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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살아계신 성령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책이다. 우리가 아직 귀가 어두워 성령님께서 주시는 메세지를 잘 듣지 못하고 있지만 신실한 저자덕분에 ,, 성령님의 음성을 마음을 듣게 되어 너무나 은혜되고 감사하다. 성경책이 언제나 읽을수록 새롭듯이. 이책은,,언제나 소장하고 있으면서, 한번씩 읽을때마다 새로운 메시지와 성령님의 음성을 들을 수있다. 이 책을 알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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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세상 고민 온갖 여러가지 고민을 안고 가던 나에게 충격처럼 다가왔다. 세상에 온갖 시련을 겪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도서 이다. 목마름 속에 단비처럼 내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이 다가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성령의 뜨거운 불이 마음에 타오르게 하고 내려 놓는다는것이 하나님안에 거하고 쉬는것임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온갖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고 마음에 평안을 주는 책이고 하나님과 대화를 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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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이 책은 저자의 신분을 밝히지 않았고그나마 그 숨기워진 저자들도 최악의 상황에서 이 글을 적어나갔다. 하나님과의 묵묵한 경청이 글을 써내려가게 한것이다. 우리의 기도는 우리의 할말만 너무 내뱉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자는 기도도 침묵해야 한다. 하나님께 간절히 나아가면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과 충만함, 그리고 힘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1930년대에 적힌 글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현대적이다... 그리고 아래의 글은 SNS나 세상살이에 복잡한 나 자신에 대한 경계이자 안식이 되었던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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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한장 한장 읽어가도 좋구요, 그냥 펴서 눈에 들어오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아요.
읽어나가다 보면 하나님이 곁에 오셔서 말씀하시는 듯한 느낌. 마음에 하나하나 속삭이시는 음성이 들리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한 구절 한 구절이, 기도에 대해 응답하시는 듯한 말들. 하나님의 성품을, 그 인자하심을 가득 담은 위로와 격려.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 사랑, 권면이 가득한 책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 있을때나, 마음이 복잡할 때나, 몸이 분주할 때나.. 말씀을 보기 힘들만큼 마음이 어려울때나, 하나님을 의지하기 힘들때.. 특별히 강력 추천하고 싶구요.
하나님의 성품을 좀 더 알고 싶은 이, 하나님을 안 지 얼마 되지 않은 이, 연약한 믿음을 권면하고 격려해 주고 싶은 이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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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에서 읽고 은혜 받아서 책이름 적어 와서 찾아 보고 두권 구입 했습니다. 힘들어 하는 새신자가 있어서 한권 선물 하고 하나는 제가 보고 있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혼자서 쓸쓸하고 외롭고 고독할때 주님 만이 주실수 있는 기쁨으로바뀌는 신비한 체험을 해보세요 세상에서 받을수 없는 위로와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주님을 만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