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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정말 신비롭다 이책은 무한을 여러가지 개념으로 사고한 것이다 읽으면읽을수록
"수학정말 신비롭다 이책은 무한을 여러가지 개념으로 사고한 것이다 읽으면읽을수록" 내용보기
저는 오늘 이책을 다읽었다 이책을 손에 갖고다니면서 읽었습니다 저는 이책에서 무한의 신비를 느낄 수있었습니다 원주율이 왜 3.1415926535897인가 그림과 설명을 통해 알았습니다 저는 사실 이책의 오타를 발견하였습니다 이책 96페이지에 1나누기6이 1.6666666666???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사실답은 0.16666666666???이지만요 그래서 출판사에게 말씀을 드렸답니다 오타에기는 그만하
"수학정말 신비롭다 이책은 무한을 여러가지 개념으로 사고한 것이다 읽으면읽을수록" 내용보기
저는 오늘 이책을 다읽었다 이책을 손에 갖고다니면서 읽었습니다 저는 이책에서 무한의 신비를 느낄 수있었습니다 원주율이 왜 3.1415926535897인가 그림과 설명을 통해 알았습니다 저는 사실 이책의 오타를 발견하였습니다 이책 96페이지에 1나누기6이 1.6666666666???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사실답은 0.16666666666???이지만요 그래서 출판사에게 말씀을 드렸답니다 오타에기는 그만하고. 제논의 역설 11초면 사람이 이기고 1/2 1/4 1/8??? = 1 자연수의 수와 짝수가 똑같이 강력하다는것 그리고 숫자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억 십억 조 경 해 지 양 구 간 과 영어로 큰숫자로 쓸때는 'illion, 을붙인다는것등 나는 정말 많은 지식을 얻었다 정말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다




s*****1 2015.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 good!
"좋은 책 good!" 내용보기
좋은 책이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이야기하듯 수학적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발상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일상적 삶에서 겪을 수 있는 내용이고, 또 <무한>이라는 개념에 대한 진지한 통찰과 철학적 함의까지 녹아 있는 좋은 책이다. 계산이나 기계적으로 하는 수학에 진절머리가 난 사람들이라면 수학이 얼마나 사유와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학문인지를 일깨워지는 책이 될 것이다. 무한
"좋은 책 good!" 내용보기
좋은 책이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이야기하듯 수학적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발상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일상적 삶에서 겪을 수 있는 내용이고, 또 <무한>이라는 개념에 대한 진지한 통찰과 철학적 함의까지 녹아 있는 좋은 책이다. 계산이나 기계적으로 하는 수학에 진절머리가 난 사람들이라면 수학이 얼마나 사유와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학문인지를 일깨워지는 책이 될 것이다. 무한의 숫자, 원의 둘레 계산이나 도형의 넓이 측정, 차원, 집합, 물리학 등에 스며있는 <무한>에 대한 사유를 훌륭하게 다루고 있다. 다만 책이 만만하게 읽히지는 않는다는 점. 그리고 본문의 편집이 약간 눈에 잘 안들어온다는 점, 숫자를 다른 서체를(눈에 익숙한 서체) 썼으면 좋았을 것을!
h*****9 200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