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으로 산 책입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용어가 너무 생소해요. 태어나서 처음 보는 용어의 연속입니다. 이 책이 그래서 전공자들이 보는 책이라죠. 와 세상에 이런 말도 있다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제가 나름 역사 공부를 해서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다른 의미로 정말 음악 한 사람들은 머리가 좋구나 라는 생각을 절로 만들게 한 책이었습니다.
욕심으로 산 책입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용어가 너무 생소해요. 태어나서 처음 보는 용어의 연속입니다. 이 책이 그래서 전공자들이 보는 책이라죠. 와 세상에 이런 말도 있다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제가 나름 역사 공부를 해서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다른 의미로 정말 음악 한 사람들은 머리가 좋구나 라는 생각을 절로 만들게 한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