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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 외전(전편)이다. 드디어 쿠로코의 농구를 다 읽었고, 이제 외전을 구입하게 되었다. 외전도 두 권 밖에 안 되니 9,000원이면 떡을 칠 수 있다. 쿠로코의 농구 외전에서 재버워크라는, 미국 길거리 농구 팀이 있는데 이들이 일본으로 와서 스트리트 팀들을 무참하게 유린하고 농락하는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에 분개한 우리의 쿠로코 및 기적의 세대, 세이린 팀들이 합심하여 이들의 도발에 응전하는데! 아, 빨리 페이지를 펼쳐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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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천재인 기적의 세대. 그리고 그 다섯 명이 인정한 환상의 식스맨. 중학교 농구계에 군림하던 그들은 고등학교에서 서로 겨루기 위해 다른 학교로 진학합니다. 그리고 환상의 식스맨은 자신의 빛이 될 이를 만납니다. 서로가 영향을 주며 나아가던 그들은 딱 한 번 한 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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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인데요. 쿠로코의 농구 엑스트라게임은 극장판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극장판에 나왔던 부분이 그대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극장판에서 미처 묘사하지 못한 부분도 있는데 그런거 하나하나 찾아보는게 즐거웠습니다. 아무래도 화려한 이펙트가 있는 극장판 애니매이션이 보기는 더 쉽게 이해가고 좋았지만 원작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또 그 맛이 있지요. 앞부분이라서 미국 스트리트 농구 하는 친구들이 주인공 나라의 농구를 경멸하고 대놓고 비웃습니다. 우리 주인공들은 만화속 세상에서 농구신의 가호를 제대로 받은 분들이기에 각 학교로 이미 찢어져있던 기적의 세대 및 각 학교 선수들이 제대로 한데 뭉칩니다. 외부의 적의 공격에 대항하는 일종의 국가대표들이죠. 딱 극장판으로 만들어질만한 내용이예요. 쿠로코의 농구라는 만화를 좋아한다면 기념삼아 사둘만 합니다. 애들은 정말 멋지게 나오고 자기가 훅 튈 수 있는 구간이 나오거든요. 다인다색 천재들의 이야기라 즐겁잖아요. 다 한 번이상씩 부각됩니다. |
|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 애니 극장판 제목으로는 'LAST GAME' 으로 알고 있다. 주간소년점프 연재 종료 후 얼마 안있어 월간 연재로 잡지는 V점프였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재연재를 시작했다. 쿠로코의 농구 완결 후 무언가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건 이걸 위해서 였던 것 같다. 기적의 세대 전원과 쿠로코와 카가미가 한팀이 되어 농구를 하는것. 이들이 한팀이 될수 있다라는 것에 당시 엄청 기대하며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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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 1권 만화책 리뷰 입니다. 저는 2019년 08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 1권 만화책을 추억의 만화였기 때문에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자면, 작성한 리뷰에는 조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고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스포일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평소에 스포일러나 키워드를 잘 안 보고 읽는 편입니다. 2019년 08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 1권 만화책은 쿠로코의 농구의 외전 같은 느낌입니다. 쿠로코의 농구에 나온 기적의 세대들이 자신의 능력을 다시 한 번 갈고 닦게 되는 부분을 다시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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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라스트 게임에는 빠진 부분이 몇몇 있어서 책으로 보는 게 좋아요. 알라딘에서 샀다가 예사로 책을 한가운데 모으고 싶어서 다시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본편에 덧대어 추가적인 느낌이 드는 이야기입니다. 국내에서 싸울만한 상대와는 전부 겨뤄보았으니 이제 세계로 뻗어나가는 건 매우 좋은 일이지만 그 상대가 하필이면 미국이라는 것에 웃음이 나옵니다. 작화도 약간 아쉽지만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