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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의 선물로 온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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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이에게 이 책을 읽게 해 주었더니 책 표지를 보고는 팽귄들이 점점 얼음이 녹아 살곳이 없게 되는 심각성을 이해하고 유심히 책을 본다. 요즘 아니 지난해 유독 이 환경과 기후에 관한 이야기로 온 세계가 것을 아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이든다. 여름엔 갑자기 비가 많이 쏟아지고 모기들이 극성을 부리며 또 겨울이 되어도 날이 봄같이 따듯해 진달래 개나리가 쌩뚱맞게 피어나고 이제 봄이 되려니 갑자기 한파가 밀려오고 폭설이 내리는것을 보며 이상기온이란 말을 서스름없이 한다. 이렇듯 요즘 아이들도 이상기온에 대한 심각성을 어른들보다 더 많이 이야기하고 이해하고 느끼고 있다. 하지만 정작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어른들조차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으니 아이들에게 무엇을 얘기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처음 인도네시아의 맹그로브숲에 사는 한 아이의 편지를 통해 쓰나미라는 커다란 해일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맹그로브숲이 남아있는 곳이어서라며 자연을 지켜나간다면 갑작스런 기후변화에 큰 타격을 입지 않는다는것을 말하고 아이들에게 기후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게 하면서 시작을 한다.
점 점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살곳이 없어지고 바다가 자꾸 더워져 산호가 살 수가 없으며 점 점 멸종하는 동물들도 많아지고 오죽하면 거북이들이 암컷만 낳는 이상한 현상을 보일정도라한다. 그렇게 이상기온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한가지씩 차근 차근 들려주고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화산폭발이나 바람과 대륙의 이동이 기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잘 알려준다. 또한 이런 기후의 이상현상을 바로 우리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일회용품을 줄이고 에어컨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등의 것들로 살려야함을 강조하는데 아들아이는 자기부터 여름에 더위를 참아야겠고 걸어갈 수 있는곳은 걸어 간다며 다짐을 한다. 그리고 엄마에게는 퐁퐁과 일회용품을 줄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림도 이야기도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주는 친절한 선생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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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는 거대한 빙산들이 녹기 시작한지도 꽤 되었고, 그 얼음들 위에서 살아가는 북극곰이 살 공간이 없어지고 있다는것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고 있는 현실이다. 북극도 모자라 심지어, 남극의 빙하까지 녹고 있는 현실에서...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섬나라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수만년동안이나 눈이 얼어있다고 해서 '만년설'이라는 그 만년설이 녹고 있고, 각종 산업환경과 지구오염으로 인해 지구가 온난화되기 시작하면서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으며, 더불어 1~2도의 온도차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호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 그로 말미암아. 엄청난 쓰나미의 위력속에서 바닷가의 호텔이 물에 잠기는등. 수많은 인명피해의 재앙을 불러들이고 있는 결과를 낳았다. 우리나라의 제비들도 이제는 겨울에도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제비들이 많아서, 강남으로 갔다가 꽃피는 삼월이면 다시 돌아온다는 옛말도 이젠...자연스레 옛말(^^)이 되어가고 있을뿐,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같은 온대성기후의 나라들에도 이미 열대성 질병이 번지고 있는 상태이며, 봄과, 가을의 계절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뉴스를 종종 보게 된다. 미국의 어느 도시는 커다란 허리케인때문에 도시전체가 커다란 웅덩이가 되어버렸다.
이러한 지구촌의 기후들이 왜 이렇게 바뀌어가게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까지 세심한 설명이 함께한다. 지구 온난화를 더이상 방관하지 말고, 점점 기후가 변하는 원인들에 대해 차단하고, 우리가 살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지구의 허파라고 할 '열대우림'의 파괴를 더이상 방치하지 않도록 하고, 오존증의 뚫린 구멍을 막기위한 해법도 알려주고, 온실기체를 줄이는 국제 협약기구의 방향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조언도 마다하지않는다.
현재와, 과거,,,그리고, 지금의 현재가 만들어진 과거까지.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남겨진 숙명적인 과제와 그 해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구성된것에 흐뭇한 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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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어,기후가 왜 이래요?라는 환경 책을 읽었다. 요즘 지구는 다양한 병을 앓고 있다.지구의 온도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 오랫동안 눈이 쌓인 빙하(얼음 덩어리)가 녹아 바닷물의 높이가 오르고,비가 많이 오던 곳에 가뭄이 들고 비가 오지 않던 곳에 많은 비가 내려 홍수 바다가 되었다. 이런 날씨의 변화는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동물과 식물에게 큰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다. 대체 지구의 날씨는 왜 이러는 걸까? 아마존 정글은 열대우림으로 ’지구의 허파‘라고 불릴 만큼 엄청난 양의 산소를 만들고 있지만, 지금 이곳이 빠른 속도로 파괴되고 있다. 자원 개발을 위해 열대우림이 파괴되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식물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지구 날씨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사람들이 석탄, 석유를 많이 사용하면 이산화탄소가 많아져 지구의 온도가 너무 많이 올라 뜨거워지는 원인이 된다. 지구의 온도가 뜨거워지면 바닷물의 온도도 올라 굉장히 강한 태풍과 허리캐인이 만들어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한다. 또한 북극곰이 사는 북극 바다는 얼음이 쌓인 빙하(얼음 덩어리)로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오르면서 빙하들이 빠른 속도로 녹아 사라지고 있다. 빙하가 사라지면 북극에 사는 동물들도 잘 살지 못한다. 북극곰은 북극표범을 잡아 먹고 사는데 빙하가 녹아버려 북극표범이 오지 않아 먹이를 구하지 못해 죽어가고 있다. 이처럼 많은 일들이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다. 우리가 빨리 자연을 보호하지 않으면 우리 지구는 우리가 죽기 전에 파괴되고 사라질 것이다. 우리는 지구가 원래의 온도로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 한다. 컴퓨터를 쓰지 않을 때는 전원을 꺼두고 가까운 곳을 갈 때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한다.종이나 연필도 아껴 써야 한다. 학교 등굣길에 휴지 줍기를 실천한다. 세계 환경의 날에는 친구들에게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는 생각을 가지도록 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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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기상이변으로 인하여 투발루 섬이 점점 물에 잠기고 있다는 뉴스를 어린이신문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신문을 펼쳐 보고 있는 딸아이는 근심이 가득한 표정으로 그곳 사람들은 고향을 떠나야 된다고 슬퍼합니다. 내 일이 아니니~ 그렇게 무심하게 지나칠 일은 아닌것 같네요. 마침 [어, 기후가 왜 이래요?]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더 구체적으로 왜 문제인지 하나하나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빙하가 녹으면 어느정도의 육지가 물에 잠기는지,얼마나 심각한 일이 야기되는지 그 문제점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후란 여러 해 동안 한 지역에 일정한 모습을 보여준 날씨를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기후는 사계절이 뚜렷한 온대 기후로 봄,여름,가을,겨울이 뚜렸한 살기좋은 나라. 언제부터인가 꼬집어낼 수 없지만, 봄과 가을은 점점 짧아지고 무더운 여름과 삼한사온이란 말을 무색하게 하는 겨울이 길어짐을 느끼니... 가랑비에 옷 젖듯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이 어느새 잦은 기후변화까지 이르렀습니다.
얼마전 아이의 질문 한가지. "이렇게 춥지 않은 날이 계속되면, 겨울잠을 자러 간 개구리가 봄인줄 알고 나오면 어떡하지요?" 곧바로 해 줄 말이 생각나지 않더군요. 해 줄 수 있는 말은 고작 "경칩인줄 알고 일찍 나온 개구리는 얼어서 죽을 수 있다."는 말밖에.
옛날 어렸을 때, 마시는 물을 사 먹는다는 나라가 있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지하수를 그대로 먹었던 시절, 아주 먼나라 이야기로만 흘려버렸는데, 우리가 지금은 물을 사먹고 있으니... 딸에게 종종 그 때의 엄마가 들었을때의 충격을 이야기해줍니다. 생각해 보니 그땐 샴푸로 머리를 감지 않았으며, 주방세재도 아주 콩알만큼씩 아껴 썼던 기억이 납니다. 환경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물자절약차원이었었죠. 이젠 생활의 편리함으로 인해 쉽게 환경을 파괴하는 그런 내용물들을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집에서의 생활폐수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도 정작 급하면 일회용품도 쓰게 되는것을~ 기후의 변화를 조금씩 느끼는 요즘, 다시금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지구의 주인이 꼭 사람만은 아니라는것을 인지하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새롭게 배워야겠습니다.
[나의 작은 실천이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어요.] - 생활 습관 바꾸기; 여름철 실내 냉방 온도 1도 높이고, 겨울철 난방 온도를 1도 낮추기, 물 아껴 쓰기, 친환경 제품 구입해서 사용, 장바구니 사용, 일회용품 줄이기, 전기제품 전원을 껐을 땐 플러그도 함께 뽑아놓기,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가까운 거리는 걷기. 꼭 지켜야겠습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나의 하루가 다른 이의 하루와 함께 쌓여 먼 미래 후손들의 하루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아주 긴 시간이 걸리는 일이에요. 하나뿐인 소중한 지구를 구할 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심금을 울리게 하는 이 글은 본문에서 발췌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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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앞으로 환경문제가 가장 큰 이슈가 되지 않을까싶다. 지난 해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사람을 봐도 그렇고. 그러나 모두 말로는 환경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심각성을 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환경단체에 있는 사람이거나 그에 관해 관심이 아주 많아서 여러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은 사람이 아닌 우리 같은 일반인들은 몸으로 직접 느끼지는 못할 것이다.
이 책은 지구과학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이 직접 써서 그런지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또한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서 지구에 대한 이야기부터 환경에 대한 것까지 두루 다루고 있다. 그러나 촛점은 어디까지나 지구의 환경문제에 대한 것이다. 먼저 이상기후라던가 동식물에 있어서의 이상현상을 설명함으로써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에 대한 원인을 차츰차츰 이야기한다. 얼마전에 사진으로도 보았던 점점 잠기는 섬 투발루에 대한 이야기, 바다거북이 암컷만 낳는다는 이야기 등은 재미있는 이야기 정도로 기억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왜 그럴까라는 의문을 품게 되면 그에 대한 뒷이야기들도 생각이 나거나 스스로 원인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 그러다보면 환경에 대해 관심도 가질 테고.
책에서 어떤 한 이야기가 마음에 콕 박힌다. 바로 '뜨거운 물속의 개구리'에 대한 예화다. 어쩜 이렇게 상황에 꼭 맞는 이야기를 하나싶었다. 과학자들이 말하길(그냥 과학자가 아니라 지구환경을 걱정하는 과학자다.) 환경의 변화를 느끼면서도 이에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들을 그처럼 이야기한단다. 이건 아마 대다수 일반인들에게 해당하는 말이 아닐까. 환경의 변화를 느끼기는 한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느낀다기 보다 누군가의 언질을 통해서다. 예를 들자면 겨울이 예전보다 따스해졌다던가 여름에 국지성 호우가 더 자주 발생한다는 보도를 통해서. 물론 이것은 직접 느낄 수도 있지만 당장 나와 관련있는 것이 아니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면 자각하지 못한다. 이처럼 간신히 변화를 느낀다고 해도 그것에 관심을 갖지는 않는다. 아니, 그럴 필요성을 못 느낀다.
그러나 과연 그냥 넘어가도 되는 것일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작은 것이라도 실천을 해야한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떤 대책이 나오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지금 상황에서 힘들 것 같고... 하지만 그 작은 것을 실천하기가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다. 가까운 곳 걸어서 가기, 일회용품 안쓰기(그래도 많이 줄이고 있다.) 등이 있다고 하는데 말이다. 지금 지구를 오염시킨 것만으로도 회복하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데 여기서 더 오염시키려고 하고 있으니 걱정이다. 사실 모든 사람이 환경에 발벗고 나설 수는 없을 것이나 적어도 모두가 현재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이런 책을 읽는 아이들은 알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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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쓰나미로인해 많은 재산피해와 사람들이 실종되고 죽었던 사건을 기억한다. 목에까진 찬 사람들의 욕심때문에 항상 피해을 보는건 자연. 그래서 화가난 자연이 사람들에게 소리쳐 본건 아니가하는 생각이든다. 그때 쓰나미 영향을 덜 받은 곳이 있단다. 그곳은 맹그로브나무가 있는곳이다. [어, 기후가 왜 이래요?]를 통해 안 사실이다. 정말 자연의 위대함은 인간으로써는 도무지 알수 없는 존재인가보다. 그런데도 인간의 욕심과 편리함을 위해 우리 모두가 자연을 파손.파괴하고있다.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주범은 이산화탄소라고 한다. 그래서 기후의 변화로 인해 북극곰이 바닷물에 익사하고 땅이 무너지고 빙하가 녹고 작은 섬나라들이 물에 잠겨 사라지고 만년설이 녹고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고 산호가 사라지고 바다거북이 암컷만 낳는다. 이런 사실들을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해결 할려고 노력했을까? 그저 막연히 자연을 사랑하고 훼손하면 안되고 물자절약을 해야한다. 그렇게만 가볍게 생각했으니 말이다. 여기 [어,기후가 왜 이래요?]에서는 대안을 제시해 주었어 정말 좋다. 녹색에너지 또는 재생가능한 에너지가 있단다. 태양열, 풍력, 음식물쓰레기,조력,지열로 전기를 만들고 동물의 배설물이나 식물을 이용해 바이오 연료를 만들어 사용할 수있다고 한다.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사람들이 지구를 파괴했지만 다시 지구를 살리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니 멀지 않아 멋진 지구가 탄생할것있다. "지구야, 미안해. 조금만 참아 곧 괜찮아질거야...힘내"
멋진 글귀라 적어본다. "대지가 인간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대지에 속해 있다는 것을.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로 묶여 있고 모두가 한 식구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인디언 추장 시애틀(P122)
리뷰올린곳 예스24===http://blog.yes24.com/blog/blogWriteReview.aspx?blogid=pmj2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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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기후의 심각성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우리나라역시도 해마다 봄과 가을이 짧아지고 있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어요. 올 겨울만해도 초봄의 날씨를 느끼게 할 만틈 따뜻한 날들도 많았지요. 그로 인해서 모기들이 극성을 부리기도 했구요. 북극의 곰이 물에 빠졌어요라는 부분에서는 <나누와 실라의 모험>이라는 영화를 보면 북극의 얼음이 녹고, 바다표범들이 떠나버려서 북극곰이 먹이를 찾아서 오래동안 바다를 헤엄치고 있는 그런 내용이 생각났어요. 그 영화에서도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리는 것을 걱정하고 있었지요. 이 책을 통해서 저는 알게 되었어요. 북극뿐만아니라 남극, 바닷속까지도 환경의 변화로 인해 여러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우리의 지구가 위험해지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 이야기를 알려주면서 아이들이 알아야할 기후와 기후의 변화, 기후가 변하는 이유도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자연과학분야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알려줍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친환경제품을 구입하고, 재활용들을 분리수거하는 등 간단하게 지키기만해도 우리는 지구의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연을 잘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어, 기후가 왜 이래요?> 이 책을 읽은 우리아이(1학년)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우리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나무를 심고, 천연가스를 이용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라구요. 우리 아이도 우리지구의 온난화가 자연환경의 변화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알고 있네요. 이 책은 기후에 관해서, 지구의 온난화에 대해서, 자연의 이상변화에 대해서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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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지구 온난화에 대한 기후 얘기가 많이 나온다. 환경이 파괴되면 인간의 삶도 파괴가 되기 때문이다. 늘 환경을 생각하며 실천하여야 하는 주부인데 자꾸만 부족함이 느껴진다. 책은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구촌 기후 뉴우스 시간입니다.] 지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의 생명과 같은 같은 곳이다. 그런데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있다. 빙하가 녹으면서 북극곰이 물에 빠지고 섬나라가 사라지고 바다의 온도가 높아져 생명체들이 살수가 없다. 지구가 병이 들면 사람도 병이 들기 마련인데 정말 걱정이다. 책을 읽으며 우리의 지구를 어떻게 구할수 있을지 걱정되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기후는 왜 변하는 걸까요?] 기후가 뭘까? 기후는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게 기후를 다스리는지를 알려준다. 요즈음 날씨 정보를 파는 회사도 생겼다고 하니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다. 아침에 신문을 보면서 그날의 날씨를 보고 옷차림에 신경을 쓰게 된다. 기후는 그렇게 인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가 지구를 구해요] 지금껏 기후화 변화를 읽었다면 지구를 어떻게 보호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지구의 오존층 파괴로 들어오는 자외선이 피부암과 백내장이란 병에 걸리게 한다. 그뿐 아니라 깊게 파고 들수록 오존층의 파괴는 많은 댓가를 치루게 한다. 그럼 왜 오존층이 파괴외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프레온 가스의 생산과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하니 프레온 가스의 사용이 문제란걸 알수 있다. 자연은 그렇게 우리 인간으로 인해 파괴도 되고 손상을 입었다. 그럼 누가 지구를 구해야 하나....바로 답이 나온다 우리 라는것이다. 이제 우리는 지구를 구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옥수수에서 디젤을 얻는 다른 나라를 본받아 우리도 공기오염을 막아야 할것이다.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 작은일부터 찾아봐야 한다. 암기되어 있는 1회용품 줄이기가 아니라사 세제사용을 자제하고 1회용품 사용하지 않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책은 그림으로 자세하게 내용을 알게 하며 경각심을 불러 이르켰다. 자연을 생각하는데 내 가족과 나를 생각하는 것임을 알게 하였다. [어 기후가 왜 이래요?]..인간의 잘못이다...바로 내 잘못일수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그래서 나 부터..환경 지킴이로 출발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