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구입하는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DVD를 구입할때는 Yes24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DYD를 구입후 황당함을 떠나 Yes24에 대하여 배신감 마져 듭니다. 지금까지는 물건을 구입후 어니서 구입했냐고 물으면 자신있게 Yes24라구 답하구 권하기 까지 했는데 이제는 솔직히 내가 욕 먹을까봐 못하겠습니다. "쇼 트로트 대행진" 은 어느 지방방송국 쇼 프로이거나 조그만 스튜디오를 빌려서 조잡하게 제작한 어느 학생 동아리 수준보다두 못합니다. 직접보시고 내가 과하다 싶으면 반론하세요고저두 나름대로 소비자 보호원을 통하여 평가를 받겠습니다. 그리구 상담원의 자세인대요! 무조건 원칙만으로 대응하는건 안타까워 한마디 합니다 상품을 개봉해서 무조건 안된다? 그건 돈을 떠나 실망하구 화가나서 전화 한사람 정말 열받게 하는 겁니다. 상품에 따라 대응도 탄력적으로 바꿔야죠! CD는 물론 포장을 개봉 않해두 제목으로 판단하여 반품이나 교환을 신청 할 수 있겠죠! 그러나 DVD는 소비자가 보는 즐거움을 느낄려고 구매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내용물을 확인안하고 반품을 결정 해야 한다는 건지 한심합니다 그게 상담원의 고객대응 방식인지, 아니면 Yes24의 회사 방침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