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꿀벌을 키우며 함께 하는 아이들
"꿀벌을 키우며 함께 하는 아이들" 내용보기
이 책은 유치원에서 꿀벌을 키우며 관찰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유치원에 살고 있는 특별한 치구, 바로 꿀벌을 만나기 위해 아이들은 특별한 준비를 한다. 특별한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는 온몸을 가리는 옷을 입고, 장갑도 껴서 우주인 같은 모습이 되어야 한다. 바로 특별한 친구는 꿀벌들이었다.아이들은 꿀벌 집을 보면서 수벌은 침이 없어서 만져도 되며 다리가 몇 개인지, 더
"꿀벌을 키우며 함께 하는 아이들" 내용보기


이 책은 유치원에서 꿀벌을 키우며 관찰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유치원에 살고 있는 특별한 치구, 바로 꿀벌을 만나기 위해 아이들은 특별한 준비를 한다. 특별한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는 온몸을 가리는 옷을 입고, 장갑도 껴서 우주인 같은 모습이 되어야 한다. 바로 특별한 친구는 꿀벌들이었다.


아이들은 꿀벌 집을 보면서 수벌은 침이 없어서 만져도 되며 다리가 몇 개인지, 더듬이를 비롯한 생김새를 관찰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꿀벌이 생김새가 달라도 모두 친구라고 생각한다. 꿀벌이 집짓기 대장이듯 아이들은 상자를 통해 튼튼한 벌집 모양의 집을 지어보기도 하고 바쁜 벌들처럼 텃밭에 꽃과 채소를 심으며 바쁜 시간을 보낸다. 


꿀벌이 꽃가루를 옮기며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고, 꽃꿀과 꽃가루를 집으로 가져와 함께 나눠 먹는다. 이 책에서는 벌집 안의 여왕벌과 일벌, 수벌과 애벌레방, 꽃가루방, 수벌방, 꿀방 같은 벌집 안을 그림으로 그려 놓기도 했다.


꽃을 찾아 멀리 부지런히 날아다니는 꿀벌을 위해 더 열심히 텃밭을 돌보기로 하는 아이들. 그리고 노력으로 꿀벌들도 열심히 꽃가루를 옮겨 줘서 예쁘고 맛있는 열매를 먹을 수 있었다. 꿀벌들 덕분에 맛있는 열매를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달콤한 꿀도 얻을 수 있었다. 찬 바람이 부는 겨울이면 벌통을 덮어주며 다시 새봄에 건강하게 만나길 바라는 아이들. 이 책은 유치원에서 꿀벌을 키우며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주며 꿀벌을 관찰하고 꿀벌이 주는 이로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s****g 2016.10.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