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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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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몇년 전 저희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초롱이 생각이 참 많이 났어요..지금까지도 저희 집 두아들은 강아지 초롱이를 위해 자주 기도를 해주고 있어요...*^^*콩이는 내가 지킬래 책 제목만으도 아이들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책을 받자 마자 빨리 일어 보고 싶어요라고 이야기 하고  아이가 막힘없이 술술 책을 읽어내려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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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몇년 전 저희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초롱이 생각이 참 많이 났어요..

지금까지도 저희 집 두아들은 강아지 초롱이를 위해 자주 기도를 해주고 있어요...*^^*


콩이는 내가 지킬래 책 제목만으도 아이들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받자 마자 빨리 일어 보고 싶어요라고 이야기 하고  아이가 막힘없이 술술 책을 읽어내려 가더라구요...


책 속 주인공 유미는 동생이 태어나게 되면 그 동안 받았던 사랑을 빠앗길 까봐 불안해 하고 있는데

엄마는 아기가 태어나면 유미가 아끼던  고양이 콩이를 할머니 댁에 맡긴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유미는 콩이 마저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혼자서 해결 방안을 고민하고

결국 콩이를 책가방에 넣어 학교에 데려 가게 됩니다...그런데 콩이를 교실에 데려갈 수가 없어 창고에 두고 다녀와 보니

콩이가 사라지고 없어지게 됩니다....


유미는 너무 속상해서 엉엉 물게 되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은 유미의 그런 마음을 위로 해주고 콩이를 같이 찾아 나서죠..

엄마가 나빴어. 엄마가 콩이보다 아기만 중요하게 생각했어.” 엄마를 원망하는 유미에게

엄마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밤새 콩이를 찾는 전단지를 만들기 됩니다..


유미는 많이 속상했지만 선생님과 엄마가 유미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사랑으로 보둠어 주자

마음이 다 풀리게 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 ...이해해준다는 것...같은 시각에서 바라준다는 게 얼마나 위로가 되고

사랑을 느끼게 되는지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책을 다 읽은 저희 아이는 다시 한번 동물의 소중함도 자기만의 생각으로 한 행동들이 더 큰 실 수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책을 통해 스스로 배우게 되었어요..^^


콩이는 내가 지킬래~~책은 아이들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서 선생님과 엄마를 통해 위로와 사랑을 가득 느끼게 되는

참 좋은 책이네요~~


h*******1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미 마음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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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를 소중히 여기는 유미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 읽는 내내 유미에게 감정이입이 됐어요.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결말도 흐믓했어요.반려동물을 키우거나 키우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동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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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를 소중히 여기는 유미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 읽는 내내 유미에게 감정이입이 됐어요.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결말도 흐믓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키우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동화예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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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는 내가 지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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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겨 키우던 고양이 콩이와 헤어져야 하는 유미의 고민과 걱정을잠시나마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콩이를 영영 잃어 버려 만나지 못나면 어쩌나 걱정이 대단했던딸아이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군요ㅎㅎ해피앤딩으로 마무리되어 정말 기쁘고 딸아이에게 반려동물은가족과 같다는걸 알게 해주는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답니다^^당분간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말이 딸아이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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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겨 키우던 고양이 콩이와 헤어져야 하는 유미의 고민과 걱정을

잠시나마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콩이를 영영 잃어 버려 만나지 못나면 어쩌나 걱정이 대단했던

딸아이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군요ㅎㅎ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되어 정말 기쁘고 딸아이에게 반려동물은

가족과 같다는걸 알게 해주는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답니다^^

당분간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말이 딸아이의 입에서 계속 나오겠지만

책으로...인형으로 대신하는걸로 약속했답니다ㅎㅎ

 

 

 

 

 

 

 

 

a*******7 201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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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는 내가 지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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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에 눈이 갔고, 얼마전에 이토 미쿠 작가의 <엄마 사용 설명서>를 재미있게 읽어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짧은 문체지만 작가는 참 따뜻하게 마음을 두드립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적당하지만 누구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유미는 곧 동생이 생깁니다. 그런데 동생인 고양이 콩이를 할머니댁에 맡긴다고 합니다. 유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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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에 눈이 갔고, 얼마전에 이토 미쿠 작가의 <엄마 사용 설명서>를 재미있게 읽어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짧은 문체지만 작가는 참 따뜻하게 마음을 두드립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적당하지만 누구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유미는 곧 동생이 생깁니다. 그런데 동생인 고양이 콩이를 할머니댁에 맡긴다고 합니다. 유미는 책가방에 콩이를 넣고 학교에 가는 모험을 감행합니다. 하지만 콩이를 영영 잃어버리게 됩니다. 엄청난 불안감에 빠진 유미에게 선생님과 엄마는 정말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그러자 콩이를 잃은 슬픔속에도 유미의 갈등은 눈 녹듯 사라집니다. 시간이 흘러 아기도 태어나고, 유미는 콩이를 다시 만나게 되고,  콩이와 아기 둘 모두의 언니가 됩니다.

 

y****6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