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의 내용데로 이책은 Cracking the Code씨리즈이면 넵스터 스타일의 P2P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소스코드 및 흐름도 세부 디자인 들을 제공하는 완벽한 책이다. 줄단위의 상세한 해설도 괜찮지만, p2p와 클라이언트의 오디오 스트리밍과 채팅 무선인터넷 등의 기능을 포함하며, Java, XML, wireless, 등과 함께 소개 되었기 때문에 그 활용도 또한 뛰어난 것 같다. 단순히 P2P만으로 끝날것이 아니라, 그 무한한 (?) 가능성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그러나 amazon의 어떤 독자들은 단순한 말바꾸기 식 소스코드의 프린트 라는 사람도 있고, 프락시나 파이어월에 관한 내용등이 부족하다, 서버기반 개발을 위한 데이타베이스 연동이 부족하다는 불만도 있으므로 목적에 맞게 잘 고르기 바란다. |
| 1년 전쯤에 냅스터나 소리바다 같은 P2P 어플리케이션에 관심이 많아서 직접 비슷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보고 싶은 마음에 P2P로 검색을 해보니 몇 권 안나왔던 책 중에 실제적인 소스로 설명을 한 책은 번역서 중에선 유일했던 책이라서 바로 구입을 했는데요. 우선 c#과 Java를 이용하고 있는데 하나의 주제를 두개로 나눈것이 다양한 접근에서는 좋았지만 깊이있는 내용을 다루기엔 약간의 무리가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P2P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해서 다룬 최초의 응용서적이고 지금까지 P2P 응용 개발분야에서는 이렇다할 책이 없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나름대로 파일전송이나 스트리밍에서는 유익한 내용도 많았구요 이 책은 기본적인 소켓 프로그래밍을 해보신 분이 응용할 수 있는 활용서로 적합하겠네요 [이벤트 참여] |
| 네트워크와 관련된 가장 큰 화두 중에 하나가 P2P 이다. 그리고 소리바다, 넵스터, 당나귀 등과 같은 P2P프로그램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래서 프로그래머 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프로그램을 짜고 싶은 욕망이 있을 텐데...그 점을 해결해 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 된다. 그러나, 이책은 초보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언어(자바와 C#)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실제 어플리케이션을 완전히 개발하는 소스로 구성되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접근하면 상당한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각광받고 있는 자바와 C# 이라는 언어로 각각 구현하고 설명이 되어있어 언어 공부에도 조금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제목인 크랙킹 코드처럼 너무 코드 나열 많고 설명이 좀 부족하다. 그래서 초보는 상당히 접근하기 어려울 듯 쉽다. [이벤트 참여] |
| 19살 소년이 넵스터를 만들었을때, 그리고 상업적인 성공을 이룩해내고서부터 우리는 peer to peer 프로그래밍이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하여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기존의 client /server 구조에 익숙하던 이들에겐 개인과 개인간의 직접적인 파일공유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peer to peer의 개념과 구조는 가히 혁신적이었다. 이후엔 p2p의 위치는 더욱 높어질 것이며, client/server와 같은 보편적인 기술로 자리잡을 것이다. 이책은 p2p의 개념과 작동원리에서 부터 자바와 C#을 이용한 <상용프로그램 수준의="" 완성도="" 높은="" 코드="">를 함께 제공한 최초의 책이다. 이를 통해 독자는 저자들이 실전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에 수비게 접근할 수 있다. p2p 프로그램의 역사와 현재 존재하는 p2p 프로그램들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p2p 프로그램 설계시 고려되는 4가지 모델에 대한 상세한 해설, 그리고 이중 3번째 모델을 중심으로한 실제 프로그래밍 방식과 관련 코드 제공을 통해 peer(Listener와 Browser)에 대한 설계, server에 대한 설계를 이론에서 실제 코드작성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하고있다. 이책에서 제시한 p2p 모델과 기술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eDonkey2000이라는 p2p 프로그램을 모델링 한 C 언어로된 p2p 오픈소스 프로잭트를 수행하고있다. 나에겐 정말 가뭄속의 단비와 같은 책이었다.상용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