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전 하면 많이 생각나는 구절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는 못한다는 구절이네요.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구절이기도 하고요. 옛날 소설이지만 기승전결이 확실한 구조를 보여 매우 흥미롭게 읽었어요. 천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왕의 지위까지 오른 전형적인 영웅 소설이네요. 안타까운건 이 나라에서 신분제를 벗어나지 못하고 다른 나라
홍길동전 하면 많이 생각나는 구절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는 못한다는 구절이네요.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구절이기도 하고요. 옛날 소설이지만 기승전결이 확실한 구조를 보여 매우 흥미롭게 읽었어요. 천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왕의 지위까지 오른 전형적인 영웅 소설이네요. 안타까운건 이 나라에서 신분제를 벗어나지 못하고 다른 나라를 정복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