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와. 3
아빠의 출장에 쥰은 아스미가 걱정돼 하룻밤 함께 있어주기로 하는데 아스미가 잘 준비를 하는 동안 그새 쥰이 쇼파에서 잠들고 아스미 역시 쥰의 곁에서 잠든다.
잠에서 깬 쥰은 아스미에게 키스하고 싶지만 마히로로부터 아스미의 기절과 발작상황에 대해 들었기에 꾹 참고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잠에서 깬 아스미가 집에 가려는 쥰을 붙잡고 너라면 괜찮다고 불을 붙인다.
이리 와. 3
아빠의 출장에 쥰은 아스미가 걱정돼 하룻밤 함께 있어주기로 하는데 아스미가 잘 준비를 하는 동안 그새 쥰이 쇼파에서 잠들고 아스미 역시 쥰의 곁에서 잠든다.
잠에서 깬 쥰은 아스미에게 키스하고 싶지만 마히로로부터 아스미의 기절과 발작상황에 대해 들었기에 꾹 참고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잠에서 깬 아스미가 집에 가려는 쥰을 붙잡고 너라면 괜찮다고 불을 붙인다.
쥰과 스킨십 도중에 플래시백으로 두려움이 발현되고 미안함에 화장실로 도망치지만 쥰은 되려 미안해한다.
아스미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려 때마침 집을 찾은 츠즈키에게 재활을 부탁하고 버드키스를 시작으로 진도를 더 나가려 안달하는데
츠즈키는 조급해하지 말라며 산책을 권하고 밖에 나가 식사도 하고 츠즈키가 추종자들의 일을 사과하는데 아스미는 츠즈키의 잘못이 아니라며 격려해주고
아스미와 츠즈키는 상처있는 자들만의 위로를 하다 눈물의 키스를 하고 결국 관계까지 갖는다.
다음날 이번 관계는 없던 일로 하고 쥰과 잘 해보라는 츠즈키의 말에 아스미는 어쩐히 기분이 언짢은데 때마침 돌아온 아빠가 목격하고 츠즈키에게 부모를 부르라한다.
그런데 츠즈키의 새엄마라며 나타난 건 아스미 엄마였다. 충격을 받은 아스미와 아스미의 아빠. 그런데 쥰은 좋아한다며 사귀자 고백을 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