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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날 작가님의 어게인 마이 라이프 05권의 리뷰입니다. 스포가있을 수 있습니다. 희우는 김산검찰청에서 전석규를 서울로 보내기위해 사건을 처리하고 김산의 팀들과 중앙지검으로 가게됩니다. 그전에 희우는 김산의 해수욕장에서 한여성의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 사건이 알고보니 황진용의원의 딸의 사건입니다. 의도치않게 또다시 큰사건을 해결하는 희우.. 서울지검에 와서 이제 본격적으로 조태섭과 맞서기위해 김석훈의 수족을 자르려는 희우는 타켓으로 장일현을 먼저 제거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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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로 방영된거 보다 다시 시작했습니다. 드라마와는 확실히 내용 좀 다르게 정리되긴 했더군요. 김희우 검사는 국회의원 조태섭을 조사하던 중 검은 양복에게 살해당하는데, 저승사자가 다시 살려주며 회귀합니다. 무소불욕의 조태섭을 잡기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나가지만, 간신히 잡는 느낌이 조금... 드라마에서는 러브라인 많이 생략해서 그건 좋더라구요. 2부는 검사를 그만두고, 제왕그룹 나오면서 시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