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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리쿠 18권 입니다. 외양 때문이겠지만, 리쿠외에는 다들 어른으로 보였는데, 이번권에서는 유독 다들 어린아이들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운석충돌로 인해 자신이 원하지도 않은 슬럼가에 갇혀, 살기위해 아등바등하고, 어른들에게 배신당해온 아이들. 좀 씁쓸한 맛이 컸던 권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고,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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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즈 브레이크 삘의 만화라 반신 반의 했지만 그래도 보고나니 잘 봤다는 느낌이 드는 만화다. 소재는 어찌보면 뻔할수도 있었던걸 작가의 참신한 해석과 스토리 전개로 계속 계속 보게 되는 만화가 되었다. 거기에 덤으로 연재도 빠릇 빠릇해서 보는 재미마저 더해져 우리에게는 너무 좋고 편하게 다가온다. 빨리 신간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만화다. 하지만 진심으로 웃은 적도 별로 없어. どこかで掛け違えてきて (도코카데 카케치가에테키테) 어디부턴가 잘못 잠그기 시작해 氣が付けば一つ余ったボタン (키가츠케바 히토츠 아맛타 보탄) 깨닫고 보니 하나가 남은 단추. 同じようにして誰かが 持て余したボタンホ-ルに (오나지요오니시테 다레카가 모테아마시타 보탄호루니) 똑같이 누군가가 처치 곤란한 단춧구멍을 出會う事で意味が出來たならいい (데아우코토데 이미가 데키타나라 이이) 만나는 데 의미가 있으면 좋겠어. 出會いの數だけ別れは增える (데아이노 카즈다케 와카레와 후에루) 만남의 수만큼 이별은 늘어가겠지. それでも希望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키보오니 무네와 후에루) 그래도 희망에 가슴은 떨릴 거야. 十字路に出くわすたび (쥬우지로니 데쿠와스타비) 십자로에서 우연히 만날 때마다 迷いもするだろうけど (마요이모 스루다로오케도) 방황도 하겠지만. 今以上をいつも欲しがるくせに (이마 이죠오 이츠모 호시가루쿠세니) 언제나 현재보다 더 나은 걸 원하는 주제에 變わらない愛を求め歌う (카와라나이 아이오 모토메우타우) 변치 않는 사랑을 찾아 노래하지. そうして齒車は回る (소오시테 하구루마와 마와루) 그렇게 해서 톱니바퀴는 돌아갈 거야. この必要以上の負担に (소노 히츠요오 이죠노 후탄니) 그 필요 이상의 부담에 ギシギシ鈍い音をたてながら (기시기시 니부이 오토오 타테나가라) 삐걱삐걱 둔한 소리를 내면서 希望の數だけ失望は增える (키보오노 카즈다케 시츠보오와 후에루)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아스니 무네와 후루에루) 그래도 내일 가슴은 떨릴 거야. 「どんな事が起こるんだろう?」 (돈나 코토가 오코룬다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