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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이책을 다읽었다 이책을 손에 갖고다니면서 읽었습니다 저는 이책에서 무한의 신비를 느낄 수있었습니다 원주율이 왜 3.1415926535897인가 그림과 설명을 통해 알았습니다 저는 사실 이책의 오타를 발견하였습니다 이책 96페이지에 1나누기6이 1.6666666666???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사실답은 0.16666666666???이지만요 그래서 출판사에게 말씀을 드렸답니다 오타에기는 그만하고. 제논의 역설 11초면 사람이 이기고 1/2 1/4 1/8??? = 1 자연수의 수와 짝수가 똑같이 강력하다는것 그리고 숫자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억 십억 조 경 해 지 양 구 간 과 영어로 큰숫자로 쓸때는 'illion, 을붙인다는것등 나는 정말 많은 지식을 얻었다 정말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다 |
| 좋은 책이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이야기하듯 수학적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발상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일상적 삶에서 겪을 수 있는 내용이고, 또 <무한>이라는 개념에 대한 진지한 통찰과 철학적 함의까지 녹아 있는 좋은 책이다. 계산이나 기계적으로 하는 수학에 진절머리가 난 사람들이라면 수학이 얼마나 사유와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학문인지를 일깨워지는 책이 될 것이다. 무한의 숫자, 원의 둘레 계산이나 도형의 넓이 측정, 차원, 집합, 물리학 등에 스며있는 <무한>에 대한 사유를 훌륭하게 다루고 있다. 다만 책이 만만하게 읽히지는 않는다는 점. 그리고 본문의 편집이 약간 눈에 잘 안들어온다는 점, 숫자를 다른 서체를(눈에 익숙한 서체) 썼으면 좋았을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