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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 CEO) 거꾸로 배우는 리더십이네요
"(100인 CEO) 거꾸로 배우는 리더십이네요" 내용보기
직원이 대략 100명정도 되는 회사의 대표입니다. 이 책 제목에 괜히 눈길주기 싫었는데...읽다 보니 직원들이 어떤 이유로 대표이사의 말을 거짓말로 인식하는가에 대해 알게 해줬습니다. 또한, 의식하지 못하고 계속 거짓말을 남발한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도 앞서더군요.   직원들의 넋두리 내지는 직장인의 애환만을 담은 책일 것이라는 선입견은 여지 없이 빗나갔습니다.  CEO라
"(100인 CEO) 거꾸로 배우는 리더십이네요" 내용보기

직원이 대략 100명정도 되는 회사의 대표입니다.


이 책 제목에 괜히 눈길주기 싫었는데...읽다 보니 직원들이 어떤 이유로 대표이사의 말을 거짓말로 인식하는가에 대해 알게 해줬습니다.

또한, 의식하지 못하고 계속 거짓말을 남발한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도 앞서더군요.

 

직원들의 넋두리 내지는 직장인의 애환만을 담은 책일 것이라는 선입견은 여지 없이 빗나갔습니다.  CEO라면 읽어봄직한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이 책 'CEO의 거짓말'이 불편한 이야기를 꺼내는 듯 하지만 경영자에게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비법서'라고 생각합니다.

 

경영자 역시

아는것이 힘! 속이지 말고 약속을 지키자!

2******j 2008.02.19. 신고 공감 6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이라면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는 없다!
"직장인이라면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는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경영자에게는 리더십의 기본을 그리고 직장인에게는 조직생활의 생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문화라는 것이 결국 리더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서 비롯됨을 재미있게 지적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다른 책들과 달리 균형감각이 있고 유쾌하다.  하지만 CEO들은 제목만 보고 왠지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입이 쓴약이 몸에
"직장인이라면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는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경영자에게는 리더십의 기본을 그리고 직장인에게는 조직생활의 생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문화라는 것이 결국 리더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서 비롯됨을 재미있게 지적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다른 책들과 달리 균형감각이 있고 유쾌하다.  하지만 CEO들은 제목만 보고 왠지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입이 쓴약이 몸에 좋다고 했던가?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입에는 적당히 쓰지만 몸에는 엄청(?) 좋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직장인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내용은 모든 직장인이라면 적어도 코웃음이라도 치면서 읽어내려갈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이다.  회사생활하면서 사장님께 들었던 말들은 다 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그 말이 결국 지켜지지 않았던 경험까지 그대로...

 

우선 재미있다.  그리고 날카롭다.  어떻게 45가지나 캐냈는지 작가도 참 스토커(?)기질이 있는 것 같다.

 

메시지는 간결하다.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도록 만들기 위해 습관적으로 거짓약속을 하고 불신을 심는 행동을 하지 말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직장인에게 제시하는 현명한 거짓말 판단법이 있다. 

 

기업을 책임지는 경영자라면 언어와 행동습관에 대한 코칭북으로도 손색이 없다.

s******h 2007.12.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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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아주기로 작정했으면 CEO의 거짓말 우리가 화끈하게 속아주자.
"속아주기로 작정했으면 CEO의 거짓말 우리가 화끈하게 속아주자." 내용보기
말은 힘을 가지고 있다. 희망을 주기도 하고 절망을 주기도 하는 것이 말이다. 나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을 우리들은 좋아한다. 우리에게 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도 좋아한다. 리더는 우리를 이끌어가고 희망을 주며, 꿈을 꾸게 해 주는 사람이다. 그 리더가 우리에게 지켜지지 못한 말만 한다면 어떨까? 그 리더를 우리가 믿고 따르게 될까? 매일 하는 말은 '나를 따르라!',
"속아주기로 작정했으면 CEO의 거짓말 우리가 화끈하게 속아주자." 내용보기

말은 힘을 가지고 있다.

희망을 주기도 하고 절망을 주기도 하는 것이 말이다.

나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을 우리들은 좋아한다.

우리에게 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도 좋아한다.

리더는 우리를 이끌어가고 희망을 주며, 꿈을 꾸게 해 주는 사람이다.

그 리더가 우리에게 지켜지지 못한 말만 한다면 어떨까?

그 리더를 우리가 믿고 따르게 될까?

매일 하는 말은

'나를 따르라!',

'내 나이만 되어 봐!',

'너희가 나만큼 생각해 봤어?'

'다 생각하고 있어!'

그러나 그 말뿐이고 신뢰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그 속에서 열정적으로 일을 할까?

직장생활이든, 개인 기업을 하든 열심히 일하면

앞날의 변화가 보이고 발전하는 것이 나타난다면 더 열정적으로 일할 수 밖에 없다.

변화도 보이지 않고 그저 말로만 한다면 우리는 진정 리더를 모시고 직장생활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리더라는 모습의 탈을 쓴 보스와 일을 하는 것일까?

변화를 원한다고 하면서 진정으로 변화하고 싶지 않다면,

자신의 두려움을 보이고 도움을 요청해보는 것은 어떨까?

리더도 인간이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자신이 없을 수도 있다.

같이 더불어 커 가는 사회가 그리워진다.

리더도 자신을 따르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을 좋아한다.

좋은 리더를 CEO로 든 사람이라면 큰 문제가 없다.

직장 생활을 해 보면

나이 든 상관에게 나의 생각 이렇다고 말하면 잘했다고 하는 경우는 드물다.

나 또한 그런 상관을 모시고 직장생활을 했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우기기에 알겠다고 한 적이 있다.

물론 문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서 상관이 원하는 자료를 준비하면서,

내가 생각한 형태로 자료를 준비를 이중고를 겪은 것이다.

결국 자료상의 모습과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러나 미리 이중으로 준비한 것 때문에 큰 문제없이 넘어간 적이 있다.

무조건 상관이 잘못했다고 할 수 없는 경우는 조금 고달프더라도 이중으로 준비를 하는 것도 괜찮다.

어차피 준비를 하는 과정이니, 그리 큰 힘도 들이지 않아도 된다.

물론 시간이 더 걸리지만, 나중에 수정이 빨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속아주기로 작정했으면 CEO의 거짓말 우리가 화끈하게 속아주자.

그러나 마음만은 조심을 해야겠지.

속아준 것이지, 정말 속은 것은 아니니까?

 

 

a****5 2008.01.16.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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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새빨간 거짓말
"CEO의 새빨간 거짓말" 내용보기
책의 페이지를 넘겨 책의 목차를 보았다.   *남으면 여러분에게 전부 나눠주겠습니다. *조금만 참아라, 이번 고비만 넘기면 잘된다 *우리 회사에는 남녀 차별이 없습니다! *테스트를 완벽하게 한 후 제품을 출시하자! *다른 회사는 우리보다 더 심합니다 *아직은 회사규모가 작아 직원복지는 열악합니다 등등.....   정규직으로 회사에 몸담고 있을때.. 물론 프리랜서로 근무할때도
"CEO의 새빨간 거짓말" 내용보기

책의 페이지를 넘겨 책의 목차를 보았다.

 

*남으면 여러분에게 전부 나눠주겠습니다. 
*조금만 참아라, 이번 고비만 넘기면 잘된다 
*우리 회사에는 남녀 차별이 없습니다! 
*테스트를 완벽하게 한 후 제품을 출시하자! 
*다른 회사는 우리보다 더 심합니다 
*아직은 회사규모가 작아 직원복지는 열악합니다
등등.....

 

정규직으로 회사에 몸담고 있을때.. 물론 프리랜서로 근무할때도 종종 들었지만

자주 듣던... 이야기 아닌가..

CEO 뿐만이 아니라 함께 일하던 직장상사에게 조차 자주 들었던 말들이다.

 

남으면 나눠준다? 절대 그런적 없다.

이번 고비만 넘기면 잘된다? 고비를 넘자 더 큰 고비를 안겨줬다.

남녀차별? 아이가 아프다며 지각한 기혼 여사원에게 웃어주는 사람은 지금 까지 손에 꼽는다.

완벽한 테스트? 시간에 ?겨 항상... 완벽한 테스트를 위해서라면 프로젝트 딜레이에 의한 무능력자가 된다.

다른회사는 심하다? 더 심한 회사는 직원의 입/퇴사가 더욱 활발하다.

아직은... 직원복지는 열악..? 눈앞의 결과에 급했지 직원복지는 작은 규모일 수록 CEO관심 밖이다.

 

너무 비관적인가?

비관적으로 보이기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의 현실아닌가.

그래도 나를 비관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책에서 자주 보았던 "순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모르고 속는 것... 알면서 속는 것 많은 차이가 있다라고 이 책은 말한다.

어느덧 사회생활 10년차에 능구렁이가 되어가는 나에게는 책의 목차만 보아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책이었다..

예쁜 포장도... 큰 과장도... 주관적인 내용도 많이 배제되어 있는 있는 그대로의 내용으로 필자는 CEO의 거짓말을 비꼬았다.

그리고 "직딩’s 솔루션" 으로 부가 설명 및 대처법을 소개하여 주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CEO에 대한 비판의 글인듯 하지만 무조건 적인 비판이 아닌 왜 거짓을 말하는지에 대한 가끔은 CEO입장에서의 글도 간간히 보인다.

 

고용자인 CEO와 피고용자인 직원 사이에 어찌보면 CEO는 강자의 입장에서 약자인 직원들에게 비판의 대상인 것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지만  CEO입장에서 과연 직원들의 불만과 마음을 모를까..?

반대로 직원들은 CEO의 마음을 모를까?

아마 완벽하진 않아도 어렴풋이 서로의 마음을 알리라 생각된다.

 

서로에 대한 욕심과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 이책의 내용을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고용자와 피고용자간의 한배를 탔다는 믿음과 솔선수범 하는것 만이 이책에서 담고 있는 불신의 심리를 피해가는 방법이 아닐까? 

 

나는 피고용자 입장에서 이책을 보았다..

CEO 입장에서 책을 읽는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궁금하다..

CEO와 직원들이 동시에 읽으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 한다면 서로에 대한 아쉬운점을 이끌어 내기 좋을듯하다..

 

하루만에 쉽게 책장을 다 넘긴 책이었지만

그동안 내가 들었던 거짓말이던 진실이던 수많은 말을 되짚어 보게한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c****j 2008.01.2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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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기회와 열정을..
"혁신의 기회와 열정을.." 내용보기
직원들에게 베푸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P. 156) 기업은 감언이설이 난무하는 곳이 아니라 고객을 위해서 기업내부의 진정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 고객은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하는 외부고객과 함께 회사를 이끌어가는 구성원인 내부 고객이 모두 포함된다. 나 자신 이외의 모든이는 어쩌면 나의 고객인 셈이다. 거짓말을 던지는 CEO들의 유형은
"혁신의 기회와 열정을.." 내용보기

직원들에게 베푸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P. 156)

기업은 감언이설이 난무하는 곳이 아니라 고객을 위해서 기업내부의 진정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 고객은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하는

외부고객과 함께 회사를 이끌어가는 구성원인 내부 고객이 모두 포함된다.

나 자신 이외의 모든이는 어쩌면 나의 고객인 셈이다.

거짓말을 던지는 CEO들의 유형은 크게 보면 세가지로 살펴볼수 있다.

하나는 외부고객의 설득이 아닌 내부고객, 즉 직원들의 설득에 집중한다.

두번째, 현실은 대충 넘기고 결과에만 집착하려는 경향을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기본과 기초보다는 스피드에만 집중하려한다.

이러한 유형의 CEO 들에게 있어 거짓말은 회사를 지탱하는 유지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어버린다.

 

이 책에는 45가지 CEO들이 주로 던지는 거짓말의 내용들을 담고있다.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그런 뻔한 거짓말들...

하지만 그 거짓말 속에 담진 CEO의 생각과 가치를 자세하게 들여다 봄으로써

자기가 몸담고 있는 회사의 최고 경영자가 가진 마인드와 미래를 엿볼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수 있것이다. '속지말고 속아주자'는 저자의 이야기처럼...

알면서 넘어가주는 아량과 모르고 속아버리는 무능함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미래는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중요하다. 경영진과 직원들간의 신뢰와 존중의

기업문화를 정착 시키는것, 인재를 육성하는 기업전략, 건강한 조직과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것이 미래 기업이 나아갈 기본이라 하겠다.

 

연말이나 연초에 꼭 들려오는 말 중 하나는 우리나라는 노동생산성이 너무 낮다는

푸념석인 말들이다. 그래서 기업하기 너무 어렵다는...

사실이 그렇다. 직원들의 노동시간은 미국의 1.5배를 넘어 세계 최장시간 근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비해 노동 생산성을 미국의 68% 정도로 비합리적인

것이 현실이다. 가까운 홍콩은 90%, 대만의 70% 보다도 낮은 수치이다.

이런 원인은 어쩌면 기업을 이끌어가는 CEO들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건비의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업무의 집중도. 직원들을 위한 복지를

외면하는 기업, 그 결과는 어쩌면 업무 집중도로 나타날 수 있다. 업무중에도

커피와 잡담, 신문잡지 보기를 일삼는 우리들 회사의 현실. 차라리 복지의 향상을

꾀하거나 야근을 없애는 대신 집중근무시간제 등으로 생상성 향상을 꾀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야근이 무슨 회사

생활에서 미덕이라도 되는 듯.. 혹, 야근시에도 그에 따른 수당이 지급되는 곳은

일부 대기업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노동의 착취속에서 생산성은 공허한 말일 뿐

아무런 의미도 없게된다.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지도층의 책임과 솔선수범

또한 회사 구성원들의 사기진작이나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정경유착, 분식회계로 대표되는 도덕적 해이와 올바르지 못한 역사적 전통이

생산성의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

 

기업의 목표는 고객의 Needs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고객이 필요로하는

'가치'를 선택하도록 하는것이다. 먼저 내부고객인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기업문화와 가치를 세우는일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한다. '나를 따르라'는 딱딱하고

하향식 리더쉽 보다는 '나와 함께 가자'는 수평적인 리더쉽과 거짓이 아닌 공유

가능한 가치를 만드는 것이 CEO가 앞으로 가져야할 마음가짐이라고 생각된다.

혁신은 지금까지의 것들속에서 새로운것을 찾은것이 아니다. 모든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창조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CEO가 가졌던 구시대적인 마인드와

행동은 이제 던져버리고 혁신적인 기업문화 창조를 위해 노력할 때가 다가왔다.

<CEO의 거짓말>이 CEO에게는 혁신하는 기회를, 직원들에게는 CEO의 마음을

읽고 회사를 위해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열정이라는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

e****e 2008.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속지말고 속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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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CEO가 바뀌어도 매년 CEO의 신년사는 올해는 더욱 더 주변 환경이 어려울 것이고  이런 고난을 이기기 위해서는 임직원들의 전년보다도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연설합니다. 또, 이 고난을 이기면 직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는 내용도 꼭 있습니다. 매년 같은 내용의 신년사를 듣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나, 매년 어려운 주변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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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CEO가 바뀌어도 매년 CEO의 신년사는 올해는 더욱 더 주변 환경이

어려울 것이고  이런 고난을 이기기 위해서는 임직원들의 전년보다도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연설합니다.


또, 이 고난을 이기면 직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는 내용도

꼭 있습니다. 매년 같은 내용의 신년사를 듣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나, 매년 어려운 주변 환경을 극복하고 이익을 내지만

그렇게 임금이나 복지가 나아지지 않습니다. 또, 내년의 시무식 신년사에서도

그렇겠지요.


많은 CEO들이 그들의 이상과 목표에 대하여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이를 이루었을

 경우의 보상에 대해 얘기합니다. 얼마는 달성되어 그들이 얘기한 대로 보상을

 지급하는 CEO도 있을 것이고, 목표를 이루지 못해 보상을 지급하지 못하는

 CEO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목표를 이루었음에도 보상을 하는 CEO는 있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직원들이 원하는 건 꼭 보상만이 아닙니다. 회사의 목표를 향해 같이 노력하는

 공유입니다.직원들만이 원가절감이니 생산량 향상이니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이

 아니라 CEO가 모범을 보이고 사실적인 회사의 제반 상황을 공유한다면 굳이

 보상 문제만을 놓고 노력하지는 않습니다.  비전을 보는 것이지요.

 뭐 목표를 달성하고 그에 따른 보상이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이 책은 직장인들이 읽을 책이 아니라 CEO들이 읽어야할 책인 것 같습니다.

난 어떤 유형의 거짓말을 하는 지 반성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장인들도 표지의 말처럼 속지말고 속아주는 센스도 갖출 수 있는 책입니다.

i*****k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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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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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솔직하고 거침없는 책 한권을 만난 기분이다. 이 책은 CEO 입장에서는 보고 싶지 않은, 직원들에게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일 것이고, 직원 입장에서는 꼭 읽어보고 싶으, 그리고 자신의 상사가 꼭 읽었으면 하는 그런 책일듯싶다. 하지만 어쩌면 직원보다 CEO가 먼저 읽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중간관리자 입장에서는 이 책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부하직원이기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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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솔직하고 거침없는 책 한권을 만난 기분이다. 이 책은 CEO 입장에서는 보고 싶지 않은, 직원들에게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일 것이고, 직원 입장에서는 꼭 읽어보고 싶으, 그리고 자신의 상사가 꼭 읽었으면 하는 그런 책일듯싶다. 하지만 어쩌면 직원보다 CEO가 먼저 읽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중간관리자 입장에서는 이 책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부하직원이기도 하면서 상사이기도 하니 말이다.) CEO의 궁극적인 목적은 수익률을 올려 회사가 성공하기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성과를 내야 할 사람은 CEO 자신이 아니라 바로 직원들이다. 직원들이 만족하며 그들이 스스로 최선을 다할 때 회사의 성공비율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자신이 범하고 있고 또 개선하기 위해서 CEO가 먼저 읽으면 좋을 책이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고통을 겪을 수 있다. 외면하고 싶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자신의 회사를 성공시키고 싶다면 반드시 알고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다.

 

이 책을 처음 보고는 거짓말들로만 지면을 메꾸고 있다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 의구심이 들었다. 대안없는 비판처럼 무익할 게 없으며 또 개인적으로도 비판하는 것을 안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왠걸... 이 책은 달랐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 절대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대안의 너무도 실직적으로 제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저자가 참 표현을 잘 하는 것 같다. 각각의 거짓만에 사용하는 사례들도 어쩌면 그렇게 정확한지 참 놀라울 정도다. 45개의 거짓말이 소개되는데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가 공감이 된다. 다만 아쉬움이 있었다면,, 내용도 좋고 재미있고 잘 읽어지고 유익하기는 하지만 계속해서 쭉 나열되어 있다보니 중간 중간 지치기도 했다. 같은 방법으로 나열한다 해도 중간에 가끔씩 파트로 나누어 분류해놓았으면 쉬어가기 좋았을텐데 이 책은 통짜로 나열되어 있다보니 좀 지쳤다. 그래도 내용이 좋았기에 끝까지 포기할 수는 없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가끔은 너무 직원들로 하여금 충동질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괜히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바람넣는 것 아닌가 하는 것이다. 그런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임에는 분명하다. 이 책은 직원은 물론 CEO까지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일 것 같다. 또한 잊지 않아야 할 것은 누군가를 비난하기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읽어야 한다는 점이다. 나 자신도 언제까지나 부하직원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언젠간 CEO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 때 이 책에서 말하는 정신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이런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 두고두고 읽기 위해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k*******0 200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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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부하직원, 서로의 속내 들여다보기
"CEO와 부하직원, 서로의 속내 들여다보기" 내용보기
CEO의 거짓말. 경영컨설팅 회사 '유어파트너'의 대표 심윤섭님의 책입니다. 2008년 처음으로 읽은 한국분의 책이네요. 올해 들어 계속 외국 분들의 책만 읽어온 터라 표지에 적힌 한국식 이름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른 나라 분들이 쓰신 책은 대부분 효과가 검증된 후 들어오는 책들이라 비교적 안전(?)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물건너 문화의 책들이니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할
"CEO와 부하직원, 서로의 속내 들여다보기" 내용보기

 CEO의 거짓말. 경영컨설팅 회사 '유어파트너'의 대표 심윤섭님의 책입니다. 2008년 처음으로 읽은 한국분의 책이네요. 올해 들어 계속 외국 분들의 책만 읽어온 터라 표지에 적힌 한국식 이름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른 나라 분들이 쓰신 책은 대부분 효과가 검증된 후 들어오는 책들이라 비교적 안전(?)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물건너 문화의 책들이니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거든요. 

 

  또, 올해 들어 가장 빨리 읽어낸 책이기도 합니다. 상대적으로 분량이 적은 덕도 있었지만 책의 머리말에 쓰인 표현대로 '유쾌하고 명쾌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을 따라서 휙휙 넘어가다 보니 얼마 안 가 끝장이 보이더군요. 많은 CEO가 습관적으로 내뱉는 다양한 거짓말의 예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간단명료게 대처법을 짚어주니 직장인이 아닌 저조차도 정말 통쾌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항상 가까이 두고 직장상사에게 형식적인 말을 들을 때마다 펼쳐보면 참 좋을 것 같군요. 하하; 

 

 그렇다고 이 책이 직장인만을 위해 쓰인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계속되는 CEO의 거짓말이 가져오는 결과는 직원들의 사퇴. 혹은 회사의 몰락. 비록 책에 둘러놓은 띠지에는 'CEO의 거짓말에 속지 않고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이라는 CEO에게 속는 입장의 직장인 분들을 겨냥한 카피가 쓰여있고 CEO가 거짓말을 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가를 설명해 놓은 책이지만 CEO에게 '내 직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전 정말 운이 좋은 것 같네요. 아직은 시간이 많지만 몇 년 후면 저도 회사에 들어가게 될 테고 열심히 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CEO의 자리를 넘보게 될 텐데, 부하직원에게는 상사가 하는 말의 숨은 뜻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편 CEO에게는 어떤 말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부하들의 존경을 받고 회사를 키워나갈 수 있는지를 은근하게 알려주는, 직원들과 CEO 모두에게 유용한 지침서를 만나게 되었으니까요 ^^

m****i 200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 이제야 뭣좀 알것 같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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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이 힘 속지말고 속아주자 ! 당신의 CEO는 얼마나 약속을 잘 지키는가?     표지의 두 문장은 순간 읽고 싶게 하는 욕망을 진공청소기인양 끌어당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군가의 칭찬이 쑥쓰럽기는 하지만 얼마나 듣기가 좋은가? 그렇다고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알 수 있는 것이 '저 사장 그냥 아주 입에 달고 다니네' 라 할 정도로 아무데서나 그런 말을 남발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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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이 힘 속지말고 속아주자 !

당신의 CEO는 얼마나 약속을 잘 지키는가?

 

  표지의 두 문장은 순간 읽고 싶게 하는 욕망을 진공청소기인양 끌어당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군가의 칭찬이 쑥쓰럽기는 하지만 얼마나 듣기가 좋은가? 그렇다고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알 수 있는 것이 '저 사장 그냥 아주 입에 달고 다니네' 라 할 정도로 아무데서나 그런 말을 남발하고 다닌다. 그저 실실 웃기만 좋아하는 위엄이 없는 사장이 되기쉽다. 나의 경우가 그랬다. 군에서 병으로 복역하던 시절 나보다 계급이 낮은 후임들의 대부분은 동갑이거나, 나보다 나이가 많았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어른이였다. 난 군 생활을 하면서 상당히 능동적이며 자율적이였고, 내가 해야 할 것들은 정리해서 차근차근 주어진 일을 했다. 그리고 후임들에게는 곧잘 이런말을 하곤 했다. "니가 나보다 나이가 적은것도 아니고 그리고 어른이 아닌것도 아니며 나보다 뛰어나지 않은것도 아니다. 일과지시는 아침 직별별 일과시간에 들었으니 따로 내가 무언가 지시하지 않아도 다 알지 않느냐?" 하지만 난 아주 중요한 것을 몰랐다. 그들은 군대란 싫은 곳에 눌려져 이미 수동적이 되어 버린 것이다. 게다가 또 한가지는 '서로 힘든거 아는데 밝은 미소라도 건네줘야지' 하는 생각에 여기저기 실실 웃고 다녔더니 난 정말 실없는 놈이 되어버린 것이다. 물론 직별장님과 선임하사님은 나의 실력을 좋게 평가해주셨다. 결과가 확실히 보였기 때문이지만 다른 부서의 나의 결과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나를 그저 실실 웃으며 놀러만 다니는 고참병쯤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흔히 겪게되는 경영자들의 입에 달려서 떨어지려 하지 않는 거짓말과 그것을 직장인으로서 어떻게 이 난관을 이겨내야 할 것인가? 그리고 간간히 경영자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한다. 특히 직장인일 경우 '직딩's 솔루션' 이라는 코너를 통해 효과적인 힌트를 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거짓에 속아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그들을 위해 일하는 비극을 막을 것을 권한다.책은 아주 읽기 쉽게 되어있고, 책장 꽂아 두었다가 유사한 일을 격게될때 다시한번 꺼내어 사전을 찾듯 다시 읽을수 있도록 작은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유익한 책이며 소장을 권유하고 싶다.

 

  난 이책을 직장인의 입장에서 읽었다지만 CEO의 생각으로 받아들이고 싶다. 직장인으로서의 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정도는 그리 크지 않을 뿐더러 나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할수 있으면서도 내가 하는 만큼의 대우를 해주고, 회사를 키워 훗날 나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경영자가 얼마나 되겠는가? 그리고 내가 그들을 만날수 있는 확률은? 괜히 여기저기 찾아 다니다 책에 나오는 듯한 이상한 사장 만나면 내 인생은 별 볼일 없는 평범한 인생이 되고 만다. 그래서 훗날은 나도 작은 가게라도 경영을 해보고 싶다. 직장생활은 단지 거쳐가면서 경험과 창업비용을 버는 단계일 뿐이다. 나 자신은 공업계열의 인재이지만 경제학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훗날 기회가 닿는다면 MBA에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 그렇게 되어서 내가 경영자의 위치에 올랐다면, 그 때 부터는 새로운 문제가 생긴다. 이윤을 최대화 하면서도 직원들에게도 좋은 사장이 되어야 하고,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야 한다. 그리고 가족에게도 소흘히 해서는 않된다. 혼자서는 모든것을 다 이룰수 없다. 곁에 함께할수 있는 좋은 동료를 두어야 하고, 자신의 능력을 한껏 자랑할 수 있는 직원들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위와 같은 상황에서 직장인일 경우는 지금 속해 있는 곳의 상황을 쉽게 알수 있게 하고, 주위의 분위기와 경영자의 재량을 재어 봄으로서 이직을 하지 않아도 될지? 그리고 경영자의 성격을 파악해 스트레스를 심히 받지않고 회사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자기개발에 힘쓸수 있는 요령을 터득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그리고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내가 무심고 뱉는 한 마디의 말에 그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 것인지? 한 두번은 통하지만 그들의 행동을 보고 이 방법은 이젠 걸렀구나.. 하는 판단을 하는 능력? 과 인재를 키워 나가면서 이 직원이 이직을 하지 않고 이곳에 눌러 붙게 만들수 있도록 자신을 점검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r*******4 200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사의 말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
"상사의 말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 내용보기
CEO의 거짓말은 직장인에게 분명 구미가 당기는 제목이다. CEO가 아니더라도 직장 상사의 한 마디 말을 잘 못 받아들여 낭패를 겪어본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백번 공감하며 읽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45가지의 거짓말은 사실 거짓말이라고 하기보다는 직장 상사들이 흔히 하는 언어 습관 정도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직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들과 그 말에 대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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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거짓말은 직장인에게 분명 구미가 당기는 제목이다. CEO가 아니더라도 직장 상사의 한 마디 말을 잘 못 받아들여 낭패를 겪어본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백번 공감하며 읽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45가지의 거짓말은 사실 거짓말이라고 하기보다는 직장 상사들이 흔히 하는 언어 습관 정도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직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들과 그 말에 대한 나의 행동이 어떠해야 하는 가를 재미있는 예를 들며 설명하고 있다.

 

CEO의 한 마디 말에 순진한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많은 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무릎을 칠 부분이 한 두 곳이 아닐 것이다. 내가 오른팔이 아니라 새끼발가락이라니 하는 생각에서 정말 모든 이익을 직원에게 나누어 줄까하는 의구심에 이르기까지 직장인이라면 한 두 번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CEO와 직장인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사원에게는 직장 상사의 공수표가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드는 그 말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요령을 알려주고, CEO에게는 직원을 이끌 수 있는 리더쉽을 보여주는 한 마디의 화법을 알려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0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