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 땐 뭔지 몰라 잘 못가지고 놀더니
이제 아무것이나 마구 집어 넣습니다.
거의 시장 가방으로 변한 놀이가방.
단순하면서 다시접기엔 아이에게 좀 버거운지
안접을 때가 더 많습니다.
아예 가방에서 꺼내서 진열하는 게 더 좋을 거 같은 아쉬음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