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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가 한국인의 주말을 바꾸어 놓을 거라더니 과연 주말이면 어디를 가나 사람들이다.
체험학습 사전조사 및 체험학습 후기작성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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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학습이 아이들의 학습능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시간마다 설명을 해주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아이들의 연령대를 봐가며 쉽게 혹은 더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십니다. 설명 들을만합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체험관도 있습니다.
돌아보고나니 오픈한지 1년이 다되었는데 아직 준비가 미흡한것 같더군요. 중간중간의 시설들이 좀더 보안해야 할 듯 하고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좋겠지만 저 처럼 멀리서 찾아 가려면...
빙힉숙제로 한 체험학습보고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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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제가 되면서 노는 토요일이면 엄마손을 잡고 밖으로 나온 아이들과, 박물관에 가면 그룹으로 떼지어 온 학생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무료체험학습이 많았던곳들도, 언제부터인가 입장료가 오르고, 체험비가 따로 있고, 체험안내하는 기관도 많이 생겨나서 부작용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체험기관을 이용하지 않는 뚜벅이 엄마로써 이책은 무척 마음에 듭니다, 일단 교통편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가는길을 헤매지 않고, 내용또한 무엇을 봐야할지 교과과정에 맞춰서 설명을 해놓아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방학을 맞이해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시는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체험지침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체험지에서 찍은 사진과, 책뒤쪽에 부록으로 실린사진까지 이용해서 보고서를 작성하면 완벽한 체험보고서가 될수 있답니다.
교과내용에 맞게 체험지를 설명하고, 함께볼수 있는 사이트까지 함께 소개해주어서 집에서 가까운곳을 선택할수있는 정보까지도 제공해주고,책의 중간중간에 체험지의 내용에 맞게 생생체험코너가 있어서 집에서도 쉽게 따라해볼수 있어서 좋으네요. 첫장 꽃무지, 풀무지 향기원에서 소개되고 있는 손수건만들기는 봄이오면 아이들과 야외활동으로 함께해볼수 있어서 얼마남지 않은 봄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그리멀지 않은곳에 위치한 김치박물관소개코너에도 교과단원과, 학습목표가 있어서 내용을 짚어보고 아이와 함께 박물관나들이길에 나섰습니다.
조상의 겨울나기는 그림으로 남자들이 하는일과, 여자들이 하는일을 구분해놓아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데 좋았습니다. 김치를 먹게된 시기와, 지방에 따른 여러가지 김치들에 대해 미리 읽어보고 가니 박물관 돌아보는데 한결 여유로움을 갖게 되네요.
다양한 김치의 종류에 대해 알아볼수 있습니다.
김치의 신맛정도에 따라 달라보이는 유산균도 컴퓨터로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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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체험학습 2학년 1,2학기 통합> 이 책이 정말 맘에 들어요.
박물관, 식물관, 기념관등 2학년 1년동안 체험학습해야할 곳이 다 들어있어요. 이 책은 체험학습을 하기전에 미리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이 다 들어있네요. 이용시간부터 입장료, 홈페이지, 가는 방법, 유의사항까지도 있어요. 그리고, 가는 방법에는 지도까지 상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정말 좋아요. 또, 체험학습현장의 내부안내도도 있어서 체험학습을 하기전에 어디부터 갈 것인지 차례를 미리 정할 수 있고, 체험학습 현장에 대한 정보도 상세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한 번 읽어보고 가면 체험학습을 할 때 이해하기가 훨씬 쉬울거에요. 생생체험이라고 해서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적어놓았어요. 꼭 체험학습을 가지 못하더라도 집에서 체험학습에 연관된 것들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교과서 체험학습>은 책에 있는 체험학습관 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 아이들과 함께 가서 보면 좋은 곳까지도 있어서(이 곳에도 가 보세요!부분) 두루 두루 다닐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네요. 읽어보면 볼수록 무척 맘에 들어요. 2학년이 가기 전에 우리 아이들과 꼭 한 번씩은 다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처음 가보는 사람에게는 관광지도와 같은 역할을 해 주는 책이네요. 체험학습을 떠날때 많은 정보와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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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랍니다. 평소에도 체험학습을 좋아하는 아이랑 올 겨울 방학에 어디에 갈까 이리저리 생각하고 있던 차에 아이즐북스에서 [교과서 체험학습 2학년 1,2학기 통합] 책이 나온다는 말을 들었답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책을 받고 나서 보니 제가 알지 못했던 곳이 참 많이 있었고, 그 중에서 가 본 곳이 많이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남산골 한옥마을도 평소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고, 짚풀생활사 박물관도 마찬가지였답니다. 또 아이가 항상 좋아하는 대부도 갯벌도 이 책에서 보았기에 반가웠고, 코엑스에 갈 때마다 한 번 들린다고 하면서 매번 미루고 있었던 김치 박물관도 나오고 있답니다. 또 작년에 아이랑 둘만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전쟁 기념관도, 멀어서 망설이고 있던 삼성 교통박물관도 책에 소개가 되어있어서 올해 초등 2학년이 되는 아이랑 꼭 같이 가자고 약속을 했답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다양한 내용과 각 체험학습장과 교과서의 연계성에 있지요. 그리고 꼭 그 장소 외에도 같이 둘러보면 좋은 곳이나 비슷한 내용을 체험할 수 있는 다른 멋진 장소를 소개하고 있는 게 제일 좋았어요. 역시 아이가 가장 좋아한 곳은 대부도 갯벌. 작년 여름 휴가 기간에 내내 비가 오는 바람에 바다 구경을 하지 못한 아이라서 그런지 올해는 꼭 갯벌도 가고 계곡도 가야한다는데.... 제발 비가 오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랍니다. 또한 꽃무지 풀무지나 명달리 생태 산촌 마을, 서울숲 곤충 식물원, 평강식물원, 철수만 철새 탐조 등 자연과 더불어 친구할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해주어 기뻤어요. 제가 가장 모르는 부분이 바로 곤충이며 나무나 풀, 꽃과 같은 식물이기 때문에 되도록 많이 둘러보고 싶거든요. 이 책을 읽고 다시 갔다온 중남미 문화원도 좋았어요. 나중에 잉카 문명, 마야 문명, 아즈텍 문명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책들도 함께 읽기로 아이랑 약속을 했어요. 꼼꼼한 내용과 최신 정보, 자세한 실제 사진도 보기 좋았어요. 더욱 제가 갔다온 중남미 문화원은 실내 촬영 금지라 책 속 사진이 무척 반가웠답니다. 책 뒤에 나온 오려서 쓸 수 있는 사진 자료도 좋았고요. 요즘은 대중교통도 좋지만 각기 승용차를 타고 갈 경우가 많은지라 이왕이면 각 장소마다 상세 주소가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네비게이션에 입력을 시키려니 주소가 없어 살짝 아쉬웠어요. 또 홈페이지 주소는 있는데 전화번호도 그 옆에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요? 앞으로 초등 1학년 교과서 체험학습도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작년부터 기다렸는데 우리 아이 2학년이 되도록 아직이네요. ^^ 책을 보면 실제로 다녀온 곳이 더 생생하게 기억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속에서 만난 장소에 직접 가면 아이가 참 좋아하고요. 책을 함께 갖고 가서 살펴본다면 그리고 집에 와서도 책을 잘 활용한다면 생생한 체험을 두 배로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요. 좋은 곳 소개를 정말 많이 해 준 책이랍니다. 올해 2학년이 되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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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들이와 재미로 가볍게 시작하게된 체험학습이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나면서는 느껴지는 무게감이 완전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가볍게 접했던 많은 내용들이 교과목에 요긴하게 다가올때마다 아 이래서 다들 체험학습이 중요하다고 말을 하는거구나. 나름 열심히 하면서도 깊이 못느꼈던 중요성을 아이들이 한학년씩 올라갈때마다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되고있었다.
이렇게 체험학습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깨달아 가게되면서 단순한 접근에서 한발자욱 진보하여 어떻게 하면 더욱 내용에 충실하게 될까 하나라도 더 익히고 배우게되는걸까 라는 고민이 늘어나게 되었다. 준비없이 의욕만 앞세워 나선 길에 별소득없이 시간만 낭비하거나 실컷 놀았다는 안일한 위안만을 가지게 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는 어떻게 사전준비를 해야하는걸까 라는 고민이 당연히 뒤따르근 하였는데 학년별로 교과목에 맞게 체험학습지를 선정 자세한 정보와 함깨 직접 가서 무엇을 보아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가득했던 이책은 그동안 많이 부족하다 느꼈던 부분들을 한꺼번에 충족시켜주고 있었다.
2학년 체험학습서에 다루고 있는곳은 총 16군데로 자주 가보아 너무도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곳도 있었고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곳도 있었다. 책을 보면서 자주가면서도 놓쳤던 부분들을 마주하면서는 아 이래서 이런책이 필요한 거였구나 다시금 깨닫기도 하고 아직 접해보지 않았던곳은 이렇게 공부하고 이렇게 갈수가 있는곳이구 싶어지기도 한다.
또한 체험학습서라 하여 체험학습 내용만을 담고 있지는 않았다. 한옥마을을 설명하면서는 우리나라의 여러지역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집을 보여주거나 세계의 특색있는 집을 보여주고 현대미술관을 설명하면서는 여러가지 모양을 표현하는 미술기법 대부도 갯벌에서는 갯벌에 살고 있는 재미있는 생물 식물둥 기타 여러 지식들까지 어우러져 펼쳐놓고 있었기에 다양한 상식과 정보들까지 익힐수가 있었다.
우리 학창시절에는 그렇지 않았던듯 싶은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교과목이 사회라고 한다. 도시의 벽에 가로막혀 그만큼 아이들이 보고 느낄수 있는 폭이 좁아졌기에 책에서 보고 생각하는것만으로는 부족한 그 무엇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교과목을 어렵게 만들지않았나 싶다 체험 학습 이젠 더이상 미루지 말고 나 갔다 왔어요 라고 하는 전시성 나들이도 아니고 무언가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느낌이 많은 하루를 꿈꾸고 싶다면 아이의 학년에 맞추어 1년에 한권씩 한달에 한군데씩 찝어 알차게 보낼수 있을듯하다
남은겨울방학동안 또다시 찾아오는 봄방학에 아직 책속 가보지 못한곳을 공부하며 2학년 마무리를 이 한권의 책으로 해보아야겠다. 아이가 3학년이되는 3월에는 교과서 체험학습 3학년을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그동안 다녀온 체험학습지르 스스로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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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짧고 엄마에게는 길었던 방학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학부모가 된 후 2번째로 맞이하는 방학..
방학을 잘 보내야 다음학기나 학년에 좀 더 수월하다는 학부모 선배들의 조언(?)은
괜히 마음만 바쁜 방학을 맞게했네요..
뒤라는것은 항상 후회가 남기 마련인가봅니다.
아이의 방학을 뒤돌아보니 더 충실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껄...하는 마음이
저도 어쩔 수 없는 평범한 학부모임을 나타내네요..
하지만 되짚어 생각해보면
방학이라도 정신없이 바쁜 아이들에게
그래.. 좀 쉬었니? 하는 쉼표를 선물했던것 같아
그리 서운한 것만은 아닙니다..
아이를 키우며, 또 아이가 커감에 따라서
아이와 부모가 마음을 맞춰 무언가를 결정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우리 어디갈까? 라는 조금은 의도적인 질문에
아이는 기대의 눈을 반짝이며 놀이동산, 얼음낚시, 만화영화관....
엄마의 기대와는 상당히 동떨어진 답을 쏟아냅니다.
외출을 하더라도 교육적인것, 학습적인것을 고려하다보면
아이는 쌩뚱한 표정에 이게 무슨...금새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상이더라구요.
엄마는 엄마대로 귀하게 찾은 정보로 부러 시간내어 온곳에
아이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면
나도 모르게 아이를 잡아끄는 손복에 힘이 바짝 들어갑니다....
참,, 곤욕이죠.. 다신 안온다...끙....
하지만 이젠 아이와 타협점이 생기나봅니다.
교과서 체험학습
방학이나 놀토에도 엄마가 눈이 벌개지도록 컴을 굳이 뒤지지 않아도
학년별 과목별 시기에 아이와 가볼 수 있는곳이 쉽게 정리되어 있고
언급된 곳의 사진과 간략한 정보와 위치, 그리고
알고 가면 둘러볼때 도움이 되는 학년에 맞는 학습내용까지 담겨있어
이 책 한권으로 사전조사에서부터 내용조사까지의 번거로움이 다 해결되는것 같습니다.
또 책 말미에는 자료사진들을 오려내기 쉽도록 반장제본을 해주셔서
보고서나 숙제 자료로 쓸 수 있도록 해주신 배려는 또한번의 번거로움을 해결해 주시네요..
방학이 끝나기전 우리집도
아쉬움에 나들이를 계획했습니다.
자연스레 이순신 장군이야기부터 시작했죠..
왜군을 여러가지 무기와 현명한 지략으로 물리친..그래서 구해낸 나라..
가까운 전쟁으로는 6.25가 있고 그 전쟁역시 참 힘들고 비극적이였다..
그 전쟁으로 분단이 되어있는 세계의 유일한 나라....
이쯤에서 힘도 들고하여 책을 보여주었답니다..
간략하지만 학년에 맞게 설명이 되어있어 부모에게 지침도 되는 책이지만
아이가 혼자 보아도 아무런 무리가 없는 책이라서 (자료사진도 참 많답니다..)
준비하는 동안에 쉽게 읽었습니다..
위치도 나와있고,입장시간,입장료..
너무 아이와의 나들이가 아이아빠도 수월한 듯 합니다..
그렇게 다녀온 곳...
전쟁기념관을 다녀왔는데요..
알고 간 만큼 알차게 둘러보고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누구랄것도 없이 온가족 모두가 즐거웠던 나들이라 너무 흡족했답니다..
아이아빠와 책에서 나온곳을 차근차근
시간나는대로 아이들과 둘러보기로 약속했지요..
아이들과의 나들이 시간을
학습에 도움도 되고 자료찾는 시간도 절약되며
미리 예산도 세우고 길까지 알려주는 이 책으로 즐겁게 보낸것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즐거웠던 나들이 시간 올려봅니다..^^
큰 마당에는 각종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직접 들어가 볼 수 있는 것도 있어서 ...
작은 아이도 덩달아 v자를 그려보지만
실은 상당히 긴장한 상태랍니다..
손끝이 살짝 떨렸다는..
범상치 않아보이는 무기들..
실제 전쟁에 쓰였던 무기들이고 크기도
놀라울 만큼 커서 겁많은 저도 가슴이
많이 떨렸답니다..(전쟁은 절대 안돼!!)
포의 꼬리에 살짝 걸터앉아서..크기가 대충
짐작되시죠? 실제 전장터에선 이런 포탄들이 날아다니며
살상과 파괴를 한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했답니다.
실제 들어가 볼 수는 없었지만 한국전 당시 우리 군인들과
물자들을 실어나르던 비행기랍니다..
헬기도 전쟁터에서 쓸모가 있으려면 각종무기로 무장을 했네요.
전쟁에 쓰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전 마음이
안 좋던데..아이들은 마냥 신기해 했답니다..
6.25당시 쓰였던 탱크랍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았지만 관람객중 외국인들도 참 많더라구요.. 우리나라전쟁에 참전했던 동맹국의 깃발이랍니다. 아이들과, 아무 연관없는 나라의 전쟁에서 희생되었을 이름모를 분들을 더 생각해보기로 이야기 나누었어요.... 아이들 모습 뒤의 군인 모형.. 실제 전쟁터의 군인들처럼 긴장감이 가득한 모습에 다시한번 그때 그 분들의 나라를 위해 싸우신 그리고 희생되신 분들을 되새겨 봅니다...(딸은 웃고 있지만 아들은 자기도 군대에 가야한다는 아빠의 말에 시종 굳은 표정이죠..^^;;)
이날 아이들의 일기엔 즐거웠던 가족나들이 얘기가 한가득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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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체험학습의 중요성을 느낀다 요즘은 초등전에도 많이 체험을 해준다 여기서는 2학년 1,2학기 통합으로 되어있어 2학년은 1권만 사도 된다 그리고 2학년이란 말은 나오지만 다 가면 더 좋을 것 같다 여기에 나온 교통박물관은 에버랜드 옆에 있어 아주 자주간다 아이가 남자아이라 또 자동차나 교통기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도로도 있어 자전거를 가지고 가서 자전거를 탄적도 있다 일반 도로와 같다 신호등이 초록불이면 가고 빨간 불이면 서고 또 터널도 있고 육교도 있다 비록 올라가지는 못하는 육교이지만 ... 아이들이 어른과 같이 운전하고 싶어하나 할수 없으므로 도로대용으로 참 좋다 도로 표지판도 있어 아이가 자연스레 배우게 되는 것 같다 날이 좋은 날은 자전거를 타자고 하는데 그날 자전거는 많이 못탔다 비가 내러서 ... 일기예보를 보고 자전거를 가지고 가야 겠다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것은 대부도의 갯벌체험이다 길을 잘몰라 돌긴했다 이 책은 가는 길도 자세히 나와 있어 이 책을 일찍 몰랐던 것이 후회가 된다 울 남편과 아들이 갯벌에 들어가 물고기와 게도 잡았다 아이가 직접 잡고 만지고 하니 얼떨떨한가 보다 하지만 자기가 몸소 체험한거라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다 이렇게 아이와 체험을 하는 것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얼마나 좋은 추억이 되는 가 아이와 갔다온 사진을 보며 그 시간으로 돌아간 것 같다 이번에는 어디를 가자고 할까 게인적으로는 꽃무지 풀무지를 가고 싶다 사계절 다 갈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눈썰매도 타고 여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봄에는 또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 까 궁금하다 아이와 사계절 다 데리고 가서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 것이 다른가 애기해보고 싶다 남산골 한옥마을 은 울 아들이 한옥에 관심이 없었는데 갔다오고 나서는 어려운 한옥에 대해 온돌에 대한 책을 보곤 했다 그래서 책이 좋고 체험학습이 좋은 것이다 아이가 더 오래 기억할 것이다 서울슾을 갔다온 아이는 거기에 사는 동물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졌다 사슴에게 당근을 주었다고 한 것 같다 분수에서 뛰놀기도 하고 아이가 즐거운 시간을 지낸것 같다 서울숲은 서울시내에 있어 가기고 편하다 설이 다가오는데 아이와 민속박물관에 가봐야 겠다 이 책은 어떻게 가는지 또 거기에서 무엇을 배울지 그리고 거기에 무엇이 있는 지 생생한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편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 겠구나 하고 계획세우기도 수월한 것 같다 요즘 놀토다 방학이다해서 체험학습을 많이 시키려고 한다 어느 학년이든 책이 다 있으면 좋겠다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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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체험학습편에 나온 대부도 갯벌편을 갯벌이 좋아요<솔거나라>와 병행해서 독후활동을 했어요. 대부도가 어디인지를 지도를 찾아서 보면서, 이번 기름유출사고를 큰 아픔을 겪고 있는 태안반도도 함께 찾아봤어요. 그리고, 책에 나오는 간조 만조도 배우고 밀물과 썰물에 대해서도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렇게 아이들이랑 갯벌에 사는 생물 이름 적기 빙고 게임을 했네요.
그리고, 갯벌에 사는 친구 모습 그리거나 내가 그리는 갯벌이라는 이름으로 그림그리기를 했구요. 고둥 친구, 조개 친구들을 아주 자세히 그리는 3학년이 되는 정기모습.
효민이는 솔거나라의 갯벌이 좋아요..를 떠올린 듯 꽃발게가 구름을 아직도 잡으러 가는 듯 하늘 위로 파란 구름이 두둥실 떠나가네요. 우리 갯벌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어요. 갯벌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조개를 맛나게 먹을 수 있다는 것 외에도 많은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깐요.
마지막으로 고래밥으로 꾸며보는 재미있는 갯벌 생물들까지.. 아이들은 꾸미기에 사용한 고래밥 하나씩 빼먹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라 하네요.
이번 겨울방학때 가족나들이 삼아 서울을 다뎌왔어요. 그 중에서 경복궁에 갔다가 들린 어린이 민속박물관.
먹통 혹은 먹줄통을 잡고 있는 5살 수진이 모습이랍니다. 먹통에 관련된 글을 더 찾아보니 이렇게 적혀 있네요. 목재 따위를 다듬거나 자를 때 목재 위에 줄 치는데 쓰는 기구이다. 먹솜그릇과 먹줄을 감은 도르래바퀴를 장치하고 흔히 먹통 밑바닥엔 홈을 파 끼워 보관하는 먹칼이 있다. 또한 먹칼은 대나무를 잘게 쪼개 깍은 댓개비의 한 끝에 빗살처럼 잔 칼질을 해 먹을 찍어 목재나 석재 등에 글씨를 쓰거나 표를 하는데 썼다.
기와집 짓기를 체험하고 있는 두 아이들. 언니의 어명에 따라 주춧돌 한번 놓지 못한 둘째는 마지막 가장 막중한 임무인 기와지붕을 얹는 걸로 만족했다고 하네요.^^
어릴적 골목마다 꼬마야..를 목청 높여 부르며 놀았던 기억이 나더군요. 딸아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온 몸이 땀에 흠뻑 절을 정도로 노는 모습을 보니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의 놀이는 한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꼬맹이도 투호 던지는 재미에 빠져 뒷줄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모습.. 이제 집에 가야지!! 수진아..^^
<교과서 체험학습 2학년 1,2학기 통합>편을 읽고서..
교과서와 함께하는 체험학습이라는 제목답게 이제 3학년이 되는 딸아이랑 함께 읽으니 슬기로운 생활과 즐거운 생활책을 좀 더 통합적인 시각으로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야무진 체험 학습 순서에 굳이 맞추지 않아도 아이랑 놀토마다 한군데씩만 잡아서 체험 나들이를 떠난다면 교과서 속 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외우지 않아도 그 틀이 자연스레 잡혀 갈 꺼란 믿음이 생긴다. 지방에 살기에 이 책에 소개되어진 남산골 한옥 마을이나 국립 현대 미술관, 중남미 문화원등은 방문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예를 들어 가까운 작은 미술 전시회를 갈때도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국립 현대 미술관편에서 안내해주는 미술관에서의 작품 감상법과 관람 예절 그리고 그림 쉽게 따라 하기 방법이나 현대 미술 작가와의 만남 소개등은 충분히 도움이 되고 국립 현대 미술관을 접할 기회가 없는 지방에 사는 우리에겐 더더욱 반가운 책으로 간접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전, 아이랑 겨울방학을 맞아서 경복궁과 함께 자리한 어린이 민속 박물관에 이번에 다뎌왔다. 사실 떠나기 전 어린이 민속 박물관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대충 어떻게 진행하는지만을 대충 살펴볼 뿐 아이랑 함께 민속 박물관에 대해 미리 알아두세요.나 어떤 궁금증 예를 들면 우리 조상들이 즐겼던 민속 놀이는 어떤 것이며 우리 조상들의 의식주와 생활을 알아보자..라는 이야기를 나눈 후 체험을 했더라면 더더욱 아이에게는 특별한 서울나들이에서의 어린이 민속 박물관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하지만, 민속박물관을 다뎌온 후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늦게나마 아이가 그 시간을 다시 떠올리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 민속박물관에서 쭈욱 훑어본 체험관과 전시실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이 책에서는 깊이 있게 탐구를 하도록 도와주고 있기 때문이다. 풍속화를 보면서 어떤 농기구로 농사를 지었는지 알아보고, 그 도구를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해주니 한번 더 체험을 즐기는 생생한 기분이 들었다. 특히, 아이는 기와집 맞추기 체험을 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김홍도의 <기와이기>를 더 반갑게 읽는 모습이다. 또한 아이도 생생 체험! 신나는 민속 놀이 사진에 나오는 그 놀이를 하나도 빠짐없이 하고 온 터라 더욱 더 신기해하기까지 한다. 아..나도 이거 모두 하고 왔는데..하고 말이다. 팁으로 이 곳에도 가 보세요!를 읽으면서 우리 지역 근처 금오 민속 박물관에도 아이랑 시간내어서 다뎌오면 좋겠단 생각을 하였다. 이 책 교과서 체험학습은 체험 학습지에 관한 정보와 체험 학습 그리고 체험보고서 자료물까지 풍부해서 학년별로 구입해두면 참 유용하게 활용이 되겠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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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짜고 시간을 내어 나름 아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자주 준다고 생각했었는데 엄마의 눈높이가 많이 아래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랬다 아주 유명한 곳.... 입소문이 많이 난 곳으로만 그것도 같은 곳을 큰 아이를 위해 한 번 작은 아이를 위해 또 한 번 계절 바뀌었다고 또 한 번..... 그렇게 시간을 보내었었다.
그런데 이 책 속에서 다른 느낌과 시각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경복궁.....경주......용산 중앙박물관.......이 아닌, 꽃무지 물무지 짚풀 생활사 박물관 명달리 생태 산촌 마을....... 이름만으로도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곳을 뒤늦게 알았다 아쉽다.....
이렇게 유명하지않아 생소한 곳이지만 슬기로운 생활, 바른생활, 즐거운생활 아이들 교과와 관련되어 있다고하니 마음에 충동이 인다 책 속의 내용을 한가지 예를 들어 설명한다면 ,
바른생활 2학년 1학기/ 보람있는 여름방학이란 단원을 위해 대부도 갯벌을 안내하고 있다 이용시간이며 가는방법 홈페이지 유의사항까지 거기다가 갯벌에 대해 꼼꼼히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장소에 대한 정보와 함께 갯벌과 갯벌에 대한 생물들까지 공부할 수 있고 이런 갯벌과 관련된 다른 체험지도 추천하고 있어 대부도 갯벌이 거리상 형편상 가기 힘들면 다른 곳으로도 대처할 수 있어 좋은 정보로 다가온다
아직 남아있는 봄 방학을 이용하여 짚풀 생활사 박물관을 찾아가 볼 생각이다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고.... 지금 이 책에서 도움을 얻었다
그래서 3학년 딸아이를 위해 3학년용을 구입하려는데 3학년부터는 교과 내용이 많아서인지.....모르지만.... 여하튼 다른 상황과 여건이어서겠지만 1,2학기가 통합되어 있지 않고 따로 분권 되어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도 있고 부피에 대한 부담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