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때 엄마랑 정민선생님의 한시를 읽었던 기억과, 조간신문에서 안대회님의 칼럼을 읽었던 기억에 보자마자 질렀고, 적당히 한두번에 읽기 좋은 분량으로 분권 되어있어서 거의 매주 한두 권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새글보다 더 세련된 번역으로 너무 신선하고 좋습니다. 이번 책 학문의 맛을 깨닫는 법 편도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7. 학문의 맛을 깨닫는 법 외 > 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학문의 맛을 깨닫는법은 이황선생의 글로 편견을 버리고 읽으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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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 中期의 學者 李滉의 글이다. 朱熹의 著述을 本格的으로 硏究해 朝鮮 性理學의 水準을 크게 높인 退溪의 主著 ≪朱子書節要≫ 序文이 바로 ‘學文의 맛을 깨닫는 法’이다. 朱憙의 便紙글에서 朱子學의 要體를 본 退溪는 中宗代 頒佈된 ≪朱子大全≫ 가운데 便紙들을 추려 14卷 7冊으로 編輯했다. 學文을 할 때는 반드시 배우는 사람에게 切實한 點을 찾아서 배움의 맛을 보게 해야 한다고 하였다. 李滉은 朝鮮 時代의 儒學者로 字는 景浩, 號는 退溪ㆍ退陶. 程朱의 性理學 체계를 集大成하여 理氣二元論, 四七論을 主張하였다. 作品에 시조 <陶山十二曲>, 著書에 ≪退溪全書≫ 等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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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학자 퇴계 이황의 글이다. 주희의 저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해 조선 성리학의 수준을 크게 높인 퇴계의 주저 ≪주자서절요≫ 서문이 바로 ‘학문의 맛을 깨닫는 법’이다. 주희의 편지글에서 주자학의 요체를 본 퇴계는 중종 대 반포된 ≪주자대전≫ 가운데 편지들을 추려 14권 7책으로 편집했다. 학문을 할 때는 반드시 배우는 사람에게 절실한 점을 찾아서 배움의 맛을 보게 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황은 조선 시대의 유학자로 자는 景浩, 호는 退溪ㆍ退陶ㆍ陶?. 程朱의 성리학 체계를 집대성하여 理氣二元論, 四七論을 주장하였다. 작품에 시조 <陶山十二曲>, 저서에 ≪退溪全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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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유명한 퇴계 이황의 글이 담겨 있는 권입니다. 이황은 조선의 성리학에 대해 크게 기여한 인물인데 그의 관련 글중에서 특히 학문의 맛을 깨닫는 법이란 글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는 후세 사람들이 읽어도 좋을 많은 좋은 조언들을 남겼는데 그 중에서도 학문을 배울 떄의 자세에 대한 좋은 조언들도 많이 담겨 있는 시리즈라서 이 책도 다독하기 좋은 내용입니다. 민음사 시리즈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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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멋을 깨닫는법 외는 옛글 속의 공부와 학문 이야기 등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한자로 공부하고 책을 읽고 쓰던 세대의 글이라서다른 세계 이야기처럼 느껴질 것 같았는데 현대 사회 기준으로도 공부하는 자세 등에서는 눈여겨보고 기억할 만한 내용이 의외로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일곱 편 모두에서 각자 옛 시절 옛 사람이 써내려각, 그 시대 옛글의 재미를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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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맛을 깨닫는 법 외>는 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에서 77번째로 출간된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위대한 사상가이자 유학자였던 퇴계 이황의 글 여러 편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수록했다. 한문 원문도 같이 실려 있으며, 관련 해설도 충실하며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고, 무엇보다 한글 번역이 매끄러워서 정말 좋다. 우리 옛글을 좋은 번역으로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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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우리 고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유익한 시리즈 책입니다. 원문과 함께 번역본, 해설본을 함께 싣고 있어 이해하기 쉽게 꾸준히 매일 매일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번 77권에서는 조선의 학자, 퇴계 이황의 글들이 실려 있습니다. 퇴계 이황의 글을 통해 그 당시 지식인들의 학문에 대한 자세, 성리학에 대한 생각 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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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출판사에서 나온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7' 전자책은 약 62페이지 정도 분량이었습니다. 77편에서는 퇴계 이황 (1501~1570년)의 '군주의 마음공부'글을 시작으로, '학문의 맛을 깨닫는 법'글까지, 모두 일곱 편의 글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의 정서를 공유해볼 수 있었고, 오늘날 우리들의 삶에 유익한 교훈도 전해주는 내용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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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들의 깊이 있는 사유와 통찰, 지혜가 스민 우리나라의 고전 한문 명문 중 현대인에게도 생각거리를 제공하고 감동을 주는 글들을 가려 뽑은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77- 학문의 맛을 깨닫는 법, 우리말 노래를 짓다, 도산에 사는 이유) 이 시리즈는 내용이 유익하고 우리 조상들의 옛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