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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설을 앞둔 사장님의 책 선물.... 키워드는 "창조경영"...
유명해도 너무 유명한, 버진그룹의 유명한 괴짜 CEO, 리처드의 얘기... 다른 책들이 리처드가 굉장하다고 괴짜라고 썼고 그 이야기만 흥미롭게 다뤘다면, 이 책은 리처드가 쭉 써내려가 그 사람이 괴짜이긴 하지만, 성공할 수 밖에 없었구나! 아! 이래서 성공했구나! 하는 공감이 팍팍!
늘 그렇지만..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보면, 물론 본인의 노력도 굉장하지만, 운이 정말 좋다. 아이디어와 때가 잘 맞아 떨어진다. 시대의 흐름을 잘 읽는 게 성공에 이르는 가장 빠른 방법이듯 하다.
성공하는 방법은, 다른 어떤 것보다 남들보다 딱! 반박자 앞서가면된다고 하던데..그게 그것 아닐까 싶다.. 우린 어떨까.....너무 앞서가는 듯한.....느낌....물론 방향은 맞다고 보지만....너무 앞서가는 건....서로 지치는 것 아닐까.. 2008년에는 너무 앞서가지말고 딱 반박자만 앞서 갔으면 좋겠다...-_-
너무 앞서가고..그 에너지를...우리한테 쏟아 부었던...예년들은 모두 잊고.. 딱 반 박자만 앞서가고, 그 에너지를..고객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