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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목마른 여자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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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7 !! 대학교 다니던 20대 초반이 엊그제만 같은데, 졸업을 하고 공부한다고 세월을 보내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어느덧 27이다. 사실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은 없다. 명절이 되면 으레 친척들로부터 "결혼 언제 할꺼니?" 라는 말을 인사처럼 듣긴 하지만 나는 아직 결혼이라는 것에서부터 급하게 생각해 본적이.. 아직은 인것 같다. 물론 나이가 어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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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7 !!

대학교 다니던 20대 초반이 엊그제만 같은데, 졸업을 하고 공부한다고 세월을 보내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어느덧 27이다.

사실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은 없다.

명절이 되면 으레 친척들로부터 "결혼 언제 할꺼니?" 라는 말을 인사처럼 듣긴 하지만 나는 아직 결혼이라는 것에서부터 급하게 생각해 본적이.. 아직은 인것 같다.

물론 나이가 어리다는 생각은 당연히 아니고, 할게 나는 아직 많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결혼은 늦게 하리라 생각하고 있었기에...

하지만 적지 않은 나이.. 슬슬 나도 결혼에 대해. 그리고 친구들의 점점 늘어가는 청첩장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겠지.

 

이 책은 결혼적령기인 여자들에 대해서. 결혼이 정말로~ 하고 싶은 여자들에 대한 반론을 펼치는 책이라고 생각해도 좋을것 같다.

결혼 하지 않아도 정말 멋지게 싱글로 잘 지낼수 있다고 말하는 책!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볼 것들을 실은 내용들이었다. 이 책의 저자 에린과 발레리는 전혀 다른 여성들이다.

에린은 수 많은 남자들을 만나왔고, 또 현재 한 남자와 동거중이지만 결혼은 아직이다. 그와 반대로 발레리는 대학교 생활에서도 연애 한번 해보지 못하다가.. 처음으로 사귄 남자와 두달 남짓 데이트 하다가 결혼했다. 에린과 발레리는 친구이다.

 

그런 에린과 발레리가 결혼에 대해서 그리고 여자가 결혼 전성시대인 현대에 모든 유혹과 말들에 굴하지 않고 멋있게 싱글로 살아남는 법을 책으로 엮어 낸 것이다.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다.

 

 

우리네 인생은 목적지에 도달하는 게 아니라 그저 끝없이 여행하는 것이다. 그저 그런 시간들로 허비해버리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이를 명심하고 순간순간 모든 일에 충성을 다할 것을 맹세한다.

 

거울을 보면 뜯어고치고 싶은 곳이야 한두 군데가 아니지만, 천금을 가져다준다 해도 결코 흥정하지 않을 특별한 나를 발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어느 누구나 문제가 있게 마련이고,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것만큼 시간을 낭비하는 일도 없다는 사실 역시 기억할 것이다.

 

 

 

t****6 2008.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싱글을 위한 유쾌산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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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넷이라는 나이에 다소 빨리 한 결혼! 허니문 베이비를 갖게 된 난 생명의 잉태라는 큰 기쁨에 들뜬 반면, 싱글들의 생활을 동경하며 많이 괴로워 했던 적이 있었다.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결혼 소식때문이기도 했고 직장생활의 힘겨움도 빠른 결혼을 결정하는데 한 몫 했다. 자유롭게 인생을 즐기며 거리낌 없이 자신의 의지대로 살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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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넷이라는 나이에 다소 빨리 한 결혼!

허니문 베이비를 갖게 된 난 생명의 잉태라는 큰 기쁨에 들뜬 반면,

싱글들의 생활을 동경하며 많이 괴로워 했던 적이 있었다.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결혼 소식때문이기도 했고 직장생활의 힘겨움도 빠른 결혼을

결정하는데 한 몫 했다.

자유롭게 인생을 즐기며 거리낌 없이 자신의 의지대로 살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갇힌 듯한 내 생활을 못내 아쉬워 했다.

물론 그 때나 지금의 결혼 생활에 특별한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 해 같이 살다 보면 큰 고비들이 오기도 한다.

한 때 서로를 불신하며 불처럼 다투었던 그땐..

차라리 다시 싱글이 되어 마음을 비우고 살고 싶은 욕망이 끓어 넘쳤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고 했던가...

 

이 책은 미혼인 에린 토르네오와 기혼인 발레리 카브레라 크라우스가 공동으로 썼다.

이혼율이 세계 최고라는 우리나라 통계표를 언급하지 않아도 결혼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다. 『싱글의 법칙』은 ‘싱글을 고수하라!’는 싱글 예찬론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결혼 광풍에 휩싸이지 않고, 현명한 결혼을 할 수 있느냐에 대한 ‘행복한 결혼을 위한 싱글 가이드’이다.
우리 속담에 ‘남이 장에 간다니까 거름 지고 나선다’는 말이 있다.

‘결혼’에 대해선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다. 특히 여성들에겐 그렇다.

이 책에선 무자비한(?) 결혼 공습에서 싱글 여성들이 살아남는 방법을 화끈하고 담백하게 알려준다. 그렇지만, 무겁지 않다.
이 책은 싱글 여성에게 결혼에 대한 가이드를 가볍고 유머러스하고,

 실용적으로 알려주는 안내서 중 단연 넘버원이다.

이 책은 싱글 여성들이 어떻게 하면 제정신을 차리고 가지각색 극악무도한(?) 결혼광신론자들에 대항해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톡톡히 알려준다.
결혼 적령기가 되어 오로지 결혼에만 목을 매고 있는 싱글 여성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다음과 같은 구절은 이 책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당신의 삶이 주변에 그럴듯해 보이더라도, 그 누구도 당신의 하루하루를 대신 살아주진 못한다.

정말로 OK 사인 하나로 그와 한평생을 보내고 싶은가? 그 남자가 아무리 멋진 사람이라고 해도  결코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기란 어렵다.

그도 머지않아 당신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그는 자신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바람을 피우거나,

결국 자존심에 커다란 상처를 입고 이혼하자고 할 수도 있다.

누구나 겪어 보지 않고 단정지을 수는 없는 결혼~

주위에 너도 나도 하니까 하는 결혼 광풍에 개의치 않고 당당히 싱글로 살아가는

사람을 볼때마다 보기 좋기도 하고, 더러 외로움을 어찌 달래며 살까라는

걱정도 된다.

이 책은 싱글로 살아라..가 아니라 현명하게 결혼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싱글로 살아남기 위한 유쾌한 맨토가 되어 주는 한권쯤은 꼭 필요한 책이다.

 

j****4 2008.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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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싱글이 되고싶다.
"당당한 싱글이 되고싶다." 내용보기
사례 1 : 여동생의 결혼식장에서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박수를 쳐주고 가족사진도 촬영했다. 하지만 곧 뷔페 한 구석 테이블로 숨어버릴 수 밖에 없었던 사연. "동생 먼저 가는데 뭐 좋다고 웃고있냐?", "너는 언제 갈라고 그래? 짝은 있어?", "뭐하다 동생한테 새치기를 당해?"...친척들과 부모님 지인들의 '걱정'이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비아냥'거리는 말들을 견디는 게 넌덜머리 났다
"당당한 싱글이 되고싶다." 내용보기

사례 1 : 여동생의 결혼식장에서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박수를 쳐주고 가족사진도 촬영했다. 하지만 곧 뷔페 한 구석 테이블로 숨어버릴 수 밖에 없었던 사연. "동생 먼저 가는데 뭐 좋다고 웃고있냐?", "너는 언제 갈라고 그래? 짝은 있어?", "뭐하다 동생한테 새치기를 당해?"...친척들과 부모님 지인들의 '걱정'이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비아냥'거리는 말들을 견디는 게 넌덜머리 났다.

 

사례 2 : 사촌 동생의 아기가 태어났다. 조그만 것이 어찌나 이쁜지!(원래 아기를 이뻐해서 어디 가면 곧잘 아기를 안아보고 데리고 노는 편이다.) 조카라고 한껏 이뻐해주며 안아주고 있는데 주위에 있던 친척 어른들의 말씀. "지 새끼도 아닌데 뭘 그렇게 이쁘다고 안고 있어?! 얼른 지 새끼 낳을 생각은 안하고!"...제가 동물입니까? '새끼'를 낳게. 그 뒤로는 어딜 가도 선뜻 아기를 안을 생각이 안난다. 혹여나 '지 새끼' 못 낳아서 '남의 새끼' 이뻐하는 걸로 비춰질까봐.

 

 

이런 '수모'를 당하며 살아가고 있는 나의 눈이 번쩍 뜨일 제목의 책을 만났다.

'싱글의 법칙'

책 표지에는 섹시한 여성이 앉아있고, '결혼 전성시대, 결혼 파도에 굴하지 않고 멋지게 싱글로 살아남는 법!'이라는 문구가 나의 마음을 자극한다.

멋지게 싱글로 살아남기 위해 이 책을 펴 들었다.

 

이 책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전반부는 내 개인적인 취향에 맞지 않았다.

말 그래도 싱글로 '살아남는' 법에 관해 적혀있었는데,

만약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결혼하는 친구가 부러워 죽을 지경인 사람이 있다면 아주 유용할 내용들이다.

어떻게 하면 아무렇지도 않은 듯 친구의 결혼 소식을 듣고 축하해 줄 수 있을 것인가, '결혼'에만 온 정신이 팔린 친구를 만나서 어떻게 맞장구를 쳐주어야 할 것인가, 어떻게하면 신부보다 더 돋보이고 싶은 마음을 억누를 것인가 등등의 조언이 담겨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솔직히 '왜 친구의 결혼에 힘들어해야 하나?'란 의구심이 들었다.

개인적인 차이인가, 국가의 차이인가...(이 책을 읽다보면 '미국적'인 내용들이 많아 우리네와 별반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여겨지는 부분들도 있다.)

 

이 책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결혼 독촉'에 시달릴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 것인가, 였다.

(위의 '사례'에서도 말했지만, 정말이지 넌덜머리가 날 지경이다!!)

속으로는 아무리 넌덜머리가 나고 짜증이 나더라도 "너는 결혼 안 해?" 이 한 마디 했다고 그 사람을 죄인 만들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슬쩍 다른 말로 넘어가기, 아니면 더 중요한 다른 사안이 있음을 상기시키며 '내 얘기는 나중에'로 돌리기 등은 내가 좀 더 '연습'을 해봐야겠다.

 

이럴 때 싱글 시절이 그립다.

 

-어느 때나 심지어 자정에도 체육관에 갈 수 있다. 아무도 당신이 집에 오기만 기다리지 않는다.

 

-저녁으로 간단히 칩스에다 살사 소스를 찍어 먹을 수 있다.(우리나라의 상황에 맞게 바꾸어보면 '저녁으로 간단히 컵라면에 뜨거운 물 부어 먹을 수 있다' 정도가 좋겠다 - 내 생각) 결혼했다고 해서 항상 제대로 된 요리만 해야 하는 건 아니겠지만, 저녁으로 살사 소스에 칩스를 반길 남자는 없다. -p.225~226

 

학교에 다닐 때, 집에서 통학하기보다 기숙사 생활을 원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런 것이었다. 학교에 있으면 어쨌든 혼자 하고싶은 대로 자유를 누리며 생활할 수 있으니까. 그런 '자유'를 맛 보았기에, 어쩌면 결혼에서 마음이 더 멀어지고 있는 건지도....

 

다음으로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믿거나 말거나 혹은 그냥 결혼해 버리거나'라고 조그만 박스에 결혼과 관련되 재미난 이야기들이 들어있는 것이다.

 

왜들 그토록 6월에 많이 결혼하는지 궁금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항간에 떠도는 전설에 따르면 해마다 5월이면 사람들이 목욕을 했다고 한다. (일 년에 5월, 딱 한 달에만 목욕한다는 말인가?? - 내 생각) 그래서 6월이 되어도 약혼한 커플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신부나 신랑 모두 예식 중에 코를 틀어막고 도망칠 일이 없었다. 그러나 혹시라도 신랑, 신부 몸에서 냄새가 날 경우를 대비해 신부는 조금이라도 날지 모를 암내를 감추려고 부케를 들게 되었다. 참 사랑스럽지? -p.72

 

지난 10여 년간, 미국의 독신 여성들은 독신 남성들보다 더 많은 집을 사들였다. 2005년에 싱글 여성 중 25퍼센트가 집을 구매한 데 반해, 독신 남성들은 9퍼센트만 자기 집을 샀다. -p.263

 

 

이 책은 '싱글을 위한 유쾌한 멘토'이지만, 내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싱글들 보다도, 주변에 싱글이 있는, 그래서 그들을 괴롭히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한다!

싱글들이 그대들의 괴롭힘으로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j******o 2008.01.1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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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여!!! 외로움이라는 적군에게 항복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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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의 법칙"   주변의 친구들이 하나 둘씩 짝을 찾아 떠나는 시즌에   나홀로 평생의 동반자가 없는 것 같고, 옆에 애인이 있어도 훌쩍 떠나버릴 것 같은 불안감에 뒤덮이는 이 시기를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가에 대해 소개해 준 안내서 입니다.   '결혼이 나쁘다!!!' 가 아니라 결혼이라는 것은 유행이 아니므로 남들이 한다고 나도 뒤쳐지지 말아야하니까 덩달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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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의 법칙"

 

주변의 친구들이 하나 둘씩 짝을 찾아 떠나는 시즌에

 

나홀로 평생의 동반자가 없는 것 같고, 옆에 애인이 있어도 훌쩍 떠나버릴 것 같은 불안감에 뒤덮이는 이 시기를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가에 대해 소개해 준 안내서 입니다.

 

'결혼이 나쁘다!!!' 가 아니라 결혼이라는 것은 유행이 아니므로 남들이 한다고 나도 뒤쳐지지 말아야하니까 덩달아 해버려 자신에게

 

상처주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한 결혼하는 친구들에게 행복감을 공감해주는 행동 지령들을 지시해줘서 긴급하거나 위기에 봉착했을때 대처할 수 있는 tip이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저도 27살에 결혼을 해야겠다는 인생스케줄이 잡혀있었습니다. 결혼할 사람은 아직 구해놓지도 않은 상태에서 30살 이전에는 건강한

 

아이를 낳고 싶고, 신혼은 2년 정도 즐길꺼니까 27살이 제 인생에서 결혼 적령기라는 판단을 내린 것이지요.

 

그런데 결혼이란 문제는 아무 사람이랑 하고 안맞는다고 관두고 하는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다 싶어도 고민하고 또 맞춰야할 것이 많은게 결혼입니다.

 

며칠전에 친언니와 다툰적이 있었습니다. 25년을 함께 산 언니와도 여전히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싸우고 다투고 화내고 하는데

 

함께 살아본 적도 없는 사람과 조율을 맞춘다는 거이 쉽지 않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결혼을 하고 싶은건 노년에 나 혼자 남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들 결혼해서 자식을 나아 기르고 행복해보이는 모습만이 밖에 보이기 때문에(예외도 있습니다만) 나도 그 행복 퍼레이드에 동참하고

 

싶고 나보다 잘난 거 없어보이던 친구도 결혼해서 사는 것을 보면 억울함과 부러움이 뒤섞이게 됩니다.

 

저 역시 친구들이 슬슬 결혼하기 시작하는 시기라 처음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을때는 '왜 벌써 결혼하지? 아직 젋은데 말이야?'

 

싱글을 즐겨야 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요새는 내심 조급해지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싱글의 법칙을 읽어보고 "자기 자신을 먼저 성장시켜야 진정한 성인이 되어 세상에 맞설 수 있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사람이 마주보고 배의 노를 젓는 것도 즐거울 수 있지만, 혼자서 배의 노를 저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곧장 갈 수 있고,  다른 사람을

 

방패막으로 삼아 안정을 추구하기 보다도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싱글이 되고 싶습니다.

 

의존하기 보다도 공존하고, 기대기보다는 꼿꼿이 지탱하는 당당한 싱글의 대명사가 되기 위해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싱글이여!!! 외로움이라는 적군에게 항복하지 말아라!!

 

h*****n 2008.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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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울거나 함께 웃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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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네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없다면...........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의 시대가 도래한것 같다. 동양의 문화적 차이속에서 결혼은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고정관념을 심어놓고 있다. 결혼 정년기에 들어선 남, 녀의 모습만 레이더에 들어오기라도 하면...그들은...눈이 너무 높은거 아냐? , 이상형은 이제 잊어버려~ 그렇게 처녀(총각)귀신 될래? , 괜찮은 사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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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네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없다면...........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의 시대가 도래한것 같다. 동양의 문화적 차이속에서 결혼은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고정관념을 심어놓고 있다. 결혼 정년기에 들어선 남, 녀의 모습만

레이더에 들어오기라도 하면...그들은...눈이 너무 높은거 아냐? , 이상형은 이제 잊어버려~

그렇게 처녀(총각)귀신 될래? , 괜찮은 사람 하나 소개시켜줄까? , 외모에 조금

신경좀써..... 나이가 차버린 남, 녀의 주말은 지인들에 의한 무조건적인 만남의 시간이

되어버린지 오래이다.

결혼 못한 사람이 어느덧 장애인이 되어버리는 이 사회의 현실은 서양이나 동양이나

커다란 차이가 없는것 같다는 생각을 이 책의 존재를 통해 느껴본다.

 

우리네 인생은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끝없이 여행하는 것이다.      (P. 309)

<싱글의 법칙>에서는 주변의 결혼에 대한 부러움과 스트레스, 그로인해 일어나는

사건들과 문제점들을 다루어 가고 있다. 결혼에 대한 주변의 압박에서 벗어나는 요령,

결혼과 관련한 파티에서의 대처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싱글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생활자세, 그리고 결혼이라는 마지막 목표점이 아닌, 끝없는 여행의 길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결혼이라는 이름과 상관없이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싱글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자랑스러움을 느끼고 싱글일 때에만 가능한 일에 도전하고 최선을 다하는것이 결혼

이라는 쓰나미에 휩쓸리지 않는 싱글로서의 자세라고 말하고 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진정한 내면의 행복을 찾고 다른 사람과 절대 비교하지 말아야한다.

나의 상황이 나쁘던, 좋던 간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웃으라, 그러면 이 세상도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게 되리라.       - 윌콕스 -

처음 이 책을 만나면서 그러한 생각을 가져보았다. 싱글의 마음을 이해해야지만

진정한 싱글로 거듭나거나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금 되돌아 보는 계기를

가질수 있다는 ... 우리 사회에서 나타내는 독신에 대한 고정관념은 아직도 상상을

초월한다. 자신들의 가정생활이 파탄이 날 지경이면서도 결혼해라...고 부추기는

상황이다보니...어찌보면 결혼이라는것을 궁극의 목표로 삼았던 사람들이 갖게되는

오류가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 한다. 결혼은 목표가 아니라 또 다른 생활 방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독신, 싱글 또한 그들만의 생활 방식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런 말들을 한다. 해보고 후회하라고, 후회할 짓은 하지도 말라고...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를 따지는 이야기와 전혀 다르지 않아보인다.

이 책이 싱글생활을 위한 필독서가 될지, 결혼을 위한 입문서가 될지....아직도 독자는

확신할 수가 없다. 지피지기를 위한 결혼 가이드북으로서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본다.

싱글이냐 커플이냐가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사랑을 찾았다면 그 사랑과 함께하고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을 그 누군가와 나누기

싫다면 싱글의 길을 가면 되는것이다. 그리고 이 책 <싱글의 법칙>은 싱글과 커플

이라는 두 집단 모두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혼자 우는것보단 함께 웃을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책속에서 발견하길 바란다. ^^

e****e 2008.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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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싱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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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성시대, 결혼 파도에 굴하지 않고 멋지게 싱글로 살아 남는법이란 문구가 표지에 적혀있다. 이 책은 제목그대로 싱글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어면서 우리나라 현 시대를 살고있는 남자들은 말 그대로 결혼의 파도에 휩쓸려 산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이미 생활이 되어버린국제결혼,,,,,, 몇년전만해도 국제 결혼은 별로 내켜하지않았었다. 그러나 요즘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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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성시대, 결혼 파도에 굴하지 않고 멋지게 싱글로 살아 남는법이란 문구가 표지에 적혀있다.

이 책은 제목그대로 싱글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어면서 우리나라 현 시대를 살고있는 남자들은 말 그대로 결혼의 파도에 휩쓸려 산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이미 생활이 되어버린국제결혼,,,,,, 몇년전만해도 국제 결혼은 별로 내켜하지않았었다.

그러나 요즘은 어떤가 한집건너 국제결혼을 하고있다.말 그대로 결혼 전성시대 라 할수있다.

 

처음 이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데는 이유가 있었다...비록 결혼을 했지만 그래서 이쁜 두 아이들과 가정을 꾸미고 살고있지만 사건사고가 끝임없이 이어지는 굴곡만은 삶이였다.그 시간들 속에서 그냥 홀로 살아가는 싱글들을 보면서 참 많이도 부러워했고 나또한 지금이자리를 버리고 다시금 싱글로 돌아가고 싶었던 적이 있었기때문에,,

그러나 내가 보는 싱글들은 곁으로 보긴 무지 멋지고 좋아보였지만 참 많이 외로움을 가지고 살고있다는 느낌을 받았었다....혼자도 가끔이어야지 좋은건데,,,,,, 요즘은 만히 나아졌다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혼자 살아간다는건 아직도 색안경을 끼고 보는이들이 많을것이다.

그러나 나는 싱글들에게 박수를 보내고싶다. 정말 대단하지않는가......따가운 시선에도 불구하고 굿굿히 즐기며 살아가는 모습들이,,,,,,

 

이 책은 싱글인 여성에린 코르네오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민 발레리 카르레라 크라우스 라는 두명의 작가로 인해서 쓰여진 책이다..

멋진 싱글로 살아가는 방법,,,,주위의 많은 친구 친지들, 형제 들의 결혼에도 굴하지 않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살아가는 방식등을 가르쳐 주고있다. 이를테면 선물하는 방법,,축의금을 적게 내는 방법,, 결혼하는 친구에게 조언하는 방법, 또 내가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할것등등,,,,,

어떻게 하면 대체 이게 무슨 꼴이야 라고 무지막지한 자기 비난을 퍼붓지 않고  별것도 아닌데 뭐, 라고 바뿐히 넘길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질투심과 경쟁심에서 벗어날수있을까....?어떻게 하면 결혼 때문에정신 나간 친구들고 잘지낼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정말 좋은 마음으로 신부 들러리를 할수있을까.....등등,,,,,,,,

이책을 읽은 사람들중에는 싱글도 있을것이고 기혼자도 있을것이다.또 싱글들은 결혼이란걸 해볼까하는 생각을 해본사람도있을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있을것이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자기 자신의 삶이고 방식이다.

꼭 이책에서처럼 제시해놓은 방법이 옮다고는 할수없다. 문화 자체가 다르기때문에,,,,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한다는 옛 말이있다.

어짜피 사람은 태어날때도 혼자요,, 떠날때도 혼자인데 한세상 살아갈때는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기쁨도 맛보았으면 하는 내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다.

싱글들도 굿이 싱글로 남겠다고 맘 먹은 싱글들은 더물것이다. 그냥 그렇게 살아가다 보니 나이를 먹고 혼기를 놓쳐서 싱글이 된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진정 혼자이고 싶은 사람들은 없을것이다.

가끔식 삶에 지쳐 힘들때 혼자 쉬고싶은때 그때 맘 놓고 쉴수없는게 현실이므로 싱글들이 마냥 부럽고 멋져보이리라. 그러므로 이책은 싱글로서 살아가는그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자신을 한껏 뽐내며 멋진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 하는것이리라.... 싱글로서의 그 시간까지,,,,,,,

 

내 친구중에 아직 싱글인 친구가 한명있다...... 어쩌다 보니 케이스,,,,

가끔 이친구를 만나면 참 좋타...... 나의 고민 같은것을 그냥 털어놓게 된다..아무 꺼리낌 없이,,, 나와는 동등한 입장이 아니기때문에,, 아마도 이친구가 결혼이란것을 했다면 이렇게 다 털오놓지는 못할것이다.

왠지 자존심이란것이 허락치 않았을 것이므로,,,,,,,, 이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껴든것은 주위에 이렇게 혼자 사는 친구들을 둔 기혼자들에대한 부러움이였다. 만나고 싶을때 쉽게 만날수있을것이고,, 고민있을때 고민상담이 되어줄것이고,,,,,, 함께 있고싶을때  아무 꺼리낌 없이 같이 있어줄수있을것이므로,,,,,,,나만의 욕심이지만,,

 

우리네 인생은 목적지에 도달하는게 아니라 그저 끝없이 여행하는 것이다. 아를 명심하고 순간순간 모든일에 충성을 다할 것이다.

나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 할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 속  깊이 새기겠다.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햐 할 순간이 오면 나는 직감을 믿고 행동할 것이다.

좋든 나쁘든지 간에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할것이다.

어느 쪽이 되었던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은 자신이므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도 자신이 정하는 것이므로,,

 

 

이 책을 빌어 싱글들의 심리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어 다행이였다. 그들의 고민과 많은 생각과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 작가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더불어 친구에게도,

싱글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권씩  책장에 모셔놓고서 두고두고  꺼내볼만한 책 이라는 말에는 공감하는 바이다. 

 

 

s******8 200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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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들 멋지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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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제도는 옛날에는 필수였지만 지금은 선택이라고 불릴만큼 독신들이 많이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독신의 수가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싱글에게는 곱지 않은 시선이 따갑게 느껴지는 경우도 왕왕 있을 것이다. 나는 기혼자이다. 기혼자가 이 책을 왜 읽어?라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독신으로 살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의 마음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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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제도는 옛날에는 필수였지만 지금은 선택이라고 불릴만큼 독신들이 많이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독신의 수가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싱글에게는 곱지 않은

시선이 따갑게 느껴지는 경우도 왕왕 있을 것이다.

나는 기혼자이다. 기혼자가 이 책을 왜 읽어?라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독신으로 살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자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결혼을 한 상태라서 독신인 이 친구가 우리와 만나면

받게 될 소외감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싱글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고 친구에 대해서 무관심 했던 내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에린과 발레리의 캐릭터가 너무 예쁘다는 것이 이 책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부분이었다.

그녀들은 결혼이라는 스트레스에 한 번씩은 시달려 보았고, 고민해 보았으며 그녀들이

내린 결론은 결혼적령기란 없다라고 말하고 있다. 싱글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은 사실

결혼을 할까 말까하는 스트레스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험한 세상에 남들은 둘이

의지하고 사는데 혼자 살아야 하는 것의 두려움과 가족들의 걱정어린 시선(사실, 별로

반갑지 않다), 친구들의 쓸데없는 질문들이 싱글을 괴롭힌다.

아마도 싱글들은 그런 역경 속에서 초연하게 멋지게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질문 속에서 초연해지기, 멋지게 꾸미고 살기, 맛있는 것 먹기, 명절엔

독신친구와 멋진 휴가떠나버리기 등 멋지고 스트레스 안 받고 사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그녀들의 인생을 멋지게 장식하는 것일 것이다. 항상 긍정정인 마인드는 여기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사실 긍정적인 사고는 나를 스트레스로부터 놓여지게 만드는 가장

큰 무기가 된다.

 

결혼을 꼭 해야 하나? 라고 기혼자인 내게 묻는다면 "언제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누구랑 하느냐와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해 주고 싶다.

싱글이라서 받는 질문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받아친다면 그녀들의 인생이 기혼자들보다도

더 황금빛일 수 있음을 싱글들은 기억하길 바란다. 기혼자들이 싱글들을 얼마나 부러워

하는지 안다면 사실 이런 책도 나올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살아가는 방법은 하나가

아님을 그녀들이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더 즐겁고 더 행복하게 싱글로서

살아 가는 방법이 이 책 속에 속속 숨어 있으니 찾아 읽는 즐거움을 싱글들은 누리기

바란다. 사실 기혼자인 나도 이 책을 읽다보니 싱글들이 슬슬 부러워 지려고 하는 것은

자신이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환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슬며시 웃음이 난다.

싱글들은 이 책을 가끔씩 펼쳐보며 외롭거나 화나거나 할 때 약처럼 삼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기혼자를 위한 책도 나온다면 참 좋겠다는 터무니없는 생각도

해본다.

c*****1 200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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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순수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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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우리 인생의 목적이고 그 것을 이루기 위한 연애는 자연스럽게 수단이 되어버린다.   마치 경영학과 수업에서 들을 법한 법칙을 우리는 삶속에 적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계산과 조급함을 떨쳐버릴 수 있는 경험이 필요했다고는 하지만,   조목조목 설명해주지 않는 부분들, 친구들의 가식적인 포장, 그리고 부모님의 성화에 밀려서   직시하지 못한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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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우리 인생의 목적이고 그 것을 이루기 위한 연애는 자연스럽게 수단이 되어버린다.

 

마치 경영학과 수업에서 들을 법한 법칙을 우리는 삶속에 적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계산과 조급함을 떨쳐버릴 수 있는 경험이 필요했다고는 하지만,

 

조목조목 설명해주지 않는 부분들, 친구들의 가식적인 포장, 그리고 부모님의 성화에 밀려서

 

직시하지 못한 20대 중후반 여성들에게 고한다.

 

싱글의 법칙을 더 일찍 알면 알수록 인생의 황금기는 영원할 것이라고.

 

 

 

과거의 남자들과 현재, 미래의 남자들에게 실망하고 기대하게 하는 에너지를

 

잠시 이 책에 쏟아보자. 이 책에 담겨진 에너지는 그 보다 더 값지고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짜여진 스케줄과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싱글로 살아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노처녀가 될 것 같으며, 막상 아무 남자나 만날 수 없다는 다짐은

 

누구나 품는 마음일 것이다.

 

해답은 책 안에 있었다.

 

혼자 고민하고 멘토에게 구하던 정답은 '아님 말고'이다.

 

박찬욱 감독의 가훈이 '아님 말고'라고 했다. 한 마디로 정리 되는 인생의

 

원리가 아닌가.

 

후회하지 않을 연애와 사랑이 하고 싶다면 당장 솔직해 져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솔직하고 당당하게 선포할 수 있는 싱글이 바로 진정 자신의 만족과 사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나 자신에게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 친구에게까지 솔직할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란다.

b******i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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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에 눈을 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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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한 뒤 원하는 직장을 얻어 열심히 일해 자금을 마련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하고 결혼도 해야지~ 이것은 내가 학생일때 종종 생각해왔던 별 다를 것 없는 나의 미래였다. 그러나 이 작품을 읽으며 새로운 관점에서 미래를 보게 되었다. 만약 내가 결혼하지 않고 계속 연애만 계속 한다면? 이런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이윽고 생각해보았다. 그러자 남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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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한 뒤 원하는 직장을 얻어 열심히 일해 자금을 마련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하고 결혼도 해야지~

이것은 내가 학생일때 종종 생각해왔던 별 다를 것 없는 나의 미래였다.

그러나 이 작품을 읽으며 새로운 관점에서 미래를 보게 되었다.

만약 내가 결혼하지 않고 계속 연애만 계속 한다면?

이런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이윽고 생각해보았다.

그러자 남편과 결혼해 지내다가 이쁜 아기들과 알콩달콩이라고 생각했던 미래가 확 달라져있었다.

결혼하지 않고 싱글로 지낸다면 아침일찍부터 조조영화를 보러갈 수도 있고, 귀찮으면 설거지를 쌓아놓을 수도 있다.

그뿐인가?

생각해보면 훨씬 많다.

그러나 너도나도 결혼하는 결혼파도시기가 다가온다.

영원히 곁에 있을 것 같던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해버린다.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언제 결혼할거냐고 묻는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있게 대답하며 당당히 싱글로 남을 자신이 있을까?

당황하지 않고 당당히 말하고 싶은 싱글이라면 과감히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왜 사람들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결혼하고 싶어할거라고 착각할까?

그들은 심지어 자신들이 착각하고 있단 사실도 모른다.

아마 결혼한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남편이라는 존재를 잠시나마 잊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봤을것이다.

하루쯤은 아침식사준비로 일찍일어나고 싶지 않을때도 있을것이고,

하루종일 리모컨을 들고 이리저리 뒹굴며 TV에 푹 빠져있고 싶을때도 있을것이다.

물론 이 모든걸 이해해주는 남편을 만난 여성이라면 정말 축하의 박수를 쳐주고 싶다.

나도 다른 이처럼 결혼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오히려 행복한 싱글로 남을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만약 싱글과 결혼의 사이에서 갈등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w*****9 200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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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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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왠지 처녀적 싱싱할적으로 돌아간듯한.. 책을 지은 두명의 멋진 여자 2분과 같이.. 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책 표지에 아가씨 좀 보세요? 왠지 나.. 도도해..라고 이야기 하는것 같지 않아요?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여자가 능력만 있으면 굿이 일찍 결혼을 하지 않는거 같아요. 옛날엔 20대 후반이면 노처녀 소리를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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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왠지 처녀적 싱싱할적으로 돌아간듯한..

책을 지은 두명의 멋진 여자 2분과 같이.. 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책 표지에 아가씨 좀 보세요?

왠지 나.. 도도해..라고 이야기 하는것 같지 않아요?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여자가 능력만 있으면 굿이 일찍 결혼을 하지 않는거 같아요.

옛날엔 20대 후반이면 노처녀 소리를 들었지만,,

요즘은 오히려 30대 초반에 결혼들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골드미스로 남는거 같아요..

요즘은 올드미스가 아닌 골드미스의 시대인거 같습니다.

 

저또한 그렇게 일찍 결혼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결혼을 하고 보니 정말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생기더라고요..

좋은 점이라면 아이가 생겨서 나의 분신이 생겼다는 것이고,,

나쁜 점은 결혼은 연애가 아니다라는 것을 생활 속에서 경험을 하는 것이라고 할까요?^^

 

싱글을 위한 이 책은 어쩌면 결혼을 하지 않고 멋지게 살아가는 방법을 통해서

여자로써의 자신감이 생기는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두명인데요.. 에린과 발레리 입니다.. 둘은 베스트 프렌드로써

싱글인 여자들에게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조언자로써의 얘기겠지요..

어찌보면,, 여자의 행복이  남자 잘만나고,, 결혼을 일찍하고,, 이런것이 아니라,,

여자의 행복은 여자인 내 자신이 행복해야지 행복하다는것을 이야기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내가 정한 혼기에 맞추려고 내짝도 아닌데 결혼을 하는 그런 어리석음은 없어야 될테니까요..

h********o 200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