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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에 어떤 유형이 추가되었는지만 알지 난이도가 어떤지는 전혀 감도 안 잡고 제작한 문제집입니다. 문제를 두세번 꼬는 것은 기본이고 뭐랄까 실전보다 어렵게 냈다가 아니라 무조건 어렵게만 내야겠다는 목표 하나로 무리수 둔 난이도입니다. 뭐 난이도야 각 개인이 느끼는 차이니까 제쳐 놓고 봅시다. 지문자체가 문법오류 투성이입니다. 시나공 토익 홈피가서 보세요. 정오할 게 너무 많아서 아예 따로 한글파일로 제공합니다...... 심지어 정오표에 안 잡힌 오류가 또 다수 있고요. 제가 발견한 3회 122번 문제 지문 써드릴테니 이 지문에서 help가 빠져야 되는지 아닌지 보세요. Drives to raise funds to "help" protect endangered animals have recently been promoted the media.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얼마나 돕고도 싶고 지키고도 싶으면 to 다음에 동사를 연속으로 두개를 집어 넣습니다. 멋지네요. 이런 문법 오류들이 많은 독자들에 의해 지적이 잘 안 되어서 그렇지 자꾸 자꾸 문제 풀다보면 튀어나옵니다. 참고로 제 구 토익 점수는 대략 2~3년전 과거에 900대였고 토익스코어는 이제 딱히 필요가 없지만 이번에 토익이 바뀌었다길래 봐볼까 하고 이 문제집 골랐다가 돈 날렸습니다. 더불어 pdf파일로 다운 받게 하는 해설집은 그냥 지문 번역집이라고 보면 됩니다. 전혀 독자 고려 안 한 잘, 읽히지도 않는 원론적인 해설 짤막하게 던지고 맙니다. 시나공 이름 믿고, 저렴한 가격 보고 샀다가 그냥 날렸네요. 저 같은 피해자 없으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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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익 목표점수 받고 난 후 잠시 토익 안하다가 신토익 점수가 급하게 필요해서 실전문제집 찾고 있는데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시나공 토익 문제집을 봤습니다. 난이도가 약간 있는 편이나 실제시험시에는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 합니다.
mp3파일과 문제풀이는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 편리한거 같습니다.
시험 직전에 5일 잡고 열심히 풀면 좋은 성적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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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쯤 940점 받아서 토익은 손 놓고 있었는데 지난달 점수가 만료되어 신토익에 도전해보려고 구입했어요. 기본기가 없는 편이 아니라 한 5회분 정도 풀어보면 충분할거라 생각했는데 괜찮네요. 신토익이라고 별로 겁낼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아... pdf 해설지가 좋아서 혼자 공부하기 편해요.ㅋ 한 회분씩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진짜 5일 계획으로 공부할수도 있을 것 같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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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성적 기한이 이제 곧 다 되어가서 시험 보기 전에 바뀐 유형에 적응하려고 이 문제집 사서 풀었어요
7월 초에 본 시험에서 유사한 문제가 여러개 나와서 도움 많이 받았네요.
특히 파트7에서 처음 본 유형인 지문이 세개 연속나온 문제가 걱정되어서 열심히 봤는데 거기서
비슷하게 나와서 좀 쉽게 푼거 같아요! 몇점이 나올지는 걱정이지만.. 그래도 이 문제집이 도움이 많이
된 거 같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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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익 마지막으로 보고 점수가 너무 아쉬웠어요.. 결국 신토익 준비해야하는데 단돈 9,900원으로 신토익 문제집을 구할 수 있다니 너무 착한가격인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맨날 책 들고다니는 것도 부담스러웠는데, 1회분씩 가지고 다니면 가방 무거울 것도 없고 ! 휴대성 짱입니다 ㅋㅋ
신토익 유형이 바뀌었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취뽀 하고 싶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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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시험을 앞두고 1회분씩 모의고사처럼 풀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유명 강사들이 저자셔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특히 파트7의 박재형선생님, 파트5,6 구원 선생님은 우연히 특강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만나뵙게 되었는데 그 때 수업 내용이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라 신뢰가 갑니다. 해설도 꼼꼼하시고 일단 쓸데없는 잡담없이 수업 자체가 굉장히 알찼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 하루씩 풀어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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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반영된 모의고사 문제집치고는 저렴한 가격이라 구입했다 정답시트와 문제집이 각각 1회씩 총 5일분량이라 최종 마무리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듣기는 생각보다 빠른 편이고 오류가 좀 있어서 별하나 뺐다 파고다에서 나온 모의고사보다 시나공이 어려운 편이다 오늘 시험치고 왔는데 난이도는 시나공에 더 가까웠다 역시 꾸준히 공부한 자에게 토익신은 웃어주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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