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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열쇠를 찾아 헤매는 젊은이들을 위한 소설 !!"
그렇다. 성공은 기분좋은 단어다. 그리고 그 단어가 계속되는 인생은 모르긴 몰라도 멋진 인생이 될 것 같다. 풍족하고, 화려하고, 대단한...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그런 인생이 성공한 인생일 듯 싶다.
돈많은 부자, 뛰어난 스타플레이어, 그리고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는 연예인...
그들은 성공의 대명사요, 젊은이들이 선망하는 '성공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 스스로가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할까?
그리고 그런, 어쩌면 선택받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만 성공하는 것일까?
진정으로 '성공'이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할까?
이 책은 그 질문들을 자신에게 던지고, 해답을 고민해 보게 만든 책이다.
책의 저자 스스로가 <100억 짜리 기획력>이란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제조하고, <기획 천재가 된 홍대리>란 책으로 직장인들의 입에 오르내린 이른바, 성공한 사람중 한 사람이다. 광고분야에서도 초고속승진과 창업으로 지금도 현장의 최고자리에서 활동하는 그가 성공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단 세가지.
그 답의 화두는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의 말에서 찾는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고민이 있다.
첫째는 물질에 대한 것, 둘째는 사람에 대한 것, 셋째는 자신에 대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물질, 즉 돈을 벌려고 한다.
그것이 성공하면 그 다음으로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지배하려고 한다.
만약 그것도 성공하면 자신에게 고민한다.
첫째 고민을 푸는 자는 간혹 있다.
둘째 고민을 푸는 자는 더욱 드물게 간혹 있다.
그러나 셋째 고민은 아무도 풀지 못한다."
하이데거가 한 말 중에서 고민을 '성공'이라고 '치환'한다면, 물질적 성공(부자)와 인적 성공(인기)는 이룰 수 있지만, 자신에 대한 성공(자아적 성공)은 이루기가 힘들다고 표현할 수 있다.
하기는 성공이 별 것이겠는가?
스스로가 '성공'했다고 자신하며 행복할 수 있다면 남들이 뭐라든, 그 기준이 무엇이든 그 이름을 쓰기에 두려울 필요는 없다. 하지만 자신에게는 좀처럼 관대하지 못한 것이 인간이고, 많지 않지만 그나마 이룬 자신의 무엇마저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아닌가?
나를 떠나 주위를 제대로 둘러본다면 어쩌면 선택받은 듯한 '성공한 사람'들의 표면적 모습이 보기 좋아서 그들을 흉내내고, 쫓을 것이 아니라, 화려함 뒤에 숨어있는 이면에는 얼마나 많은 흘린 땀과 눈물을 흘렸는지를 제대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의 남다른 노력과 인내, 그리고 거듭된 실패를 딛고 일어선 그들의 용기가 선택받은 것이 아니라 그들이 선택하여 '성공'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어야 한다.
그럼, 나를 적용한다면 어떨까?자신의 최고치와 최저치를 알아내는 것, 즉 자신의 한계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면 미래에 대해 희망찬 한 발을 디딜 수 있을 것이다. 진면목의 나를 찾기, 그리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찾기. 그게 뭘까?
아무런 목적없이 방황하는 젊은이에게 찾아온 기회.
세가지 터무니 없는 질문.
낯선 땅 일본에서의 해답찾기.
편지 속 세가지 질문과 황금열쇠의 해답은 말 할 수 없다.
책을 통해 주인공과 함께 추적한 이들만이 공유할 소중한 것이기 때문이다.
흥미있고, 편하게 읽혀지는 소설 속에서 그 '뜨거운 해답'을 찾을 것이다.
참다운 인생의 의미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열쇠의 비밀을 알고 싶은 젊은이들에게는 충분히 즐거운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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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성공 레슨을 받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처세술을 다룬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소설처럼 이야기를 이어가면서 성공을 하기 위한 훌륭한 교훈들을 보여주는 책이다.
주인공 연우는 어린 나이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혼자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지만, 곧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만다. 아버지와 함께 사업을 했던 작은 아버지 집에 들어가서 살게 되지만, 연우는 아버지가 돌아가신것이 작은 아버지의 책임도 있다는것을 알게 되고, 작은 아버지를 외면하며 살게 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군대에 입대하고, 어느날 면회온 작은아버지에게 자신의 후원인이 되어준다는 사람이 유학을 다녀오라고 한다.
유학을 가지만 여전히 성공에 대한것을 물질적이라고만 생각하고, 삶의 의욕도 없이 공부도 안하며 유학생활을 한다. 그러던 중 자신의 후원인으로부터 일본에 오라는 소식을 받고 일본에 건너간다. 후원인은 아버지의 오랜 친구. 그 후원인 회장으로부터 성공에 이르는 열쇠 3가지를 찾으면 자신의 유언을 물려준다고 하는데... 성공에 대해 무의미한 것이라고 생각해왔던 연우는 점점 생각이 변하게 된다. 성공에 이르는 길이 누구나 다 이룰수 있는 쉬운길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 성공레슨을 하며, 열쇠 3개를 찾는 과정에서 연우는 진정한 성공으로 이르는 길이 무엇인지 배우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내가 정말 살아가면서,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간절한 소망을 품었는지 말이다. 그래서 현재의 내가 이런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쯤 간절한 소망을 품었던 적이 있었는가... 그 소망을 실현할 방법을 생각해 보았는지... 첫번째 열쇠도 찾아내지 못했던 내 자신이 조금은 한심하게 보였던 책이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 지루하다고 핑계만 해대던 나에게 이 책이 조금은 후회와 새로운 나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던 책. 연우가 변한것처럼 나도 과연 변할수 있을까.. 조금은 희망을 가지고 책장을 덮는다.
첫번째 열쇠, 간절한 소망을 품어라 두번째 열쇠, 소망을 실현할 방법을 찾아라 세번째 열쇠, 미루지 말고 실행하라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가슴에 품고만 있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지. 그건 상상이나 망상에 불과한 거라네. 결국 그것을 이룰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지."
" 지금 당장 자네가 그것들을 찾아내지 못한다고 해서 괴로워하거나 자책할 필요는 없네. 사람은 누구나 가슴속에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기 마련이지. 자네가 그것을 찾고자 하는 간절함만 있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찾게 될 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네."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고민이 있다. 첫째는 물질에 대한 것. 둘째는 사람에 대한 것. 셋째는 자신에 대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물질. 즉 돈을 벌려고 한다. 그것이 성공하면 그 다음으로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지배하려고 한다. 만약 그것도 성공하면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 첫째 고민을 푸는 자는 간혹 있다. 둘째 고민을 푸는 자는 더욱 드물게 간혹 있다. 그러나 셋째 고민은 아무도 풀지 못한다" 그만큼 자신의 문제는 풀기 어렵다. 옆 사람의 조언을 듣고, 그 조언을 이해하는 것까지는 어렵지가 않다. 말로 주고받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으나 그것을 실행한다는 게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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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무엇이 성공인지는 모르는 세상에 사는 우리들은 스스로가 원하는 것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재테크방법에서 조차 유행을 따라 소테크, 펀드, 땅투기를 오락가락하는 많은 사람들, 실상 한 발짝 다가가 그들을 들여다보면 그들은 돈이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아니다. 성공이란 걸 하는 게 유행인데 우리네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라고 믿기에 그것을 그대로 따라할 뿐, 그들은 진정한 성공은 생각을 해본 적도 없거나, 도덕윤리적인 성공에 대한 개념만이 존재할 뿐이다. “성공레슨 ( 하우석 지음/ 다산북스펴냄)”은 그런 유행만을 따르거나, 성공이 무엇인지 조차 개념이 없는 이들, 혹은 갈망하지만 주저하는 이들에게 진정한 성공이 무엇이며, 그 길은 어디에 있는지를 시끌거리는 대포집 구석에서 삶을 먼저 살아온 인생 선배와 마주앉아 토론을 하듯, 다독임을 받듯, 신세한탄을 하듯 주거니 받거니하며 고민하고 스스로 알아가게 만드는 자리처럼 우리를 이끈다.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도 고등학교 때 이별한 연우는 부유한 후원자의 도움으로 안락한 유학생활을 하지만 그에게는 꿈도 희망도 없다. 그런 그의 삶은 어느날 후원자의 일본에서의 호출로 달라진다. 낮선 일본 땅에서 후원자의 딸 지현과 후원자의 유산을 위한 열쇠찾기가 시작되는데 막상 열쇠 하나를 찾을 때마다 유산에 가까워진다는 행복감보다는 다른 무엇엔가에 고민한다. 후원자가 제시한 세 가지의 열쇠를 찾는 길에서 만나는 일본의 전설의 야구선수 “장훈”, MK택시의 신화 “아오키사다오 회장(유봉식)” 그리고 가라오케 기계를 처음 만든 “이오우에” . 그들에게서 찾은 열쇠들은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던 연우에게 과거와 작별하는 길을 열어준다. 연우와 만나다보면 잠깐이지만 소설책을 읽고 있나 하는 착각에 빠질 때가 있다. 그건 그만큼 이야기 구조로 쉽게 다가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장점중 하나가 바로 그런 것이 아닌가 한다. 성공에 대한 소신을 말하면서 결코 어렵거나 거창한 단어의 나열없는 소설구조를 따라가면서 누구나 쉽게 빠져들게 만드는 편안함,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인들의 일화를 소재로 진정한 성공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알려주는 친숙함, 거기에 성공이라는 걸 꿈꿔 본 사람이라면 한 두 번은 들어봄직한 명언이나 인물들이 주는 신뢰까지. 이모든 것 들이 이 책만의 성공의 키가 아닐까 싶을 정도다. 상처로만 가득하다고 믿고, 아무것도 보장된 미래가 없기에 암담해 하며 하루하루를 되는대로 사는 것에 익숙한 연우는 우리 대부분의 자화상이다. 그런 그가 열쇠를 찾아다니는 길을 따라가다보면 우리가 사는 곳이 꼭 미래가 없다거나 암담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연우와 같이 자그마한 변화를 겪다보면 연우가 스스로의 변화를 인정할때쯤 우리는 가슴속에 작은 변화의 불씨가 우리가 각자의 마음속에 가진 커다란 장벽 앞에서 자신의 몸을 기대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곧 그것은 뜨겁게 장벽을 태운다 실상 허물 수 없는 단단한 성벽인 듯 했던 우리의 장벽은 자그마한 불씨하나에 활활 타오르는 나무 장벽, 억새풀 장벽에 불과했던 것이다. 이렇게 장벽이 허물어지면 그 위에는 우리가 각자 생각하는 꿈이, 소망이 생겨날 것이고, 그것을 향한 미래로 한발을 내디딜 것이다.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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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과 만났을 때는 보통의 자기 계발서인 줄 알았다. 요즘 서점가 앞자리를 메우고 있는 자기 계발서들에게 좋지 못한 시선을 던지던 차였다. 비슷비슷한 말을 하면서 남에게 설교하는 듯한 투가 지루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이라는 단어에 이끌려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놈의 성공이 뭔지!
의외로 소설 형식이었다. 보통의 자기 계발서들이 취하는, 주제와 거기에 따른 부가 설명 내지는 예화의 형식이 아니었다. 주인공은 연우이다. 책 표지 그림에도 나와있듯이 '엄마의친구아들(엄친아)'처럼 생긴 사람이다. 학창 시절 공부도 썩 잘했고 잘생긴 녀석이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의 아버지도 엄친아셨다.) 연우에게 부족한 게 딱 하나 있다면 그건 '꿈과 소망'이 없다는 것이다.
그 소망을 찾아 주기 위한 연우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분(거대그룹 회장)은 그에게 수수께끼를 낸다. 성공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수수께끼를 말이다. 열쇠를 찾기 위해 연우와 지현(연우아버지 친구의 딸) 그리고 데이빗(연우의 미국 친구)은 여러 곳을 방문한다. 야구장도 가고 교토에서 MK택시도 탔으며 가라오케(노래방)를 만든 사장도 만나뵌다.
성공의 열쇠를 거머쥐기 위한 연우의 노력을 지켜보면서 나도 조금은 뭔가를 깨달은 것 같다. 그것은 책에서도 말하지만 '일확천금'도 아니오, '만병통치약'도 아니다. 간절한 소망이 무엇인지 간결하게 요약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성공을 하려면 목표가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하면서도 정착 그 목표를 세우지도 않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설사 세웠다 하더라도 그 목표가 달성된 뒤에는 허망함을 느끼고 말이다. 지금 나의 상태가 그 '허망함의 늪'에 있는 것 같다. 그 늪을 빠져나오기 위한 '간절한 소망'을 품고 둘째, 셋째 열쇠의 비밀도 명심하여야 겠다. (그 열쇠의 비밀은 책에 잘 나와있다. )
성공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는 책이었지만 '친구'에 대해서도 시사해 주는 바가 많은 것 같다. 연우 아버지와 지현 아버지와의 우정, 그리고 연우와 데이빗의 우정이 그것이다. 이들이 나눈 우정과 같이,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꺼다. 데이빗이란 인물이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그 이유는 유머감각도 있고 유쾌하면서 바른 생활을 한다는 데 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엄친아는 '데이빗'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보며 책을 덮는다.
☆ 기억하고 싶은 구절 p. 273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고민이 있다. 첫째는 물질에 대한 것, 둘째는 사람에 대한 것, 셋째는 자신에 대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물질, 즉 돈을 벌려고 한다. 그것이 성공하면 그 다음으로는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지배하려고 한다. 만약 그것도 성공하면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 첫째 고민을 푸는자는 간혹 있다. 둘째 고민을 푸는 자는 더욱 드물게 간혹 있다. 그러나 셋째 고민은 아무도 풀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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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빤한듯한 소재와 다소 진부한 스토리였지만 한번더 상기해서 나쁠것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였다. 근래 정신상태가 느슨해 질때로 느슨해진 나에게 잘 찾아와준 책이였달까..
예쁜 일러스트 표지와 다소 묵직하면서 잡았을때 손가득히 들어오는 책 크기가 한껏 마음에 들어 책장을 넘기는 마음이 다른날 보다 좋았다. 하지만 책 서두에 간추려진 스토리를 읽으며 좀 유치한 내용이지 않을까 걱정반 기대반 하며 읽게된 성공레슨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있는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 성공의 예를 들어 좀더 피부에 와닿게 서술하고 있다.
간절한 소망을 품어라 소망을 실현할 방법을 찾아라 미루지 말고 실행해라
이세가지 열쇠를 찾으면서 성공에 대해 주인공이 듣고 배운다는 다소 간단하면서 탐정물 같았던 책을 읽으면서 성공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세삼 한번더 느꼈다. 그들이 열쇠를 찾던 사이사이 나오는 일인자들의 성공담과 상황상황이 나와 그리 멀지 않는 이들의 이야기 인것 같아 조심스레 희망이라는것을 품어보게 하는 책이었다.
나와같은 사회 새내기 들이 읽어 좋은직한 책이다. 나도 성공할수있다라는 큰희망을 가지기 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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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에 중점을 둔 자기계발서인데 소설처럼 꾸며진 이야기로 시간가는 줄 모르게 술술 읽혀졌다. 인생의 목표도 없고 꿈도 없이 무의미한 하루하루의 일상을 되는데로 보내던 주인공이 참다운 진리의 열쇠를 쥐고 있는 진짜 3개의 황금열쇠를 찾아 나선다는 내용이다. 3개의 열쇠는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린다. 열쇠를 찾는 과정에 마주치는 사람들을 통해, 자기 스스로의 깨달음으로 인하여 삶을 바꾸기 전의 그가 바라보는 삶에 대한 삐딱한 시선과 인식부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개선되어간다. 등 떠밀리다시피 뜻밖의 열쇠찾는 일에 합류하게되었지만 어쨌든 자신에게 다가온 좋은 기회로 그것을 놓치지 않고 참다운 방향으로 자신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을 보며 나에게도 주변에 수없이 널려있을지도 모를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고, 늘 나의 오감과 내가 가진 모든 느낌 생각, 그리고 세포 하나하나 열어 놓고 기회가 왔을때 반드시 포착해 내겠노라고 결심을 다졌다. 그러려면 우선 내가 준비된 인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주인공이 3개의 열쇠를 찾게 되면서 만나는 3명의 인물 또한 녹록치 못했던 인생을 살았던 인물들이었다. 그들이 자신의 힘겨웠던 삶을 회상하면서 풀어낸 이야기를 따라가며 분통이 터지기도 하고 가슴이 찡하고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이렇게 고된 역경속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않고 실현하여 성공을 거머쥐는 사람도 있는데 내가 처한 주변환경이나 여건들에 대한 불평불만들은 정말 행복한 고민들 뿐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성공을 하려면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성공이란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나만의 행동양식을 발견하고 고도의 전략을 짜고 그만한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는 이제 놀고 먹고 있을 시간이 없다. 주인공이 진정한 성공의 의미와 소망의 가치를 알기전 젊은 시절 허비했던 시간들이 아까웠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소망을 한시라도 빨리 발견하고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꾸밀 차례다. 그렇게 준비가 되었다면 우리 함께 "소망"을 이루어 나가자~!!지금 바로 행동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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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매우 깜끔하고 간결히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때로는 주인공이 되어 열쇠를 찾는 물음에 혼자 궁금증을 갖기도 해보았다.
그만큼 책은 독자로하여금 흡수력이 매우 뛰어난 줄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자수성가한 재일교포 회장이 주는 성공의 열쇠 3개를 찾는 것. 본 책은 이 3가지 열쇠를 찾는 미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열쇠를 찾는것보다 감동적인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에 대한 차별이 심한 일본에서 성공한 재일교포를 간접적으로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세가지 열쇠는 분명 성공을 위한 핵심열쇠이다.
아마도 책에서 말하는 세가지 열쇠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성공에 다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세가지 열쇠를 찾기위해 만나는 사람들...
아마도 그 사람들에게 본 열쇠를 맡긴 이유가 있지 않을까?
바로 성공 열쇠를 찾기 위해 만난사람들이 성공 열쇠에서 원하는 간절함을 이룬사람들이라 생각한다.
첫번째로 성공열쇠를 찾기위해 만난 재일교포 야구선수 장훈...
주인공은 그에게서 지난 젊은시절 겪은 민족적 차별과 이러한 것을 극복하고 최고의 야구선수가 되는 과정을 듣게 된다.
어렸을적 화상으로 손가락이 붙어 움직일수 없는 환경에서 일본 최고 전설의 야구선수로 기억되는 장훈선수...아마도 야구선수로서 손가락에 이상이 생긴다면 대부분은 그만두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최고의 야구선수가 된다. 바로 이러한 것이 성공 열쇠이지 않을까?
두번째 열쇠를 찾는 과정에서 만나는 MK택시 회장도 재일교포이다.
그 또한 일본에서 한국인에대한 차별을 극복하고 성공인이 된 인물로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택시를 운영하는 기업가이다. 엘리자베스여왕등 유명인사가 일본에 올 경우 꼭 한번씩 타보게되는 MK택시...택시운전사를 항공사 파일럿이상의 가치로 만든 사람...
그 사람에게 듣는 젋은 시절의 이야기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 아마도 이러한 모든것이 성공 열쇠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책을 덮으며 내가 얻은 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단순히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하라는것이 아닌 실제 사례와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성공이야기...
그렇기에 더욱 나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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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와 지현,데이빗이 서회장이 지시한 황금열쇠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 하며 수수께끼를 풀듯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인생의 목표설정과 성공의 진짜 의미를 알려주고 있다.서회장의 인생굴곡과 각 열쇠를 찾기위해 만나는 사람들의 인생역정을 통해 철없는 젊은이가 자신의 과오를 깨닫게 되는것이 많다.기존 자기계발서는 지식을 전달하고 지시하며 나열하는데 그치지만 이 책은 소설처럼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보물찾기 놀이를 하듯이 문제해결을 해나간다. 긴장감도 있고 놀라움도 있다.중반 이후에 나도 모르게 탄식을 내뱉었다.내가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스스로 해봤다.결론은 아니었다.새벽에 책을 읽다가 무릎을 탁!쳤다.음..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따로 있는데 노력은 하지 않고 빙빙돌아 다른것을 하며 회피하는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간절하게 원하기만 했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더 이상 노력을 하지 않은 내 모습을 보면서 정말 후회스러웠다.나 또한 평범한지라 작심삼일 인걸까? 큰 어려움을 겪거나 멸시 등을 당한 사람들은 결국에는 성공을 하는 비율이 높은것 같다.왜냐면 없던 꿈과 소망이 생기게 된 계기가 남다르기 때문인것 같다.화가 나고 분노를 삭히지 못해 미칠 정도로 당한 느낌이 들었을때 우리들은 결심이라는 하는걸 같다."두고 보자..."이렇게 말이다.익히 알고있는 실존인물들을 등장시켜서 독자에게 이해도를 높여주는것 같았다.장훈씨까 그렇고 MK택시회사의 유봉식 회장이 그렇다.이미 오래전 부터 신화가 돼버린 사람들이 삶의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마음가짐을 바라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아무 생각없이 돈을 쓰고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은 누굴까? 한번 생각해 보자~내가 될수도 있다.여기서 연우라는 청년은 유학생활을 흥청망청 보내고 있는 아주 철없는 청년이다.이 사람이 서회장이 보낸 편지를 받고 일본으로 가서 겪는 경험은 짧지만 소중한 일들이었다.나를 바라봐 주고 의미있게 인생설계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토가 지금 나에게는 필요한것 같다.그러고 보면 연우는 행복한 사람이다.이 책에서 어느정도 만족할만한 좋은 것을 얻을수 있었다.내가 진짜 잘할수 있는건 분명히 있다.찾는 것을 주저말고 잘 찾아서 잘해볼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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