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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기적을 믿는 사람에게만 일어난다...는 출판사의 리뷰가 마음을 살랑거리게 하여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제목과 서문을 읽었을 때에는 몇년 전 읽었던 <인디안 기우제:인디안의 기우제는 100발 100중!! 이유는 비가 올 것을 믿고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낸다는..^^>와 함께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씨크릿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씨크릿 선풍에 함께 떠오르는 모조작이나 인기편승 작품이 아니라 1948년에 나온 고전이라는 점, 카테기 소장님이 변역하셨다는 점이 이 책에 대한 신뢰를 갖게 합니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는 신념의 힘을 스스로 개발해 내는 마음의 기술 즉 이미지화 시키는 것에 feel을 받습니다. 또한 신념을 강화시켜서 어떤 성과를 얻는 데 매우 실용적인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는 Mirror Technique을 실천하게 만듭니다.
Mirror Technique은 나의 하루를 시작하게 해 주었으며 2008년의 매력적인 나를 만드는데 큰 공헌을 할 것을 믿습니다^^ |
책읽기란 즐거운 것이다. 누가 뭐래도 활자와의 만남은 유쾌하고 신나는 일이다. 평소에 조금씩 의아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을 책에서 만나서 명쾌하게 풀린다면 그것만큼 신나는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어렸을 때 어머님이 내게 해 주신 말씀 중의 하나가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산다." 와 "정신일도 하사불성" 이라는 말씀이셨다. 정신을 하나로 모으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 그리고 불교에 보면 염불이라는 것이 있다. 칭념염불이라 하여 부처를 떠올리면서 스스로가 부처임을 인식하면서 부처의 명호를 외우는 수련법이 있다. 불교에서 기도를 할 때 보면 수많은 부처의 명호를 하나하나 부른다. 마치 학교에서 출석 부르듯이 말이다. 왜 그렇게 부처를 불러대는 걸까? 말에는 언력이 있다고 한다. 말로 나온 것은 그 자체로 힘을 가지는 것. 그 말을 뱉은 자에게 독으로 혹은 복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말이라는 거, 내가 한 건데 왜 내가 지배당하기도 하는건지? 신념의 마력에서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었던 것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의문점 때문이다. 스스로의 강렬한 신념은 스스로를 변화시킨다는 것. "원하는 바를 믿어라" 말로 정리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에피소드 모음집에선가 한 선원이 컨테이너 박스에 갇힌 얘기를 들었다. 과일을 냉동보관하는 컨테이너 박스였는데, 이 선원이 짐을 옮기다가 갇혀버린 것이다. 선원은 발버둥을 치다가 이내 맘을 정리하고 스스로가 죽어가는 과정을 컨테이너 박스에 남긴다. 하지만, 그 컨테이너 박스는 냉동을 하지 않는 상태였다. 게다가 과일이 잔뜩 있으니 굶어죽을 염려도 없었다. 스스로의 생각이 스스로를 죽게한 것이다. 강렬한 정신의 힘. 정신일도 하사불성. 이 책에서는 신념이라고 말하고 있다. 원하는 바를 믿기. 강렬한 자신의 정신의 힘으로 믿기. 그러면 이루어지리라. 불교에서는 마치 떼를 쓰듯 부처의 이름을 부른다. 부르고 또 부르고 또 불러서 십만독을 하기도 하고 백만독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는 스스로의 변화를 체험한다. 그러나, 단순히 부르기만 해서는 효험이 없을 터다. 스스로의 강렬한 믿음, 소망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는 부처의 이름을 부르면서 스스로가 부처가 되어갈 것이다. 스스로가 부처임을 깨달아가는 것. 원하는 바를 믿게 되는 것. 믿었던 대상이 스스로임을 깨우치는 것. 오늘 아침 일어나 거울을 보며 말을 하라. "오늘은 착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고, 난 그 사람들에게 소중한 사람이 될 꺼야." 강렬한 믿음을 담아 두 눈을 바라보며 얘기하라. 당신의 힘은 신념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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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동안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의 삶을 성공으로 이끈 위대한 신념의 법칙”이라는 책의 표지가 나의 눈에 들어온다. 이 책 『신념의 마력』<비즈니스북스. 2007>은 1948년 처음 출간되어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길래 이렇게 긴 세월동안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고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것일까?
링컨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우리는 우리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9p) 듣고 보니 맞는 말이다. 주변의 환경이나 상황이 우리의 행복을 물리적으로 막을 수는 있겠지만, 우리가 마음 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이다. 사실 사람이 행복해 지는 것은 너무 쉬울지도 모른다. 마음만 먹으면 되니까. 내 삶의 여러 가지 일들이 내가 마음먹은 대로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는 것이 이 책을 대하는 첫 번째 자세일 것이다. “나의 무한한 잠재력을 믿고 나를 믿어라 그리고 신념의 힘을 믿어라. 그러면 그 믿음은 실제적인 결과로 우리에게 나타나 현실이 될 것이다”가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할 첫 번째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아는 것이다. 목표도 없이 꿈도 없이 무조건 잘 될거야 하는 사람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이렇게 원하는 것을 발견한 후 우리가 할 일은 그 목표한 바를 위해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간절함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실제적으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깨닫게 해준다.”(44p)라는 저자의 말처럼 간절함은 우리의 길을 보이게 하고 어떠한 일들을 행할 것인가 깨닫게 해주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간절함의 바탕은 바로 “나”라는 존재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따라서 성공의 비결이 외부가 아니라 내안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나의 간절함이 곧 성공의 길이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의 행위가 꼭 성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여기서 창조적 사고와 자기 능력에 대한 강력한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러한 신념의 힘을 믿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실제적인 행함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속에 간직한 채 그것을 기다려서는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신념을 가지고 바란다면 분명히 그 목표에 대한 길을 찾을 수 있다. 다음의 말은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로 보면 될듯하다. “이 책을 하루아침에 엄청난 부자로 만들어 주거나 대단한 명성을 얻도록 해주는 신비로운 열쇠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믿는다. 이 책은 다만 자신의 열망을 달성하기 위한 첫 관문을 여는 열쇠일 뿐이다.”(222p) 책은 전체적으로 신념이라는 하나의 단어를 가지고 끌어가기 때문에 무리없이 메시지가 잘 전달되고 있다. 따라서 책을 다 읽은 후 핵심 메시지인 신념의 마력이, 그대로 독자에게 전달되기에 무리가 없어 보인다. 하나의 메시지를 관통함으로 나타나는 깔끔함 때문에 산만하지 않은 구성이 이 책의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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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의 마력 가장 오래전부터 사랑 받았다고 알려진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고 할수 있는 책이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고 그 이후에 다시 출간된 책이지만 반세기가 훨씬 더 지난 시점에서 이책이 다시 출간되었다는것은 아마도 이책이 말하는 신념의 마력에 출판사의 편집장마저 빠트려 버린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책은 최근에 출판된 시크릿이나 끌어당김의법칙과 비슷하다. 생각한대로 굳게 믿으라. 그러나 나는 왠지 시크릿이나 끌어당김의 법칙을 읽었을때는 그렇게 와닿지 않고 그냥 이게 말이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책은 왠지 모르게 그 책들과 다른 느낌을 주었다. 아마도 저자에 신념에 대한 엄청난 믿음이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기 때문인것 같다. 시크릿이나 끌어당김의 법칙은 이것을 이용하면은 당신은 원하는데로 될수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느낌을 심어주었다면은 신념의 마력은 당신의 신념이 당신이 원하는것을 반드시 이루어준다라는 느낌이 책을 읽는 동안 떠나지 않았다. 우리는 살면서 알수 없는 힘들을 느끼게 되지만 그것이 정작 무엇인지는 모르고 그냥 단지 행운이나 상황의 적절함으로 넘겨버리고 마는데 생각해보면은 그것은 내가 간절히 원했던 나의 마음이 전달된 것이라고 할수 있다.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삶을 비판만 하면서 사는 사람은 자신의 신념이 약하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 벗어날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본다면은 긍정적인 사람들이 성공하는것도 아마 이 신념의 마력 덕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긍정적인 사람들은 그것이 반드시 이루어질거라 믿고 자신의 생각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그것에 대해 열심히 열망하고 행동한다. 그러한 결과로 인해 자신이 얻고싶은것을 얻는것일뿐이다. 책에는 신념으로 인해 많은것을 성취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읽으면서 신념을 적용하는 방법, 거울이나 메모 활용방법. 누구나 고등학교 수험생때 책상에 붙여놓았던 대학교 마크를 떠올릴만한 메모 활용법이다. 나도 서울대 연고대 마크를 책상위에 붙여놨지만 정작 독서실에서 공부를 많이 해서 집에 있는 책상을 본적이 별로 없었다. 그때 그 마크를 독서실 책상 앞에다가 붙여놨다면은 내가 그 대학에 갈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도 남게 되었다. 신념의 마력을 읽고 잘 못 이해한 사람들은 내가 이 세상을 다 가질수 있겠다고 착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신념이란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노력하는 행동을 계속 하면서 그 믿음을 잃지 않았을때 찾아오는것이지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다 하면서 컴퓨터 게임이나 하면서 시간을 떼우고 있을때 급작스럽게 당신의 계좌로 100억이 입금되는 그런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신념이란것을 잘 생각해보면은 우리가 노력하는것에 대한 보상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원하는것을 열심히 노력하고 행동하면은 그러한 결과에 대한 믿음이 점점 커져서 결국 이루어지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사람들이 있다면은 그 사람들에게 더 이상의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는것보다는 이 책 한권을 여러번 읽고 이해하는것이 더 많은것을 얻을수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 세상에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고 있는 부지런한 사람들에게 이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모든것들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아니 반드시 이루어질것이다. 당신도 당신의 신념을 갖고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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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펴들게 된 순간 떠올리게 된 다른 책은 바로 2007년 베스트 셀러에 믿는 사람에게는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믿음'이 성공의 기반이라는 이 말은 자칫 진부하기 쉽다. 나는 시크릿을 책이 다루고 있는 많은 '신념으로써 성공한 이들의 사례'는 독자가 이 책의 이론을 원하든 원치 않든 우리가 믿는 것이 곧 현실이 된다! 시크릿을 읽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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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의 마력
며칠전 라디오에서 이런 말을 들은적이 있다. 새해에는 `안된다. 할수없다`라는 말을 버리고 `해보고 나서 생각하자`라는 메세지를 들었다.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에 앞서서 두려움이 생긴다. `난 안된다. 난 할 수 없어`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데 해보지도 않고서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해보고 노력해보고 나서 그러한 말을 해도 늦지 않을텐데 시작도 안해보고 절망부터 해버리니..이러한 생각은 나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무엇이 이렇게 두려움을 주고 있는지..
모두 9장으로 구성되어 잇고 1장~ 2장은 신념의 원리를 저자 자신의 다양한 경험들을 소개하고 신념의 힘에 대해 제시하고 있고, 3장~7장은 그 신념 법칙들의 방법들을 어떻게 해야 할것인지를 자세히 설명하며, 8장은 여러 여성들의 신념을 바탕으로 한 삶의 방향을 예시를 보여주고 마지막장은 신념이 어떠한 결과를 나타내는지 말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책은 많은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읽는내내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무엇이 우리의 잘못된 것인지를 되돌아 보고 지적할수 있도록 해주었다. 수많은 성공인들의 삶의 이야기들이 책전체에 소개되어 있고 어떻게 고난을 극복하고 어떻게 성공의 길로 설수 있었는지를 자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다. 제목처럼 신념의 마력이 숨어져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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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생각한 것만으로도 그것들을 모두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얼마나 멋진일 일까요?
그리스 신화에는 마이더스왕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만약 이것이 허구가 아닌 사실이라면? 만약에 실제로 그런 능력의 왕이 있었는데,
몇가지를 기술해 보면...
1. 책에서 하는 말은 늘 이렇습니다.
2. 이런 유형의 책을 들고 다니면, 주위의 사람들이 항상 묻습니다.
3. 책을 사거나 읽고 있는중에는 '생각하는 대로 분명히 된다'라고 믿지만...
4. 이런 유형에 대한 묘한 중독성...
뭐 이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어떻습니까? 비슷하신가요?
이런 일상적인 질문에 대해서 이 책 에서는 이렇게 답하고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오늘날 우리 문명의 기초가 된 사상을 발전시킨 사람들도 그가 살던 시대에는 무지한 동시대 사람들에게 야유와 멸시를 받았고, 심지어는 십자가에까지 매달려야만 했다.' (p.49 ~p50 )
이 글귀에 공감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이런 고민 속에 빠져 보셨던 분이 계셨다면 이 문장을 통해, 이 책을 통해 '나는 지금 어떤 것을 믿고 있는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뒤돌아 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삶에 대한 강한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보다 강한 용기를 얻었다면, 그것을 통해 내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내 인생의 사명서를 쓰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삶의 비젼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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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가 한국 카네기 연구소 소장이였기에 책이 조금 더 끌렸다. 고려원에서 나온 6권으로 된 카네기 책을 소장하고 있다. 고등학교 때 우연히 보급판으로 싸게 나와서 구매했는데, 이제는 출판사에서 책을 내지 않아 절판이 된 책이다. 최근에 카네기에 관한 책이 나오긴 하지만, 그 보급판의 간편함과 책에 담겨있는 성공의 이야기들의 마음에 끌렸다. 배려와 칭찬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의 힘에 대해서 잘 소개되어 있었다. 한국에 있는 카네기 연구소 소장이 번역한 책이기에 신념에 대해 잘 번역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도 가지고 있었다.
340페이지의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책을 읽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조금씩 책을 읽어가면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무의식과 암시, 잠재의식을 이해하다 보면, 긍정적인 자기 암시가 신념이 되고 그 신념이 얼마나 자신과 세상을 바꾸어 낼 수 있는지 신념의 힘을 인식하게 된다.
# 믿는다는 것은 스스로 그것을 인정하고, 실천까지 동반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정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종이에 적고 되뇌이면서 그것을 신념으로 만드는 일은 습관의 영역이기에 쉽지 않다. 관심을 이끄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연상의 힘을 활용하고, 이미지의 중요성을 언급한 내용들이 인상적이었다. 종교에서 일어나는 기적처럼, 정신의 힘은 많은 사례를 가지고 있고, 놀라운 파워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간절히 두려움 없이 열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마음의 힘, 의지의 힘을 가끔 생각하기는 하지만, 늘 간직하고 되뇌이진 않았었다. 무언가 생각하면 마음에 함께 따라오는 두려움과 불안감은 잘 되어야 할텐데 라는 소망의 마음을 가슴에 채우지만, 늘 잘될수 있을거야. 난 내 자신을 믿어, 난 할 수 있어. 난 꼭 해 낼꺼야. 그리고 실천하겠어. 이렇게 외치진 않았었다.
밝은 생각과 긍정적인 마음가짐, 그리고 스스로 믿고 소리치고 되뇌이며 그것을 잊지 않는 것이 자신에 대한 믿음과 강한확신을 만들고 그 강한확신이 신념이 되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고, 부정적인 생각은 스스로를 생각의 힘에 이끌어 부정적이고 어두운 결과로 내게 한다는 것이 이해되었다. 마음가짐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고, 밝은 마음가짐을 가지려면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 어떻게든 다 잘될꺼야 라는 마음가짐이 아닌,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조금씩 행동하면서 스스로에게 신뢰의 힘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머리로 이해한다는 것이 다가 아니라, 실천이 동반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은 8장의 신념의 마력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킨 여성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다. 같은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결과를 내는데는 보이지 않는 내적요인,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잠재의식의 중요성과 함께, 신념의 힘과 인간의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쉽지 않지만, 믿음으로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한 확신의 힘이 자신을 바꾸고 변화된 자신이 사회를 바꾸고 사회가 바뀌면 세상도 바뀔거라 믿는다. 중요한 건 그 믿음을 꾸준히 지켜내는 일이다. 글에 그치지 않도록, 서가에 놓아두고, 자주 읽으면서 신념의 힘을 잘 활용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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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인간관계론 등 카네기시리즈와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7가지 습관을 매우 감명깊게 읽었었고, 최근 나태해져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