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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는거는 첨이라 떨리네용...^^ 이 도서를 읽으면서도 역시 떨리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제가 젤 동감한 내용은 "인맥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매력"
깊이 생각해보니 정말 동감이 가더군요...^^*
책 표지도 분홍색이라 넘 사랑스럽네요... 근데 여성들의 취향에 맞춘거 같아요..
저 개인적으로는 함축적이며서 동감할 수있는 내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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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책표지 디자인에 끌려 선택하게된 책... 책속에 담긴 글과 너무도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사업을 시작하고 폭풍우 속을 헤쳐나가고 있는중에...갑자기 뺨에 느껴지는 따뜻한 산들바람이랄까? 작가의 일상의 단상을 담은 작은 책이..제목처럼..행복..감성..이라는 느낌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한다... 그리 비범하지 않은 작가인듯하지만...그의 글속에서처럼...너무도 비범한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이기에..더욱 그 울림은 기분좋게 하는가보다... 글쎄..책을 읽는 중에 보게된 프로그램이라 그랬는지 모르지만...무릅팍 도사에 나온 황정민씨의 모습이 자꾸 오버랩된다... 그냥..잘 모르는 사람이고..그가 나온 영화나 연극을 많이 본것도 아니지만...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사람..행복하구나..'그리고..작은 일상의 모습을 잘 보는 사람이구나... 그리고..자신이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항상 질문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삶에 대한 아니..그가 지금 행복해하는 것에 대한 정확한..답변.."진실하다"라는 말이... 이책의 작가를 통해서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하게 된다.. 한동안 승용차를 가지고 출퇴근을 하다..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을 하면서...발견하게된 일상들... 운전을 하기 위해서 앞만 보고 움직였던 그 길가에는 나무도 있고 멀리 산도 보였다... 그리고 삭막하게..그리고 많은 상념속에 지나던 길이었지만...오늘은 낯설으면서도 정감있게 보인다... 책한권이 주는 그런 작은 울림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거울을 다시 들여다 보게 된다... 난 웃고 있는가? 난 주고 있는가? 난 나한테 솔직한가? 그냥....일상속에 무게감에 약간의 두통이 있다면 두통약 산다 생각하고 한권사서 읽어보심은 어떠실지... 식구들과 파트너들에게 한단락씩 메일로 보내주어야겠다... 그들도..행복감성..을 찾을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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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비유를 통해 우리들에게 교훈으로 다가옵니다. 같은 말인데도 이렇게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을만한 이야기를 이렇게 설득력 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힘은 바로 이 모든 것이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크릿”이나 “신념의 마력”처럼 자기 자신에게 용기를 붇돋워주는 글들이 많기는 하지만 왠지 모르게 글에서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잠시 머리를 식히거나 곁에 두고 조금씩이라도 읽으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을 출간한 뜻이 있는 사람들에서 나온 “행복한 동행”, “행복한 느낌” 두 권을 모두 읽어봤는데요. 작년에 읽어본 책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사람 사는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출판하는 것 같아서 호감이 생깁니다. 아.. 저는 출판사랑 관계는 전혀 없고요^^ 이 글에서 이야기하듯이, 저도 제 이름을 단 책을 출판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 중 하나입니다. 제 바람이 앞으로 이루어질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일본사람이 쓴 책인데,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세상 어느 곳에서도 보편적인 것 같습니다. 평생을 사랑만 하면서 살고 싶은 것도 꿈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 느낀 것이지만 좋은 책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변화시킬수 있는 것은 종교와 여행 뿐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여기에 책도 넣어야겠습니다. 우울한 기분을 기분좋게.... 따뜻하게 바꾸어주는 이 책을 모두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힘과 용기를 주는 말들 중에서 제가 가슴속 깊은 곳에 심어두고 싶은 몇 가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 나 자신을 속이지만 않는다면 스스로의 행동에 자부심이 있다면 지금 뭔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면 언젠가는 그 결과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 꿈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모습과 달라져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나를 바꾼다는 것은 큰 모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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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어여? 저는 오늘이 제일 힘들었네요.... 암튼. .이 행복감성이라는 책을 드뎌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순간 표지부터 마음에 쏙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왠지 그 안을 들여다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서.. 그 무한한 마법의 언어 속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힘들어 하고 있을 때 옆에서 지켜줄수 있는 언어들로 가득찬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늘 우리의 삶에 대해서 불만과 고통 속에서 살고 있는 데.. 이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내 삶을 더욱 아름답게 그리고 더 멋지게 변화시켜줄수 있는 지를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많고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생겨서 나에게 기쁨을 주 기도 합니다. 하지만 싫어하는 일이 생기면 빨리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앞장서기 보다는 뒤에서 늘 지켜보기만 했어죠.. 하지만 이 글을 읽어보면서 제 생각 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아무리 힘든일이라도 도전정신으로 살아야겠다는 것 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영혼이 성숙해질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릴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올수 있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단 한번 올수 있을지 모르는 그 기회를 위해서 말입니다. " 인생에서 의미 없는 시간이란 없다. 오늘의 삶은 내일의 열매..행복한 내일을 꿈꾼다면 오늘 행복의 씨앗을 파종해야 한다. " 라는 글 때문에 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갈켜주고 마지막에 핵심만 간츄려서 색깔로 표현된 메모 지 안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것들도 많지만.. 몇가지 핵심들만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 33p "감사할줄 모르는 인생에겐 감사할 일이 찾아오지 않는다. 이 뜻은 아마도 서로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이 현실에서는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이기적으로 늘 자기 생각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변화를 일으킬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133p "헛된 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의 흐름은 내가 결정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 흐름 속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무엇을 깨달았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할수 있는일.. 내가 아무리 해도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것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하고 만약 내가 할수 없는 일이라면 흐름에 맡끼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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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간 :2008.2.21~2008.2.24
"행복감성 :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마법의 언어 "
처음 표지 넘어를 바라봤을 때, 내 기대치에 못 미칠 것 같은 당황스러움이 있었다. 작은 타이틀과 그 타이틀에 맞춰 적힌 글들의 나열 구조~!!! 몇 달전에 읽은 "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와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읽으면서 지루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책 선택을 잘못한 것인가? 하며 후회가 밀려들어왔다.
나의 첫 기대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했다. 표지 만큼이나 마음 따뜻한 글들로 자리잡고 있어서 내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늘 삶의 자리에는 감사의 제목들이 널려있음에도 감사하지 못하고 사는 나에게 감사하라는 말을 해준다.
사면 초가 같은 상황에서 두리번거리고 있는 나에게, 가만히 있으면 그 상태 그대로 이지만, 한 발을 내딛어 실패나 성공의 결과를 얻는 순간 나는 성장하는 것이라 일깨워준다.
'당신 외에도 당신을 보고 있는 사람이 또 있다"에서는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노다 메구미가 피아노 콩쿨 본선에서 공동 2등을 차지 하지만, 그녀를 눈여겨본 선생님에 의해 프랑스로 유학가는 장면이 나온다. 가끔 'TV는 사랑을 싣고'에 은사님을 찾는 내용이 나오면 은사님의 지원 덕분에 제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장면도 생각난다.
영화 '즐거운 인생'이 생각난다. 실제, 여성 밴드가 생겨났다는 이야기도 기억난다. 정말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꿈)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자신 속에 있는 빛을 세상을 향해 비추는 길일 것이다.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의 주위에 사랑을 뿌리십시오." 다른 사람이 한 발자국 오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내가 먼저 한 발자국 다가가는 노력을 실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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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을뒤로 하고 이번에 내가 선택한 책은 '행복감성'이라는 그야말로 아날로그적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제목의 책이었다. 돈, 출세, 명예 등등 현대인들이 현안이 되어 있는 주제와 동떨어진 그야말로 뜬구름 잡는듯한 '행복'이란 단어가 오히려 호기심을 자극했더랬다. 사실 '치열하게 살아라' '젊을때 벌어라' 등등 나를 계속 다그치며 몰아붙이던 수많은 엄격한 수흑 선생님 같은 책들을 피해 '그래, 좀 쉬어도 돼~'라며 나를 보듬어 줄만한 유치원 선생님이 필요했달까? 결론적으로는 그래, 푹 쉬자~가 아닌 그래, 쉬고나서 다시 뛰어보자고 되어 버렸으니 내 의도와는 조금 벗어난 결론이 나버렸지만 말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계절이 우리곁을 차례로 스쳐가듯, 우리네 인생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그 계절은 화려하든 초라하든 그것은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는 시간이며 지금 내 인생의 어떤 곳에 머무르든지 언제나 가을의 수확을 기대며 희망을 갖고 살아야 함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변화를 두려워하면서도 언제나 새로운 것을 꿈꾸는 내게 많은 부분의 조언을 해준 책이었다. 작가가 힘든 시기를 겪고 포기하지 않으며 그녀의 인생을 다시금 풍성한 수확의 계쩔로 만들었듯이 나도 다가올 수확을 위해 이제 씨를 뿌리고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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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느끼는 능력은 따로 있는 것일까? 얼마 전에 읽었던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책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감정도 유전된다고 했는데 사실 나는 그 의견에 대해 긍정반 부정반이었다. 요즘 들어 부쩍 삶에 좇기 듯 여유 없이 흔들흔들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에게 조금은 위로를 주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정말 행복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었다 자꾸 포기하고 싶고 짜증이 나고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나의 힘듬의 이유를 찾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말한다. 나에게 다가온 이 순간을 이겨내라고 오직 내 안에 행복의 씨앗이 있다고.... 저자가 말하는 행복은 고난을 겪어야지만, 어려움이 있어야지만 느껴지는 듯하다 인생에서 겨울이 있는 까닭은 봄을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겨울은 단순한 고통이 아닙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삶의 소중한 순간입니다....................................(p37) .....................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가 만든 결과물입니다......................................(p86) ..................... 내가 변하면 주위의 모든 것이 변한다.....................................................(p87) 책 곳곳에 자신의 삶을 꿋꿋하게 살아낸 사람만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살아온 삶 또한 그러한 삶이었기에 지금 현재의 행복한 삶을 누리면 산다고 고백한다. 실패의 삶을 산듯하지만 내 삶에 정직하게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은 결코 실패가 아니고 행복의 싹을 틔우는 거름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글은 공감과 함께 잔잔하게 다가온다. 행복의 씨앗은 처음부터 우리들 내면에 숨어 있으며 그것을 발견하기만 하면 누구든지 행복의 열매를 맛보게 된다. 행복을 쌓는 감성이란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감성이라고 정의하는 이 책은 어쩌면 저자가 살아온 삶의 고백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책의 흐름이 어떤 차례를 두고 그것에 맞게 써진 것이 아니라 그저 한 사람의 독백을 듣고 있는 듯하다. 마치 저자와 독대하여 물이 흐르듯 쏟아지는 저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을 듣고 있는 듯 순서 없이 적혀있으며 차분하고 편안하다. 그래서 중간부터 읽어도 글의 흐름이 끊어지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 속에 소개된 어려운 환경과 역경 속에서 자신의 삶을 멋지게 살아낸 몇몇의 사람들에 대해 단지 이야기만 기록했을 뿐 정확한 이름이나 국적이 실명으로 기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물론 대부분은 일본인의 경우를 들은 것이고 그리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이더라도 그 이름을 실명화하였다면 저자가 말하는 행복에 대한 영향력을 더 주지 않았을까? 이름을 기재하는 것이 뭐가 중요하냐고 말한다면 딱히 꼭이라고 우기기가 그렇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의 이름을 들을 때 그렇게 멋지게 살아낸 사람들이 그저 이야기 속의 사람이 아니라 ‘그래 나처럼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하는 현실감이 우리에게 느껴지지 않을까. 저자가 말하는 행복감성...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마법의 언어는 두 단어이지만 하나인 ‘고난극복’이다. 잔잔한 물이 흐르는 듯 자신에게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신 분은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은 힘을 내보시기를 바란다. 누구에게나 고난은 찾아오는 것... 상대적일 뿐이지 다른 모습으로 찾아온 어려움을 나 스스로 어떻게 이겨내는가에 따라 우리의 행복은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리라 이 책을 읽을 때 ‘나는 왜 항상 이런가?’ 생각되는 분, 당신에게 지금 행복이 문을 두드리고 있음을 이 책이 말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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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우리네 인생을 사계절에 비유하면서 써내려간 글이 내 자신을 이책을 선택한 이유가 "행복감성"이란 책 제목과 겉 표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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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소풍을 가면 꼭 하던것이 보물찾기였다. 행복감성... 회사에서 받자마자 읽기 시작해서, 울컥거리는 마음을 다잡느라 애는 썼지만서도 이 작가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실패와 좌절과 슬픔을 딛고 깨닫게 되었을까...라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전에 읽었던 책과 공통점이라면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 내가 가장 울컥 하게 되었던 책의 언어들 중에 하나. 항상 불평불만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해, 내 자신을 스스로 괴롭히고 처음으로 마음에 와 닿는 말이 뭔가를 느끼게 해준 책... 계절에 비유하여 사람의 마음가짐과 노력에 대한 순서를 비교해 주어서 좀더 알기 쉬운 행복감과 내 자신이 주인공이 되게 해준 이 책의 저자에게도 너무 감사를 드린다. 내가 나를 소중히 하고 믿어야 노력한 만큼의 열매와 그 다음의 씨앗을 가질 수 있고, 내 인생에 계기로 무언가를 바꿔보고 싶다면, 현재 혹독한 겨울나기로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가장 추천해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