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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수학의 기본인 덧셈, 뺄셈을 알려주면서도
중요한 것은 학창시절 수학에 겁먹었던 내가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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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60의 천재 초등학생매키와 천재 수학자로 수학을 이용해 도둑질을 일삼는 루팡의 논리 게임에 동행을 했다. 13개의 사건을 따라 이 순진한 엄마는 하나하나 문제를 이해 하느라 연습장을 풀풀 날렸다. 와 숫자로 이렇게 재미있게 놀 수도 있구나. 아니 숫자에 이렇게 논리 정연함이 숨겨져있다니...
이 책은 초등수학에서 다루어지는 5개의 영역 수와 연산,도형과 측정,규칙성과 함수,경우의 수와 활률,문자와 식을 13개의 사건이 해결 되는 과정을 통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수학 특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면 흥미가 떨어질 것이다. 하지만 사건이 해결 되는 과정을 거치며 자연 스럽게 이야기가 연결 되니까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다. 사실 처음으로 접하는 것들이 많아서 시간을 내서 종이에 한장 한장 꼭꼭 눌러써가며 함께했다. 내 머리가 많이 좋아진것 같다는 .. 수학으로 범인 찾기를 열심히 따라하다 보니 나도 매키처럼 논리 정연한 수학적 사고의 방이 생긴 모양이다. 매키가 워낙에 뛰어나긴 하지만 주저브 경감과 포터 형사가 너무 무능하게 그려져서 조금은 마음이 아프다. 누팡이 그 좋은 머리를 다른데 썼으면...
수학 특강을 통해서 나의 수학 상식이 풍부해졌다. 로마숫자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이번 기회에 정확히 알게 되었다. 피보나치 수열은 이번에 처음 들었는데 참 특이하다. 다섯번째 수를 세 번째 수로 나눈 몫과 나머지를 구하고 같은 방법으로 6번째를 4번째로 이렇게 쭉하자 나머지들이 다시 피보나치 수열이 되었다. 예)1,2,3,5,8,21,34,... 몫은 항상2가 되고 나머지는차례로...
각 자리수의 합이 3의 배수면 그 수는 3의 배수다. 아이와 함께 해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겼다. 수학에 대해 새롭게 다가서게 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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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탐정 매키와 누팡의 대결1은 수와 연산에 관해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더라구요. 표지도 초등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게 누팡과 매키, 주저브, 경감 등 책 내용이 담겨진 일러스트를 이용하여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가득하다는 걸 표현해주네요~
내용을 보면 수학탐정 매키와 수학도둑 누팡의 대결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문제가 어떤 답을 요구하는지,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답을 구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어서 스스로 수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려는 목적으로 책을 냈다고 하는데 매키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다 보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수 있고 곧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탐정 스토리를 통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조카를 위해서 구입한 책인데 정말 후회가 없네요.
지금 겨울방학인데 가볍게 이 책 한권만 읽어도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는 거라 생각해요~! 모두들 수학탐정 매키와 누팡의 대결을 읽고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생각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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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순간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수 있는, 수학을 추리 소설처럼 스릴과 재미있게 읽을수 있고, 공부도 할수 있다니 일석이조다. 초.중등 과정에는 수학의 답을 정확하게 찾을수 있는 정답을 요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있어 하는데, 고등이 되면서 정답보다는 해답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아 흥미를 잃는 아이들이 많아진다고 한다. 해답을 요하는 문제들은 이런 책을 많이 읽음으로서 이해력과 논리부분을 키워야만 쉽게 풀수 있다. 우리 나라 교육상 수학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우리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주인공 매키는 IQ 160의 소유자로 초등학교에 다니는 천재 소년이다.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누팡은 수학을 이용해 도둑질을 일삼는다.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하는 경찰 주저브 경감, 누팡의 함정에도 잘 빠지는데 매키의 도움으로 헤쳐나온다. 책의 내용을 보면 정보국 시스템이 해킹을 당했다. 범인을 잡기위해 주저브 경감과 포터 형사가 고심을 한끝에 컴퓨터 추적에 사건 용이자의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비밀번호는 11111이고 비밀번호 힌트는 자신의 집 번지수와 나이의 곱이였다. 11111를 작은소수 부터 나누어 보면 41로 나누어 떨어진다. 11111=41*271이다. 범인이 나이가 271이 될수 없으니 나이가 41이 된다. 답은 조이 : 41세 주소는 다랑가 271번지이다 수학 특강 부분에 빨리 하는 곱셈 방법이 있는데 84*86일 경우 일의 자리의 합이 10되면 십의 자리수 8과 8에 1를 더해 곱한수 72를 앞에 쓰고 일의 자리끼리 곱한 수 24를 뒤에 쓰면 답이랍니다. 그래서 7224가 답이 되지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단순히 연산을 반복하고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 생각한다면 논리적인 사고력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있다. 아직 우리 아이는 어려 이 책을 볼수는 없지만 지금 하고 있는 반복적인 수학 학습에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의문이 들때가 종종 있었다. 그리고 사고력 수학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 또한 알고 있지만 어떤 방법으로 어떤 교재 선택으로 접근해야 할지 몰라 고민 이였던 나에게 이 책이 그 답이 되어 주었다. 뒤에 경시대회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요즘 어떤식의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는지도 알수 있었고 해답 또한 풀이과정 까지 되어 있어 아이들이 혼자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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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학년은 아이들 학년을 따라간다고 했던가 그래서일까 나의 수학실력도 초등3학년인 큰아이의 실력에 맞추어져 있었다. 아직 인수분해니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등의 단어를 접하지 않은 학년이었기에 책속 어려운 단어들을 마주하고는 나의 학창시절 수학이 생각났다. 외워야 하는걸까 풀어서 이해를 해야하는걸까의 고민으로 어려운 수학 공식들 앞에서 치열했던 시간들을 ... 초등 수학과정의 다섯가지 영역 1.수와연산 2.도형과측정 3. 규칙성과함수 4 경우의 수와 확률 5 문자와 식 5권의 책으로 구성되어지는 시리즈중 첫번째 수와연산에 관한 책이었다. 하지만 수와 연산 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가벼움만으로는 만날수 없는 책이었다. 또한 수학의 기본을 잘 다져 놓는다는게 얼마나 중요한것인가 피부 깊숙히 느끼게도 해주었다.
매키는 IQ 160의 천재초등학생이다. 모든사람들이 난관에 부딪히는 문제들을 수학공식으로 깔끔히 처리해나가는 그의 뛰어난 머리가 참으로 부럽기만하다. 천재소년누키의 수학실력앞에 보통의 아이이어서였을까 아님 아직 저학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일까 매키와 누팡이 벌이는 탐정이야기속 즐거움이 없었다면 책속 내용이 얼마나 어려웠을까 살짝 걱정도 되었다. 전설의 도둑 누팡과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는데에도 절대 딸리지 않을 매키의 천재적 수학풀이법은 처음 문제를 마주하고 느꼈던 난감함이 슬슬 풀려나가는 과정들을 만나고는 이렇게 풀어지는거구나 감탄으로 바뀌게 된다.
13가지의 사건속에서 모든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는것은 수학 공식들이었다 새벽일찍 우우배달을 하던 친구 라렌의 뺑소니범을 찾기 위한 힌트는 단 세가지였다 번호판의 숫자가 좌우대칭이다, 모든 자릿수의 합이 24이다, 십의 자릿수가 일의 자릿수보다 4작다 이 힌트속 풀이 과정을 만나기 전까지는 어디서 부터 시작해 야할지 어떤식으로 풀어내야할지 나부터도 막막해졌다. 하지만 풀이과정속에서 만난 방법들은 정말이지 어렵지 않은 과정으로 충분히 나도 풀수 있을것이다라는 자신감을 가질수도 있었다. 그리고는 풀이과정속에서 만난 수학적 상식들에 대한 특강으로 이어진다. 십진법, 빠른곱셈, 몫과나머지, 약수와 소수, 배수 판정법등 중학교 고등학교과정에서 기본적으로 꼭 익히고 있어야하는 공식과 지식들에 대한 설명을 모두 하고 있는듯 개념적으로 풀어주고 있어 앞으로 이런공부를 해야하는거구나 미리 대비하는 공부법과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갈수잇는 길잡이 역활또한 해주고있는듯하다
1-2학년의 워밍업 단계에서 3학년까지 수학에 재미를 붙여주었다면 4학년부터 학년이 올라갈수록 가파르게 상승하는 수학의 난이도를 쉬이 짐작해보게 된다 이렇게 어려운 수학적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만날수 있어 그나마 너무도 다행이었다 절대로 잡히지 않을것 같은 누팡의 활약속에 매키의 천재적인 머리로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사건만큼이나 앞으로 수학공식과 문제들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잡아 시원한 수학의 문제 풀이속으로 들어가보자 의욕을 부려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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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물리 분야에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한 저자 정완상 선생님의 저서이다. 조등학교 수학과정 다섯개의 영역 중에서 1.수와 연산분야의 책을 읽었다.
사고력 문제를 다룰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수학문제에 거부감이 없는 것이 큰 장점이다. 우리 아이가 이 문제를 풀고서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서 흐뭇했다. 머리를 맞대고 함께 풀어나가다 해답이 나오면 함성이 절로 나온다. 하이 파이브를 수십번은 한 것 같다.
탐정 소설하면 어렸을때 읽은 괴도 루팡과 설록홈즈 이야기가 생각난다. 탁월한 머리의 소유자인 그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다. 이 책은 재미나게 수학문제를 해결해야지만 범죄 사건 수사를 풀 수가 있다.
수학천재 매키와 수학도둑 누팡의 대결이 흥미롭다. 흥미진진하게 이 책을 읽고서 수학문제를 해결하니 너무 재미가 있었다. 수학도둑의 누팡은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항상 단서를 내 놓고 범죄를 행한다. 그 단서를 빨리 풀지 않으면 누팡은 범죄를 저지른다. 마음만 앞서는 주저브 경감과 그의 부하인 포터형사는 항상 누팡때문에 애가 탄다. 그래서 수학천재인 매키의 도움을 청한다. 어느날 1번 부터 200번까지 쓰인 200장의 카드중에서 제일 위의 카드를 버리고 다음카드를 맨 아래로 보낸다. 그리고 세번째 카드를 버리고 다시 네번째 카드를 맨 아래로 보낸다. 이렇게 해서 마지막 남은 한장의 카드를 이용해야지만 미술관안으로 들어갈 수 있단다. 하지만 터무니 없이 누팡은 10초만에 문제를 해결하고서 미술관의 작품을 훔쳐갔다. 혼자 머리를 굴리며 종이에 적으면서 문제의 해답을 구해봤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최소 공배수를 이용해서 제니퍼의 납치자를 알 수 있었던 것을 보면 수학이 어렵지만은 않은것 같다. 마지막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경시대회 문제와 풀이가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반복적인 계산 문제만 푼 학생들은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스스로 생각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면 자신감도 높아지고 수학에 흥미가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도 수학을 재미나게 퀴즈형식으로 풀면서 접근해나가면 아이들도 수학시간이 기다려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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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너무 재미있다. 원래 수학을 좋아하는 나였지만, 정말 알면 알 수록 재미있는 공부가 수학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번 겨울방학에 아이들의 선행학습은 수학만 시키기로 생각했었다. 그래서 5학년이 되는 딸에게 1학기 문제집을 한 권 주면서 하루에 일정량을 풀게 했는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한다. 한 번 설명해준 문제도 또 헤매고 틀리고 원래 이렇게 수학을 못하는 아이였나 싶은 생각마저 들게 한다. 그러고 나서 생각해 보니 5학년 수학이 4학년 때까지와는 달리 훨씬 어려워진 것이 보였다. 갑자기 등장한 약수, 배수 거기에 엄마는 설명하면서 인수와 인수분해, 소인수분해까지 이야기하고 있으니 아이가 너무 어려웠을 것은 당연했다. 한 순간에 수준이 업된 공부를 하게 된 아이가 가여워지기까지 했지만 그래도 안 할 수는 없는 일, 무엇인가 쉽게 접근할 방법이 필요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런 설명이 포함되어 있었다. 사건이 발생하면 수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그 방법을 자세히 또 재밌게 읽울 수 있어서 너무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했는데, 내용을 다 알고 있는 입장에서는 쉽게 읽혀졌는데, 모르는 상태에서는 그나마도 어려운 모양이다. 여러번 읽어보면 그래도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 5학년 1학기 중반 정도쯤 되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지 않을까 싶다. 공부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만나서 더 반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