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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육아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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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있는 삶을 찾아 이직을 꿈꾸거나,육아휴직을 고민한다면우선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라는 표지의 글에 끌려 읽어보았다.남편도 읽는 중이라 함께 이야기나누면 좋을것같다. 대한민국에서는 조금 낯설은 부부의 모습이기에이 책을 읽으며 현실에서도 가능한가? 생각해보았다.사회적으로 남성의 육아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고는 하나..현실은 그다지 아닌듯하단 생각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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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있는 삶을 찾아 이직을 꿈꾸거나,

육아휴직을 고민한다면

우선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라는 표지의 글에 끌려 읽어보았다.

남편도 읽는 중이라 함께 이야기나누면 좋을것같다. 


대한민국에서는 조금 낯설은 부부의 모습이기에

이 책을 읽으며 현실에서도 가능한가? 생각해보았다.


사회적으로 남성의 육아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고는 하나..

현실은 그다지 아닌듯하단 생각이든다.



 



이 책의 지은이 가욱현씨는

대학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하고

IT 전문업체에서 각종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다가

출판사로 이직하여 책과 IT를 융합하는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했다.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18개월동안 아들의 육아를 전담했다.

현재는 그림책 및 여행 콘텐츠 관련 온 오프라인 융합 서비스사업을 준비중이다.

​

​





 



1장에는 결혼을 하고 뜻밖에 생긴 아기를 낳고

생활에 맞춤하게 이직을 한 이야기


2장에는 직장에 잘 적응하고 좋은 성과를 내는 등 잘나가는 직장인이

가정에서는 그만 못나가는 아빠가 된 이야기


3장에는 육아휴직을 선택하게 된 과정과

그걸 넘어서는 특별한 결단을 하게 된 이야기

육아휴직을 원하는 직장인 대부분이 가지는 고민거리와 갈등이야기


4장에는 아빠가 아이를 돌보며 겪은 이야기

그리고 그에 대한 생각

아이를 기르며 아이가 살아갈 세상에 대한 고민


5장에는 육아를 하는 남자의 이야기

부끄럽지만 솔직한 이야기


마지막엔 아내와 아이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다.


가욱현씨의 아내는 남편보다 연봉이 높은 금융권기업에 다녔다.

안정감을 느끼며 하고싶은 것도 하며 편안하게 살다가

가욱현씨는 월화수목금금금의 생활인 업무에

부자유친을 실천하고 싶은 생각에 일상이 걱정스러웠다.


칼퇴근을 하고 싶고

숨막히는 출퇴근길에서 벗어나고싶은 마음은

모든 직장인의 마음이지만 현실은..

그래서 그런지 이직을 선택한 가욱현씨가 부러웠다.


아내의 가슴과 모유에 대한 이야기

엄마 성 함께 써서 아이이름 짓기

아이부모를 타깃으로 하는 시장구조등

공감가는 이야기들이다.


4년이 넘는기간동안 아이를 돌봐주신

좋은 이모님을 만난부분에 부러움도 있었다.


​

 


아이가 사회에 진출할 때에는 사내정치라든지, 갑질이라는 말이

이 사회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기를 바라는 마음은 나역시도 같다.


​

 


아이와 노는 것은 물론이고

아내와 대화시간도 줄어든 모습..

부부가 다투고 화해하는 생활에

아이는 부쩍 눈을 깜빡거리기 시작했고

틱의 증후임을 알게되었고

심리적이 이유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서

부모가 원인제공자이자 치료자인 셈이라 여긴 가욱현씨..


내가 심리상담 공부할적에도 이런 가정의 아이를 많이 봤기에

그들의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기대하며 읽었다.


어린아이는 아빠가 우상이고 정답이라지만

아버지들은 평범한 워크홀릭이 대부분이고

아빠와 아들의 시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아이를 기르면서 딱 한가지 목표를 삼은 가욱현씨는

무호칭은 되지않겠다는 것이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 중이면

어떤 경우든 어떤 처지든 육아를 위해 일을 멈추고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시기를

반드시 가져야한다고 주장하는 가욱현씨


하지만..

육아휴직 대상이어도 신청할수 없는게 현실이고..

아빠의 달? 그게 있는지도 책을 통해 알았고..

경제적지원이라는 것도 선거철의 공약일뿐 액수도 충분하지가 않다.


경제적인 압박감, 복직이후의 불이익등..


그럼에도 불안한 미래를 모두 감당하고

남성육아휴직을 감행한 사람들의 용기는 정말이지 대단하다..

​

​

 


가욱현씨가 지어낸 이야기인데..

복덩이도 좋아해서 매일 들려주고 있다.


가욱현씨의 아이공부이야기는 매우 공감하는 부분이라

남편과도 이부분에 대해 이야기나눌생각이다.


아이가 커서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바라는 무언가를

해도 않된다 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건 아닌지

불안하고 속상하다는 글에 나 역시도 매우 공감한다.


아이와 어떻게 보내야하는지를

인생의 소중한 부분을 알고 있는 가욱현씨..

이 책을 읽고 남편과 복덩이와 어떤 삶을 살지 생각해봐야겠다.


가욱현씨의 아내가 한 말중에 공감가는 글이 있는데

내가 생각하는 육아의 부분을

남자들은 반 정도만 생각한다는 것..

그리고 나도 다 했다는 식이라는거..

놓치는 것이 있는 줄도 모르고..

엄마들이 늘 관찰하며 부족함을 챙겨주며 리드해가야한다는 것이다.


​

 



이 책에서 본 가욱현씨는 육아에 관한 자기 소신이 뚜렷한 사람이다.

앞으로도 그의 육아가 궁금하고 관심이 생겼다.


​





 


아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다.

건강한 아이로 밝게 자라는것같아

행복해보인다.


남편이 야근이나 회식으로 퇴근이 늦을때면

복덩이는 이미 잠들어있다.

매일 목욕만큼은 담당하고 있는 남편은 미안한지..

잠들어있는 복덩이의 얼굴을 한참 들여다보곤한다.


아이와 시간을 보내기 싫은 아빠가 어딨겠는가?


가장의 짐을 짊어지고 열심히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아빠들에게 파이팅을 외쳐주고싶다.


h********4 2016.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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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선택한 어느 아빠의 육아와 삶 이야기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선택한 어느 아빠의 육아와 삶 이야기" 내용보기
'육아휴직을 셀프결재한 아빠의 이야기'라는 부제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책장을 넘기게 된 책이다.나는 여자지만, 저자와 같은 IT업종에서 근무하고,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가 저자와 같은 프로그래머라는 점이 작용했는지 많은 부분에서 격한 공감을 하며 책을 읽었다. 글을 읽는 내내 저자의 톤이나 생각이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많이 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책 읽은 후기를 가볍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선택한 어느 아빠의 육아와 삶 이야기" 내용보기

'육아휴직을 셀프결재한 아빠의 이야기'라는 부제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책장을 넘기게 된 책이다.


나는 여자지만, 저자와 같은 IT업종에서 근무하고,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가 저자와 같은 프로그래머라는 점이 작용했는지 많은 부분에서 격한 공감을 하며 책을 읽었다. 글을 읽는 내내 저자의 톤이나 생각이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많이 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책 읽은 후기를 가볍게 올렸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 게시판 회원이었다는.... (참고로 공대생들이 많이들 이용한다는 남초 커뮤니티다.) 


육아 이야기라고 해서 아이들 키운 이야기만 있는 줄 알았더니 의외로 거의 절반 이상은 개발자로서 삶을 꾸려나가는 삶 이야기나 사회에 대한 이야기였다. 육아휴직이라기보다는, 육아휴직을 쓰려다가 이런저런 사유로 반려당해서 결국 퇴사를 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담백한 이야기이고, 아이가 신생아 시절부터 여덟살이 되어 학교를 다닐 때까지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한 일기 같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사실 휴직을 하게 된 건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닐 무렵인지라 서너살 무렵에 대한 이야기는 에피소드 정도다. 실질적인 육아의 조언이라기보다는, (본인도 넘치는 육아책 때문에 지쳤다고 얘기한다) 우리 아이는 이러이러했는데 나는 이런 얘기를 했다, 와 같이 마치 옆집 엄마 (여기서는 아빠지만) 의 수다를 듣는 것 같이 조곤조곤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누구나 아이를 키우는 데 정답은 없다. 게다가 경험도 없는 초보 엄마아빠가 아이를 키우는 건 더더욱 그렇다. 그런 과정에서 정답을 찾기보다는 부모 자신의 성격과 아이에 가장 잘 맞는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자의 생각인 듯 했다.


육아도 육아지만 개발자로서의 삶 이야기도 무척 공감이 갔다. 야근과 주말 출근, 재택 근무가 일상화되어 있는 현대판 3D 업종인 이 업계에서 저녁이 있는 삶을 찾기 위해 노력한 아빠의 이야기는 눈물겹기까지 했다. 가정과 아이를 위한 삶을 살면서도, 한편으로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본인이 생각하는 개발자의 삶을 살기 위해 두 가지 축을 동시에 준비하는 그의 모습이 낯익으면서도 멋졌다. 비교적 산업이 시작한 연혁이 짧아서인지, 아니면 머리를 쓰는 직업이라 그런지 어쩄든 일반적인 업계보다 짧은 개발자라는 직종을 살리면서도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고민하는 모습이라니.


지극히 공대생다우면서도 인문학적 소양이 조금씩 묻어나는 글이, 읽기 쉬우면서도 따뜻했다. 같은 개발자인 남자친구도 무척 즐거워했다. (심지어 아이를 키우는데도 코드를 적용해서 생각했다는 이 프로그래머스러운 발상..... 우리도 해볼까 하면서 깔깔대고 웃었지만.) 부디, 본인이 공대생 남편, 혹은 아빠라면, 아니면 공대생 (특히 개발자) 남편이나 남자친구를 둔 여자라면 본인도 읽고 추천해 줄 만한 그런 책이 아닐까 싶었다. 


오늘도 행복한 우리들의 삶을 위해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h*****n 2016.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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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육아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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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 가욱현씨의 직업은 IT 업계 프로그래머입니다. 23살 부터 시작한 프로그래머. 아기가 태어나고 육아 휴직을 쓸까 고민하다가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 사퇴를 하고 나오게 됩니다. 매일 밤 11시 퇴근이 다반사였던 프로그래머 일..새로 얻은 직장은 출판사였으며 그곳에서 IT 분야 전문 위원으로 일하게 됩니다. 물론 새로운 직장에서 출퇴근은 큰 일이 없는 한 6시로 바뀌었지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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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 가욱현씨의 직업은 IT 업계 프로그래머입니다. 23살 부터 시작한 프로그래머. 아기가 태어나고 육아 휴직을 쓸까 고민하다가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 사퇴를 하고 나오게 됩니다. 매일 밤 11시 퇴근이 다반사였던 프로그래머 일..새로 얻은 직장은 출판사였으며 그곳에서 IT 분야 전문 위원으로 일하게 됩니다. 물론 새로운 직장에서 출퇴근은 큰 일이 없는 한 6시로 바뀌었지요.그렇게 새로 시작한 직장에서의 삶은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자신의 실력을 인정해주는 곳이며, 그곳에서 그들이 해결해 주지 못하는 것을 척척 해주면서 인정을 받고 일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첫째 아기가 태어나고 먼저 고민했던 것은 아기의 이름입니다. 성이 가씨였기에 이름을 짓는데 조금 더 신경 쓸 수 밖에 없었으며 자신의 성과 아내의 이름의 뒷자리 '윤' 을 더해서 아기의 이름이 가윤호로 지었습니다..물론 아기의 혈액형은 남편의 혈액형이 아닌 아내의 혈액형 O형이었던 것입니다.









프로그래머로서 이해할 수 있는 에피소드..프로그래머가 신경 쓰는 것이 바로 코딩을 할 때 정확한 논리에 의한 코딩입니다.평소 우리는 대화를 할 때 중간에 핵심 주어를 빠트려도 대충 눈치로 이해하고 제대로 된 물건을 사오곤 합니다. 그런데 프로그래머에게는 그게 용납이 안 되는 것이죠.


'만약에 계란이 있으면 6개 사다 줘' 이 문장은 자세히 보면 틀린 문장입니다. 계란이라는 단어가 생략되었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문장이 되려면 ''만약에 계란이 있으면 (계란) 6개 사다 줘' 라는 문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그렇지만 대두분 계란이 생략되어도 대부분 눈칫껏 계란을 사오라는 말이구나 안다는 것이죠..그러나 프로그래머에세 그것은 버그나 마찬가지이고 계란을 꺼낸 이유의 속내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알파고가 이세돌의 허를 찌르는 수에 당했던 것이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코딩을 할때 간결함과 무결성을 중요시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변수(==계란) 가 생략된다는 것은 에러이고 버그였죠.. 책에는 변수,상수, 실행문,조건문,분기문,그리고 C언어 프로그래밍에서 다루는 프로그래밍 do~while() 문이 나오지만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입니다...학교 다닐때 순서도는 알고 있을테니까요..

 





책장문제...아기를 키우는 집에는 아기 책들이 많습니다. 특히 전래 동화 전집,문학 전집..요즘은 인문학이나 위인들의 이야기가 담겨진 전집이 많습니다.. 저자는 출판사에 다니기 때문에 별도로 아기를 위한 책을 사지 않으며, 단행본의 형태로 집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 책을 정리하도록 도와주면서 아빠로서 가욱현씨는 정리하는 방법을 네개의 상자로 구분 지어서 4번 상자는 폐기 처분하게 됩니다. 책 정리는 책을 읽은 사람이 정리해야 제대로 정리한다는 걸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대부분 아이의 책은 부모님이 정리하는 것과는 다른 방식입니다.


책에는 아이가 태어나 8살까지의 육아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저자의 직업이 IT 업계종사자였기에 다른 부모의 모습과는 다른 방식으로 육아를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이야기가 일부분 포함되어 있지만 그 부분만 제외한다면 아빠의 육아방식에 대해서 저자의 생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k*******2 201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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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나와 내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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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육아휴직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몇 번 푸시도 하긴 했지만 남편의 회사 안에서 어떤 사정이 펼쳐질지는 제가 제대로 알지 못해서 그냥 툴툴거리는 정도에 그쳤죠. 그런데 이 책의 저자님은 육아휴직을 하는 과정을 책에 굉장히 적나라하게 적어 두셨더라고요. 내 남편이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겠구나...하는 걸 깨달을 수 있
"남편이 나와 내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 같아요" 내용보기
남편이 육아휴직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몇 번 푸시도 하긴 했지만 남편의 회사 안에서 어떤 사정이 펼쳐질지는 제가 제대로 알지 못해서 그냥 툴툴거리는 정도에 그쳤죠. 그런데 이 책의 저자님은 육아휴직을 하는 과정을 책에 굉장히 적나라하게 적어 두셨더라고요. 내 남편이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겠구나...하는 걸 깨달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남자가 육아를 할 때 주변에서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본다든가, 남편 스스로 작아진다든가, 하는 식의 현실적인 일들을 겪을 때 남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여자들은 정말 잘 모르거든요. 육아...문제로 자주 남편이랑 다투는 친구에게도 이 책을 한 권 보내주려고 해요. 친구에게도 분명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 읽었습니다 ~
u******s 201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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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육아중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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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육아에 대한 책들은 본 적이 있지만 아빠가 쓴 육아일기는 처음 이예요. 궁금하던 차에 도치맘 서평단에 당첨되는 기회를 가져서 이 책을 읽게 되어 기뻐요.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광고계 CF감독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의 책 답게 태블릿 PC로 쓴 그림일기를 모아놓은 책이예요. 그림일기로 되어있어서 책 보기도 편하고 그림일기라는 형식이 독특하기도 했어요. 책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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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육아에 대한 책들은 본 적이 있지만 아빠가 쓴 육아일기는 처음 이예요.

 궁금하던 차에 도치맘 서평단에 당첨되는 기회를 가져서 이 책을 읽게 되어 기뻐요.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광고계 CF감독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의 책 답게 태블릿 PC로 쓴 그림일기를 모아놓은 책이예요.

그림일기로 되어있어서 책 보기도 편하고 그림일기라는 형식이 독특하기도 했어요.

 

책 표지입니다.


어쩌다 아빠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림과 글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가족 소개가 나와요. 돌부처 같은 마눌님, 꽃보다 천재 큰 딸, 애교쟁이 둘째 딸 그리고 그 세 여자를 짝사랑 하는 남자인 아빠, 아빠의 모습을 아이언 맨으로 표현한 점이 재미있어요.



아내는 여자랍니다. 부모가 되니 아는 것들, 사랑은 셈이 아니다. 아이들과 잘 노는 방법, 아빠는 슈퍼맨이 아니란다. 행복은 지금 여기있다 라는 제목으로 총 6장에 걸쳐 아빠의 진솔한 일상에 대한 그림일기가 나옵니다.







책을 보면서 아이를 키우는 모습이 정말 다 비슷하구나 느꼈고, 대단한 육아서나 방법론이 아니라 때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일기라 많이 공감하고 때론 울컥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예술을 하시는 아빠라 그런지 감수성도 풍부하시고 매우 자상한 분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마지막에 아이들이 어른이 됐을 때 아이들에게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았으면 정말 좋겠다는 필자의 말이 참 많이 와 닿았습니다.  저도 우리 아이에게 그런 엄마가 되었으면 그런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요.

 

태블릿 PC로 그림일기 쓰는 법도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아이와의 일상을 이렇게 그림일기로 남겨놓으면 아이에게 정말 좋은 선물, 추억이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대한민국의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b****a 201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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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은 꼭 읽어보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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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걸 알게 됐어요!여자들이 다 알지 못하는 아빠의 속내..진작에 이런 책을 접하게 됐었다면 지금의우리 아이를 키울 때 도움이 됐을텐데요!동생네 부부에게 선물해야 겠어요..이제 두살 난 딸과 뱃속에 또 있거든요!모성애만 강하다고 생각했는데부성애 또한 위대함을 느꼈네요!이제는~~아빠들 육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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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걸 알게 됐어요!
여자들이 다 알지 못하는 아빠의 속내..
진작에 이런 책을 접하게 됐었다면 지금의
우리 아이를 키울 때 도움이 됐을텐데요!
동생네 부부에게 선물해야 겠어요..
이제 두살 난 딸과 뱃속에 또 있거든요!
모성애만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부성애 또한 위대함을 느꼈네요!
이제는~~아빠들 육아시대^^
m******5 201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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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아닌 남자로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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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육아는 해보진 않았지만 곧(?) 경험하게 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오는 예비아빠입니다. 아빠와 육아라는 서로에게 다소 낯선 두 단어가 이 책 안에 잘 어우러져 있어서 좋았는데, 그게 전부가 아니고 아빠가 아닌 남자로서의 육아에 대한 고민과 현실들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독특했습니다. 제 상황과도 묘하게 닮은 부분이 있어서 더욱 재밌게 읽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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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육아는 해보진 않았지만 곧(?) 경험하게 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오는 예비아빠입니다. 아빠와 육아라는 서로에게 다소 낯선 두 단어가 이 책 안에 잘 어우러져 있어서 좋았는데, 그게 전부가 아니고 아빠가 아닌 남자로서의 육아에 대한 고민과 현실들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독특했습니다. 제 상황과도 묘하게 닮은 부분이 있어서 더욱 재밌게 읽은것 같습니다.
y*****7 201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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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육아의 민낯 - 꾸밈없이 진솔한, 아빠육아 18개월 에세이
"아빠육아의 민낯 - 꾸밈없이 진솔한, 아빠육아 18개월 에세이" 내용보기
아빠육아의 민낯 / 가욱현 지음 / 육아서     <아빠육아의 민낯>이란 제목이 화장을 하지 않은 순수한 저의 민낯을 보여주는것처럼 솔직 담백함이 묻어나서 끌렸습니다. 우리아이가 9살이 되도록 혼자 육아와 교육 모두 독박을 쓰고 있어서 때론 지치고 힘이 드는데요. 남자 아이들은 아빠를 본보기 삼아 배우고 행동하는데 요즘 좋지 않은것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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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육아의 민낯 / 가욱현 지음 / 육아서

 

 

<아빠육아의 민낯>이란 제목이 화장을 하지 않은 순수한 저의 민낯을 보여주는것처럼

솔직 담백함이 묻어나서 끌렸습니다.

우리아이가 9살이 되도록 혼자 육아와 교육 모두 독박을 쓰고 있어서 때론 지치고 힘이 드는데요.
남자 아이들은 아빠를 본보기 삼아 배우고 행동하는데 요즘 좋지 않은것만 바로 따라하니 미칠 지경입니다.
이책은 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는 남편이 육아에 조금이나마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권해주고 싶어서 읽게 되었는데 저에게도 바람처럼 흔들리는 교육에 대한 소신들을 바로 잡게 해주고 배우는게 많아서 책장이 저절로 넘겨지더라구요.

 

 

 

 

아빠육아의 민낯

 

 

누구나 매일이 선택이란 기로에서 서서 갈등하며 결정을 하지요.

<아빠육아의 민낯>은 저자가 아빠로서 해 온 선택들에 관한 이야기인데

직장, 육아휴직, 아빠육아에 대한 선택들과 아이를 기르면서 고민하고 갈등하면서 이어온 선택들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IT업계에서 소위 잘나가던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휴직을 선택한 저자의 결심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보통은 여자들이 육아휴직을 선택하는데 저자는 남자임에도 그리고 사회적으로 의아하게 바라보는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런 결정을 할 수 있었을까 궁금했어요.

경제적인 면과 경력단절이란 생각에 쉽게 결정하기도 힘든데 아예 퇴직을 하고 아빠육아를 하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는 용기와 그걸 이해해준 부인​ 또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이의 성장발달에 따라 한 고개 넘으면 또 막다른 길이 나오고 어떻게 아이를 이해하고 바르게 길러야하는지 매번 고민하고 갈등하며 나자신도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낳은 엄마도 아이를 이해하지 못해 육아서를 참고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갈팡질팡 위태로운데 아빠는 더욱더 힘드리란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와 잘 소통하며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를 보니 제가 다 뿌듯한데요.

​

 

 

 

 

 

 

 

 

저자는 다른 육아서와는 달리 교육과 훈육에 관한 이야기, 책 선택, 육아서 등

자신의 생각을 소신껏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서 더 공감이 가고

 읽다보면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 교육이 아이의 삶의 지위를 좌우한다면

훈육은 아이 일생의 행복을 좌우 할 수 있으니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습니다."

- 본문 P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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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요즘 한창 자아가 강해지면서 친구들과 부딪히고 어른을 대하는 태도가 거슬려서 훈육에 정성을 들이고 있는데 일관된 훈육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아이의 일생의 행복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에 공감하기 때문에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저는 책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항상 관심의 대상인데 책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은 장난감을 좋아하기 보다는 그 것에 담긴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것,

아이의 놀이에 대한 의견 등등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을 일깨워주는데요.

 

 

 

또한 한창 성에 관한 궁금증으로 자주 질문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할지 난감할때도 있는데 아이의 성교육의 시기는 아이가 궁금증을 가질 때, 성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태도랍니다. ​

명칭과 함께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한대요.

아이에게 건전한 성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무엇보다 최우선이겠죠. 

성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 아이들이 자주 하는 질문과 어떻게 알려주어야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유용하네요.

 

 

 

 

 

 

 

 

 

다른 육아서들과 차별화 되는것은 이것이 정답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내가 가진 육아와 교육에 대한 소신을 자신감 있게 펼칠 수 있도록 힘이 된다는 것.

 아빠육아도 엄마 못지 않게 힘들지만 잘 할 수 있다는 것.

남편의 생각을 이해해준 아내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귀여운 8살 아이의 인터뷰를 통해

더 생생하고 실감이 있어서 좋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육아는 부부중 누구 한 사람만의 몫이 아닌 부부가 함께 참여할 때 더 큰 시너지와 가족 모두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에요. 

대한민국의 아빠들도 자유롭게 육아휴직을 선택할 수 있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s**********3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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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책잔치에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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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편이랑 애기랑 파주책잔치에 갔다가 사서 읽었습니다. 장사를하다보니 매일 밤늦게오는 남편더러 육아좀 같이하자고 말하기도 미안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이책을 더 좋아하네요. 남편이 왜 아이를 돌보는걸 부담스러워하는지 어떤걸 어려워하는지 같은 솔직한 얘기들이 담겨있어서 남편이 읽으면서 맞다고 맞다고 저에게 여기저기 읽어보라고 이게 자기 속마음이라고 막 짚어주네
"파주책잔치에서보고" 내용보기
어제 남편이랑 애기랑 파주책잔치에 갔다가 사서 읽었습니다. 장사를하다보니 매일 밤늦게오는 남편더러 육아좀 같이하자고 말하기도 미안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이책을 더 좋아하네요. 남편이 왜 아이를 돌보는걸 부담스러워하는지 어떤걸 어려워하는지 같은 솔직한 얘기들이 담겨있어서 남편이 읽으면서 맞다고 맞다고 저에게 여기저기 읽어보라고 이게 자기 속마음이라고 막 짚어주네요~~ㅎㅎ 한참 웃었어요~ 앞부분내용은 직장인 이야기라 자영업을하는 저희랑은 거리가있어서 구성에서 별하나 깎았어요. ^^; 저희처럼 육아초보 부부들한테 정~~말 도움 많이 되는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m 201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의 육아휴직도 당당해지길 꿈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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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육아의 민낯. 처음 이 책을 보고 작가의 약력을 보고 왠지 친근감이 갔다. 나와 같은 나이의 육아휴직자. 물론 나는 여자이고, 작가는 남자라는 차이는 있지만 같은 시간들을 보내며 어떤 생각의 차이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더더욱 관심이 갔던 책.​ 아빠 육아! 사실 나도 직장에 다니면서 아빠들이 육아에 신경쓰는 건 봤지만 이 작가처럼 육아를 위해 휴직하는 경
"아빠의 육아휴직도 당당해지길 꿈꾸면서..." 내용보기

아빠육아의 민낯.

처음 이 책을 보고 작가의 약력을 보고 왠지 친근감이 갔다.

나와 같은 나이의 육아휴직자.

물론 나는 여자이고, 작가는 남자라는 차이는 있지만 같은 시간들을 보내며

어떤 생각의 차이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더더욱 관심이 갔던 책.​

아빠 육아!

사실 나도 직장에 다니면서 아빠들이 육아에 신경쓰는 건 봤지만 이 작가처럼

육아를 위해 휴직하는 경우는 처음이라 호기심이 더더욱 발동했던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읽으면서 술술 넘어가는 이야기들에 책을 펴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리기도 했고...

무엇보다 경제적 문제에 대한 부담감이 컸을 텐데 그 문제를 가족 내에서 서로 이해했다는게

더더욱 감동적이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여전히 나 자신도 아빠육아에 대해 아직은 자유롭게 생각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왜 굳이 엄마를 두고, 아빠가 육아휴직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는 걸

발견했다.

하지만, 아빠육아의 솔직한 이야기를 읽으며 육아란 것이 꼭 여자의 전유물은 아니구나.

그리고 누가 육아를 하든 그 고민들은 비슷하고 같은 생각들을 하고 있구나라는 걸 느끼면서

아빠 육아도 자연스러워지는 날들이 와야

진정으로 자유로운 가정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나는 여자이기에 육아휴직을 해도 비교적 자유로웠는데 남자이기에

외부에서 보는 시선들과 여러 학부모모임에서 받는 눈총들을 이겨내는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는 아빠 육아도 조금은 자연스러워져서 많은 아빠들이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들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학교에 가 보면 이제는 아빠들이 학부모 모임에 종종 참여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곤 하니까

그런 날도 멀지 않았다고 본다.

그리고 아빠와 엄마가 함께 아이들 육아에 대해 고민해 간다면,

아이들도 훨씬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다는 느낌 속에서 더 잘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에는 이런 육아휴직을 결심하게 해 준 아내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었는데

아내가 남편을 참 잘 이해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

나라면 이렇게 남편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는데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고 이 아빠가 키우고 있는 여덟살짜리 윤호의 이야기..

엄마가 키우는 아이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생각을 하며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라

참 보기 좋았던 페이지다. ​

한국에서 아빠의 육아휴직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다가오길 바라면서

그러다 보면 가족 내 육아의 문제도 조금은 수월해지겠다는 희망을 가지면서

이 책을 덮어본다.

특히나 육아에 대해 여자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는 남편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서

육아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들을 갖길 또 한 번 바래보기도 한다.

e*******4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