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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만 말아> 흔글 조성용 저 경향 미디어/ 2016년 5월 26일
"아무도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 때, 당신에게 위로가 필요할 때 읽어보세요!"
1. 시를 읽기 전
아무도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 때, 세상에 나 혼자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기분!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세상이 온통 흐린 잿빛이고 뿌옇게 보인다.
아마 지금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쳐가고 힘들어가는 지금, 이렇게 느낄 것이다. 이제는 우리는 예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 그땐 왜 몰랐을까. 그 일상이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이제는 코로나가 없는 그때의 일상을 찾을 수 없음을 말이다. 그리고 후회가 된다. 그때 그 일상을 좀 더 멋지게 의미있게 만들었으면.... 이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온다. 이제 곧 청명한 파란 하늘과 선선하고 상쾌한 가을 바람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의 확산으로 그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가을의 향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까.
그렇게 마음이 우울하고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고 일상에 지칠 때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지금같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사람의 온기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모두가 예민해지고 감정이 메말라져갈 때 이 책 한 권이 전하는 위로를 받는다면, 조금이라도 내일의 지치고 힘든 일상도 즐겁게 해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을까.
2. 시를 읽으며
당신의 모든 좌절에 바치는 흔글의 시.
이 책 속의 시 한 편 한 편이 나에게 마치 '괜찮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의 마음을 이해한다' '당신은 소중하다' 라고 말하는 것 같다. 늘 듣고 싶었지만, 아무도 해주지 않았던 말들, 상대방에게도 이 말 해주고 싶었는데 쉽게 이 말을 해주는 것이 쉽지 않았던 말들을 이 책 시 한 편을 읽으면서 마음껏 그 마음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흔글 작가가 전하는 섬세한 감정과 특유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이 지치고 힘든 나에게 따뜻한 위로가 된다. 이 책 속에는 사랑, 이별, 좌절, 실망, 슬픔 등 우리가 인생 속에서 겪게 되는 상황들이 나온다. 저자의 인생 속에서, 일상 속에서 그가 겪고 생각한 내용을 한 편의 시로 구성해놓았다. 너무나 감성적이고 멋진 시들이 많아서 다 소개하고 싶지만, 지면상 가장 인상깊었고 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던 감성어린 시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힘들 때 꺼내어보면서 작은 힘이 얻길 바라는 작가의 바램처럼, 이 책 속의 시들은 나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다. 글그램을 만들면서 시 구절 한 문장, 한 문장을 써내려가는 동안, 그 따뜻함이 내 마음 속에 와닿았다.
"지나고 나면 추억이었음을...함든 시간도 흘러갈 거야." 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시기도 추억처럼 흘러가겠지. 이 모든 힘든 날도 지나가고 기쁜 날만 왔으면 좋겠구나.
빛나지 못할 수도 있지만, 힘들어 쓰러질 수도 있지만 절대 무너지지만 마라! 시들지만 말아라! 포기하지만 말아라! 주저앉지만 말아라!
그 시련을 이겨내면, 당신은 예쁜 당신만의 꽃을 피울 수 있을 테니까. 새로운 희망에 설레임에 기분이 들뜰 수도 있을 테니까. 다시 당신의 인생의 탑을 쌓아올릴 수 있을 테니까. 다시금 새 희망과 용기로 거뜬히 일어서 있을 수 있을 테니까.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소중히 대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을 이 시를 읽으며 나에게 던져 본다.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이 '부모님'이었다. 물론 나에겐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과 남편이 있지만, 왜 제일 먼저 부모님이 생각났을까. 아마 저자의 말처럼 나도 우리 부모님처럼 나아를 먹어 가고 있고, 나 또한 어느 덧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었고, 앞만 보고 지금껏 달려온 나의 인생을 이제는 되돌아볼 여유가 생긴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이를 먹고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도 점점 줄어들어감을 깨닫게 된다.
그 깊은 밤, 괜찮다, 잘 될 거다 라고 말하며 내 지친 마음을 나의 글로서 토닥여준다.
3. 시를 읽고 나서
그래도 여전히 아무도 너의 마음 알아주지 못한다면 기꺼이 너의 고생한 지난날들 내가 기억할게. 너의 곁에서 함부로 다정할게. -「함부로 다정할게」중에서-
힘든 일이 있었다면 이제는 일어설 차례! 지금부터라도 감미로운 음악을 틀고 따뜻한 차와 함께 시 한 편을 읽는다면 어느새 당신의 마음이 따뜻해옴을 느낄 것이다. 당신이 무너지지 않기를 이 밤 간절히 바래본다. 그리고 이 시 한 편과 이런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서 오늘 지친 하루를 마감하고 편안한 밤을 맞이하기를...
[ And I'm here _ 김경희(에이프릴세컨드)] lyrics 가사 해석 / 도깨비 ost / 슬픈 노래 / 이별]https://www.youtube.com/watch?v=SiQfy6Gtb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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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스치다가 제목에 이끌려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부딪치게 되는 수많은 고난의 벽들. 자의든 타의든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죠. 어차피 지나가는 순간들이지만 그때만큼은 아프고 긴 시간들. 외롭거나 힘들거나 지친 일상의 감정들은 누군가와 공유한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큰 힘이 됩니다. 책 제목 그대로 무너지지만 말고 모두가 잘 버텨낼 수 있길 기원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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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너지지만 말아
간만에 읽은 감성책, 무너지지만 말아. 사실 좀 되긴 했지만..ㅎ 근래 너무 힘겨운 상황들이 많아서 정말 이대로 무너지는 구나 하는 느낌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위로를 받은 것 같아요. 이 책과 동시에 다른 책도 읽었는데요, 강신주의 다상담 이란 책이었거든요. 그 책에서 직장생활에 대해서 말하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그 일로 인하여 돈을 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일부 작가나 운동선수 뭐 이런 사람들을 예로 드는데 그 글이 떠오르면서 이 책의 작가님이 부러워졌습니다 ㅎ 저도 작가가 어릴 때부터 꿈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정도로 글 솜씨가 뛰어나지는 않고. 그렇기에 부럽기만 한 거죠. 노력해서 글을 잘 쓸수도 있겠지만 작가라는 직업은 어느 정도 타고나는 게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 자신이 실력이 모자라서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지만..ㅎㅎ 아무튼 그렇게 이 작가님이 부러웠던 이유는, 작가이기도 하고, 글을 쓰면서 돈을 버는 것도 있지만, 정말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건드리고, 움직이는 글을 써내려가는 작가님이셔서 부러운 게 컸어요.
부러운 작가님의 소개글. 작가, 시인, 가장. 다 멋진 말인 거 같아요 ㅎ
책의 프롤로그입니다. 마지막까지, 바닥까지 도달한 사람은 이제 올라갈 일만 남은 거니까 무너지지만 말라고 다독이는 말이 와닿으면서... 언제 나는 올라갈까... 하는 걱정도 드는 마음이었어요. 그 뒤로 정말 다 주옥같은 글들, 마음에 감동을 주는 글들이 이어졌지만 몇가지만 같이 보실게요.
아무리 힘든 날도, 저녁이 찾아오듯이 힘든 순간도 언젠가 지나가기 마련이라는 것,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는 무조건 된다"라는 믿음. 사실 이게 잘 안되어서 힘든거지, 다른 건 다 지나가니까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나는 무조건 된다!!! 외치면서 힘내는 매일이 되보려 합니다 ㅎ
이것도 진짜... 다른 일을 하고 싶으면, 알아보고 노력하면 될 텐데 정작 아무 일도 안 하면서 지금 일에 대해서 불평불만... 이게 정말 저거든요 ㅠㅠ 이 글을 보면서... 그래 아무것도 안 하면서 무슨 불평이 많나... 제 목표 중에 한 가지라도 조금씩 실행해 나가야겠다 다시금 마음먹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걱정해봤자 걱정하는 일이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제가 정말 자주하는 걱정... 아무 쓸데없는, 아무 쓸모없는 걱정하느라 시간 낭비하는 것 조금씩 줄여보려구요. 행복한 생각만 하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이니까요 ^^
글의 마무리. 글을 보면서 많은 힘을 얻고, 공감을 얻었다는 다른 독자분들 말에 100% 공감합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힘을 얻었거든요... 책의 마지막에 작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모두 매일 하루가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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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지만 많은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책을 받고 앉은 그 자리에서 모두 읽었습니다.
힘들때마다 읽으며 많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무너지고 싶을 때마다 저를 잡아준 책입니다.
간혹 책들을 통해 얻는 위로들이
주위사람들의 위로의 말보다 더 좋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힘들때 굳이 다른 사람에게 제 힘듦을 말하고 위로를 받지 않아도
책을 통해서 위로받고, 자존감도 높이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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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가슴이 찡해지는 도서입니다. 경향미디어 도서 무너지지만 말아입니다.
본래 시나 에세이는 잘 안읽었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읽어보니 색다르고 좋았답니다.
무너지지만 말아는 23만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심장을 두드린 흔글의 감성글귀 가 담긴 저자 조성용님의 책입니다.
담담하게 적어놓은 저자의 글귀들을 읽어보면 마치 내 얘기인듯 내옆에서 자신도 경험했다며 다독여주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읽으면 한시간도 안걸려 후딱 읽을 분량이지만 천천히 힘들때마다 천천히 정독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 들어 개인적으로 가장 힘든 시간들을 보낸다고 생각되는데 아주 조금은 격려가 되고 힘이 되고 생각을 긍정적으로 해보자 하게 되요.
나 혼자가 아닌데 정말 소수지만 그래도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리고 어디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좀 더 내 삶에 감사하고 좀 더 긍정적으로 내 삶을 보람차게 보내보자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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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만 말아
그 글귀 한문장 한문장이 정말 나에게 새롭게 다가왔었때를 기억한다. 이 책은 페이스북에서 만나본 흔글님의 책이라서 더욱 반가웠다.
우리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다.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정말 마음의 위로가 될것이다.
그리고 사람 사는것이 똑같고, 느끼는것이 비슷하다는 걸 알게해준다. 그래서 더욱 공감할 수 있었던 문장이였다. 많은 공감을 하면서 책을 읽어가면서 위로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다.
글귀와 사진들로 구성되어있어서 더욱 읽는데 눈도 즐겁고 가벼웠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책은 정말 다양하게 있다. 하지만 내가 흔글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는, 정말 내 이야기같다는 것이다. 내 이야기를 어쩜 이리 잘 알고 위로해주는지. 마음의 위로가 되며, 정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글이기때문이다.
짧은 한줄의 말이지만, 정말 그 속에 담긴 의미는 우리들 마음 속 깊숙히 만져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힐링을 하면서 읽었다. 책은 단숨에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위로받고 또 위로받을 수 있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들이였다.
분명히 마음의 울림이 있다. 정말 짧으면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지만, 마음이 따뜻해진다. 이 흔글님의 글을 읽어본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것이다.
진짜 나를 발견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책에서 주는 의미는 괜찮다,괜찮다 격려와 위로이다.
우리의 마음을, 그리고 흔글님도 자신의 삶을 겪으면서 느낀 이야기를 이 책에서 잘 표현하였고, 독자로서 공감하면서 위로받을 수 있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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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한번도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았다면
그건 정말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살면서 아픔과 상처를 받을 수 있지만 문제는 그런 순간 나는
과연 어떻게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어떤 사람은 가족에게 또 어떤 이는 친구에게
또 다른 사람은 취미나 반려동물 혹은 달콤한 맛으로 치유받기도 해요.
저는 저를 응원하고 공감해주는 글에 많이 의지하는 편인데
흔글의 감성글귀가 수록된 신간도서 무너지지만 말아 책이 큰 위안을 주더라구요.
위로의 글을 가득 담은 이 책은 갈대와도 같은 여자의 마음에 생기는
급격한 일교차의 간격을 줄여주고 힘든 일이 있었다면 이제는
이겨낼 차례라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응원의 역할을 해요.
그래서 이 도서의 제목이 쓰러져도 괜찮으니
무너지지만 말라고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시집이면서 에세이집같고 수필같은데 운율을 가진
리듬감이 있는 간결함을 가진 글이 가득해요.
일반적으로 심호흡하고 마음 먹고 독서해야지 이렇게 시작하는
책이 아니라 편안하게 그리고 내가 지금 힘들고 지쳤으니
나를 위로해줄 수 있겠지라는 기대감으로 펼칠 수 있는 도서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세상의 모든 좌절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작가 흔글의 위로가
저자 본인은 작은 힘이라고 했지만 엉엉 울고 싶은 그런 날에는
하루종일 글귀 하나로 충분히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더라구요.
유명한 명언처런 항상 일생에는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믿었던 저에게 단순히 기다리기만 하는 기회가 아닌 노력이 중요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을 기회보다 좇아야 한다는 조언까지 담고 있는
이 책을 언제라도 시간 틈틈히 짬을 내어서 읽고 싶어요.
항상 미안함을 달고 살고 다른 사람 눈치를 보고
가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을 싫어한다고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그런 사람들 곁에 남기 위해서 항상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노력하는 시간동안 평생 너를 잃어가면서 살지 말라는
흔글 조성용님의 부드러운 조언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이 도서의 부분을 간략하게
촬영해보았는데 멋진 사진과 함께 따뜻한 글이 조화를
이루어서 마음까지 힐링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이 도서는 위안과 조언 그리고 응원과 공감을 부드럽게 녹여낸 글이
많은 것이 특징인데 언제라도 힘들고 지치는 날 도서의
어떤 페이지든 펼쳐서 짧은 시간이라도 읽는다면 큰 힘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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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인스타를 통해서 글을 알게 됐어요 인스타로 보다 좋은 글을 곁에 두고 읽고 싶어서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배송도 빨랐구요 책도 기대했던 만큼 좋습니다 마음 한 켠을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주저않고 싶을 때마다 꺼내볼 것 같아요 곁에 두고 오래오래 손이 가는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글 내용도 그리 길지 않아 쉽게 읽힙니다 글과 함께 사진도 있어서 지루함을 덜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