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회 결승에서 야마부키와 대결하게 된 세이순. 11권에서 복식에서 1승1패로 비긴상태로 12권으로 넘어와서 타케시의 단식이 펼쳐진다. 센고쿠 키요스미와 대결하는데 타케시의 장기인 덩크스매시로 역공을 하고 자신의 필살기인 호포라는 기술로 타케시를 몰아친다. 하지만 타케시도 만만한 실력이 아닌만큼 주눅들지 않고 맞선다. 그러다 타케시의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고 키요스미도 동체시력을 발휘해 타케시를 공격한다. 순간 타케시는 ‘넌 강하다 하지만 오른발을 호호하느라 맘껏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라는 주장의 말을 듣고 불끈해서 고급기술인 잭나이프를 이용하여 승리를 거둔다. 그리고 이번 결승전의 메인 대결이라 할 수 있는 료마와 아쿠츠의 시합이 시작된다. 료마는 아쿠츠의 안면을 공으로 가격하여 아쿠츠의 신경을 건들이다. 이에 아쿠츠도 전력을 다해 싸우기 시작한다. 막상막하의 신경전을 벌이며 12권이 끝난다. 마지막부분에 아쿠츠가 밀리는 상황이었으니 아쿠츠의 활약이 기대된다. |
| 테니스의 왕자는 첨에 접했을땐 정말 재미가 듬뿍있었다. 하지만 갈수록 깊게 빠져들수록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황당무개한 태크닉들... 그리고 실력들... 정말 이들이 고등학생인지 눈을 의심케 만들고 있다. 일반 프로들도 하기 어렵다는 트위스트서브, 덩크스매쉬등등... 정말 황당무개. 엽기발랄이다. 하지만 그런것들을 생각하지않고 그냥 테니스의 왕자를 아무생각 없이 본다면 정말 재미있다. 슬램덩크의 작가의 문하생이어서 그런지 슬램덩크처럼 긴장감이 베어 어려있다. 우리들이 흔히 접하기 어려운 테니스를 갖고 우리생활속에서 가볍게 볼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만화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