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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어 줌으로서 느끼는 행복을 만날수 있는 기회...
"나눔어 줌으로서 느끼는 행복을 만날수 있는 기회..." 내용보기
얼마전에 현대자동차 제네시스란 고급 브랜드차량의 신차발표회를 했다. 보통 자동차회사에서 신차를 판매할때 1호차의 기증식을 하는 이벤트를 갖는다. 문학인, 예술인, 학자등 각 분야의 가장 최고의 권위자들에게 주곤하는데 때로는 연예인에게 주기고 하여 말썽이되곤 한다. 이번 신차 제네시스의 1호차량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바로 송명근교수이다. 송명근 교수가 1호차량의
"나눔어 줌으로서 느끼는 행복을 만날수 있는 기회..." 내용보기
얼마전에 현대자동차 제네시스란 고급 브랜드차량의 신차발표회를 했다.
보통 자동차회사에서 신차를 판매할때 1호차의 기증식을 하는 이벤트를 갖는다.
문학인, 예술인, 학자등 각 분야의 가장 최고의 권위자들에게 주곤하는데 때로는 연예인에게 주기고 하여 말썽이되곤 한다.
이번 신차 제네시스의 1호차량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바로 송명근교수이다.
송명근 교수가 1호차량의 주인공의 배경이 된 사연은 다음과 같다.
건국대학교 의과교수이자 의사인 송명근 교수는 심장수술용 대동맥 인공판막의 반값박에 안 드는 판막 보조장치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이미 송교수는 200억원을 벌었다. 향후 시장가치를 생각하면 더 많은 재산을 가지게된다.
송교수는 5년 전 자신이 죽으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유언장을 쓰고 공증까지 마쳤다.
그런데 얼마전에 그 사실을 공개했다. "재산이 갑자기 엄청나게 불어나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
욕심이 생겨 마음이 흔들릴까봐 아예 쐐기를 박으려는 것이다.'가 유언장 공개의 사유이다.
 
본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기억이 되살아나는 위의 사건. 정말 나눔이라는것을 나에게 좋은 사례로 기억될 것이다. 본 책은 미국 클린턴전대통령의 나눔과 유명인들의 나눔 그리고 사회환원, 기부등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로 엮여있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에 대한 반성과 질타를 많이 하게되었다.
책을 통해서 크게 2가지 깨달음을 얻을수 있었다.
첫째는 애석하게도 한국사회의 정치가수준에 대한 실망이다.
우리나라 전 대통령들은 어떠한가? 생존해있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전 대통령의 모습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떠올랐다. 어떻게 보면 작은 생각차이이지만 대통령의 사고방식이 정반대라면 아마도 국민들은 그 보다 더 할것이다. 미국이 강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우리나라가 뒷걸음질치는 이유가 이러한 마음가짐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퇴임후 더욱더 열정을 가지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려는 생각을 가진 대통령들과 어떻게 하면 사유재산을 불법으로 더 확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진 대통령들...씁쓸한 마음이 책을 덮은후에 더욱 강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두번째는 기부문화와 나눔의 문화적배경이라는 것이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춥다. 그러기에 어려운 이웃이 더욱 힘들어하는 시기인것이다. 빌게이츠는 자신의 대부분의 재산을 사회환원을 하겠다고했다.
그리고 선진국 대부분의 유명인들은 사회환원과 함께 세계오지를 돌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면에서 매우 낮은 나눔의식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그렇다. 작지만 나눌수 있을때 나누는것 바로 그것이 진정한 나눔이고 배려인것이다.
그리고 나 자신 스스로 나누어준것 이상의 행복함을 느낄수 있는것이 giving인 것이다.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나의 마음에 채찍질을 할 수는 반성의 기회가 되었기에 행복했으며 작은 기쁨과 행복도 같이 나눌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되고자 한다. 
a******m 2008.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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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나눔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나눔" 내용보기
빌 클린턴 미국의 전 대통령이 었고 지금은 아내인 힐러리의 대선 유세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기에 뉴스에서 심심찮게 볼수 있다. 그런데 얼마전 자신의 이름을 걸로 기빙이란 책을 내 놓은 그를 난 다시 보게 되었다. 이 땅에 수많은 사람이 단 돈 1달러가 없어서 굶고 또 선진국에선 쉽게 구할 수 있는 각종 상비약들이 모자라서 덧없이 죽음으로 내몰리거나 질병으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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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미국의 전 대통령이 었고 지금은 아내인 힐러리의 대선 유세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기에 뉴스에서 심심찮게 볼수 있다. 그런데 얼마전 자신의 이름을 걸로 기빙이란 책을 내 놓은 그를 난 다시 보게 되었다. 이 땅에 수많은 사람이 단 돈 1달러가 없어서 굶고 또 선진국에선 쉽게 구할 수 있는 각종 상비약들이 모자라서 덧없이 죽음으로 내몰리거나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자들을 위해 우리 각자가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을 내놓은 것인다.

 

그의 기부철학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천적이다. 우리 사회가 기부는 하되 그 돈이 어디로 흘러 가는지에는 관심이 없는것과는 사뭇 다른다.  "가능한 모든 것을 세상과 나누자고 말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는 저자의 말처럼 나눌수 있는 모든것에 대한 자선단체가 소개 되어 있다. 단순히 기부라고 하면 돈이나 물건을 주는것이라고 생각했던 나는 정말 기부 후진국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배고픈 자에겐 빵이 필요 하겠지만 현대 사회는 단순히 배만 부르다고 해서 인간의 욕망이 해결 되는것이 아니다. 인간은 배워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처지를 깨치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교육사업에도 굉장한 열의를 가지고 있는 것을 엿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비영리 목적의 비정부단체가 상당히 많이 소개 되어있다. 생소한 이름의 단체들과 그들이 하는 다양한 활동을 접할때 나 스스로도 많이 놀랐다. 나눔에 이렇게 적극적인 사람들을 보고 있자니 나 자신이 너무 부꾸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그들의 활동 프로그램도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 되어 있어서 정말 기부란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맞춤형기부라는 표현을 쓰고 싶을 정도로 필요한 자들에게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선진 시스템이 많이 부러웠다.

 

세계 제일의 부자라는 빌클린턴과 오프라 윈프리의 나눔과 기부도 소개 되어 있는데, 그들은 아무 댓가없이 그들이 하고 싶은 기부를 하고 있다. 또 그들의 기부는 한 나라에 국한 되지 않고 전세계로 뻗어 가고 있다. 또 하나 진정으로 부러운것은 재단에서의 모든일 즉 성공은 물론이고 실패사례까지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니 나눔에 대한 그들의 대단한 의지를 보여준다. 그외에도 많은 유명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기부가 소개 되어 있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선 대기업들의 사회기부가 금액적으로 상당 부분을 차지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 보내는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이들이 하는 기부는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레주가 아닌 자신의 잘못이나 질책 어린 시선을 피하고자 하는 성격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사회도 많이 변하고 있음을 실감한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생각하는 기부, 작은 나눔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들을 신문이나 뉴스로 접할때면 가슴 뿌듯 하다. 그렇지만 아직 갈길은 멀다. 몇십년 고생해서 모은 재산을 사회혹은 교육재단에 헌사하시는 할머니들을 볼때마다 대단하다고 감탄만 하고 있을게 아니라 기부라는 거창한 단어가 아닌 작은 나눔을  개인이 먼저 실천 할때 비로소 기부와 나눔의 진정한 꽃이 피기 때문이다.

h****1 2008.01.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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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다른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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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은 소외되고 우리의 시선 밖에서 가난과 아픔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우리 곁으로 다가오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유명 연예인들의 기아체험 속에서 굶주리고 질병으로 말라버린 아이들의 커다란 눈망울을 보며 함께 눈물흘렸고, 자연재해로 집과 삶의 터전을 빼앗겨벼린 안타까운 사연들과 가난에 힘겨워하는 부부의 희귀병을 가진 아이들. 그 힘겹고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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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은 소외되고 우리의 시선 밖에서 가난과 아픔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우리 곁으로 다가오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유명 연예인들의 기아체험

속에서 굶주리고 질병으로 말라버린 아이들의 커다란 눈망울을 보며 함께 눈물흘렸고,

자연재해로 집과 삶의 터전을 빼앗겨벼린 안타까운 사연들과 가난에 힘겨워하는

부부의 희귀병을 가진 아이들. 그 힘겹고 처절한 사투가 우리의 가슴 아프게 했다.

인터넷과 정보통신의 발달은 이런 아픔을 함께 느끼고 작은 정성을 모으려는 세상의

많은 천사들을 움직이게 했다. 아픔을 나누고 작은 정성을 모아 함께 여려움을 극복

하자는 그들의 사랑으로 조금씩 조금씩 고통의 눈물이 미소로 바뀌는 것인지도 모른다.

 

<Giving>은 미국의 前 대통령이었던 빌 클린턴이 자신이 운영하는 봉사재단과

세계의 많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과 봉사단체의 사례들을 통해서 나눔이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 왜 필요하고 어떻게 세상을 바꿀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책의 표지에 담긴 한장의 사진. 캄보디아에서 태어난 1살의 바실이란 고아 이다.

바실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를 갖고 태어났으며 결핵도 앓고 있었지만, 클린턴

재단에 의해 치료받고 지금은 좋아진 상태라고 한다.

이 사진 한장에 <Giving>에서 말하고자 하는 모든 의미가 담겨있는 듯하다.

사진에서 보듯이 자신이 갖고 있는 병과 고아라는 사실 등 삶의 고통과 아픔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듯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바실이 현재 우리에게 소외받고 무관심에

버려진 많은 이들을 대변한다면, 아이에게 다가가는 저 손길이야말로 클린턴 재단을

비롯한 많은 봉사단체와 사람들, 그리고 소리없은 많은 천사들의 따스한 나눔을 이야기

하고 있는 듯하다. 그 손길로 인해 소외받고 고통받아오던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삶에 드리워졌던 그림자는 걷히고 희망의 빛이, 행복의 태양이 떠오르게 될것이다. 

바실을 안고 있는 여인의 밝은 미소가 바로 그런 희망의 미래를 말하는 듯 하다.


 

'가능한 모든 것을 세상과 나누자고 말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쓰게된 이유를 빌 클린턴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 폴 파머 박사, 골프 황제 타이거우즈, 빌게이츠....등 수많은 이들의

봉사와 나눔의 사례를 통해 저자는 나눔의 방법과 나눔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돈이 없어서, 시간을 낼수 없어서 나눔에 참여할 수가 없다고 종종 말하곤 한다.

나눔은 마음의 여유 속에서 나온다는 생각을 해본다. 돈이 없다면 자신이 가진 기술을

나누면되고, 시간이 없다면 아이디어를, 아니면 자신이 가진 물건을 나눌수도 있다.

전화 한통화로 나눔을 실천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렇듯 나눔의 여러가지

방식과 나눔을 해야하는 이유, 정부나 단체, 조직, 그리고 개인이 할 수 있는 나눔을

유형과 사례를 통해 자세히 이야기 한다.

그 사례속에 우리나라의 어떤 인물도 단체도 담겨있지 않다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고

아쉬움으로 남는다. 연말연시, 혹은 크고작은 사고나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기업들이

얼마를 기부했는지 앞다투어 자랑하듯 이야기한다. 나눔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는

결코 그런것이 아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항상

행복한 미소가 흘러나온다. 땀흘려 힘겹게 자갈에 묻은 기름때를 닦고 있는 사람들

에게도 고아원과 양노원을 소리없이 찾고 있는 천사들에게서도 그렇다.

나눔은 주는 사람 에게 행복한 미소를 받는 사람에게 미래의 희망을 선물한다.

생색내기나 기업홍보가 이런 나눔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일은 더이상 없어야겠다.

대기업 총수들의 구속과 사회기부를 맞바꾸는 저질스러운 행위들을 종종 우리는

보아왔다. 더이상 이런 눈가림식 기부가 아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그들의 모습을

함께 하고싶다.

 

세계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숨은 천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닫고

나눔의 다양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나눔이 우리에게 건네주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행복이라는 선물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끊임없이 주고싶은

마음이다. 그 안에서 찾는 행복이다. 나눔도 결코 다르지 않다. 작은 관심과 따스한

손길이 소외되고 힘겨운 그들에게 희망이되듯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더 큰 선물을 안겨줄 것이다.

<Giving> 나눔은 사랑과 행복과 희망의 또 다른 말이다.

e****e 2008.01.1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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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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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라는 책제목이 인상적이다. 무엇을 나눌 것인가. 어떻게 나눌 것 인가. 이 두 가지에 중점을 둔 책이다. 나눔이라고 하면 '물질적 기부'가 먼저 떠오른다. 이 책에서는 물질적 나눔 뿐만 아니라 기술, 지식의 나눔과 시간의 나눔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 있었다. 단순히 물질적 나눔만이 나눔의 대상은 아니란 걸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었다.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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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라는 책제목이 인상적이다.

무엇을 나눌 것인가. 어떻게 나눌 것 인가. 이 두 가지에 중점을 둔 책이다. 나눔이라고 하면 '물질적 기부'가 먼저 떠오른다.

이 책에서는 물질적 나눔 뿐만 아니라 기술, 지식의 나눔과 시간의 나눔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 있었다.

단순히 물질적 나눔만이 나눔의 대상은 아니란 걸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었다.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었다. 저자 본인이 직접 설립한 단체도 나오고 나눔을 실천하면서 만나게 된 사람들의 단체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었다. 읽으면서 놀라웠던 것은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비정부단체가 있다는 것이다. 비정부단체하면 떠오르는 것이, 환경단체인 그린피스이다. 거기다 거리에서도 많이 본 적십자 단체와 바람의 딸 한비야씨가 있다던 월드비전 정도. 하지만 책에 나온 비정부단체들은 어찌나 많은지... 처음에는 수를 하나, 둘 헤아려 보다가 손가락이 넘어서는 순간 포기하였다. 

 

그 많은 비정부단체들의 이름 세기는 포기했지만 단체들이 표방하는 giving 분야의 다양성 만은 오래도록 기억된다. 야생동물 보호단체, 빈민구제 및 보호단체, 환경보호 단체, 의료분야에서 지원해주는 단체, 도서분야에서 지원해주는 단체, 악기를 지원해주는 단체, 자전거를 지원해 주는 단체 그리고 골프채를 지원해주는 단체까지 있었다.

 

이렇게 많은 단체들이 표방하는 주된 업무는 다를 지라도 나누고자 하는 그 마음은 하나일 것 이다. 많은 단체를 설명하면서 빌 클린턴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드러난다.

"가능한 모든 것을 세상과 나누자고 말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목적을 가진 책이다. 그 목적에는 나눔을 통해 공동선에 나아가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있다. 자신의 위치에서, 나눌 수 있는 것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길 촉구한다. 이 생각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과도 일치하는 바가 있다. '선행을 하는 행위 하나하나가 쌓여 선한 사람이 된다.'라는 것이 그것이다. 윤리적 삶을 위해 몸소 도덕적 행위를 해야 함을 강조한 말이다. 선한 행동을 직접 함으로써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이지, 도덕적 이론만 안다고 해서 그 자체로 선한 사람이 되는 건 아니라는 말이다. 

 

책을 읽는 내내 이론으로 알고 있는 만큼 과연 행동으로 옮겼는가를 되돌아 보게 되었다. 내 주위에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대학교 때는 야학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쪼개 수업을 하는 친구가 생각난다. 그리고 다른 나라 분들의 언해교육을 위하여 무료로 열심히 수업을 준비하는 분도 생각난다.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많기에 아직도 세상은 살기 좋은 곳이 아닌가 싶다. 십 년 후, 이십 년 후에 나눔의 실천을 되돌아 본다면, 지금처럼 고개가 숙여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h********0 2008.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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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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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는 코사족 말로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이다.(144쪽)   며칠 전, 지하철역에서 난감해하던 여성분을 도와드린 적이 있었다. 이 여성분은 3~4세 정도의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를 계단 아래로 이동시키려고 하고 있었는데, 마침 지나가던 내가 그 상황을 보고 유모차를 계단 아래로 내려드렸다. 얼마 되지 않은 시간과 힘을 들여 그 분을 도와드리고 나서 지하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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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는 코사족 말로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이다.(144쪽)

 

며칠 전, 지하철역에서 난감해하던 여성분을 도와드린 적이 있었다. 이 여성분은 3~4세 정도의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를 계단 아래로 이동시키려고 하고 있었는데, 마침 지나가던 내가 그 상황을 보고 유모차를 계단 아래로 내려드렸다. 얼마 되지 않은 시간과 힘을 들여 그 분을 도와드리고 나서 지하철을 탔을 때, 마음 한 구석이 따스해졌다. 그와 동시에 내가 다른 사람을 도운 적이 언제였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렇게 기억을 더듬어야 할 정도라면 그 동안 내가 이런 도움을 베풀지 못한 채 살아온 것이 틀림없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해 내가 갖고 있는 기억은 두 번의 임기동안 미국 경제를 회복시켰지만,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르윈스키와의 스캔들이다. 그런 그가 퇴임 후, 전 세계에 나눔의 전도사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내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어떻게 섹스스캔들의 주인공에서 나눔 운동을 펼치는 사람으로 변하게 되었는지 무척 궁금했다.

 

이 책 [Giving]은 각자의 위치에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많은 단체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빌게이츠, 워린 버핏을 비롯해, 이름이 언급되지 않은 사람들의 기부활동은 아직도 세상의 따뜻함이 곳곳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자신이 가진 다양한 것을 나누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돈을 기부하는 사람들도 있고, 시간, 기술, 물건, 아이디어 등도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나눔을 통해 나눔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서로 분쟁하던 사람들이 화해를 하는 흐뭇한 광경들도 펼쳐진다. 또 공공선을 위한 시장, 비영리 시장과 정부에서 할 수 있는 나눔 등 다양한 나눔들의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어떤 생각들이 있을까? 아무래도 이들은 나눔의 기쁨을 알고 있는 듯하다. 많은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싶어 하고 자신이 가진 것도 지키기에 급급해 한다. 물론 나도 베푸는 삶은 아직 익숙하지 않다. 스스로 베풀기에 가진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베풂에는 많고 적음이 문제되는 것이 아니라, 베풂을 실천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이다. 내가 지하철역에서 잠깐의 도움을 베풂으로 기쁨을 맛볼 수 있었던 것처럼 작은 행동으로도 베풂을 실천할 수 있다.

 

이 책에 언급된 많은 사람들과 단체들 중 우리나라의 이야기가 없었던 점은 무척 아쉬웠다. 예전에 자신의 치부를 가리기 위해 거액의 사회기부를 약속한 기업들의 모습과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우리의 모습이 부끄러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 약속조차 지켜졌는지 알 수 없기에 더욱 그러하다.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안에 ‘우분투’의 마음이 필요한 것 같다.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 그 사실을 기억한다면 나눔은 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다.

b********9 200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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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나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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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추산 08년 현재 세계 인구는 66억 명. 계속 증가하고 있는 세계 인구의 대부분은 살기 좋은 일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 아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역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살기 좋은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기아와 가난 그리고 전쟁 등으로 (주관적인 관점에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살고 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지 못하게 만드는 인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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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추산 08년 현재 세계 인구는 66억 명. 계속 증가하고 있는 세계 인구의 대부분은 살기 좋은 일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 아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역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살기 좋은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기아와 가난 그리고 전쟁 등으로 (주관적인 관점에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살고 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지 못하게 만드는 인재는 이기심과 탐욕에서 비롯 되었으니 누구를 탓할 수도 없는 바로 우리가 져야 할 우리의 몫이다.

 

 많은 사람들이 살기 좋은 지역에 몰려 있는 것과는 반대로 (앞에 말과 연관성은 없지만) 세계 부(富)는 극소수에게 편중되어 있다. 

 

 메릴린치와 캡제미니의 조사에 따르면 04년 기준 전 세계 100만달러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부자들의 자산 총합은 30조 8000억 달러라고 한다. 과장해서 그 중 99%는 자신을 위한 부일 것이다. 그러나 누구도 그것에 손가락질을 할 수 없다. 인간은 누구나 가질 권리와 누릴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의 의식과 행동 기준이 되는 도덕을 기준으로 생각 했을 때,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부를 - 어떻게 얻었는가는 별개 문제로 -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생각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자신의 부(액수에 관계없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하는, 자신의 부를 최소한의 삶 조차 누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나누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라는 문제에 대한 답은 개개인의 판단과 의지에 달려 있다. 강제화, 법제화 할 수 없는 문제이다. 특히나 현대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래서 도덕을 들먹이는 것이다.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다.

 

 나눔은 강제할 수 없다. 강제하는 즉시 그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나눔이 아니게 된다. 

 

 나눔이 발생한 것은 인간은 그러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동물과는 다른 인간 고유의 특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눌 것인가? 이에 대해 클린턴은 다음과 같은 의견을 제시한다.

 

 "어떤 일에 시간을 나눌 것인가 하는 문제는 가능한 시간, 가지고 있는 지식 그리고 무엇보다 진정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가 무엇인가에 따라 결정된다."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정해졌다면 나눌 방법을 정해야 한다. 이 책은 그것을 가르쳐 준다. 누가 그리고 어떠한 단체가 어떻게 나누는지 보여줌으로써 나누고자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가장 말미에 있는 참고자료를 통해 많은 자선 단체를 소개한다. 하지만 그것들은 미국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동참하기에는 쉽지 않다. 때문에 개개인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특별한 것(어쩌면 인간미가 사라져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특별한 것일지 모른다.)을 보여주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지 비극적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감정을 자극하지 않는다. 함께 나눠 달라고 호소하지 않는다. 단지 어떤 이들이 누구에게 어떻게 나누고 있는지 보여줄 뿐이다. 그들은 왜 나누고 있는지 알려준다. 우리가 나누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매우 간략히 언급한다. 때문에 관련 책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반면 그렇기에 객관적이고 현실적이다. 이 책을 읽는 각자가 감정에 휘둘리게 하지 않게 한다. - 그러한 충동적인 마음은 지속력이 떨어진다. - 대신 개인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행동하게 한다. 결과는 철저히 각자에게 맡긴다. 그것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f********3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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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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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그를 많은 사람이 세계제일의 나라 미국의 전직 대통령이며 제임기간 르윈스키와의 섹스스켄들로 세계인의 입에 오르내린 화제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그에 대한 선입견의 대부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기빙 이 책을 읽으면서 그가 살아온 날들중에 수 많은 시간을 헌신과 봉사에 전념하였고 또 퇴임후에 재단을 설립하여 세계의 어렵고 힘든곳을 찾아다니며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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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그를 많은 사람이 세계제일의 나라 미국의 전직 대통령이며

제임기간 르윈스키와의 섹스스켄들로 세계인의 입에 오르내린 화제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그에 대한 선입견의 대부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기빙 이 책을 읽으면서 그가 살아온 날들중에 수 많은 시간을 헌신과 봉사에

전념하였고 또 퇴임후에 재단을 설립하여 세계의 어렵고 힘든곳을 찾아다니며

사랑을 실천하며 사랑을 나누는 귀중한 일을 하고 있음에 그에 대한 선입견이

잘못되었으며 또 그의 잘못을 용서하여야 함도 알게되었다..

지금도 그는 미국의 초대 여성 대통령을 꿈꾸는 힐러리를 위하여 열심으로

외조를 하면서도 더 큰 사랑을 나누고자 노력중이라 생각한다.

 

Giving...이 한권으로 빌 클린턴을 다시 안게 되었고 세계의 최고

경찰국가를 지향하는 미국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전직 대통령들이 또

다른 봉사자의 위치에서세계적으로 분쟁과 혼란과 어려움을 겪는곳으로 날아가서 그들의 어려움에 발벗고나서는것이 우리로서는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미국의 카터 전 대통령도 사랑의집짓기 운동을 하면서 우리나라에도 몇차례

다녀간것으로 알고있는 나로서는 우리나라의전직 대통령께서도 이제는 권력의

맛을 잊고 진정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고사랑을 전파하며 국민의

안녕과 번영을 위하여 실천하는 대통령이 나오기를 기도한다..

뒤에 앉아서 정치권을 조정하고 편을 갈라 나누고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전직 대통령보다 국민과 함께 우리나라의 어려운곳과 외진곳을 찾아다니며

봉사와 격려로사랑을 전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나오리라 믿는다...

 

책속에 여러사람이 생전에 자신의 부를 나누고 또 전 재산을 봉사와 헌신에

사용함에 진정한 사랑이 저런것 이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 부부도 자신의 재산 3분의 1을 벌써 봉사단체에 기부하였고 나머지도

점차적으로 사회에 환원한다는 소식에 부를 축적함이 사랑을 나누는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함에 더욱 고귀한것같다.

우리나라의 그룹회장들의 행태가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며 어떻한 방법이든지

자식들에게 편법이라도 부를 상속하고자 함에 정말 다른세상의 이야기만 같아서

미국의 국민이 부럽기도 해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름도 없이 수 많은

개인들이 봉사하며 생명을 구하고 힘들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며 봉사와

헌신을 함으로 이 지구촌이 멸망하지 않는지도 모르겠다..우리나라의 태안

기름 유출 사고현장에도 정말 수 많은 개인들이 물밀듯이 몰려와서 자신의

일처럼 애쓰며 오염원의 제거를 위하여 봉사하였다..지난날 정치하는

사람들은 얼굴도장을 찍으러, 또 신문과 뉴스에 방송용으로 잠시 머물다

간것이 전부임에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하버드 의대를 졸업한 수재가 전세계의 가난한 지역에서 에이즈와 폐결핵에

맞서 싸우며 평생을 바쳐 의료활동에 전념하며 아이티와 르완다에 최초로

현대적이며 혁신적인 공중보건소를 세운 폴 파머 박사의 이야기 부터 세계적인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세운 학습 센타 등...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생존에

부를 나누며 베푸는것이 정말 아름답고 존경스럽다.

 

책속에 수 많은 개인들이 부를 나누고 시간을 나누고 자신의 물건을 나누며

또 자신의 기술 까지도 나눔에 참가하는것에 나 자신도 도전을 받는다..

우리가 실천가능한 나눔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큰 기쁨으로 돌아오고 이 세상이 더욱 살만한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작은 불길이 되고싶다. 책의 말미에 참고자료로 각종 웹사이트

자료가 나온다. 세상의 어떠한 사람들이 또 어떤 봉사를 하는지 알게 해준다...

k****m 200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빌클린턴 기빙
"[서평] 빌클린턴 기빙" 내용보기
라디오 에서 흘러나오는 것중에 한가지가 생각난다. 나눈다는것,,어려운게 아닌데,,.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더 많이 만들어서 나눠주고 ,,이야기 하는것 좋아하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찾아서 말동무 되어주고,, 이처럼 나눔이란것은 꼭 물질이 있어야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쉽게 마음만있으면 가능하나는 말일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나눔이란 결코 쉽지만은 않은것이
"[서평] 빌클린턴 기빙" 내용보기

라디오 에서 흘러나오는 것중에 한가지가 생각난다.

나눈다는것,,어려운게 아닌데,,.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더 많이 만들어서 나눠주고 ,,이야기 하는것 좋아하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찾아서 말동무 되어주고,,

이처럼 나눔이란것은 꼭 물질이 있어야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쉽게 마음만있으면 가능하나는 말일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나눔이란 결코 쉽지만은 않은것이리라,, 우선 물질이 받쳐줘야 한다는 생각이 일반적이다.

돈이 뒷바침 되어줘야 그다음 나눌수있겠냐는것이다.

특히나 요즘같이 어려운 현실앞에 나눔이란 것을 생각조차 할수없는게 현실일것이다.

처음 이런 책이 있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라웠다.

한나라의 대통령이였다는 사람이 어떻게 나눔에 대해서 책을 펴냈을까,,,,, 과연 진정 가능했을까,?

이 사람 역시 부가 뒷바침 되었기에 가능했을것이다란 결론을 내렸다. 자신이 아니더라도 가족들을 책임져줄수있는 다른누군가가있었기에 가능했을것이다란생각이 지배적이였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 가면서 조금식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 물론 물질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니란 생각을 말이다.

마음이다.......  이 마음이 무엇이간데 이렇게  위대한 일들을 해낼수있는것일까...?

이책을 읽는내내 사람들의 마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 다음 실천에 대해서,,,,,,,,이 마음과 실천이 나눔이란것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기빙 에서는 부의 나눔,,시간의 나눔,, 물건의 나눔,,기술의 나눔, 생각의 나눔,나눔의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참여하는지를 그려놓았다.

큰일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거창한 것은 아니다. 중요한것은 나누고자 하는마을을 갖는 것이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다.

빌 클린턴은 가능한 모든것을 세상과 나누고자 말하기 위해여 이책을 썼다고한다.

누구나 세상에 기여할 수있는 부분에 대해서  나눔은 언제 시작해도 늦거나 이르지 않다.

이책에서 나이와 재산 ,교육 정도가 제각각인 다양한 봉사자들을 만나게 될것이다. 혁신적인 단체, 시간과 돈을 나누는 새로운 방법, 전통적인 개인 차원의 나눔과 봉사에 대해,,,미국과 다른나라들의 단체에 대해서 소개해놓았지만

대한민국이란 이름은 찾을수없었다.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남았다.

이 세상엔 여러 나라가있다.. 각기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그러나 이런 나눔을 통해서는 하나가 될수있는 계기가 될것이다...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니  의사소통이 뭐가 필요하리요,!

그만큼 나눔이란것은 위대한 인간만이 할수있는 특권이 아닐까 생각된다.

 

마틴 루터 킹은 "누구나 다른 사람을 섬길수 있기 때문에 위대해질수있다." 하고 말했다.

작은것 부터 차츰나눔의 길을 닦다보면 그 소중한  위대한 참 사람의 행복 대열게 동참 할수 있을것이다.

 

70세 할머니의 평생 모든 돈을 고스란히 사회에 기부하는 뉴스를 들을때마다 두눈이 ,, 입이 크진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슴이 따뜻

라디오 에서 흘러나오는 것중에 한가지가 생각난다.

나눈다는것,,어려운게 아닌데,,.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더 많이 만들어서 나눠주고 ,,이야기 하는것 좋아하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찾아서 말동무 되어주고,,

이처럼 나눔이란것은 꼭 물질이 있어야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쉽게 마음만있으면 가능하나는 말일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나눔이란 결코 쉽지만은 않은것이리라,, 우선 물질이 받쳐줘야 한다는 생각이 일반적이다.

돈이 뒷바침 되어줘야 그다음 나눌수있겠냐는것이다.

특히나 요즘같이 어려운 현실앞에 나눔이란 것을 생각조차 할수없는게 현실일것이다.

처음 이런 책이 있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라웠다.

한나라의 대통령이였다는 사람이 어떻게 나눔에 대해서 책을 펴냈을까,,,,, 과연 진정 가능했을까,?

이 사람 역시 부가 뒷바침 되었기에 가능했을것이다란 결론을 내렸다. 자신이 아니더라도 가족들을 책임져줄수있는 다른누군가가있었기에 가능했을것이다란생각이 지배적이였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 가면서 조금식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 물론 물질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니란 생각을 말이다.

마음이다.......  이 마음이 무엇이간데 이렇게  위대한 일들을 해낼수있는것일까...?

이책을 읽는내내 사람들의 마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 다음 실천에 대해서,,,,,,,,이 마음과 실천이 나눔이란것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기빙 에서는 부의 나눔,,시간의 나눔,, 물건의 나눔,,기술의 나눔, 생각의 나눔,나눔의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참여하는지를 그려놓았다.

큰일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거창한 것은 아니다. 중요한것은 나누고자 하는마을을 갖는 것이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다.

빌 클린턴은 가능한 모든것을 세상과 나누고자 말하기 위해여 이책을 썼다고한다.

누구나 세상에 기여할 수있는 부분에 대해서  나눔은 언제 시작해도 늦거나 이르지 않다.

이책에서 나이와 재산 ,교육 정도가 제각각인 다양한 봉사자들을 만나게 될것이다. 혁신적인 단체, 시간과 돈을 나누는 새로운 방법, 전통적인 개인 차원의 나눔과 봉사에 대해,,,미국과 다른나라들의 단체에 대해서 소개해놓았지만

대한민국이란 이름은 찾을수없었다.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남았다.

이 세상엔 여러 나라가있다.. 각기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그러나 이런 나눔을 통해서는 하나가 될수있는 계기가 될것이다...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니  의사소통이 뭐가 필요하리요,!

그만큼 나눔이란것은 위대한 인간만이 할수있는 특권이 아닐까 생각된다.

 

마틴 루터 킹은 "누구나 다른 사람을 섬길수 있기 때문에 위대해질수있다." 하고 말했다.

작은것 부터 차츰나눔의 길을 닦다보면 그 소중한  위대한 참 사람의 행복 대열게 동참 할수 있을것이다.

 

70세 할머니의 평생 모든 돈을 고스란히 사회에 기부하는 뉴스를 들을때마다 두눈이 ,, 입이 크진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위대한 사랑이 전달 됨을 느낀다.

이 모든것 역시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것이 아닐까,,,, ?

 

Giving은 각자의 나눔으로 세상을 바꿀수 있는 희망을 가르쳐 주는 책일것이다.

나의  작은 두손이 이런 대열에 함께 동참할수있는 그날을 기리며 열심히 살것을 다잡아 본다.

해지는 위대한 사랑이 전달 됨을 느낀다.

이 모든것 역시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것이 아닐까,,,, ?

 

Giving은 각자의 나눔으로 세상을 바꿀수 있는 희망을 가르쳐 주는 책일것이다.

나의  작은 두손이 이런 대열에 함께 동참할수있는 그날을 기리며 열심히 살것을 다잡아 본다.

s******8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눔의 문화..
"나눔의 문화.." 내용보기
몇일전에 잇엇던 행복한 기부라는 책과 비슷한 내용이고 많은 면에서 공감이 갓다. 빌크린턴 나는 미국사회에서 그가 미국을 이만큼 성공시키고 부흥시킨데에는 지금 그의 일조가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아직까지도 빌클린턴이 미국에서 차지하는 위상이나 영향력이 대단한지도 모르겟다 이를 입장이라도 하듯이 빌클린턴의 나눔이라는 따듯한 내용의 책이 출판되었다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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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잇엇던 행복한 기부라는 책과 비슷한 내용이고 많은 면에서 공감이 갓다.

빌크린턴 나는 미국사회에서 그가 미국을 이만큼 성공시키고 부흥시킨데에는 지금 그의 일조가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아직까지도 빌클린턴이 미국에서 차지하는 위상이나 영향력이 대단한지도 모르겟다

이를 입장이라도 하듯이 빌클린턴의 나눔이라는 따듯한 내용의 책이 출판되었다

이전에 빌클린턴의 경영이나 정치 등의 다소 딱딱한 내용에 벗어나서 이번에는 새해 연초부터 좀 더 우리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고 따듯하게 해주는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빌클린턴의 좀 더 인간적인 면모도 많이 드러나고 부각시켜 주는 책 인거 같다.

한해가 끝나기 전에 우리 사회에 따뜻한 일이 많아졋으면 좋겟다는 것이 우리 사회의 소망일 것이다.

우리의 사회는 날마다 하루가 갈수록 성장해 가지만 이에 반해 나눔, 기부의 문화는 점점 더 반감되어 가고 있다.

왜 경제력과 나눔의 정신, 기부의 문화는 비례하지 않고 반비례하는 관계가 있을까? 계속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고 안타까워햇다,

이러한 소망을 담아서 첫해부터 우리 마음을 훈훈하게 적셔줄 기부에 관한 책들이 서점에 많이 출판되고 있다,

클린턴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해 평화를 위해 나눔의 정신과 기부문화를 함께 추구하자고 하고 있다.

나눔에는 그 종류도 많다. 예를 들면 부, 시간, 물건, 기술, 아이디어 등이 잇을수 있다

주체에 따라서 나눔은 많이 행해질 수 있다. 개인, 회사, 비영리시장, 자치단체, 조직, 공공, 정부 등 다양하다.

우리 각자의 개개인이 나눔이 단독으로 보면 비록 하찮을 것일지도 모르나 이것이 사회, 국가로 점점 발전해 진다면 이것은 어마어마한 것이 되어서 나중에는 나눔을 통해 세상을 가히 바꿀 수 있는 힘이자 원천이 될 수 있다.

지금도 이와 같은 시간에 수많은 개인을 비롯하여 유명인사와 단체들이 전 세계각지에서 활발히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잇을 것이고 이는 우리의 마음에 깊이 다가오는 하나의 사례이다. 이러한 나눔은 개인과 사회는 물론 우리 국가 나라전체를 풍요롭게 하고 살지우게 하고 좀 더 인간적인 사회로 만들게 한다,

개인저으로 이첵은 우리사회를 좀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들어가고자 하는 주체들이 읽어봣으면 한다.

s*****2 200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