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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의 기원과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고대부터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까지 음악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왔는지 시대적 배경과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주요 작곡가와 작품뿐 아니라 당시의 사회와 문화가 음악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하고 음악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데 유익한 책입니다. |
| 욕심으로 산 책입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용어가 너무 생소해요. 태어나서 처음 보는 용어의 연속입니다. 이 책이 그래서 전공자들이 보는 책이라죠. 와 세상에 이런 말도 있다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제가 나름 역사 공부를 해서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다른 의미로 정말 음악 한 사람들은 머리가 좋구나 라는 생각을 절로 만들게 한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