의 새로운 도전!" 내용보기
기대작 중의 기대작 '두번째 달'의 새 앨범 'Alice in Neverland'.

타이틀 'Alice in Neverland'부터 재밌습니다. Ethnic Fusion이라는 장르를 표방했던 두번째 달이기에 제목도 이상한 나라의 'Alice'와 피터팬의 'Neverland'가 만난 퓨전입니다. 또 두번째 달 1집의 수록곡 중 'The boy from Wonderland'를 기억하는 이라면, '이상한 나라(Wonderland)'의 'Alice'가 '피터팬(the boy)'이 사는 'Neverland'에 있다는 제목은, 그 대척점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앨범 표지를 보면, 외발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달리는 모습은 Ethnic Fusion답게 민속적 색이 짙었던 1집과도 대비됩니다. 앨범 제목에 따른 그림일 수도 있지만 이번 앨범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그림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첫곡 '집으로 가는 길'은 백파이프(?) 연주와 함께 시작되는 아이리쉬 풍의 곡입니다. 긴 여행끝에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고요하고 평화롭지만 집에 가까워질 수록, 익숙한 고향의 경치 속에서그 걸음은 가벼워지고 빨라져 어깨까지 덩실거리는 춤사위가 됩니다. 자, '두번째 달'의 세계로 다시 찾아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더불어 '프로도'의 고향 '샤이어'가 떠올랐다면 당신은 이미 병자(?)입니다.

'Outlook over the ocean'은 거장 'Vangelis'의 신디사이저 음악들처럼 신비로운 분위기의 입니다. 그런 새로운 느낌 속에서도 '두번째 달' 특유의 민속 음악적 색을 녹여놓았습니다. 1집의 '바다를 꿈꾸다'와도 비교해 볼 수 있겠는데 '바다를 꿈꾸다'가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바다의 기상이 느껴지는 곡이었다면, 이 곡에서는 신비롭고 고요하면서도 생명으로 가득찬 바다가 그려집니다.

피아노 연주와 함께 '봄이다'는 뉴에이지 음악의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우아한 현악의 참여로 상상의 나래에서 영화같은 한 장면이 그려질 만큼 -이병우 음악감독의 작품같은- 영화음악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봄(spring)처럼 통통튀는 왈츠 리듬은 '봄이다'라는 제목처럼 더욱 생기있고 따뜻하게 하네요.

'인형사'는 뜨거운 아라비아의 신비로운 밤을 느끼게 합니다. 인형사가 연주하는 현악기의 신비한 주술에 따라 움직이는 인형의 발걸음은 타악기로 표현되는 듯합니다.

'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는 1집 수록곡 '어름연못'의 다른 버전 쯤 되는 곡으로 더욱 다채롭고 화려하게 연주됩니다. 원곡이 '어름연못'이 어름연못에 담긴 슬픈 전설을 이야기하는 강한 뉴에이지의 느낌이었다면, 점점 화려해지는 '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는 절정에 이르러서 장엄하고 화려한 서커스처럼 그려내고 있습니다. 서커스에서 장엄하게 삶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외눈박이 소녀의 슬픈 운명처럼 말이죠.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는 일본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영화에서 가져온 제목인가봅니다. '장필순'의 음성으로 바람과 구름으로 가득한 하늘 아래 파도만이 함께하는 쓸쓸한 바다의 모습을 먼 훗날의 회상처럼 그려내고 있습니다. 영화 제목을 사용한 것처럼 여운을 남기는 엔딩 테마로 사용해도 좋을 법한 보컬곡이네요.

'신수동 우리집'은 제목으로만 보아서는 상당히 푸근한 느낌일 법하지만, 장엄함이 느껴지기까지 하는 곡입니다. 앨범 표지가 외발 자전거를 타고 구름 속을 나는 그림인데 바로 이 곡이 그 그림을 위한 곡이 아닐까하네요. 흰 구름 속을 뚫고 맞이하는 새파란 하늘의 상쾌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합니다. 신수동 우리집이라는 현실적 공간은 환상의 세계로 탈바꿈합니다. 새롭게 편곡된 '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와 더불어 일본 영화음악의 거장 '하사이시 조'의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캐스커'가 참여한 '내게 말하기'에서 전자음과 아코디언 등 캐스커의 음악을 들어본 이라면 귀에 익은 소리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비장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은 '화자의 내면'을 항햐는 발걸음 같습니다. 그 발걸음에 수 많은 기억들과 상념들이 스쳐가지만 흐릇하고 몽롱하기만 합니다.

'잊혀지지 않습니다'는 1집의 '얼음연못'을 이을 애절한 '킬링 트랙'입니다. 얼음연못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설원의 바람'같은 애절함은 아니지만, 눈물이 방울방울 쏟아나는 쓸쓸한 애절함이 느껴집니다. 피아노와 현악의 조화, 그 우아한 쓸쓸함에서 조영욱 음악감독의 작품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나비의 집'에서는 라운지 음악들에서 자주 애용되는 탱고 리듬을 들을 수 있습니다. 나비의 우아한 춤은 위험하기만 합니다.

'타악기 농장'에서는 다시 장소를 아라비아의 어지럽고 뜨거운 열기 속으로 옮깁니다. 10분에 가까운 긴 곡으로, 무더위 속에 나른한 시장 속에서 타악기에 장단은 행진하는 낙타떼의 발걸음 같습니다.

무거운 피아노 연주와 함께 시작하는 '귀향', 역시 영화 속 한 장면과 어울릴 법한 엔딩 테마입니다. 다소 서글픈 초반부를 지나면 희망적으로 떠오르는 곡의 진행과 마지막 절정은 그런 느낌을 강하게 주네요. Neverland에서 머물던 Alice는 이제 집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피터팬의 손을 잡고 떠오르는 즐거운 상상, 그리고 날아오르는 그림자. 구름을 뚫고 밤하늘을 가로질러 별빛의 이야기를 들으며 은하수를 따라 집으로 가는 길.

'Eridanus'는 그리스 신화 속 '강의 신'이자 별자리 이름이기도 합니다. 유유히 흐르는 강을 따라 신비로운 신화 속의 도시를 탐험하는 느낌은 모 놀이동산의 '신밧드의 모험'을 연상시킵니다. 물론 더 밝고 더 찬란하고 더 신비롭습니다.

두 개의 파트로 이어지는 '앨리스는 더이상 여기 살지 않는다'가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첫 번째 파트는 제목처럼, Neverland의 친구들이 느끼는 앨리스가 떠나는 뒷 모습과 그 빈 자리의 쓸쓸함을 그려내는 것만 같습니다. 점점 빠르고 긴박해지는 두 번째 파트는 Neverland를 떠난 뒤, 또 다른 어딘가에서 모험을 맞이하는 Alice의 모습 같습니다. 마치 토끼를 따라 토끼굴 속 미로를 지나는 그녀의 모습처럼 말이죠. 그녀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두번쨰 달'에게도 '소포모어 징크스'는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인가 봅니다. '두번째 달'이 1집에서 추구했던 '민속 음악'적 색채는 조금 옅어졌지만, 더욱 화려해졌고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서정성은 짙어졌습니다. 음악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큰 성공을 이룬 1집에서도 쉽게 즐겨듣기 어려운 트랙들(특히 후반부의 몇 곡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넘길 만한 트랙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귀를 즐겁게 합니다.

또 1집의 수록곡 한 곡 한 곡이 강렬한 이미지에 가까웠다면, 'Alice in Neverland'의  한 곡 한 곡은 이미지와 더불어 그 속에 담긴 '이야기'가 느껴집니다. 그렇기에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배경음악으로 다시 듣게 되더라도 어색함이 없을 법합니다. 어쩌면 '두번째 달'은 이 앨범의 청자들 모두 자신만의 Neverland를 찾길 바랬을지도 모릅니다. 2007년의 끝자락에 찾아온 '연주음악의 한국형 블록버스터', Alice in Neverland. 이 앨범을 듣는 여러분 모두 스스로의 Neverland를 찾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b*******n 2007.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나에게 있어서 소장가치 무한대 !!!
"나에게 있어서 소장가치 무한대 !!!" 내용보기
우연히 어쩌다가 알게 된 두번째 달 ~ 이번에 첫번째 앨범, 두번째 앨범 두장 다 구입. 역시 두번째 달에게 반한건 얼음연못이란 곡 때문이였다. 한때 뉴에이지에 빠져있을때 이것저것 검색하면서 듣게된 곡인데 이건 뭐 설명 필요없이 너무 좋은 곡 !! 얼음연못은 정말 들을 때마다 신선하고 새롭고 정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ㅠㅠ   근데 이 두장에 앨범에 얼음연못이
"나에게 있어서 소장가치 무한대 !!!" 내용보기

우연히 어쩌다가 알게 된 두번째 달 ~

이번에 첫번째 앨범, 두번째 앨범 두장 다 구입.

역시 두번째 달에게 반한건 얼음연못이란 곡 때문이였다.

한때 뉴에이지에 빠져있을때 이것저것 검색하면서

듣게된 곡인데 이건 뭐 설명 필요없이 너무 좋은 곡 !!

얼음연못은 정말 들을 때마다 신선하고 새롭고

정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ㅠㅠ

 

근데 이 두장에 앨범에 얼음연못이 다른 버전으로 수록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음

더군다나 첫번째 앨범이 약간 뭐랄까.. 음 자연? 신비로움? 이런 분위기였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두번째 네버랜드는 환상과 사랑 , 아름다움 뭐... 그런거? ㅋㅋㅋㅋㅋㅋ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두장의 앨범은 서로 다른 매력을 갖고 있었다.

요즘엔 하도 들어서 운전할때 허밍하는 내 모습을 자주 본다는 ㅋㅋㅋ

소장가치 무한대인 우리 두번째 달의 두장의 앨범 !!

공감가는 가사는 없어도 아름다운 멜로디로 내 귀를 사로 잡는 !!

흐엉 ~~~ 앞으로 새 앨범 자주 발매 되기를^^^^^^^^^^

l*****y 2009.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두번째달 - Alice in Neverland
"두번째달 - Alice in Neverland" 내용보기
이 앨범의 곡들보다 첫번째 앨범에 있는 곡들이 내겐 더 익숙하지만 더 좋아하는 앨범을 고르라면 이 앨범을 꼽을 수 있겠다.   곡이 좋은 건 더 말할 필요도 없고, 그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첫번째앨범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건 그림이었다.   그런데 이 앨범의 그림 ! 환상을 이야기 하는 노래들과 닮은 구석이 있다.   때가 탈까 무서워 자주 꺼내지도 만저보
"두번째달 - Alice in Neverland" 내용보기

이 앨범의 곡들보다 첫번째 앨범에 있는

곡들이 내겐 더 익숙하지만

더 좋아하는 앨범을 고르라면

이 앨범을 꼽을 수 있겠다.

 

곡이 좋은 건 더 말할 필요도 없고,

그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첫번째앨범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건

그림이었다.

 

그런데 이 앨범의 그림 !

환상을 이야기 하는 노래들과

닮은 구석이 있다.

 

때가 탈까 무서워 자주 꺼내지도

만저보지도 않는다.

푸른 계열의 색깔이 너무 좋고

밑에 씌여진 필기체도 맘에 든다.

 

세번째 앨범을 내실 때에도

그림에 많은 신경을 쓰셔서

음악처럼 겉모습도

아름다운 앨범이 나왔으면,

b*****7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소장 안하시면 후회할걸요!!
"소장 안하시면 후회할걸요!!" 내용보기
역시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두번째달 앨범이었습니다. 감동 그 자체에요. 눈 감고 들으면 황홀한 기분이 들죠
"소장 안하시면 후회할걸요!!" 내용보기

역시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두번째달 앨범이었습니다.

감동 그 자체에요. 눈 감고 들으면 황홀한 기분이 들죠

s***8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오랜만에 전곡이 마음에 드는 시디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전곡이 마음에 드는 시디를 샀습니다" 내용보기
"역시 두번째달" 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는 앨범입니다. 정말, 제 맘에 쏙드는 곡들만 어찌 그리 잘 넣어놓았는지요, 듣는 내내 정말 '앨리스'와 여행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특히, 조용하고 잔잔하며 테마가 있는 음반을 찾으시는 분들한테는요 !
"오랜만에 전곡이 마음에 드는 시디를 샀습니다" 내용보기

"역시 두번째달" 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는 앨범입니다.

정말, 제 맘에 쏙드는 곡들만 어찌 그리 잘 넣어놓았는지요,

듣는 내내 정말 '앨리스'와 여행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특히, 조용하고 잔잔하며 테마가 있는 음반을 찾으시는 분들한테는요 !

YES마니아 : 로얄 a*****4 200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두번째달.
"두번째달." 내용보기
굿! 굿! 굿!   두번째달의 첫번째 음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하실듯 합니다. 타이타닉 ost 분위기가 나는 '집으로 가는 길' 도 좋구요.. 처음 고요한 도입부와 신나는 후반부.. (제가 들어본 아일랜드 풍 음악은 타이타닉 ost 가 다라.. ㅡㅡ; ) 'outlook over the ocean' 도 정말 망망대해가 떠오르는 좋은 곡입니다. '봄이다'는 상큼한 느낌.. 가수 장필순이 피처링
"두번째달." 내용보기

굿! 굿! 굿!

 

두번째달의 첫번째 음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하실듯 합니다.

타이타닉 ost 분위기가 나는 '집으로 가는 길' 도 좋구요..

처음 고요한 도입부와 신나는 후반부..

(제가 들어본 아일랜드 풍 음악은 타이타닉 ost 가 다라.. ㅡㅡ; )

'outlook over the ocean' 도 정말 망망대해가 떠오르는 좋은 곡입니다.

'봄이다'는 상큼한 느낌..

가수 장필순이 피처링한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도 좋아요.

조용하고 섬세하니..

'신수동 우리집' 은 왠지 트렌디하고 상큼한 드라마의 ost 로 쓰이기에도 손색이 없을듯한 발랄한 곡입니다.

 

정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이거.. 너무 칭찬 일색이라..ㅎㅎ

살짝 스스로 부담이 가기도 합니다만..

 

좋아용~

 

b*******9 2008.01.07.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너무도 감미롭고 사랑스런곡.....정말 후회가없는곡...
"너무도 감미롭고 사랑스런곡.....정말 후회가없는곡..." 내용보기
어쩜 그리도 고운지... 모든곡들이 그렇지만 특히 인형사를 들을땐 맘이 .... 말로 형언할수없으리만치 벅차오름을 느낄수 있었다. 정말 강추하고싶은 음악이다...
"너무도 감미롭고 사랑스런곡.....정말 후회가없는곡..." 내용보기

어쩜 그리도 고운지...

모든곡들이 그렇지만 특히 인형사를 들을땐 맘이 ....

말로 형언할수없으리만치 벅차오름을 느낄수 있었다.

정말 강추하고싶은 음악이다...

d******2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