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스 제국과의 전면전이 시작되며 스케일이 한층 커지는 권이다. 강대한 스프리건 12의 압도적인 힘 앞에서도 서로를 믿고 싸우는 페어리 테일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피오레의 마도사들이 하나로 힘을 모으는 장면은 최종장다운 웅장함과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해 주었다.
알바레스 제국과의 전면전이 시작되며 스케일이 한층 커지는 권이다. 강대한 스프리건 12의 압도적인 힘 앞에서도 서로를 믿고 싸우는 페어리 테일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피오레의 마도사들이 하나로 힘을 모으는 장면은 최종장다운 웅장함과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