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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를 쿡쿡 웃게 한 그림책
"엄마를 쿡쿡 웃게 한 그림책" 내용보기
엄마를 킥킥 웃음짓게 한는 그림책입니다. 생각보다 커다란 보드북이 집으로 왔어요.^^ 보드북이 다 작다는 나의 편견을 깨고 큰 책이었습니다. 음 하지만 역시 보림답게 모서리의 둥근 처리와 멋진 색감이 돗보이는 책이었답니다. 4-6세아이들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5살인데 무척 좋아합니다. 큰책에 2-3줄의 짧은 이야기가 만담처럼 더 많은 생각을
"엄마를 쿡쿡 웃게 한 그림책" 내용보기

엄마를 킥킥 웃음짓게 한는 그림책입니다.

생각보다 커다란 보드북이 집으로 왔어요.^^

보드북이 다 작다는 나의 편견을 깨고 큰 책이었습니다.

음 하지만 역시 보림답게 모서리의 둥근 처리와 멋진 색감이 돗보이는 책이었답니다.

4-6세아이들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5살인데 무척 좋아합니다.

큰책에 2-3줄의 짧은 이야기가 만담처럼 더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책입니다.

 

뿔리는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나봐요.

" 뿔리야 다이빙 한번 해볼래?"

"나는 무서운데"

그래서 친구들이 뿔리에게 다이빙을 어떻게 하는 건지 가르쳐주려고

하나씩 여러가지 포즈로 다이빙을 해보여요.

친구들의 잘난척도 한몫합니다.

^^ 다양한 동물들이 정말 다양한 포즈로 다이빙을 실력 자랑하지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뿔리가 해보려는 찰라 코끼리가 다이빙 ㅋㅋ

그래서 수영장은 꼭 터질것 처럼 보여요.

 

그때 뿔리의 한마디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꽉찮자나"

여기서 엄마는 너무나 웃음이 나더라구요.

 

뿔리의 표정이 난 잘 할수있는데 너희들땜에 내가 안하는 거야~~

못하는게 아니란 말이야. 라는 표정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그럴때가 있잖아요. 어른도 그렇구요.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하면 두렵고 가슴떨리는데,

마치 나 빼고 모든사람들이 다 할수 있는 것 같은 순가...

두렵지만 그 두려움을 나타내기 창피할때 ~~

 

"너때문에 내가 참는 거야" 하는 거드름피는 자랑속의 안도..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닮아낸 책을 만나서 마냥 웃음짓데 되네요.

또또도 마치 자기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은지

혼자서도 빙그레 웃음지으면서 잘 봅니다.

 

그리고는 엄마 뿔리가 나오는책 3개나 더 있데...사줘~~~ 하고 외칩니다.

j***a 200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뿔리 친구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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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위주로 책을 사다보니 작은 아이 책이 늘 부족해서 신청한 책이었는데 받고 보니 너무 좋네요.. 유난히 책을 잘보는 우리 10개월 둘째 아이 녀석이 책이 양장이면 다 찢어버리는데 이책은 물고 빨아도 걱정이 없어요.. 수영장에 간 뿔리...다이빙 한번 해 볼래 라는 생쥐의 말에 다이빙을 무서워하는 뿔리 생쥐의 멋진 다이빙 시범.. 친구들의  멋진 다이빙 시범이 계속
"뿔리 친구 만나고 싶어요" 내용보기

큰아이 위주로 책을 사다보니 작은 아이 책이 늘 부족해서 신청한 책이었는데

받고 보니 너무 좋네요..

유난히 책을 잘보는 우리 10개월 둘째 아이 녀석이 책이 양장이면 다 찢어버리는데

이책은 물고 빨아도 걱정이 없어요..

수영장에 간 뿔리...다이빙 한번 해 볼래 라는 생쥐의 말에

다이빙을 무서워하는 뿔리

생쥐의 멋진 다이빙 시범..

친구들의  멋진 다이빙 시범이 계속되지만 뿔리는 무서워만 하고 있어요..

드뎌 뿔리의 차례 하나----둘-------

근데 어디선가 나타난 코끼리의 다이빙에

수영장은 친구들로 가득 찼어요...

그잖아도 무서워서 벌벌 떨고만 있던 뿔리 마침 잘됐다 라는 표정으로 말합니다.

"한번 해 보려고 했는데---꽉 찻잖아!!""

너무 귀엽네요...주인공 뿔리가..

누구나 한번쯤 있었을 경험이네요..

작은 보드북만 보다가 이렇게 큰 책을 접하니 기쁨이 더 큰듯해요..

큰아이는 이거 내 책이야 하면서 자기책 책꽂이에 떡 하니 꽂아놓아요..

그모습에 또 한번 웃습니다.

작은 아이가 이책을 이해할 수 는 없겠지만..

크면 이해하겠죠...

ㅋㅋㅋ 귀여운 뿔리의 이야기..

다른 책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s******s 200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구쟁이 아들녀석의 친구 뿔리
"개구쟁이 아들녀석의 친구 뿔리" 내용보기
와~~~ 책을 받아들고 아이가 제일 처음 한말이랍니다. 보드북의 크기가 그동안 보아왔던 책들중에 제일 컸답니다. 게다가 반짝 반짝 코팅이 아주 부드럽고 하얀색의 바탕이 주는 깨끗한 이미지 뒤로 길다란 두개의 뿔을 가지고 있는 분홍색의 뿔리~~~ 아이의 감탄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던것 같습니다.   저희 아들래미 재윤이 역시 4살 개구쟁이랍니다. 한창  엄마 하라는 말은
"개구쟁이 아들녀석의 친구 뿔리" 내용보기

와~~~

책을 받아들고 아이가 제일 처음 한말이랍니다.

보드북의 크기가 그동안 보아왔던 책들중에 제일 컸답니다.

게다가 반짝 반짝 코팅이 아주 부드럽고 하얀색의 바탕이 주는 깨끗한 이미지 뒤로

길다란 두개의 뿔을 가지고 있는 분홍색의 뿔리~~~

아이의 감탄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던것 같습니다.

 

저희 아들래미 재윤이 역시 4살 개구쟁이랍니다.

한창  엄마 하라는 말은 꼭 반대로 해야 하는 청개구리 아들..

뿔리를 보면서 "재윤아, 이애 뿔리 꼭 우리 아들 재윤이 같다..ㅎㅎㅎ"

했더니.."왜?"하며 아주 의아해 하네요..

책을 읽어보면 아마 울 아들도 인정하게 될것 같아

신나는 책 읽기를 시작했답니다.

 

보림책이 주는 이미지가 그대로 담겨진 책..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

 

깨끗한 이미지와 단순하면서도 표정이 살아있는 친구들의 표정과

화려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의 그림..

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 뒤로 한 두마디의 짧은 글...

집중력  짧은 아들녀석에게 책장이 넘겨지는 아들래미의 손의 속도와 글을 읽는 엄마의 속도가 딱 맞아 떨어지는

아주 안성맞춤 책이었답니다.

 

뿔리에게 다이빙을 제안하고..

무서워하는 뿔리에게 시범을 보여주는 친구들..

한명 한명 아주 멋진 포즈로..다이빙 실력을 뽑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커다락 코끼리가 수영장 속으로 다이빙을 하자

수영장의 물이 모두 밖으로 나와버리고... 수영장을 친구들로 꽉 차게 됩니다.

이때다~~~

뿔리는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꽉 찼잖아!' 하면서

뒤돌아 가네요..

 

개구쟁이 아들녀석 뭔가 시키면...

겁을 내다가..

않해도 되는 기회만 오면...올타쿠나 하면서

"하려고 했는데...어쩔수 없네."하잖아요

뿔리는 보면서 꼭 울 아들래미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울 아들 별명은 당분간 뿔리랍니다.

 

참 재미있는 책 읽을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z****4 200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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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뿔리의 매력을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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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책의 크기가 커서 좋습니다 아이들이 혼자서 책을 넘기며 읽기에 안성맞춤이지요 4살 아들녀석은 이 책을 읽은 후부터 귀여운 뿔리의 열렬한 팬이 되었답니다 혼자서는 책을 잘 읽지 않으려는 아들이지만 이 책만큼은 이리저리 책장을 넘겨보며 혼자서 키득거리기도 하고 즐거워합니다   이 책의 또하나의 특징은 처음부터 끝까지 수영장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는 점입
"귀염둥이 뿔리의 매력을 찾아 .." 내용보기

우선은 책의 크기가 커서 좋습니다

아이들이 혼자서 책을 넘기며 읽기에 안성맞춤이지요

4살 아들녀석은 이 책을 읽은 후부터 귀여운 뿔리의 열렬한 팬이 되었답니다

혼자서는 책을 잘 읽지 않으려는 아들이지만

이 책만큼은 이리저리 책장을 넘겨보며 혼자서 키득거리기도 하고 즐거워합니다

 

이 책의 또하나의 특징은 처음부터 끝까지 수영장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의 소재가 된 다이빙에 관한 내용이라할지라도

그 주변의 모습이 묘사되기도 하는데

오로지 다이빙대를 중심으로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여백이 있는 만큼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라는 것 같아요

캐릭터로 등장하는 동물들이 더욱 부각되기도 하고

생쥐의 뒤를 따라 다이빙대에 오르는 고양이를 보고는 다이빙을 하기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 다이빙대에 오르는 것 같기도 하고 ..

한마리의 동물이 뛰어내리고 나면 또다른 큰 일이 벌어질것만 같고 ...

아이들이 맘껏 상상하고 생각할수 있는 여유를 주는것같은 느낌입니다

 

또한 동물들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앙증맞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

그래서 더욱 아이들과 가까운 캐릭터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 모습으로 다이빙을 하는 동물들의 재미나고 익살스런 모습과 표정 ..

뿔리도 멋진 모습으로 뛰어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나질 않았지만 주저하고 있다가

거대한 몸집의 코끼리가 다이빙을 하는 바람에 꽉 차버린 수영장 ...

그리고 ....마지막 반전 ...놓칠수없는 재미입니다

 

약간은 소심한 저희 아들에게도 여러 동물친구들의 멋진 다이빙하는 모습은

웃음을 주는 가운데에서도 보이지 않는 작은 용기를 심어준것 같아

의미있는 책이었습니다

j******3 200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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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웃을수있는 시간이었어요
"깔깔 웃을수있는 시간이었어요" 내용보기
이 책도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의 재미난 이야기였답니다.   뿔리는 무서워서 다이빙을 못하겠데요 뿔리의여자친구가 별거아냐 내가 하는거봐~하고 시범을 보이지요 다이빙은 이렇게 하는거야~ 다음친구가 아니면 이렇게! 아니면 이렇게! 아니면 이렇게! 하며 친구들이 다이빙시범을 보여준답니다. 뿔리야 이제 네차례야하는순가~ 코끼리가 첨벙 하고 수영장으로 풍덩~~ 뿔리는
"깔깔 웃을수있는 시간이었어요" 내용보기
이 책도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의 재미난 이야기였답니다.
 
뿔리는 무서워서 다이빙을 못하겠데요
뿔리의여자친구가 별거아냐 내가 하는거봐~하고 시범을 보이지요
다이빙은 이렇게 하는거야~
다음친구가 아니면 이렇게! 아니면 이렇게! 아니면 이렇게!
하며 친구들이 다이빙시범을 보여준답니다.
뿔리야 이제 네차례야하는순가~
코끼리가 첨벙 하고 수영장으로 풍덩~~
뿔리는 "꽉 찼잖아!"하고 가버립니다.^^
 
ㅎㅎㅎ
너무너무 재밌는 내용이었어요
아이들과 다이빙 하는 모습을 따라해보기도 하였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과 웃을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이에요
g*****5 2007.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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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과 반복으로 친근감을 주는책
"단순함과 반복으로 친근감을 주는책" 내용보기
4살 아이가 책을 처음 읽어주자 마자, 계속을 연발하여 웃음을 터뜨린 책이다. 단순한 내용은 아이들에게 이해와 재미를 주고, 반복은 친근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꽉 찼쟎아!(오드레이 푸시에 지음, 박정연 옮김, 보림펴냄)'은 이러한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단순함과 반복으로 재미와 친근감을 주는 책이다.   보드북으로는 꽤 큰 판형이다. 그래서 무게와 두께감이 좀 느껴지지
"단순함과 반복으로 친근감을 주는책" 내용보기

4살 아이가 책을 처음 읽어주자 마자, 계속을 연발하여 웃음을 터뜨린 책이다. 단순한 내용은 아이들에게 이해와 재미를 주고, 반복은 친근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꽉 찼쟎아!(오드레이 푸시에 지음, 박정연 옮김, 보림펴냄)'은 이러한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단순함과 반복으로 재미와 친근감을 주는 책이다.

 

보드북으로는 꽤 큰 판형이다. 그래서 무게와 두께감이 좀 느껴지지만 넘기기도 쉽고, 여백이 많아서 시야가 넓어, 시원하고 환한 느낌을 준다. 무엇보다도 그림에 집중이 잘되는 장점이 있다.

 

내용도 유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주 단순한 형태에서 점점 하나씩 증가되어가는 형식을 취한다. 수영장에서 주인공 뿔리에게 다이빙을 권한다. 뿔리가 무섭다고 하자 친구들은 한 명씩 다양한 형태로 다이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에는 쥐, 고양이, 오리... 뿔리가 다이빙을 하려고 하는 순간 코끼리가 다이빙을 해서 수영장을 꽉 채운다.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꽉 찼잖아!'

 

책의 모서리도 위험하지 않도록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까지 생각한 세심한 책이라는 느낌을 준다.  

 

 

d*****m 2007.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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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열어주는 책
"호기심을 열어주는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는순간 참 튼튼하고 깔끔한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뿔리라는 이름에 딱맞는 캐릭터.. 아이들이 왜 이름이 뿔리가 되었는지 알수 있게 뾰족한 귀를 가진 귀여운 핑크색 뿔리그림이 참 인상적이었다. 첫장을 넘기니 다이빙한번 해볼래? 나 무서운데 라는 간결한 문장.. 엄마인 내가 보기엔 참 짧은 내용이 들어있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이들은 항상 엄마의 기대를
"호기심을 열어주는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는순간 참 튼튼하고 깔끔한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뿔리라는 이름에 딱맞는 캐릭터..
아이들이 왜 이름이 뿔리가 되었는지 알수 있게 뾰족한 귀를 가진
귀여운 핑크색 뿔리그림이 참 인상적이었다.
첫장을 넘기니 다이빙한번 해볼래? 나 무서운데 라는 간결한 문장..
엄마인 내가 보기엔 참 짧은 내용이 들어있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이들은 항상 엄마의 기대를 뛰어넘는다.
우리 세살박이 아들은 어느새 뿔리의 표정하나하나 몸짓하나하나에도
호기심이 발동한다. "엄마 얘가 뿔리야? 그럼 뿔리 표정이 돼그래?
뿔리 눈이 왜 이렇게 됐어? 하면서 자세하게도 묻는다. 순간 엄마는 내용을
다시 되새겨보고 왜 이런표정을 했는지 까지 설명을 해주어야한다.
다음장엔 별거아냐 내가 하는거 봐~ 하면서 쥐부터 시작해서 갖가지 동물들이
다이빙 하는 모습을 한장한장에 아주 재미있고 역동적으로 잘 그려놨다.
그런 동물들의 다이빙 모습을 하나하나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너무도 즐거워하고
커다란 곰돌이가 물에 뛰어들때도 엄마는 커다란 곰돌이의 다이빙하는
모습만 봤는데 물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쥐돌이의 표정을 보면서 엄마
얘는 왜 이러고 있어하면서 묻는다..  양과 뿔리가 함께 다이빙 계단에
매달려 있는모습을 보고 엄마 뿔리가 왜 그래 물었을때 난 그냥
"어~ 뿔리가 다이빙 하는게 무서운가봐~"그랬더니 우리 아들"
아니야 양아 너 먼저 뛰어 그리고 나서 나 뛸께~"라고 하고 있어
라고 말을 한다. 아이들은 어찌그리도 상상력이 뛰어난지..
너무 짧고 간결한 내용의 그림책을 보고 캐릭터 하나하나 개개인의
모습을 보고 그동물들의 마음속까지 상상하고 그려보게 하는
마술같은 책이라고나 할까.
아이들이 보기도 쉽고 또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수있는 아주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막내 이 책을 한번 보더니
계속 읽어달라고 하면서 웃기도 하고 묻기도 하고 뿔리의
친구가 되고 말았다.
4*****i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가~~~ 꽉 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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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꽉 찼을까~~~~~ 떠올리며 책을 보게 되었어요     뿔리라는 친구는 참 재미있는 친구같아요 생쥐가 뿔리에게 다이빙한번 해볼래?라고 묻자 뿔리는 무섭다고 대답해요 생쥐는 결거아니라며 자기가 먼저 다이빙을 해보인답니다. 생쥐를 이어 다른 동물들이 순서대로 다 다이빙을 해요 그때마다 뿔리는 조금씩 조금씩 다이빙앞으로 다가온답니다. 양이 다이빙을 하자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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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꽉 찼을까~~~~~ 떠올리며 책을 보게 되었어요

 

 

뿔리라는 친구는 참 재미있는 친구같아요

생쥐가 뿔리에게 다이빙한번 해볼래?라고 묻자 뿔리는 무섭다고 대답해요

생쥐는 결거아니라며 자기가 먼저 다이빙을 해보인답니다.

생쥐를 이어 다른 동물들이 순서대로 다 다이빙을 해요

그때마다 뿔리는 조금씩 조금씩 다이빙앞으로 다가온답니다.

양이 다이빙을 하자 뿔리도 자신감이 생겼는지 다이빙대위로 올라섰는데 그때

코끼리가 풀속으로 첨벙 들어가버려요

그래서풀은 꽉찼고 물은 넘치고.....^^

 

뿔리는 그때가 기회인양

"한번 해 보려고 했는데...꽉 찼잖아"라고 말하며 빠져나간다는 내용이랍니다.

 

너무 재미있죠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

책속에 여유가 있는것 같네요

 

보드북속에 담겨진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 표정을 살펴보는것도 재미있고

뿔리의 행동을 따라해보는것도 재미있는 놀이인것 같아요

 

=====  독후활동  ======

 

딸아이가 코끼리에게 주의를 주었어요 ^^

친구가 할때는 기다려줘야한다고...... 딸아이는 말하네요

차례차례~~~~~

그리고 뿔리에겐 다이빙을 하려고 용기를 내었는데 못해서 화났을거라고 말하네요

딸아이 다운 생각인것 같아요

g******o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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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리다운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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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뿔리의 모습이 귀엽다. 그 귀여운 모습을 보며 잠깐 상상을 해 본다. 어떤 내용일까?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요리조리 돌리고 있는 모습이 뿔리가 지금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수영장을 찾은 뿔리는 다이빙 하려 하지만 무섭다. 몸집이 작은 고양이가 먼저 다이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자 친구들이 하나씩 나타나서 다이빙이 별거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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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뿔리의 모습이 귀엽다. 그 귀여운 모습을 보며 잠깐 상상을 해 본다. 어떤 내용일까?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요리조리 돌리고 있는 모습이 뿔리가 지금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수영장을 찾은 뿔리는 다이빙 하려 하지만 무섭다. 몸집이 작은 고양이가 먼저 다이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자 친구들이 하나씩 나타나서 다이빙이 별거 아니라며 뛰어내린다.
뿔리는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본다. 잠시 후 뿔리가 뛰어내리려 하는데 덩치 큰 코기리가 다이빙을 한다. 그러자 수영장이 꽉 차 버린다.
그 모습을 본 뿔리가 하는 말
“꽉 찼잖아!”
이 말을 하면 유유히 가버리는 뽈리,
뿔리는 그 무서운 다이빙을 하지 않아도 결코 겁쟁이가 아니다.
다이빙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당당하다.
귀여운 모습이다.
뿔리는 겁이 많은 듯하지만 용기가 대단하다. 그 많은 친구들이 먼저 다이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도 안 뛸 수밖에 없는 이유가 너무도 정당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뿔리는 용기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코 수영장에서의 다이빙은 무섭다. 이 어려운 고비를 어떻게 넘을 지 고민하지만 그 답은 아주 쉽게 풀어진다.
뿔리는 아무 것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결코 겁쟁이가 아니다.
정말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뿔리다.

b*******6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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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즐거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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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뿔리가 수영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다이빙을 제안하는 친구의 말에 겁을 냅니다... 무섭다네요... 친구는 별것아니라며 의기양양하게 걸어가 다이빙을 합니다. 다이빙은 이렇게 하는 거야~~ 다른 친구들도 너도 나도 하나둘 시범을 보입니다. 친구들의 모습에 용기를 내어 다이빙대에 오른 뿔리.. 뛰어내리려는 찰나~에 덩치큰 코끼리가 먼저 풍덩~~ 풀안이 꽉 차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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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뿔리가 수영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다이빙을 제안하는 친구의 말에 겁을 냅니다... 무섭다네요...

친구는 별것아니라며 의기양양하게 걸어가 다이빙을 합니다.

다이빙은 이렇게 하는 거야~~

다른 친구들도 너도 나도 하나둘 시범을 보입니다.

친구들의 모습에 용기를 내어 다이빙대에 오른 뿔리..

뛰어내리려는 찰나~에 덩치큰 코끼리가 먼저 풍덩~~

풀안이 꽉 차버리네요~~

의기양양한 표정의 뿔리 한마디 던집니다.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꽉 찼잖아~~

친구들은 멍~~

 

물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큰아이가 자기책이라며 점찍어놓은 책이랍니다~~

다이빙을 못하는 뿔리에게 자랑하기라도 하듯 자신있게 걸어가 다이빙하는 생쥐친구의 표정...

다이빙 하는 친구들의 모습에 보는 것만으로도 겁을 내는 뿔리의 모습...

이에 질새라 너도 나도 뛰려는 친구와 뿔리의 모습...

막상 뛰려고 했지만 꽉 찬 풀장을 핑계대며 다이빙을 하지 않고 내려오는 뿔리의 모습...

정말이지 황당스러우면서도 유쾌발랄한 웃음을 던져줍니다.

표정변화가 정말 압권입니다~~~

뿔리 시리즈를 통해 잠시나마 아이들의 순수한 세계에 빠져볼 수 있지 않았었나하는 생각을 해봅니

다.   

이제 표지나 이름만 생각해도 귀엽고 엉뚱한 뿔리의 모습, 표정들이 떠오르네요

c******3 2007.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