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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리... 표지만 보고 있어도 그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이름과 모습에 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생김새는 토끼, 도깨비와 비슷하지만 특정 동물의 모습이 아니면서도 너무나도 귀엽고 많은 표정을 담고 있는 정말 귀여운 캐릭터라는 생각입니다. 저희 딸은 핑크색 토끼라네요^^ 캐릭터는 작고 귀엽지만 책의 사이즈는 보드북이라고 하기엔 정말 큰 사이즈입니다. 두껍고 정말 튼튼하고, 모서리마감이 잘 되어있어 아직 어린 아기들에게도 무척 안성맞춤이네요...
뿔리가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합니다. 함께 초콜릿 케이크를 먹자고요... 책을 보면서 친구와 함께 먹을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케이크를 굽는 뿔리~ 멋지게 빗질도 하면서 몸단장을 하고 테이블에 정성껏 만든 케이크 두개를 올려놓습니다. 딩동딩동!! 여자친구 등장~~~ 이런, 혼자가 아니네요.... 덩치큰 동물친구들이 우루루 등장하고.... 맛있는 냄새에 모두들 기대 가득한 표정입니다. 이에 뿔리가 던지는 한마디. "맛있게들 먹어!! 친구들은 뾰로퉁한 모습으로 남은 케이크 하나를 바라보고 있네요...
너무나도 황당스러우면서도 재치가득, 유머가득한 내용입니다. 적은 글과 단순한 그림들의 조합이지만 정말이지 한참을 웃게 만듭니다. 4살인 우리 딸에게도 이런 면이 있었던가??? 잠시 생각도 해봅니다. 큰 보드북이기에 그림만 보고 있어도 시원시원한 재미가 느껴지고 뿔리의 표정, 행동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왜 따라왔어!" 제목도 정말 압권입니다~~ 내용에 정말 딱맞아떨어지는 제목입니다. 귀여운 반항의 4살 표정, 모습, 행동을 너무나 잘 표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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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왜 따라왔어!/보림,오드레이푸시에 개인평가- ![]() 일명 우리집 뿔리 시리즈... 뿔리 시리즈는 정말 단단한 하드보드북으로 일반하드보드북보다 조금 더 커요. 뿔리와 함께하는 개구쟁이 친구들... 정말 보는 내내 웃음 짓게 하는 그림책이었어요. 완전 패러디 그수준이라고 할까요? 보면서 어찌나 아이도 깔깔깔 재미나게 웃는지...?! 책을 통해 정말 단순한 그림, 단순한 문장이지만...보는 내내 뿔리와 친구들의 행동은 하나같이 아이들의 눈높이랍니다. 어쩜 이리도 말안듣고 재미나게 생긴게 꼬옥 우리 꼬맹이와 같은지... 뿔리는 여자 친구와 전화 통화를 하던중 ... 초콜릿 케이크를 먹게 놀러오라고 한답니다. 너무 행복한 뿔리~ 요리책도 보고 식탁에 한가득 재료들 준비해서...케이크 만들기 시작! 모든 재료를 고루 고루 잘 섞어 오븐에 넣고 기다리기~ 내 여자친구를 위해..후다닥 식탁도 정리하고... 멋진 꽃도 꽂고... 거기다 사르르 녹을것 같은 초코 머핀을 딸랑 두개 놓아...오붓함을 연출하는데... 딩동~ 소리와 함께...문을 열고 보니... 여자 친구만이 아닌 친구들 모두를 데리고 온... 여자친구--; 이런이런...딸랑 두개 만들었는데... 정말 몸짓도 큰 동물 친구들... 딸랑 하나만 남겨놓고 자기것만 가지고 맛있게들 먹으라는 한마디 남기고 뒤도 안돌아본다지요. 참 보는 내내 웃겨서 넘 말이 안나오는... 정말 많은 양의 케이크는 생각도 안했는데... 이리 많은 친구들이 올줄이야... 다음부턴 더 많은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책과 함께 뿔리와 함께하는 개구진 친구들 이야기... 보는 내내 함께여서 즐겁고 행복하고 웃음지는 그림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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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신청했을 땐 4권이 셋트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작은 사이즈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받아 본 순간. "크~~~다~~" 라는 느낌을 제일 처음 받았답니다. 그리고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왠지 모를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받은 책은 "왜 따라왔어!" 라는 재미있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즘 "왜? 왜?" 라는 말을 달고 사는 4살 태은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이었답니다. 여백의 미를 살려서 깔끔하게 표현이 되어 있구요, 그림도 보기 쉽게 간결하게 묘사되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읽기가 더 수월했답니다. 그런 의미로 내용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여보세요? -뽈리구나! 나야 나, -우리집에 놀러와! 함께 초컬릿 케이크 먹게. -그래, 알았어, -그럼 이따 봐!
초콜릿 케이크처럼 만들기 쉬운 게 없단 말이야.
먼저 모든 재료를 고루고루 잘 섞고,
그런 다음 오분에 쏘옥 넣고.,
기다리기만 하면 끝!
그리고 내 것도 하나.
딩동딩동!!!
안녕! 안녕!
안녕! 안녕 뽈리! 안녕! 뻘리 안녕! 음 냄새 좋고~~~
맛있게들 먹어!
이런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읽었을 땐 솔직히 "뭐 이래?" 이런 느낌이 들었는데. 한 번 더 읽고 나니까 ? 아~~~" 하는 교훈이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도 살면서 뽈리와 같은 경험도 해보았구요~~ 한 친구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함께 모두~ 사이좋게 지내는 뽈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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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펼쳐보고 조금은 놀랐답니다. 큰 하얀 백지에 글씨는 중간에 한줄씩 밖에 없는거예요... 아마도 4살아이들을 위해 나온 책이라 그런가봐요.. 저희 아이는 5살인데도 흥미를 많이 가지더라구요. 요즘 한글공부를 하고 있는터라 직접 자기가 읽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옆에서 모르는 글자만 알려주었답니다.
작은아이가 토끼를 좋아하는데 뽈리의 귀는 토끼처럼 두귀가 쫑긋있어서 그런지 금방 친해더라구요. 토끼처럼 두귀가 쫑긋 가진 뽈리는 여자친구를 초대해놓고 둘이 먹을 초코렛 케이크을 굽습니다. 그리고 굽워지는 동안 머리를 예쁘게 손질하죠 드디어 케이크가 다되고 여자친구거랑 딱 두개인 케이크를 탁자에 놓고 "딩동" 초인동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글쎄~ 여자친구랑 친구들이 다 같이 온거예요..ㅎㅎ뽈리에 그 놀라는 표정.ㅎㅎ 너무 귀여워요~ 뽈리는 토라진듯 자기 케이크만 가지고 맛있게든 먹어! 하면서 나가버립니다.
아이가 다 읽고나서 웃으면서도 엄마 뽈리가 불쌍해 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전에 아이한테 엄마랑 커서 결혼하자 했더니 아이가 하는말 안돼요..왜..그랬더니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하는거예요..하더라구요.ㅎㅎ 왠지 섭섭한 왠지 섭섭하면서도 잘 알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이해했나 봅니다. 자기도 내년에 유치원에 가면 남자 친구랑 둘이만 논다나요.ㅎㅎ 뽈리 시리즈를 다 읽어보고 싶네요...아이들이 심리가 잘 묘사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잘 지내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을듯 합니다~~ 뽈리의 표정과 친구들의 표정도 잘 관찰해 보세요..책에 재미를 두배로 느낄 수 있답니다.^^** |
![]() 문장은 정말 짧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엄마와 아이가 어떻게 대화하기에 달린 것 같아요. 저 사진 속에 보이는 아이가 뿔리입니다. 여자친구에 전화를 해서 초콜릿 케이크를 먹으러 오라고 하지요. 여자친구를 기다리면서 만드는 초콜릿 케이크는 만드는 기쁨이 있습니다. 만들기 쉽다고 너스레도 떨면서 말이지요. 만드는 과정까지도 아주 아주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븐에서 케이크가 나왔습니다. 2개 구워서 식탁위에 두 개를 올려놓고 여자친구를 기다립니다. 딩동딩동! 와우.. 여자친구가 왔습니다. ㅎㅎ 그런데.. 혼자온게 아니었어요. 온갖 친구들을 다 데리고 왔습니다. 뿔리는 토라졌는지.. 맛있게 먹으라고 하면서 그 자리를 피합니다.
에고.. 뿔리가 너무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여자친구 어쩜 뿔리의 마음을 그리도 몰라줬는지... 단 둘이서만 먹고 싶은 우리 뿔리의 마음을 말이지요.
마지막에 뒤돌아서 나오는 뿔리의 표정이 너무 압권입니다. 슬픈듯, 토라진듯... 복잡한 얼굴표정이 살아 있습니다. 뒷표지에는 다른 여자친구를 만나려는 듯 뿔리가 머리빗으로 치장을 하고 있군요.
우리 큰애는 웃긴지.. 우습다는 표정인데, 40개월인 우리 아들은 뭐가 뭔지 이해를 못하는 표정입니다. 유치원에 가서 여자친구들을 만나게 된다면 이해를 하게 되겠지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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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4살 아들녀석이 "엄마 ..나도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하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어찌나 웃었는지 모른답니다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 시리즈중에 지금 저희 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네요 하얀색으로 처리된 배경색깔과 깔끔한 그림은 뿔리의 재미나고 귀여운 모습에 더욱 빠져들게 만드는 요인인것 같아요
뿔리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것으로 이책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뿔리가 함께 초콜릿 케이크를 함께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 첫 페이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뿔리는 여러재료를 섞고 오븐에 구워 식탁위에 차려놓습니다 식탁에는 예쁜 장미꽃 한송이로 장식하고는 자신의 몸도 치장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딩동딩동~~~~~ 드디어 주인공이 도착했습니다 ... 누구일까요 .... 여우며 양이며 코끼리며 ....많은 동물들이 손님으로 초대되었습니다 그런데 뿔리의 표정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알고 보니 뿔리는 여자친구를 위해 맛있는 초콜릿케이크를 만들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다른 동물친구들을 데리고 왔던 것입니다 뿔리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마지막 반전이 아주 흥미롭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이 책 역시 마지막 부분에서는 즐거운 웃음이 터져나오게 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재미난 표정들을 읽어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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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리라는 뿔이 두개 우뚝 솟아있는 귀여운 친구와 개구쟁이 친구들이 주인공이랍니다.
뿔리가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초콜렛케이크를 먹으러오라합니다.
뿔리는 열심히 초콜렛케이크를 만들고 머리손질을 하고 기다립니다.
딩동딩동 드디어 여자친구가 도착했나봐요
그런데...친구들이 너무너무 많이 왔네요
초콜렛케이크는 딱 두개뿐인데..ㅎㅎ
뿔리는 맛있게 먹어~하고 자기 초콜렛케이크를 하나들고 가버립니다.
남은건..초콜렛케익하나..ㅎㅎ
너무너무 재밌는 내용이었어요
글밥이 적어서 아이들이 쉽게쉽게 내용도 익히고
마지막에는 깔깔깔 아이에게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네요
아직 글을 모르는 작은아이는 내용을 다 외웠답니다.
귀여운 친구들의 표정들이 너무너무 다양해서 아이들이 더 집중할수있엇답니다.
귀여운 뿔리와 재밌는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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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가 책을 읽어주자 몇 번씩 계속 읽어달라며 함박 웃음을 터뜨린 책이다.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 시리즈 '왜 따라왔어!(오드레이 푸시에 지음, 박정연 옮김, 보림펴냄)'은 양쪽 뿔달린 빨간 뿔리의 모습이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드북으로는 꽤 큰 판형이다. 그래서 무게와 두께감이 좀 느껴지지만 넘기기도 쉽고, 여백이 많아서 시원하고 환한 느낌을 준다. 무엇보다도 그림에 집중이 잘되는 장점이 있다.
내용도 유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주 단순하게 진행된다. 뿔리가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건다. 집에 초콜릿케이크 먹으러 오라고, 초콜릿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하고, 작은 식탁에 두 개의 케이크를 올려놓고 친구를 기다린다. '딩동딩동!' 생쥐친구가 들어온다. '안녕!' 그런데 문 뒤로 수많은 친구들이 들어온다. 고양이, 양, 여유, 곰 코끼리... 뿔리는 자리를 피한다 '맛있게들 먹어!' 탁자위에는 작은 초콜릿케이크 단 두개 뿐. 유아들은 이 엄청난 양의 차이를 느끼며 웃음을 떠뜨린다.
책의 모서리도 아이들에게 위험하지 않도록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까지 생각한 세심한 책이라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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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정말 빨리 열어보고 싶은 호기심부터 생긴다.
뿔리가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초콜릿케이크 먹자고 약속을 한다.
그리곤 뿔리는 바로 초콜릿 케잌을 만들고 드디어 친구와 먹을
케잌을 두개를 놓고 기다리는데 딩동딩동 드디어 친구가 왔는데
당황스럽게도 많은 친구들을 몰고온 여자친구~
당황하던 뿔리는 초콜릿 케잌하나를 들고 맛있게들 먹으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하얀 바탕에 뿔리와 친구들의 모습이 핑크와 연두및 몇가진 색으로만
이뤄진 간결한 그림속이 참 깔끔한 느낌과 함께 편안함마저 가져다
준다. 깔끔한 그림덕분에 우리는 이야기속으로 금새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재료를 고루고루 섞는 뿔리~ 여기저기 재료들을 흐트러놓은
모습에 우리 세살박이 아들은 "뿔리가 왜이렇게 난리쳐놨어?"한다.
이렇게 난리치지 않고 깨끗하게 잘 섞어야겠지?라고 알려주고..
초콜릿 케잌을 2개만들어놓고 기다리는 뿔리... 그 설레이는 표정이
어찌나 잘 그려져있는지 나까지 설레이는거 같다.
문을 열어주었는데 당황스럽게도 많은 친구들이 문앞에 서있을때
뿔리의 표정은 어찌나 웃긴지.. 아이들은 그 모습에 웃음을 터트리게
된다.뿔리가 한개들 들고 사라지면서 맛있게들 먹으라고 했을때
난 아들에게 물었다."훈희야 초콜릿 케잌은 한개 있는데 친구들은 어떻게해야하지?"
그랬떠니.. 이건 친구꺼니까 친구혼자 먹어야돼 라고 말을 한다.
순간 뜨끔... 내가 나눠먹는 미덕에 대해 잘 못가르친건 아닌지 하는
자책이라고나 해야할까... 하지만 커다란 체구의 많은 친구들앞에놓인
작은 초코케잌하나 어떻게 나눠먹을수 있을까 정말 고민스러울꺼 같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나눠먹고 또 다시 많이 만들어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눠먹으라고 알려주었단다.
이 책을 읽고 약속의 중요성과 나눔의 미덕을 알수 있게하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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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과 깔끔한 그림 짧은 글이 이 책의 매력인것 같아요 뿔리라는 캐릭터도 너무 귀엽구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뿔리인것 같아요 뿔리 길어서 뿔리인가......딸아이랑 그런 대화를 나눴네요
뿔리가 친구생쥐에게 전화해서 집으로 오라고 초대를 했어요 초코케이크를 먹자고...... 뿔리는 친구에게 줄 초코케이크를 열심히 만들었어요 뿔리는 여자친구것 하나 자기거 하나 이렇게 두개를 만들고 친구를 만나기위해 이쁘게 단장도 했네요 딩동딩동...... 초인종이 울리고 문이 열리는 순간 생쥐뒤로 많은 친구가 보여요 그때 뿔리의 표정은.......^^ 코끼리,곰,늑대,양,고양이.등등...... 친구들이 들어오면서 냄새가 좋다고 말하고 인사를 합니다. 그때 뿔리는 맛있게들 먹어라고 말하며 자기 초코케이크만 들고 자리를 피한답니다.
책의 이야기를 이렇게 끝이나지만 뿔리는 아마 많이 마음이 상했을거예요
단순한 그림속에 나타나는 동물들의 표정이 정말 재미있답니다. 어른처럼 복잡하지 않는 단순함이 아이의세계를 그려놓은것 같아요 어른이라면 아마도.....이것저것.....집에 있는 먹거리를 꺼내놓고 마음에도 없는 말로 일단 싫어도 함께 먹었을텐데.......
책을 보고 나면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