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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을 찾고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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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좋지 않다고 한다.분명 이전보다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은 부정적인 것이 맞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사용되는 곳이 있고, 그곳이 이전과는 다른 시장인 경우가 있다.이 책은 바로 이런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책이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켓센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마켓센싱은 해당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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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좋지 않다고 한다.
분명 이전보다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은 부정적인 것이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사용되는 곳이 있고, 그곳이 이전과는 다른 시장인 경우가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켓센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마켓센싱은 해당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능력이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존의 마켓-시장-에 대한 재정의-혹은 올바른 정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미용실은 여성들에게는 단순히 머리를 손질하는 공간이 아니다.
그들의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과연 미용실의 시장에서의 가치는 무엇이라고 볼 수 있을까?
특히 이러한 가치는 상품에 특화된 마켓이 아닌 서비스와 결부된 것일때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한다. 
아니, 이제는 상품에도 이러한 가치를 부여하려고 하고 있다. 

시장의 재정의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인터넷'과 '글로벌'이다. 
이전에는 로컬-지역-이라는 지리적 제한이 시장을 결정하는 이유 중 하나였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물론이고, 심지어 다른 국가의 시장상황까지 알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하고도 많은 정보는 더 많은 시장을 만들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그리고 회사-개인도 마찬가지-는 시장이 원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그 능력은 계속해서 발전, 변화되어야 한다. 
지금도 이전에 대우받던 직업들이 사라지거나 이전과 다른 처우를 받는 것을 볼 수 있다. 
앞으로는 이런 변화의 속도와 폭이 더 빠르고, 커질 것이라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그렇기에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읽어낼 수 있는 마켓센싱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마켓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볼 수 있었다.
지금의 시장이 포화상태라고, 경기가 좋지 않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아직은 찾지 못한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불황이란 말은 없을 것이다.

l*****0 2016.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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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크리에이터 -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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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의 冊이야기 2016-106) -->  【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     치키린 지음 ∥ 이민영 옮김 / 21세기북스) -->  ) -->  얼마 전 고대 구로병원에 볼일이 있어 가는 길에 인근에 있는 (구로)재래시장을 지나가게 되었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재래시장이 많이 힘든 것으로 알고 있다. 아마도 오랫동안 비어있던 시장의 한 귀퉁이 공간을 청년들이 의기투합하여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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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의 이야기 2016-106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     치키린 지음 이민영 옮김 / 21세기북스

 

 

얼마 전 고대 구로병원에 볼일이 있어 가는 길에 인근에 있는 (구로)재래시장을 지나가게 되었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재래시장이 많이 힘든 것으로 알고 있다. 아마도 오랫동안 비어있던 시장의 한 귀퉁이 공간을 청년들이 의기투합하여 타운을 형성한 곳이라는 느낌이 드는 곳이 눈에 들어왔다.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그 시장 입구 대형 브로마이드에 청년들이 단체로 찍은 사진을 보고 알았다. 그 옆에는 각 청년들의 사업장을 소개한다. 퓨전 카페, 공방, 독특한 메뉴의 소규모 음식점 등 그곳을 홍보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엿보였다. 최근 뉴스엔 대전 유천시장의 청년상인 창업점포 청춘삼거리이야기가 실려 있다. 청춘들이 모여 10개의 가게를 오픈하면서, ‘맛있는 청춘! 즐거운 청춘! 신나는 청춘!’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아무쪼록 서울 구로에 있는 청년시장이나 대전의 청춘삼거리또는 어딘가의 유사한 시장들이 활성화되어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의 키워드는 시장마켓 크리에이터이다. 앞서 소개한 청년시장과는 다소 거리감이 있을지 몰라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과 그리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마켓 크리에이터는 스스로 직업을 만드는 사람을 뜻한다. 단순히 새로운 직업을 찾는 것을 넘어 세상에 없던 비즈니스 모델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낸다. 모두가 아니라고 말하는 그곳에서 새로운 직업과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이 바로 마켓 크리에이터이다. 이 책의 저자 치키린은 201194일 마지막 회사를 퇴사한 후, 현재까지 6년 동안 직장에 적을 두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은 그 역시 마켓 크리에이터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스마트한 생각법만 배우면 누구라도 마켓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일본의 자파넷다카파나 통판생활(일본의 유료상품 카탈로그 잡지)이 소개된다. 이들이 판매하는 상품은 카테고리별로 한 제품씩, 혹은 고급 상품 한 개와 보급형 상품 한 개 등 매우 한정적이다. 가전을 파는 대형 소매점에 가면 몇 십 종류의 전기밥솥이나 청소기가 진열되어 있지만, 자파넷다카파나 통판생활과 같은 판매 채널에선 수많은 상품 중 오직 하나의 상품을 선택해 판매한다. 그들의 매출은 상당하다고 한다. 세상에는 몇 십 종류나 되는 상품을 저마다의 관점에서 검토하고, 마지막에는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가격을 조사해 어디에서 구입할지 결정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에 그런 과정을 일체 무시하고 자파넷다카파가 추천하는 상품을 말없이 사는 소비자도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불만도 삽니다불만매입센터가 등장했다. ‘레스토랑의 테이블이 작다거나 접는 우산을 집어넣는 비닐이 좁다거나 하는 불만을 하나당 10엔에 사들였다. 이렇게 사들인 불만을 정리, 분류한 다음 관심을 보이는 기업에 하나당 5엔에 판다. 매입한 가격보다 싸게 파는데도 돈벌이가 되는 이유는 10엔에 사들인 하나의 불만을 복수의 고객에게 팔 수 있기 때문이다. 불만을 구입하는 쪽은 주로 레스토랑이나 호텔, 토산품 업체나 소매점 등이다. 이들은 이렇게 구입한 불만 정보를 자사의 업무 개선이나 상품개발에 활용한다. 꼭 자기 점포에 대한 불만이 아니더라도 같은 업태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은 그것만으로 유용한 정보가 된다. 게다가 1만 건의 불만이라고 해봤자 겨우 5만 엔이면 살 수 있으므로 대규모의 소비자 조사에 비하면 푼돈이라 할 수 있다. 기업의 입장에선 사내 직원 교육용이나 향후 회사가 지양할 일 등에 많은 참고 자료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마켓 크리에이터의 5가지 핵심 전략을 들어본다. 첫째, 가격 결정력을 익혀야 한다. 독자적인 가치 기준을 확립하기 위한 전략이다. 둘째, 인센티브 시스템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시장에서 수요자와 공급자가 다음에 어떻게 행동할지 추측하고 예측할 수 있다. 셋째, 사장(조직)에게 높이 평가받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시장)의 지지를 받는 법을 배워야 한다. 넷째, 실패는 성공에 이르는 길 속에 있는 배움의 기회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다섯 째, 의식적으로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성이 높은 환경을 선택해야 한다. 지은이는 이 5가지 핵심전략을 매일 연습하고 익힌다면, 앞으로 더욱 치열하게 변화할 미래에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빨리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한다. 창업을 앞둔 사람, 현재 몸담고 있는 직장이나 사업에서 터닝 포인트를 잡기 위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 담겨있다.



 

 

s******5 2016.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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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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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틀 전에 읽었던 <인공지능 네트워크와 슈퍼 비즈니스>에 소개된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난다. 사례는 이러하다. 한 탑승객이 홍콩 공항 면세점에서 월병 사는 걸 깜빡했다. 아쉬움을 달래고자,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간단한 글을 올린다. 삼십분 뒤, 항공사 직원이 갑자기 나타나 그에게 월병을 건넨다. 고객은 당혹스러우면서도, 기뻐한다. 이게 어찌 된일일까?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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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틀 전에 읽었던 <인공지능 네트워크와 슈퍼 비즈니스>에 소개된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난다. 사례는 이러하다. 한 탑승객이 홍콩 공항 면세점에서 월병 사는 걸 깜빡했다. 아쉬움을 달래고자,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간단한 글을 올린다. 삼십분 뒤, 항공사 직원이 갑자기 나타나 그에게 월병을 건넨다. 고객은 당혹스러우면서도, 기뻐한다. 이게 어찌 된일일까?

이는 KLM 네델란드 항공사가 기획한 <KLM 서프라이즈 캠페인>으로,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의 SNS를 분석하여 그들이 원하는 특별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진정으로 원하는 "갑작스런" 선물을 받게 되고, 잊혀지지 않을 특별한 경험을 갖게 된다. 항공사 역시 왠만한 광고보다 더 높은 효과를 얻게 됨은 당연한 일이고. 빅데이터와 SNS, 그리고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의 저자인 치키린이 말하는 마켓센싱이 절묘하게 결합된 사례라 할 수 있다.

2. 마켓센싱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이를 "평범한 것에서 발견한 가치를 팔릴 만한 제품으로 만드는 최소한의 생각 지점"이라 말한다. 즉,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고, 주변에 있었지만 발견하지 못했던 판매될 수 있는 가치를 찾는 능력을 의미한다고 보면 되겠다.

일본식 요릿집에 올라가는 단풍잎에서 마켓 포인트를 잡아, 나뭇잎 비즈니스를 만들어낸 가미카쓰초 마을. 항공사의 경쟁상대는 다른 항공사 뿐만이 아니라, 화물서비스 업체/화상회의 업체/인터넷 등 제공하는 서비스와 가치에 따라 무한히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ANA항공. 그리고, 메이크업과 패션 어드바이저 역할을 수행하는 유명 블로거나 유튜버 등이 마켓센싱을 실현화한 대표적인 예이다.

3. 저자는 노하우나 지식을 익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과거에 경험한 적이 없는 상황에 직면해서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준과 감각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고급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공기업에 들어가는 것이 과거에는 정답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것. 또, 영어를 잘하는 것 보다 공급이 적은 언어를 습득하는 편이 더 유리하고, 무조건적인 저축보다는 다양한 경험과 이를 시장에 상품화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론, 이 말을 문자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책에 씌여진 뉘앙스와 현실에 적용 가능 여부를 본인 스스로 잘 판단해서 행동해야 하겠다.)

4. 조직이라면 규제보다는 인센티브 시스템을 이용하고, 세수 부족을 고향 과세(자신이 원하는 시골 지역에 납부하는 행위) 등의 방법을 통해 해결하는 것. 그리고 기부도 좋지만, 비영리단체에서만 그것을 구현할 수 있다고 믿어서는 안된다고 말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5. 여러 모로 저자는 현실과는 다른 독특한 사고와 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그의 생각이 다가올 시대에 더 적합하리라는 점 역시 분명하다. 저자는 마켓 크리에이터는 변화가 두렵지 않다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변화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물론, 여기에는 마켓 센싱 능력이 필수적이겠지만.

k****1 2016.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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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만드는, 마켓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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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생성된 과열된 시장, 커피 업계로 들어가는 문은 넓지만 성공으로 가는 길은 좁다. 기존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발견하는 눈이 필요하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의 부제는 내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게 만든다. 모두가 아니라고 말하는 '그곳'에 기회가 있다 라는 부제. 블루오션을 찾는 방법이 책에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마켓센싱:시장을 읽는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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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생성된 과열된 시장, 커피 업계로 들어가는 문은 넓지만 성공으로 가는 길은 좁다. 기존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발견하는 눈이 필요하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의 부제는 내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게 만든다. 모두가 아니라고 말하는 '그곳'에 기회가 있다 라는 부제. 블루오션을 찾는 방법이 책에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마켓센싱:시장을 읽는 능력' 꼭 필요한 능력이기에 저자의 글에 집중을 하게 된다. 마켓센싱 갖추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어떤 노력과 연습이 필요한지 궁금하다.
  총6장으로 되어 있는 책에서 저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마켓센싱 등을 다룬다. 어떻게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는지에 대해 말하기 전 지금 시장이 어떻게 변화 되는지,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다룬다. 1~4장까지 마켓 크리에이터가 왜 되어야 하는지에 다룬다면 5장에서는 그 능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다섯 과정으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소비 시장'과 '저축 시장' 분류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이었다. 그동안 일상 속에서 일어나고 있으나 크게 의식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의식하지 않고 지나온 거대한 두 시장을 알게된 것으로도 이 책에서 상당한 가치를 얻는다. 왜 그런지에 대해 모르고 주위에 잠식되어 살아온 내 일상이지만 지금이라도 알 수 있었기에 의미가 있다.
  시장의 진정한 승자가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은 이 책에서 꼭 읽어봐야 할 부분이다.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마켓센싱을 어떠한 방법으로 익힐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러나 책이라는 제한이 있기에 각 해당사항을 실제로 경험을 하며 배운다면 보다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지막 6장은 책에서 다룬 내용을 토대로 정리하는  부분으로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모든 것에 대해 돌아볼 때임을 강조한다.
  그동안 만들어진 시장에서 부품으로 살아온 시간이었다. 시장에 제대로 뛰어들기에 앞서 시장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을 만든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읽게 했다. 일본 저자가 쓴 일본 시장이 녹아 있는 책이었지만 우리 나라와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낀다. 아마 근접해 있는 국가이고 역사적으로 관련이 있기 그런지 모르겠다.
  모두가 아니라고 생각할 때 제대로 된 시장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마켓센싱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지금의 모습을 반성하며 내 기회를 제대로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a******s 201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eBook]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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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센싱에 대한 이야기.. 각분야에서 시장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마켓센싱이 없으면 살아나기 힘들다.  마켓센싱을 발달시킬수록 안보이던 해결책이 보인다.  단 하나만 파는 쇼핑몰, 불만매입센터, 지방자치단체의 세수확보 등등은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역시 인생 즐길라면 변화를 즐기고, 스마트하게 생각하는 수밖에.. - 독자적인 판단 기준이 없는 사람은 타인이 설정한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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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센싱에 대한 이야기..

 

각분야에서 시장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마켓센싱이 없으면 살아나기 힘들다.

 

마켓센싱을 발달시킬수록 안보이던 해결책이 보인다.

 

단 하나만 파는 쇼핑몰, 불만매입센터, 지방자치단체의 세수확보 등등은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역시 인생 즐길라면 변화를 즐기고, 스마트하게 생각하는 수밖에..

 

- 독자적인 판단 기준이 없는 사람은 타인이 설정한 가격에....

- 책이 아닌 시장에서 배워야

- 마켓센싱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거래되는 현장의 실제 상황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 혹은 좀 더 일반화해 고객이 시장에서 가치를 거래하는 장면을 직감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능력

-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를 낳으라는 발상은 군인의 수를 늘리기 위해 아이를 낳으라고 했던 시대와 뭐가 다르겠는가

- 사회나 인간이 움직이는 근원적인 구조를 이해하는 능력이 마켓센싱이고.. 그 구조를 활용해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이 마케팅이다.

- 당신에게 맞는 책 1만엔치를 골라서 보내드립니다.

- 올해 100만엔을 저금했다고 기뻐하기보다는 어쩌면 1년 동안 100만엔에 해당하는 귀중한 경험을 놓쳐 버린 것은 아닌지 반성해야 한다.

- 실패하지 않도록 충분히 준비하자거나 잘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하자가 아니다.

YES마니아 : 골드 c**7 201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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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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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이 책은 조금 더 색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책이다.마켓 크리에이터의 다섯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해준다.1. 가격 결정력을 익혀라2. 인센티브 시스템을 파악하라.3. 시장에서 높이 평가받는 방법을 배워라4. 성공과 실패의 관계를 이해하라.5. 시장성이 높은 환경으로 돌아가라.다섯가지 핵심 전략은 적극적으로 행동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전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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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이 책은 조금 더 색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마켓 크리에이터의 다섯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해준다.

1. 가격 결정력을 익혀라

2. 인센티브 시스템을 파악하라.

3. 시장에서 높이 평가받는 방법을 배워라

4. 성공과 실패의 관계를 이해하라.

5. 시장성이 높은 환경으로 돌아가라.


다섯가지 핵심 전략은 적극적으로 행동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의 새로운 생각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그림과 그래표로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라서 더욱 이해가 쉬웠다.

그리고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 그곳에 기회가 있다고 말하는 책이다.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하고 또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사람들.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색다르게 바라보는 시선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비즈니스 모델, 마켓센싱, 핵심가치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제시해주는 책이다.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고민했던 시간이다.

나도 경영에 관심이 많은지라 이 책이 참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누구나 생각하는 것 말고 또 다른 시도로 다르게 생각해보길 바라는 책같았다.

이 책을 통해서 곰곰히 고민하면서, 그리고 또다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p******1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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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비즈니스 모델을 발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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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넷다카타는 지나칠 정도로 많은 상품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는 '누군가가 대신 선택해주는 가치'가 팔리리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들은 카테고리별로 한 제품 혹은 고급 상품 한 개와 보급형 상품 한 개 등 매우 한정된 수의 상품을 다루며, 상품의 특징과 사용법, 나아가서는 고객이 왜 그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통신판매 분야에서 완전히 새로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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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넷다카타는 지나칠 정도로 많은 상품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는 '누군가가 대신 선택해주는 가치'가 팔리리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들은 카테고리별로 한 제품 혹은 고급 상품 한 개와 보급형 상품 한 개 등 매우 한정된 수의 상품을 다루며, 상품의 특징과 사용법, 나아가서는 고객이 왜 그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통신판매 분야에서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찾은 자파넷다카타는 일본 통신판매 시장 점유율 3위를 차지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처럼 작고 사소한 것에서 비즈니스의 기회를 발견해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사람을 '마켓 크리에이터'라고 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들은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을까?

 

책의 저자 치키린은 일본에서 거품 경제가 한창이던 시기에 증권 회사에서 근무한 후, 미국의 대학원으로 유학했다. 졸업 후 현지 글로벌 기업에서 매니저로 일했었다. 2011년 9월 4일 마지막 회사를 퇴사한 후, 현재까지 무려 6년 동안 직장에 적을 두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런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마켓 크리에이터였기 때문이다. 

그는 "스마트한 생각법만 배우면 누구라도 마켓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켓 크리에이터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거나 거창한 사업 아이템을 발명하는 사람을 일컫는 게 아니다. 그들은 기존에 존재하던 것에서 다른 사람은 찾지 못한 ‘잠재적인 가치를 깨닫는 사람’일 뿐이다. 따라서 저자는 ‘시장을 만든다’고 해서 거창하고 대단한 것을 상상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위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작고 사소한 불만이나 주변에 널린 나뭇잎에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만 있다면 그것이 곧 비즈니스가 된다는 것이다. 관점만 조금 달리하면 누구나 마켓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시장을 만든다고 해서 대단한 것으로 상상할 필요는 없다. 작고 사소한 불만을 대신 선택해주는 행위에 가치가 있음을 깨달을 수만 있다면 그 자체가 바로 비즈니스가 된다. 이렇게 관점을 조금 달리하면 누구나 마켓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고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만 마켓 크리에이터가 돼야 한다는 건 아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잘 팔릴 수 있는 시장을 확보해야만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매일 새로운 기술과 시장이 생겨나고 있다. 이런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들은 변화의 징조를 빨리 알아채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가치를 제공하는 방법을 배운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마켓센싱의 의미를 살펴보고, 나아가 이를 활용해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하자.

 

 

 

나뭇잎으로 부자가 되다

 

일본의 도쿠시마 시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쯤 가다 보면 가미카쓰초라는 작은 산간 마을이 나온다. 마을의 총인구 1,840면명 중 65세 이상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49퍼센트에 달한다. 일본 전국의 평균 고령자비율 25퍼센트를 훨씬 웃도는 고령화 마을이다. 과거 이 마을의 주력 산업은 임업과 귤 재배였지만 이미 쇠퇴한 지 오래다. 그렇다면 이 마을은 어떻게 먹고살까?

 

이 마을은 현재 일본 전역의 지자체로부터 주목받고 있는데, 이는 고령화 마을 때문이 아니라 정말 독특한 '나뭇잎 비즈니스' 때문이다. 우리들이 일본 요릿집에서 회를 먹을 때 접시 바닥에 데코레이션되어 있는 단풍잎이나 연꽃잎 등을 보게 된다. 이것을 비즈니스화한 마을이다. 일본에선 이를 '쓰마모노'라고 부른다. 이 마을에선 도시의 고급 요릿집에서 주문받은 나뭇잎을 매일 산에서 채취해 판매한다.

 

이 비즈니스의 연 매출이 2억 6천만 엔을 넘는다. 나뭇잎을 산에서 따는 것을 담당하는 할머니 중에는 연 소득 1천만 엔이 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있는 회사는 주식회사 이로도리이다. 이렇게 가미카쓰초의 부활 스토리가 바로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지금껏 세상에 없던 가치를 발견하라

 

대부분의 비전통적인 가치는 아직 상품명조차 없던 단계에서 소비자가 주목하고 사실상의 대가를 지불한다. 그리고 그 가치에 이름이 붙는 단계에서는 시장이 이미 상당히 커져 있다. 몇 년 전부터 코칭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게 되었다. 공부나 금연, 다이어트 등 어떤 성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격려하거나 상담에 응하는 일이 가치로 인정되어 코치라는 직업이 성립된 것이다.

 

아마도 앞으로는 친구나 가족에게도 밝힐 수 없는 고민을 아무런 조언 없이 들어주기만 하는 직업도 등장하지 않을까? 코칭도 그 호칭이 붙는 순간에 그럴듯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현시점에서 직업명이 없어도 '그것을 가치로 느끼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새로운 시장이 탄생하는 것이다.

 

 

"어떤 불만도 삽니다"

 

몇 년 전 '어떤 불만이라도 삽니다!'라는 비즈니스를 시작한 회사가 있다. 이 불만매입센터는 '레스토랑의 테이블이 작다'거나 '접는 우산을 집어넣는 비닐이 좁다'거나 하는 불만을 하나당 10엔에 사들였다. 이렇게 사들은 불만은 정리, 분류한 다음 관심을 보이는 기업에 하나당 5엔에 팔았다.

 

불만을 구입하는 쪽은 주로 레스토랑이나 호텔, 토산품 업체나 소매점 등이다. 이들은 이렇게 구입한 불만 정보를 자사의 업무 개선이나 상품 개발에 활용한다. 꼭 자기 점포에 대한 불만이 아니더라도 같은 업태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은 그것만으로 유용한 정보가 된다. 게다가 1만 건의 불만이라고 해봤자 겨우 5만 엔이면 살 수 있으므로 대규모의 소비자 조사에 비하면 푼돈이라 할 수 있다.

 

'잠재적인 가치를 깨닫는 사람'이야말로 마켓 크리에이터다. 고교생 야구 동호회의 전국대회나 작은 마을의 부흥을 위해 시작된 이벤트에 주목한, 마켓센싱이 날카로운 누군가가 그 가치를 깨닫고 시장화해서 이렇듯 큰 존재로 성장시킨 것이다. 기존 시장을 쟁탈하는 경쟁에서는 이기는 사람이 있으면 그만큼 지는 사람이 있는 제로섬 게임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면 새로운 시장 그리고 커다란 경제가치가 탄생한다.

 

 

비즈니스맨의 필수 능력

 

10년 전까지 저자는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능력으로 논리적 사고 능력, 영어 능력, 리더십, 컴퓨터 활용 능력 등을 꼽았다. 하지만 최근엔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미래에는 구체적인 기술보다 더 상위에 위치하는 마켓센싱처럼 더 추상적이고 범용적인 고차원적 능력이 요구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영어 능력의 중요성은 다소 회의적이다. 현재 서양의 글로벌 기업은 필리핀에 경리 처리 센터를 세우고, 인도에 IT지원 센터를 만들어 자사의 경리 작업과 IT지원 업무를 그 나라 사람들에게 맡기고 있다. 이로써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의 사무실에서는 영어가 가능한 경리 직원이나 IT지원 직원이 필요 없어졌다. 이제는 '영어로 일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보편화해 공급이 많고 단가가 싼 일이 되고 있다.

 

인도나 필리핀은 앞으로도 계속 인구가 늘고, 교육 수준도 높아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영어 능력뿐 아니라 비즈니스 수행 능력도 뛰어난 '영어 인재'가 세계 노동시장에 대량으로 공급된다. 일본인은 영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고까지는 말할 수 없어도 영어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유리했던 시대는 이미 끝난 것이 아닐까?

 

 

자신이 높게 팔리는 시장은 어디인가?

 

예전에 한 TV 프로그램에서 결혼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는 20대 남성을 취재한 적이 있다. 연봉 300만 엔(약 3,200만원) 미만이고 학력도 높지 않은 이 남성은 직장에서 여성과 만날 기회각 없어 결혼 정보 서비스 회사에 등록했다. 그는 무려 200명이나 되는 여성에게 데이트를 신청했지만 전부 거절당하고 말았다. 이 남성은 호감형 얼굴에 키도 크고 말주변도 좋았다.

 

이 남성에게 부족한 것은 학력이나 연봉이 아니라 마켓센싱이다. 젊음과 외모와 성격 등 자신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시장을 선택해 구혼 활동을 했다면 200연패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그 같은 남성을 좋아할 여성은 다른 시장에는 얼마든지 많을 뿐 아니라 단체 미팅이라면 '상대가 20대 여성이면 좋겠다'는 조건도 절대 허황된 희망이 아니다. 나 자신을 팔 수 있는 시장을 선택하라.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는 5가지 훈련법

 

가격 결정력을 익혀라. 잠재적인 가치를 깨닫기 위한 훈련이다. 
인센티브 시스템을 파악하라. 수요자와 공급자가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할 수 있다. 
사장(조직)에게 높이 평가받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시장)의 지지를 받는 법을 배워라.

실패는 성공에 이르는 길 속에 있는 배움의 기회라는 것을 이해하라. 
시장성이 높은 환경으로 진입하라.

 

 

마켓 크리에이터는 자신이 현재 몸담고 있는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새로운 시장을 창조할 기회가 많아진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계획적으로 시장성이 높은 환경을 선택해 커리어를 형성해나간다. 책에 소개된 마켓 크리에이터의 5가지 핵심 전략을 매일 연습하고 익힌다면, 앞으로 더욱 치열하게 변화할 미래에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빨리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변화를 즐겨라

 

앞으로 사람들은 특정한 자격이나 전문성을 익히거나 특정한 기업에 입사하기보다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야 한다. 변화가 일어나면 지금까지 필요했던 것이 필요 없어지고, 새로운 것에 대한 수요가 발생한다. 과거 인기 상품을 만들었던 기업의 일자리는 줄겠지만 그렇다고 변화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빨래판이 안 팔리게 되었다고 슬퍼하기보다는 세탁기가 팔리기 시작한 것을 기뻐해야 하지 않을까? 변화를 스스로 느끼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빨리 판단해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5****0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누구나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누구나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 내용보기
우리는 늘 비슷비슷한 생각 안에 갇혀있고,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리며 살고 있다. 창의적인 생각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 책에서는 질문을 던진다.  이제 당신에게 묻겠다. 만약 당신이 창업을 준비한다면 어떤 아이템을 선정할 것인가? 혹 모두가 생각하는 치킨, 피자, 커피 전문점은 아닌가? 취업 시장의 상황도 별반 다를 게 없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누구나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 내용보기

우리는 늘 비슷비슷한 생각 안에 갇혀있고,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리며 살고 있다. 창의적인 생각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 책에서는 질문을 던진다. 

이제 당신에게 묻겠다. 만약 당신이 창업을 준비한다면 어떤 아이템을 선정할 것인가? 혹 모두가 생각하는 치킨, 피자, 커피 전문점은 아닌가? 취업 시장의 상황도 별반 다를 게 없다. 모두가 준비하는 학벌, 학점, 토익 점수, 어학연수, 자격증, 공모전 입상, 사회봉사 활동, 인턴 경력 등으로는 차별화가 불가능하다. 분야와 업종을 막론하고 거의 모든 시장이 포화 상태다. 똑같은 아이템으로 똑같은 시장에 들어가봤자 백전백패할 것이 뻔하다. 회사를 그만둬도 전혀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나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가 전혀 다른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은 어떤 특수한 능력이 있는 게 아니다. 그저 자기 주변에 존재하는 평범한 것의 가치를 알아보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을 뿐이다. 남과 다르게, 어제와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7쪽)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는 어제와 다른 경쟁 우위를 구축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남들과 똑같은 일상에서 시장에 팔릴 만한 가치를 찾아내는 감각, 즉 마켓센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해서 이 책『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을 계속 읽어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치키린 Chikirin. 일본 관서지방에서 출생했다. 일본에서 거품 경제가 한창이던 시기에 증권회사에서 근무한 후, 미국의 대학원에서 유학했다. 졸업 후 현지 글로벌 기업에서 매니저로 일했다. 2011년 9월 4일 마지막 회사를 퇴사한 후, 현재까지 무려 6년 동안 직장에 적을 두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런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그 역시 마켓 크리에이터였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스마트한 생각법만 배우면 누구라도 마켓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나뉜다. 이 책을 통해서 마켓 크리에이터의 스마트한 생각법인 '마켓센싱'을 살펴보고,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비즈니스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도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장의 상황은 늘 변하고 거기에 대응해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가치를 제공하는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5장에서는 '시장의 진정한 승자가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이다. 물론 핵심을 보기 위해서 저자의 논리에 따라가려면 앞부분의 이야기부터 접하는 것이 좋다. 그러려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이 이 책에서 알려주는 핵심 팁을 들여다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처음 펼쳐들 때만 해도 마켓 크리에이터는 관련 업종의 사람들만 관심을 가지고 볼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나가다보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 나면 '보통 사람이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 다섯 가지'에 저절로 눈길이 갈 것이다.

 

앞으로는 '전문성만 갖추면 변화는 필요 없다'가 아니라 '전문성을 익히고 변화할 필요가 있다'는 세계가 온다. 어떤 분야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의 지팡이를 손에 넣어 그것을 휘두르면서 평생 살겠다는 생각 자체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20대에 평생 가라앉지 않는 배를 찾아 올라타려 하지 말고, 언제 그 배가 가라앉더라도 다른 배로 갈아탈 능력을 갖추라. 이것이야말로 '긴 인생+빠른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비결이다. (254쪽)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해야한다. 부모 세대에서 안정적인 직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은 아닐 수도 있다.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가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이 책이 스마트한 생각을 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s*****a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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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 시장을 정복할 것인가. 시장을 만들것인가.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 시장을 정복할 것인가. 시장을 만들것인가." 내용보기
제목이 참 거창하다. 시장을 만든다....시장은 공략해야 할 대상. 정복해야 할 목표라고 생각하기만 했는데, 시장을 만든다니...제목부터가 시선을 확 끈다.요는 그렇다. 자신의 상품을 가장 잘 팔기 위해서는 시장에서의 위치 선점을 하는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팔릴만한 가치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평범한것에서 가치를 찾아 '대단히 가치가 있어 앞으로 세상에서 매우 필요한 것'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 시장을 정복할 것인가. 시장을 만들것인가." 내용보기

제목이 참 거창하다. 시장을 만든다....

시장은 공략해야 할 대상. 정복해야 할 목표라고 생각하기만 했는데, 시장을 만든다니...제목부터가 시선을 확 끈다.

요는 그렇다. 자신의 상품을 가장 잘 팔기 위해서는 시장에서의 위치 선점을 하는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팔릴만한 가치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평범한것에서 가치를 찾아 '대단히 가치가 있어 앞으로 세상에서 매우 필요한 것'으로 만들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그게 이 책의 내용이다.

저자는 시장에서 승자가 되는 방법을 5가지로 정의한다.

1. 가격 결정력을 익혀라 - 가격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지만, 저자는 자신만의 가격표를 만들라고 한다. 독자적인 가치 기준을 갖고, 이 상품이 내게 어느정도 가치가 있는지를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2. 인센티브 시스템을 파악하라 - 개개인의 욕망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상상하는 능력을 키워야 사회가 향하는 방향을 알 수 있다.

3. 시장에서 높이 평가받는 방법을 배워라 - '사장'이 아닌 '시장(=고객)'으로부터 평가를 받아야 한다. 시도하면서 시장의 반응을 보고 수정해 나가는 전략,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어 많은 기회를 부여받는 전략이 필요하다.

4. 성공과 실패의 관계를 이해하라 - 학교에서 배우기보다는 '실패'를 통해 시장에서 배우는 것이 좋다. 쓴소리(=피드백)을 자꾸 반영해야 시장이 원하는 최종 목적지로 향할 수 있다.

5. 시장성이 높은 환경으로 들어가라 - 기회가 많은 곳이 어디인가? 답은 정해져 있다.

이 책은 실제 '마켓 센싱' 이 된 사례들을 소개하며 독자들도 '마켓 크리에이팅'을 할 수 있다고 격려한다. 실제로 도심의 고급 요릿집에 필요한 나뭇잎을 따다가 파는 '이로도미'의 사례도 있고, 각종 불만들을 매입한후에, 기업에 되파는 '불만매입센터', 날개없는 선풍기의 '다이슨', 로봇청소기 개발업체 '아이로봇'이 그렇다.

나아가서, 수요과 공급의 법칙에 따라 앞으로는 직업별 선호도도 바뀔것이라 한다. 이미 게임개발자에 대한 수요와 공급은 모두 늘어나고 있으나, 잡지편집자에 대한 수요과 공급은 모두 즐어들고 있다. 변호사의 경우, 수요는 변함없지만, 공급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마켓크레이에터가 되기 위해서는 시장을 미리 예측해야 한다. 예전에는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고, 영어로 선진국의 회사에 취업해서 일을 하는것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개발도상국의 언어를 배우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는 것은 수요과 공급의 법칙만 생각해봐도 금방 알 수 있다.

세계는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이미, 의료업계에서는 원격의료가 도입을 기다리고 있으며, 클릭 한번으로 택시와, 대리기사가 내 앞으로 오는 시대이다. 전화 한통으로 전국 맛집의 음식이 내집으로 배달되며, 옷을 걸기만 하면 옷이 자동으로 개어지는 기계도 개발되었다고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를 설레는 마음으로 즐길것인가. 불안에 떨면서 전전긍긍하다가 낙오할 것인가....

n*********o 2016.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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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만드는 사람들]-모두가 아니라고 말하는 '그곳'에 기회가 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모두가 아니라고 말하는 '그곳'에 기회가 있다" 내용보기
세상은 급변하고 있으며, 인공지능의 발달로 앞으로 시장은 더욱 변화될 것이다. 최근 인공지능의 발달로 20년 안에 인간의 직업 중 47%가 사라질 것이라는 내용을 들은 바 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TV프로그램에서 중국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가난한 한 여성은 우연한 기회에 대신 줄을 서주는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인생역전의 성공신화를 쓰게 되었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모두가 아니라고 말하는 '그곳'에 기회가 있다" 내용보기

세상은 급변하고 있으며, 인공지능의 발달로 앞으로 시장은 더욱 변화될 것이다. 최근 인공지능의 발달로 20년 안에 인간의 직업 중 47%가 사라질 것이라는 내용을 들은 바 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TV프로그램에서 중국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가난한 한 여성은 우연한 기회에 대신 줄을 서주는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인생역전의 성공신화를 쓰게 되었다. 이 책에서 소개한 '세상의 모든 불만을 매입하는 비지니스'를 하는 회사인 일명 '불만매입센터'인 회사도 있다. 인공지능으로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는 요즘이지만,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이처럼 작고 사소한 것에서 비지니스의 기회를 발견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에 이 책에서는 작고 사소한 것에서 비즈니스의 기회를 발견해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사람 즉, 마켓 크리에이터를 소개하고 그들의 스마트한 생각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시장을 만든다'고 해서 거창하고 대단한 것을 상상할 필요는 없다. 앞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작고 사소한 불만이나 대신 선택해주는 행위에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만 있다면 그것이 곧 비즈니스가 된다. 관점만 조금 달리하면 누구나 마켓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본문 6p)

중요한 것은 남과 다르게, 어제와 다르게 생각해야하는 것이다. 어제와 다른 경쟁 우위를 구축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이고, 남들과 똑같은 일상에서 시장에 팔릴 만한 가치를 찾아내는 감각을 갖춰야만 한다. 바로 '마켓센싱'이 필요한데, 마켓센싱은 평범한 것에서 발견한 가치를 팔릴 만한 제품으로 만드는 최소한의 생각지점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마켓센싱에 따른 생각법'으로 얼마든지 개발, 발전시킬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앞으로 사회에서 필요한 사람, 즉 시장에서 요구하는 인재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다.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는 사람, 즉 평범한 것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사람이냐 아니냐에 따라 같은 물건이나 사람, 똑같은 환경이 '전혀 쓸모없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대단한 가치가 있어 앞으로 세상에서 매우 필요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본문 8,9p)

이 책은, 제 1장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 제 2장 마켓 크리에이터의 스마트한 생각법, 마켓 센싱, 제3장 복잡할수록 '핵심 가치'에 집중하라, 제4장 이끌려 갈 것인가? 이끌어 갈 것인가?, 제5장 시장의 진정한 승자가 되는 다섯 가지 방법, 제6장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 때가 되었다 등 총 6장으로 나뉘어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마켓센싱이 무엇인지 살표보고, 나아가 이를 활용해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나는 장점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시장에서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는 마치 '우리 마을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공공사업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유지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산밖에 없다. 산밖에 없기 때문에 산에서 나는 것으로 시장을 창조하자'고 생각한 가미카쓰초와 같은 사람도 있다. 이처럼 주위의 평범한 환경에서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사람을 '마켓 크리에이터'라고 부른다. (본문 21p)

저자는 시장의 상황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안테나를 높이 세워 빠르게 탐지하고, 이에 대응해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마켓 크리에어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다섯 가지를 여기서 잠깐 살펴보도록 하자. Lesson 1. 가격 결정력을 익혀야 한다. 독자적인 가치 기준을 확립해야 하는데, 이는 시장에서 아직 거래되지 않고, 가격표도 붙어 있지 않은 잠재적인 가치를 깨닫기 위한 훈련이다. Lesson 2. 인센티브 시스템을 파악하라. 가격 결정 능력에 이어 중요한 것은 '인센티브 시스템'을 파악하는 일인데, 인센티브 시스템이란 사람이 어떤 특정한 행동을 취할 때 그 배경에 존재하는 요인이나 그 요인이 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의 구조를 말한다. 마켓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촌스럽고 복잡한 인간의 인센티브 시스템을 깊이 이해해야한다고 한다. 그 이해가 시장에서 수요자와 공급자가 무엇을 토대로 행동하는지, 다음에 어떻게 행동할지 추측하고 예측하는 능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Lesson 3. 시장에서 높이 평가받는 방법을 배워라. 이 세 번째 포인트는 '조직'과 '시장'의 의사결정 스타일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조직이 아니라 시장에서 높이 평가받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Lesson 4. 성공과 실패의 관계를 이해하라. 실패를 거쳐 얻을 수 있는 배움은 무궁무진하며,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류 대학을 나왔어도 실패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배움의 양과 질이 부족하다고 판단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일은 하지 않는다는 사고방식은 발전을 방해할 뿐임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Lesson 5. 시장성이 높은 환경으로 들어가라. 환경에는 고유의 '시장성수준'이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의시적으로 시장성이 높은 환경을 선택해야하는 것이다. 시장성이 높은 환경이란 수요자와 공급자가 가치를 교환하는 현장이나 인간의 인센티브 시스팀이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장소, 조직적인 의사결정이 아니라 시장적 의사결정 밥벙이 채용되는 환경을 말하는 것으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새로운 시장을 창조할 기회가 많아진다.

세상은 지금까지 변화를 거쳐 진화해왔고, 변화를 통해 지금의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왔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실패를 반복하면서 배우고, 자신을 바꿔가는 것만이 더욱 나은 자신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가능하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진심으로 즐기게 된다면 마켓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 이는 마켓 크리에어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을 통한 연습으로 가능해질 수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변화보다는 현실에 안주해왔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는데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고, 도전을 두려워하고 피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보장받을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얼마든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s*****2 2016.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