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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새에 쑤욱~ 솟아나는 죽순같은 저력키우기
"하룻밤 새에 쑤욱~ 솟아나는 죽순같은 저력키우기" 내용보기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공부방법에 대한 책들이 많다.   어려서부터 학원에 길들어진 아이들은 스스로 요점을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핵심정리조차도 귀찮아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힘을 빌어 쌓은 성적은 탄탄하게 오래갈 수가 없다.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 수록 학습을 버거워하고 포기하기에 이른다. 다시 자율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책들이 나타나고 있는
"하룻밤 새에 쑤욱~ 솟아나는 죽순같은 저력키우기" 내용보기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공부방법에 대한 책들이 많다.
  어려서부터 학원에 길들어진 아이들은 스스로 요점을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핵심정리조차도 귀찮아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힘을 빌어 쌓은 성적은 탄탄하게 오래갈 수가 없다.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 수록 학습을 버거워하고 포기하기에 이른다. 다시 자율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책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이다.

  대나무학습법도 이러한 맥락에 있다고 보면된다. 우선 저자는 과감히 학원을 그만두라고 말한다. 학원에 다니는 시간이 3시간이라면 오가는 시간까지 5시간이상이 소비되므로 효율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집이 아닌 독서실이나 다른 장소를 공부 공간으로 선택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즉, 집에서 혼자하는 공부를 권한다. 엄마표를 고수해오면서 은근히 학년이 높아갈 수록 조바심이 나는 엄마들에게 안도감을 주는 소리이다.
  이 책은 과목의 특성에 따라 전습법과 분습법으로 나누어 공부할 것을 권한다. 수학과 영어단어, 한자, 일본어같은 과목들은 분습법으로 하루에 몇분씩 나누어 공부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사회나 국사, 국어, 과학같은 과목은 전습법으로 공부하여 큰 맥락을 파악하는 가운데 오랫동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몇 시간 공부한다는 규칙을 두지 말 것을 권하고 있다. 공부에 집중이 가능하면 계속해도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이 공부의 내공을 길러주어 고등학교에 가서 공부범위가 넓어졌을 때 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대나무학습법에 대한 이론이후에 3부부터 각과목별로 상세한 예를 들어가며 중학교과정의 공부내용과 그에 따른 공부법, 실수하기 쉬운 것, 극복하지 않으면 다음학년에 가서도 영향을 미칠 학습내용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추상적인 이론의 나열로만 끝나던 다른 학습법 책들에 비해 구체적인 교과과정에 맞추어, 저자가 가르친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는 이 대목이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저자의 방법대로 착실히 따른다면 비온 뒤에 하룻밤 사이에 쑤욱~ 죽순을 밀어올리는 대나무같은 내공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8.01.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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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저력 대나무 학습법
"공부의 저력 대나무 학습법" 내용보기
요즘 자기주도적 학습에 관해 강의도 많아지고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스스로 계획을 세워 꾸준히 공부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은 어떻게 길러지는가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느라 스스로 혼자 공부할 시간과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학원에 의존하게 되면 집중력과 여유의 시간이 부족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의욕이 떨어지게 된
"공부의 저력 대나무 학습법" 내용보기

요즘 자기주도적 학습에 관해 강의도 많아지고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스스로 계획을 세워 꾸준히 공부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은 어떻게 길러지는가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느라 스스로 혼자 공부할 시간과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학원에 의존하게 되면 집중력과 여유의 시간이 부족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의욕이 떨어지게 된다고 한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대나무 학습법'이란 무엇인가?

대나무는 성장이 매우 빠른 식물이며 뿌리에 힘을 축척했다가 삽시간에

성장을 하며 마디마디가 모두 생장점이다.

뿌리는 대나무 하나를 성장시키는데 온 힘을 다하는 것이다.

대나무의 초고속 성장원리를 보면 학습의 원리를 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공부 분량을 기준으로 할 때 학습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조금씩 매일 하는것과 한꺼번에 하는 것이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과목 특성에 따라 사용해야햐며

한꺼번에 공부하는 것이 많은 장점을 안고 있다고 한다.

대나무 학습의 주요 원칙은 전습법과 분습법으로 나뉘는데

한 과목을 한번에 끝내는 전습법은 국어, 사회, 과학 과목과 영어독해에 필요하고

과목별로 조금씩 나누어 반복학습을 해야하는 분습법에는 수학, 영어회화와 한자

공부를 하는데 필요한 학습법이다.

즉 전습법은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부분적으로 들어가야하는 학습이며

분습법은 잘게 나누어 반복한 것을 통합하여 전체를 이해하는 학습이다.

사법고시생의 공부법이라는 대나무 학습법은 공부의 전략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했으며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성장하듯 성적또한 성장하는데

큰 보탬이 되고

공부의 힘을 중학교에서 길러 기초를 다져줌으로써 확장된 지식은 고등학교에

가서도 큰 저력을 나타낼 것이다.

대나무는 빨리 자라기도 하지만 마디마디가 있어 모진 바람에도 꺽이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하나의 기초와 지식들이 모여 공부의 힘을 발휘한는데 꼭 필요한 책이 아닐 수 없다.


y***0 2008.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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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준비서.
"미래를 위한준비서." 내용보기
대나무 학습법..?? 이 엄마는 무식하게도 전혀 들어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학습법.. 어떤 학습법일까?? 책장을 하나 하나 넘겨보면 정독을 해 보았다.. 요즘 4,5세용 유아책 위주로 읽다보니 글밥이 제법 되는 책들은 눈에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데......이 책은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갈수록  나를 이끄는 묘미가 있다.   흥미위주의 소설책도 아니요 무협지도 아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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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학습법..??
이 엄마는 무식하게도 전혀 들어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학습법..
어떤 학습법일까??
책장을 하나 하나 넘겨보면 정독을 해 보았다..
요즘 4,5세용 유아책 위주로 읽다보니 글밥이 제법 되는 책들은 눈에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데......이 책은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갈수록  나를 이끄는 묘미가 있다.
 
흥미위주의 소설책도 아니요 무협지도 아니거늘......
나를 흡수해 버리는 매력.............................
이제 초등고학년으로 달려가는 자식을 둔 부모라면 이 책을 권해보고 싶다....
 
대나무 학습법.....그 동안 제가 아이에게 지도한 학습법하곤 정반대에 학습법이다.
한과목을 한꺼번에 끝내는 전습법이라고 작가는 소개하고 있다.
전습법으로 해야 할 과목으로 국어, 사회, 국사, 과학,영어독해, 그리고 도덕,기술, 가정, 미술등이라고 한다.
 
전습법을 통해 하루에 꾸준히 2시간 이상 정독을 하고 한 과목에 매진하는 힘을 길러주고
속독보다 정독하고, 정독 속도를 조절해주고.
이해와 반복을 통해 암기하라 
             --- 기본서의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정리한다
             --- 다른 사람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외워라
             --- 전습법의 반복 주기를 유념하라(전습법의 기간은 짧을 수록 좋다)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얼마든지 좋은 결실을 가질 수 있다는 명언...
이 대복 명심명심하고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공부 방법을 터득해 볼렵니다.
 
대나무 학습법은 뇌기능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공부법이다.
글  하나하나 다 기록하고 싶지만 ,,한계가 있기에  학습지나 참고서..문제집에 매이는 분들을 위해 적어봅니다.
 
** 대나무 학습법을 위한 교재준비 **
1. 기본서는 한 권에 문제집 추가....기본서의 반복 숙달이 중요하다.
2. 기본서 선택할때 기준을 세워라(문제집은 글의 즐거리가 없기때문에 기본서로 정하며 안된다)
3. 공부에 몰입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
 
이 이외에도 각 과목별 공부 방법과 가정 효과적인 학습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
각 과목별로 제시된 방법으로 꼼꼼히 체크해가면
공부하는 습관을 초등학교,중학교에서 길들인다면 우리 아이들 먼훗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많은 어려움 없이...당황하지 않고...많은 분량에 공부들도 가뿐히 헤쳐나가지 않을까 싶다.
s******2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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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해야할 공부라면...
"어차피 해야할 공부라면..." 내용보기
중학생이라면, 그러니까 그다지 성적에 억매이지 않고, 그다지 어렵지않은 공부를 하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시험이라는 틀속에, 대학이라는 입시지옥에 서서히 발을 들여가는 중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읽고 자신의 공부패턴을 맞춰갈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것이 분명하다.   대나무학습법이라..... 한마디로 하자면... 대나무의 모습처럼... 곧바르게 자라나고, 곁
"어차피 해야할 공부라면..." 내용보기
중학생이라면,

그러니까 그다지 성적에 억매이지 않고, 그다지 어렵지않은 공부를 하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시험이라는 틀속에, 대학이라는 입시지옥에 서서히 발을 들여가는 중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읽고 자신의 공부패턴을 맞춰갈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것이 분명하다.

 

대나무학습법이라.....

한마디로 하자면...

대나무의 모습처럼...

곧바르게 자라나고, 곁가지가 없이 하나로 올라간다는것.

그리고, 그 뿌리가 튼튼하다는것이다.

 

 

그렇게 하기위한 방법이라는것은.....

 

ㅇ 우선.. 진득하게 앉아서 공부하라. 몇분하고 쉬고 하는 학교수업방법은 좋지않다(?)

시간을 정해서, 그것도 학교에서 하는것처럼 50분정도의 시간동안 공부하다가, 시간이 되었으니 10분 쉬고, 다음공부를 하는 식은 좋지않다는것이다. 길게 공부하는 습관, 어떤 목표라는것을 과목의 특성을 알고 전습법/분습법을 정한후 그에 맞게 오랜시간동안 공부하는것을 의미한다.

 

ㅇ 전습법/분습법이라고 해서...과목의 특성에 맞게 공부하는 방법을 달리하라.

과목마다 그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수학이나 영어회화등은 한번 주욱 보았다고 해서 다 했다는 개념이 성립되는 그런 과목은 아니다. 그러니, 이런과목일 경우에는 하루죙일 이것만 잡고 공부한다고 해서 결과가 나오는것이 아니니까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도록 하자는것이다.

즉, 오늘은 몇페이지를 풀겠다. 오늘은 한시간에 풀수 있는 분량을 풀어보겠다는 형식으로 공부하면 좋을것이다. 이것이 분습법이다.

전습법이라 하면... 국어나 국사등등.. 진득하게 앉아서 한차례 훑어나가야 하는것들. 시간이라는것을 정해두고, 그 시간에 끝난다는것이 의미가 없는 과목에 적용되는 방법으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야할 분량을 전체로 잡고 끝까지 다 해보자는 것이다.

 

ㅇ 여러권의 학습서를 이용하지 말고, 하나라도 여러번 반복하라.

한권이라도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자는 것이다. 그외에 문제지등을 여러권이용하여 공부한것을 체크하면 좋겠다는 것이다.

 

ㅇ 예습을 하자.

아는만큼 보인다고, 미리 예습을 하고 접하는 수업은 자신감을 주고, 공부가 재미있다는것을 느끼게 한다.

 

이밖에 여러가지 방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이러한 대나무 학습법을 책에서는 과목까지 직접 거론하면서 하나하나 자세히 그 방법론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은 직접 그 과목의 실례를 설명하고 있어서 가끔 영어도 보이고, 수학공식도 보여준다. 학생들이 읽는다면, 마치 참고서와 같은 역할을 할것도 같다.

하나의 책을 여러번 읽자는 예에서는 책을 한번 읽고나서, 두번읽고나서, 그리고 세번 읽고나서 어떻게 하라는것까지 자세히도 설명하고 있다.

 

중학교. 이제 일종의 시험공부를 제대로 해야하는 학생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아직, 초등학교도 다니지 않는 유아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그리고, 초,중,고,대 그 몇년간의 수험생활을 해온 엄마의 입장에서 참 마음이 아픈 책이기도 하다.

언제부터인가 입시가 인생이 모든것이 되어버린 우리의 모습이 책에 고스란히 담긴듯해 답답해진다.

하지만, 어차피 이런 세상을 살아갈것이라면 자기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무 공부에 찌들지말고 즐길수 있는 공부가 된다면 좋지않을까 싶다.

그런의미에서 이제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은 조심스럽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

d*****1 200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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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전략을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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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번에 중학교를 간다. 내가 학교 다닐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학습이 달라진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예전에 나는 공부를 잘하는 축에 들었다. 하지만 지금처럼 매일매일 공부를 하지는 않았다. 그 때는 시험 보기 전 3주부터 공부를 하는 아이와 벼럭치기를 하는 아이로 나뉘었던 것 같다. 나는 전자였고, 공부란 언제던지 마음 먹으면 뒤집기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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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번에 중학교를 간다. 내가 학교 다닐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학습이 달라진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예전에 나는 공부를 잘하는 축에

들었다. 하지만 지금처럼 매일매일 공부를 하지는 않았다. 그 때는 시험 보기 전

3주부터 공부를 하는 아이와 벼럭치기를 하는 아이로 나뉘었던 것 같다. 나는

전자였고, 공부란 언제던지 마음 먹으면 뒤집기가 가능한 시기였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매일매일 공부를 하는 아이가 많아졌고 어려서부터 학원에서 기본기를 다지는 아이들이 많아진 것을 감안한다면 예전과 같은 방법은 일부에서는 통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마음이 급하다. 어떻게 해 주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선택하게 된 대나무학습법, 이름부터가 강직하고 마음에 들었다.

아이를 무작정 학원으로 보내서 그냥 무의미하게 공부하게 하고 싶지 않은 부모니까. 부제에 있는 "성적을 가르는 차이는 요령이 아닌 전략"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여 읽기로 마음 먹게 된 "대나무 학습법"이었다.

우선은 공부란 누가 시켜서 할 때는 성적이 좋게 나올 수가 없다. 왜 공부해야하는지, 스스로가 알고 시작할 때 그 효과는 배가 된다는 것은 경험에서 알고 있다.

아이랑 대화를 통해서 공부를 왜 해야하고 어떻게 하고 싶은지 대화를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스로의 목표와 목적의식이 있는 아이라야지 공부를

잘 할 수가 있다. 아니, 공부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잘 할 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분습법", "전습법"이라는 생소한 말이 나온다. 말 그대로 나누어서 공부하느냐,

한꺼번에 한과목만 공부하느냐 라는 뜻인데, 영어화화와 수학은 분습법으로

다른 과목(영어독해 포함)은 전습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맞다. 수학과 영어는 단시일에 효과가 나타나는 과목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까지 아이와 내가 잘하고 있는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소설책을 읽을 때를 생각해 보면 전습법의 효과를 알 수가 있다. 한꺼번에 밤을 새워 읽었을 때, 그 감동이 고스란히 내게 전달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리고 학교와 학원에서 공부만 하고 재충전의 시간이 없다면 과연 그 아이의 실력이 제대로 쌓일 수가 없는 것이다. 학원이 맞는 아이도 있겠지만 우선은 자기주도적인 학습의 틀이 이루어 지는 것이 우선순위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중학교 때의 공부는 기본기를 다지고 공부하는 습관의 틀을 형성하는 시기라고 한다. 그러니 그 목적에 맞는 공부와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지 중학교 때의 학습법과는 다른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 할 수 있음은 당연한 이치이지 않을까 싶다. 우선 중학교 1학년 때에는 개념을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하고. 중2 때는 확장의 시기이니 서술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공부의 틀을 잡고 중3때는 고등학교의 준비기간이므로 부족한 부분을 심화, 보충하는 시간으로 삼아야 한다.

중학교는 말그대로 고등학교를 가기 위한 중간단계라는 것에 충실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도 강조하지만 교과서는 기본서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쟁쟁한 선생님들이 쓴 책인데 당연히 제일 우등하다. 교과서를 기본으로 해서 기본서와 문제집, 그리고 심화학습을 하는 것으로 공부방법을 익혀나간다면 분명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가 중학교를 가기 전에 이 책을 만난 것이 내겐 행운처럼 여겨졌다. 공부하는

방법이야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조금씩은 다를 것이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이 안되는 아이는 어른이 되어도 자기주도적 사고가 안되는 어른이 되리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스스로의 의지로 공부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모든 공부의 우선 순위임을 나를 비롯한 우리 학부모들은 꼭 알았으면 좋겠다.

c*****1 200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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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습법 - 대나무학습버
"새로운 학습법 - 대나무학습버" 내용보기
큰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서 나서 내 신경이 온통 학습법에 관련된 서적만이 눈에 띄었다. 초등학교와는 전혀다른 학교생활과 당장 아이의 공부결과가 숫자로 표시되어 내 앞에 보여지는 A4 용지 한장이 나를 변하게 만들었다.   특히 아이나 나나 학원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집에서 자기주도학습법을 해 왔지만 말이 자기주도학습법이지 엄마의 강요에 못이겨 학습계획서를 작성하고
"새로운 학습법 - 대나무학습버" 내용보기

큰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서 나서 내 신경이 온통 학습법에 관련된 서적만이 눈에 띄었다. 초등학교와는 전혀다른 학교생활과 당장 아이의 공부결과가 숫자로 표시되어 내 앞에 보여지는 A4 용지 한장이 나를 변하게 만들었다.

 

특히 아이나 나나 학원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집에서 자기주도학습법을 해 왔지만 말이 자기주도학습법이지 엄마의 강요에 못이겨 학습계획서를 작성하고 실천하는게 아이의 공부모습이었다.

 

아이의 공부 모습을 지켜보면 내 속이 까맣게 타들어간다. 책상에 앉기가 무섭게 "목마르다며 물 먹으로 나오고, 화장실 간다며 나오고, 현관 벨 소리에 누구시냐며 나오고, 배고프다며 나오고...엉덩이가 얼마나 가벼운지 단 1시간을 진득이 앉아 있지를 못한다.

 

이런 아이한테는 매일매일 시간보다는 공부분량을 정해주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고, 책상에 오래 앉아 있게 하는 것보다 3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식으로 점차 시간을 늘려가면서 공부하는게 최고의 방법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대나무 학습법을 읽고 그동안 우리 아이의 공부법에 많은 과오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과목에 따라 공부시간을 달리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씀에 과연 이 방법으로 산만한 우리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줄 수 있을까란 의문도 들었다.

 

저자가 말하는 대나무 학습법의 가장 큰 요지는 그동안 많은 학부모들이 알고 있는 방법과는 상반되는 분습법과 전습법이란 새로운 학습법을 들 수 있었다.  조금씩 매일 일정한 량을 공부하는 수학과 영어회화 과목의 분습법이 있고,  한꺼번에 중간이나 기말범위까지 공부를 마치는 전습법이 있다.

 

전습법은 한 과목을 선택하면 그 과목이 끝날 때까지 다른 과목은 공부하지 않는 학습 방법으로 국어, 사회, 과학 등 분습법을 제외한 모든 과목이 여기에 해당된다. 물론 공부중에는 절대 움직이면 안되고 중간에 움직이면 처음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과연 집중력이 떨어지는 우리집 아이에게 이 방법이 맞을런지..중간에 움직이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아이가 과연 적응이 될지...저자가 이 학습법을 강조하는 이유는 5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지금의 학습은 아이에게 집중력을 길러줄 수 없고 공부의 흐름을 이어갈 수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수능을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수능 시험 자체가 120분이 넘는 시험시간이 소요되므로 그때를 대비해 장시간 공부하면서 집중력을 길러주는 능력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분습법은 매일 꾸준히 공부를 해야만 공부의 감을 잃지 않는 수학과 영어회화에 적합하다.

매일 일정량을 정해 놓고 꾸준히 공부해야만 실력이 느는 과목으로 수학은 특히 심화문제까지도 풀줄 알아야 고등학교에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는다는 말에는 나도 공감한다.

 

새로운 방법인 전습법에 대한 과목별 공부하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방학기간을 이용해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인지 시도해 볼까 생각중이다.

 

이 방법이 모든 학생들에게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동안 길들여진 방법에 커다란 효과를 보지 못해서 한번쯤은 새로운 학습법으로 아이의 학습태도를 바꾸어 볼 만도 한 것 같다.

 

 

k*****5 200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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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나무 학습법
"<서평> 대나무 학습법" 내용보기
<< 대나무학습법을 읽고서 >>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우리 딸아이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너무나 어수선하고 산만하고 정신이 없다. 공부를 하는 건지 노는 것인지 구별이 안될 정도로 들락 거리기 일수다. 책상에 앉아 있으면 공부하는가 싶으면 딴짓을 하고 있다. 얼굴엔 공부하기 싫은 표정이 나타난다.  아이에 맞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야 겠다는 라는 생각이 먼
"<서평> 대나무 학습법" 내용보기

<< 대나무학습법을 읽고서 >>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우리 딸아이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너무나 어수선하고 산만하고 정신이 없다.

공부를 하는 건지 노는 것인지 구별이 안될 정도로 들락 거리기 일수다.

책상에 앉아 있으면 공부하는가 싶으면 딴짓을 하고 있다. 얼굴엔 공부하기 싫은 표정이 나타난다.
 

아이에 맞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야 겠다는 라는 생각이 먼저들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 방법을 찾게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나무 학습법이란 책을읽고 나서 아직 초등학생인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어렵단 생각을 했었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어가면서는 생각이 점점 달라진다.

학원 안보내고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자라고 생각 했던 터라 공감 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대나무학습법이라 명명한 저자의 학습법이 딱 중학생, 고등학생에게만 필요한 학습법은 아닌듯 하다.

 

단지 공부의 범위가 넓어지고 어려워지는 중학교때부터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으면 공부의 재미를 놓치게 될 것임을 알려주는듯 하다.

 

TV에서 볼 수 있듯이 수능 시험이 끝나고 수석 합격자 등외 기타 공부를 어떻게 했냐고 인터뷰하면 학원안다니고 집에서 학교 책만으로 공부 했다고 한다.. 물론 다른 문제집등등 풀었겠지만... 자기한테 맞는 학습 방법을 하나하나 터득해서 자기에 맞는 공부 방법을 찾은듯 하다.

지금 초등 학교때부터 아니 이시간부터 대나무 학습법을 조금씩 적용한다면 중학교에 올라가도 그 패턴이 이어질듯 하고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과 방법을 터득할꺼 같다.  여기 까지는 나의 생각을 적은것이고 아래는 대나무 학습법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적은글이다.

 

▶ 혼자서 공부하는 방법을 다루는 ‘자기주도학습법’을 실행하기 전에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인지를 진단    문항을 통해 확인을 먼저 해봐야 한다.

1. 취미 활동이나 여유 시간이 확보되어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있는가?

2. 한 번 공부할 때, 한 과목을 2시간 이상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가?

3. 스스로 수학 문제를 푸는 비중이 높은가?

4.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가?


 위의 네 문항 중에 한 가지라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혼자서 어렵게 공부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한다.

 우리 딸 아이를 보면 혼자 자기 주도덕으로 하는 학습보단 같이 옆에서 공부하는걸 더 좋아한다.

 자기 혼자서 공부 할려고하니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는거 같다.

 대나무 학습법이란 책을 통해 우리 아이 한테 맞는 학습 법을 찾고 자기 스스로 계획을 세워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 줘야 겠다.


▶ 대나무학습법이란? ◀


 과목 특성에 따라 한꺼번에 공부하는 것은 많은 장점이 있고 혼자서 공부하기에 적당하다.

 이와 같은 방법을 필자는 대나무의 성장에 빗대어 '대나무학습법'이라 명명하였다.

 장시간 공부하기에는 아직 초등학생에겐 힘들꺼 같은 생각이 든다.^^

 

▶ 전습법(한 과목 공부가 끝날 때까지)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 ◀

① 핵심과목 - 국어, 사회, 국사, 과학, 영어 독해

② 기타과목 - 도덕, 기술, 가정, 미술

 

▶ 분습법(과목별로 조금씩 공부하는 방법)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 ◀


① 수학, 영어 회화, 언어, 한자

② 수학 - 하루에 20~30 문항씩 풀기

③ 영어 회화 - 하루에 20~30분씩 듣기


▶ 중학교시험성적,확~끌어올리는비법 ◀


① 노트 필기를 하지 마라.

 수업 중에 노트 필기를 열심히 한다는 것은 다음에 다시 보겠다는 생각 때문이고, 그로 인해 수업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노트 필기가 목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전습법을 하는 학생에게는 굳이 그 시간에 하나라도

 더 외우는 것이 낫다고 한다.


② 시험 문제를 풀 때도 요령이 필요하다.

 쉬운 문제부터 풀어나가면서 전체적 난이도와 윤곽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문제는 반드시 끝까지 읽고 핵심과

 마지막 단어에 밑줄을 그어 실수를 줄인다. 아닌 것인지 맞는 것인지 그리고 답이 하나인지 여러 개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수학도 문제가 요구하는 것을 잘 읽고 문제 풀이를 해야 한다.

 

③ 국영수는 시험이후가 더 중요하다.

 ‘실수로 틀렸어요’라면서 실수를 인정하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 반드시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 보면서 답이나

 내용뿐만 아니라 오답으로 유도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썼는지를 살펴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h****1 200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나무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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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다 때가 있다는 말 흔히들 한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리는 말이기도 하다. 어려서는 내가 해야할 일이 공부말고 다른 것은 없으니 때가 있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되어진다. 하지만 그 시기가 지나고 나서는 공부와 나는 이제 아무 상관없는 그런 사이가 되어 있을까? 그건 아니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 시험 때 같이 책을 들여다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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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다 때가 있다는 말 흔히들 한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리는 말이기도 하다.

어려서는 내가 해야할 일이 공부말고 다른 것은 없으니 때가 있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되어진다.

하지만 그 시기가 지나고 나서는 공부와 나는 이제 아무 상관없는 그런 사이가 되어 있을까?

그건 아니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 시험 때 같이 책을 들여다봐야하고 문제집을 같이 풀어야 한다.

물론,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그럴 수도 있는 것이겠지만

고3 수험생을 둔 엄마들도 자식이 공부할 때 같이는 아니어도 옆에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밤을 지새우지 아니한가.

우리나라의 특별한 모습일 수도 있겠으나

단적으로 말하면 공부란, 평생을 두고 하는 숙제 같은 것이리라 여겨진다.

그런 공부이기 때문에 누구나 더 잘하고 싶다.

점수로 성적으로 평가받을 수 밖에 없는 사회 속에서

좋은 성적이란 내 인생의 커다란 무기가 될 것이고,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더 성공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한 번의 시험으로 인생마저 좌지우지될 수 있다는 것이 어불성설인 것 같지만

그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런 현실을 인정한다면 우린 그 한 번의 시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야한다.

목숨을 내걸고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이 가지는 비장함 이상의 각오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 전쟁을 6년간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을 투자하면서 준비하는 동안

아무 작전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누구나 열심히 나름대로 일분 일초를 쪼개가면서 또 밤잠을 설쳐가면서 준비하지만

그 결과에 만족하기는 쉽지가 않다.

왜 그럴까?

무엇이 문제일까?

열심히 했는데....

 

대나무학습법.

이 공부법이야말로 수능이라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멋진 작전이라 말할 수 있겠다.

누구나 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사실 자신이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이란 생각은 하기 힘들다.

공부는 정도가 없고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주어질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은 수의 병사로도 전쟁에서 승리하는 예는 많이 보아왔다.

공부에도 훌륭한 전략과 전술이 존재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거란 것은 누구나 알지 않는가.

무작정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면서

다양하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진정한 공부를 할 수 있다면

전쟁에서의 승리는 보장된다.

그렇게 하게 만드는 것이 대나무 학습법이다.

어려서부터 혼자 공부하는 힘, 집중력, 끈기, 집요함을 키운다면

진정한 공부의 기술을 터득하는 것이다.

이 책은 중학교 공부를 위해서 씌여졌다고 하지만

더 일찍부터 시작해도 무방할 것이다.

아니 더 좋을 것이다.

교과목마다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공부법을 달리 하는 학습법,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몸에 배게 하는 그 대나무 학습법이야말로

입시 전쟁에서의 승리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줄 것이다.

n****n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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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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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전에 알아왔던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새롭게 대나무가 자라는 방법을 학습법에 적용해서 우리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다른 학습법을 접할수 있었다. 중등편이지만 초등 고학년부터 적용해서 공부를 시킬수 있을것 같고 엄마표로 공부하는 우리아이들에게 아니 공부를 시키는 나에게 커다란 희망을 준책이다. 아이에게 엄마표로 공부시키는분은 이책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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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전에 알아왔던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새롭게 대나무가 자라는 방법을 학습법에 적용해서 우리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다른 학습법을 접할수 있었다.

중등편이지만 초등 고학년부터 적용해서 공부를 시킬수 있을것 같고 엄마표로 공부하는 우리아이들에게 아니 공부를 시키는 나에게 커다란 희망을 준책이다.

아이에게 엄마표로 공부시키는분은 이책이 많은 도움을 줄것 이라고 생각한다.

b******g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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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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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우리딸이 학교 다녀와서 컴을 하고 있거나 tv를 오랜 시간 보고 있으면  항상 공부하라고 소리를 지른다. 무작정 책상앞에 앉아있으면 공부를 하고 있겠지 하고 생각한 것이 커나큰 잘못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을 읽고서 무엇이 잘못 되었으며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비로소 알았다. 이 방법으로 새학기에는 성적을 올리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똑같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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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우리딸이 학교 다녀와서 컴을 하고 있거나 tv를 오랜 시간 보고 있으면  항상 공부하라고 소리를 지른다.

무작정 책상앞에 앉아있으면 공부를 하고 있겠지 하고 생각한 것이 커나큰 잘못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을 읽고서 무엇이 잘못 되었으며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비로소 알았다.

이 방법으로 새학기에는 성적을 올리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똑같은 시간을 두고서 공부를 했지만 한아이는 상위권을 지키고 다른 아이는 중위권에서 맴돈다면 그것은 잘못된 공부습관 때문이라는 것을 모두가 짐작은 할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나무학습법'은 시간을 능률적으로 사용해서 학생 스스로 즐겁고 여유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아무리 중학교때 우등생이었지만 고등학교를 진학하면 절반이상의 학생들의 성적이 떨어진단다.

성적도 중요하지만 자기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공부하는 방법을 빨리 터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교과서마다 공부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각 과목의 특징에 따라서 공부를 해야한다.

모든 공부는 3회독 이상 하면 자신감이 붙는다.

공부를 즐길줄 아는 아이는 공부가 재미있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를 고민하게 하고 자기자신이 귀중하다는 생각을 가지도록 해야한다.

학원을 그만 두면 당장은 성적이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혼자 공부하는 힘이 커져서 나중에는 적을 올리수 있다.

눈 앞의 실패가 두려워 당장 학원을 그만 두지 않으면 결국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크나큰 실패를 맛보게 된다.

 

국어공부는 전습법으로 전체 글을 통독하고 독서(분석하면서 책을 읽음)→다시 전습법으로 반복을 해준다.

사회와 국사는 전체를 먼저 알고 부분을 알아간다.교과서와 자습서를 비교하면서 이해를 한다.

과학은 문제집 비중을 높여서 공부한다.

영어는 교과서를 직독직해하면서 문장을 암기한다.그리고 나서 문제를 풀어라

수학은 분습법으로 날마다 공부해야한다.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조카들이 학원을 다니지 않고 인터넷강의를 듣고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딸에게도 이 방법으로 공부를 해 보도록 해야겠다.

이 책은 중학생아이들이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해서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h*******6 200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