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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안 보이네!/보림,오드레이푸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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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안 보이네!/보림,오드레이푸시에개인평가- 우리집의 뿔리 시리즈를 알게 된 건 바로 보림 홈페이지 랍니다.리퍼브 도서들을 한달에 한번 만나볼수 있는데...리퍼브 도서들 다 아시지요? 흠집이나 약간의 스크래치 있는... 그렇다고 안의 내용까지 그런건 아니구요. 넘 많은 단행본 도서들을 다 읽어주고 싶은게 엄마 맘인데...한권 한권 사보는 재미...얼마전 뿔리 시리즈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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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안 보이네!/보림,오드레이푸시에

개인평가-



우리집의 뿔리 시리즈를 알게 된 건 바로 보림 홈페이지 랍니다.
리퍼브 도서들을 한달에 한번 만나볼수 있는데...
리퍼브 도서들 다 아시지요? 흠집이나 약간의 스크래치 있는... 그렇다고 안의 내용까지 그런건 아니구요. 넘 많은 단행본 도서들을 다 읽어주고 싶은게 엄마 맘인데...
한권 한권 사보는 재미...
얼마전 뿔리 시리즈를 정말 착한가격에 거기다 뿔리 면티까지 함께 이벤트를 한적 있었답니다.
그때 덥썩 지른건데...정말 뿔리 티셔츠도 넘 앙증맞고 입히기 딱 좋았어요.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 시리즈 ’안 보이네!’

책의 이야기속으로 함께 하면



커다란 침대에 한친구 두친구 친구들을 놀려주기 위해... 침대 이불속으로 하나둘 들어가는 뿔리 친구들...
정말 큰침대였으니 망정이지...그 많은 뿔리 친구들 어찌 다 들어가서 놀지...?
정말 보는 내내 친구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함께 부대끼고 노는 친구들이 있기에
마음만으로도 행복한^^
익살스러운 뿔리 친구들과 함께 뿔리에게 놀려줄고 숨은 침대가...
오히려 머리 좋은 뿔리가... 당하기 보단 하두 기다리다 안나타나 오히려 뿔리가 
오히려... 침대 아래에 숨어서...  친구들에게 약을 올리는 장면이랍니다.
허탈하며서 미소를 짓게 만드는 그림책. 뿔리 시리즈.

이불속에서 아웅다웅하는 모습... 친구이기에 몸으로 부대끼고 놀아도 행복한 그런 모습을 담아내고 있어요.



보면 볼수록 엄마인 저도 뿔리와 뿔리 친구들의 이야기가 어찌나 재미나고 웃긴지...
후속이 안나오나 하는 그런 생각도 해보게 합니다.
아이 그림책이기에 자주 접하게 되는 책들...
한번 보고 마는 게 아닌 아이와 함께 생각하는 여유로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기 많은 아들래미가 좋아하는 뽈리 시리즈
"장난기 많은 아들래미가 좋아하는 뽈리 시리즈" 내용보기
표지만 보고도 웃음이 나오는 그림이에요. 덩치가 큰 녀석도 작은 녀석도 모두모두 시트 밑에서 꿈쩍꿈쩍하고 있을 걸 생각하니 정말 웃기더라구요. 이런 장난. 아이들이 좋아할만 합니다. 보드북치고는 꽤 큰 사이즈에 볼륨감도 있는 그림책이더군요.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아이가 다칠 염려가 덜해서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보드북의 장점인 튼튼하다는거, 엄마들이 가장 좋아할
"장난기 많은 아들래미가 좋아하는 뽈리 시리즈" 내용보기

표지만 보고도 웃음이 나오는 그림이에요.

덩치가 큰 녀석도 작은 녀석도 모두모두 시트 밑에서 꿈쩍꿈쩍하고 있을 걸 생각하니 정말 웃기더라구요. 이런 장난. 아이들이 좋아할만 합니다.

보드북치고는 꽤 큰 사이즈에 볼륨감도 있는 그림책이더군요.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아이가 다칠 염려가 덜해서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보드북의 장점인 튼튼하다는거, 엄마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침대에 모두 구겨져서 숨어있는 모양이 재미난지 아이도 표지를 보고 관심을 보이며 보더군요.

큼지막한 침대로 향하는 작은 생쥐를 시작으로, 양, 빨간 새, 고양이 세마리 등등등 모양도 참 특이하게 그려진 동물들이 하나 둘 모입니다. 단순한 문장이지만, 재미와 익살이 담겨있는 아이들의 마음에 한껏 호기심을 더욱 크게 만들 것 같더라구요.

숨바꼭질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침대 위에 숨는다는 두근두근거림과, 또 장난끼어린 모습들이 아이의 마음에도 즐거움을 선사할 것 같은 내용이에요.

동물들의 모습이 특색이 있더군요. 어찌보면 좀 거칠어 보이는 것 같은 이빨이 뾰죡뾰족, 곡선이 적은 느낌을 주는 동물들의 모습에서, 장난끼로 가득하고 약간은 익살스런 모습을 엿볼 수가 있었어요.

침대 시트 한가득 엎치고 덮친 숨바꼭질로, 뽈리를 놀려주려는 계획. 유아들의 단순함과 사랑스러움을 담은 듯한 느낌입니다.

소리내어 읽어주니 재미있어 해요. 시트 밑으로 숨바꼭질 놀이도 해 보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른 친구와 노는 하나의 방법을 이 책을 통해 터득했나봐요. 침대 시트사이로 들썩들썩. 물론, 저를 포함한, 엄마들은 침대가 흐트러진다고 질색할 지 모르겠지만요.

장난스러움과 위트를 담은 재미있는 유아그림책이었어요.


m******m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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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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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얼마나 익살스런지 몰라요~귀여운 뿔리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 중 한편인 안보이네! ㅋㅋ 표지로 봐서는 다 보이는데 뭐가 안보이는 걸까요?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처음에는 뭐 저렇게 생겼나 싶었거든요.뿔리도 저는 처음에 토끼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요 개구쟁이 친구들이 묘한 매력이 있어요.각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서 최대한 단순하게 그려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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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얼마나 익살스런지 몰라요~
귀여운 뿔리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 중 한편인 안보이네! ㅋㅋ 표지로 봐서는 다 보이는데 뭐가 안보이는 걸까요?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처음에는 뭐 저렇게 생겼나 싶었거든요.
뿔리도 저는 처음에 토끼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요 개구쟁이 친구들이 묘한 매력이 있어요.각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서 최대한 단순하게 그려진 이 친구들이 처음에는 좀 못생겼다고 해야하나 다른 책의 그림들처럼 귀엽거나 친근감 있는 그림이기보다 조금은 투박한듯하면서도 무서운 느낌도 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이 책을 골를 때도 좀 망설 였어요.그런데 이 녀석들이 보면 볼수록 사람을 마구 끄네요. 아마도 책속에서 이 녀석들의 행동이 울 아가의 모습과 닮아서 더 그런거 같아요.
뿔리를 놀래주려고 이불속에 숨는 친구들~정말 숨을 수 있을 지 걱정이라니까요.
놀래 주려고 숨어 있어 ~ 하는 말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읽어 줄때도 정말 재미있게 읽어줄수 있어요. 각 동물들이 특징을 살려서 읽되 뿔리에게 들키지 않게 소근 소근 읽어주는 것도 요령이에요.ㅎㅎ 숨어 있는 모습을 보는 시각도 다 제각각이네요.자니? 놀아도 돼?변장놀이 하니?집짓기놀이하는구나.한 침대에서 자는 거니? 이러면서요~숨는 그 자체가 하나의 재미난 놀이인지라 숨어있으면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개구쟁이 친구들이에요.웃는 소리도 얼마나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는지 마치 같이 숨기 놀이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 책의 가장 압권은 뿔리를 놀래주기 위해서 하나둘셋 하면서 우아!하고 친구들이 이불을 들추고 나오는 장면이 아닌가 싶어요. 그 작은 침대위에 어떻게 다 올라갔을까 싶을 정도네요. 각자 자기의 모습을 뽐내듯이 가슴을 내밀고 짜잔 하고 나오는 장면과 침대 밑에 숨 죽이고 엎드려 있는 뿔리의 모습이 무척 대조적이에요.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하는 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은 우리 아가들 모습과 똑같아서 더 매력이 있네요.

d******9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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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모습 그대로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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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자주했던 놀이가 동생들 놀려주기, 숨어서 놀래키기였다. 무척이나 재미있는 놀이 그런놀이를 이제는 나의 아이들이 좋아한다. 여동생을 놀려주기 좋아하는 큰애, 오빠한테 늘 당하는 모습에 저절로 흐믓한 미소가 지어진다. 주인공 뽈리와 개구쟁이 친구들도 숨어서 친구들을 놀려주려고 한다. 그런 모습들이 우리 아이들 행동 그대로다.   처음 쥐가 슬쩍 이불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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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자주했던 놀이가 동생들 놀려주기, 숨어서 놀래키기였다. 무척이나 재미있는 놀이 그런놀이를 이제는 나의 아이들이 좋아한다. 여동생을 놀려주기 좋아하는 큰애, 오빠한테 늘 당하는 모습에 저절로 흐믓한 미소가 지어진다. 주인공 뽈리와 개구쟁이 친구들도 숨어서 친구들을 놀려주려고 한다. 그런 모습들이 우리 아이들 행동 그대로다.

 

처음 쥐가 슬쩍 이불 밑에 숨으려 하고, 그런 모습을 본 양은 "뭐하는 거야" 묻고 쥐는 "놀래주려고 그런는거야" 하고 대답을 한다. 양은 쥐와 함께 숨으려 하고 그런 모습에 또 다른 동물들이 차례대로 등장한다. 새, 고양이등의 동물들이 이불아래 숨는다. 과연 누구를 놀려주는 걸까.

 

모든 동물들이 뽈리를 놀려주려고 한다. 하지만 뽈리!! 그것을 눈치채고 오히려 침대 아래 숨고, 친구들은 놀래주려고 한 자신들이 당한다. 책의 내용은 간단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을 동물들에게서 발견하며 좋아하고 흐믓해 한다.

 

동물들의 익살스런 표정, 내가 볼땐 때론 무서워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전혀 그런느낌을 받지 못했나보다. 그저 하하호호 웃기만 하니깐.

숨바꼭질할때 얼굴만 숨는 아이, 눈에 보이는 데 꼭 숨어서 금새 들키지만 아이들은 엄마와 그리고 동생과의 놀이를 즐겨워한다. 그런 아이들이 언제나 웃을수 있기를...

k******j 200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공부와 숨은그림찾기까지 함께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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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책을 읽으며 책 그대로의 내용 뿐 아니라 숫자공부와 숨은그림찾기까지 함께 하는 책이랍니다.   [안보이네!] 어렸을 때 누구나 해 봤을 장난이죠.. 몰래 숨어서 놀래주기 말이예요.   책 표지에 여러 동물들이 작은 침대에 숨어 놀래주기 장난을 하려고 하네요... 책장을 열면 작은 생쥐 한마리가 뒤를 살핀답니다. 침대 속에 숨는데..누가 볼까봐요. 그런데 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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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책을 읽으며 책 그대로의 내용 뿐 아니라

숫자공부와 숨은그림찾기까지 함께 하는 책이랍니다.

 

[안보이네!] 어렸을 때 누구나 해 봤을 장난이죠..

몰래 숨어서 놀래주기 말이예요.

 

책 표지에 여러 동물들이 작은 침대에 숨어 놀래주기 장난을 하려고 하네요...

책장을 열면 작은 생쥐 한마리가 뒤를 살핀답니다.

침대 속에 숨는데..누가 볼까봐요.

그런데 양에게 들키고 말았네요.. 놀래주려고 숨는다는 생쥐의 말에 동참합니다.

 

닭의 물음.."너희들 벌써 자니?"

고양이들의 물음.."같이 놀아도 돼?"

늑대의 물음.."너희들 변장 놀이 하니?"

당나귀의 물음.."집짓기 놀이구나, 나도 할래!"

곰의 물음.."다들 한 침대에서 자는 거니?"

 

한 마리씩 동물들이 달라지면서...침대 위가 불룩해지죠...

침대 속 동물들의 숫자를 세어보기도 합니다.

또 동물들의 일부분이 밖으로 나온 것을 보곤 아이와 숨은 동물 찾기도 해 보아요.

 

동물들은 뿔리를 놀래줄 생각에 벌써 부터 신이 납니다...하하하 히히 호호호

하지만 뿔리가 먼저 친구들을 발견하곤 침대 밑으로 숨어버리지요.

 

뿔리를 찾는 친구들과 숨어서 즐거워 하는 뿔리...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듯 하네요.

 

간결한 그림과 생동감 있는 동물들의 모습...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잘 전달 되고 있네요.

동물들의 장난기 가득한 행동과 표정이 너무 귀엽답니다.

마지막에 오히려 뿔리가 친구들을 놀라게 해 주는 것이

아이에겐 또 하나의 즐거움이었나 봐요...

참으로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t*****6 200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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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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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네! 우선 큰 보드북에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 되어 있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사실 모서리 부분에 있어 아이가 다치는 경우도 종종 있는지라.. 하얀 표지가 깔끔해 보였답니다. 뿔리와 그 친구들의 코민한 내용이 한장한장 글밥이 많지 않아 읽기 편했답니다. 재혁이 4살.. 4살 정말 미운4살이란 단어를 누가 만들었는지...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쁜짓도 하고 미운짓도
"안보이네!" 내용보기
 

안보이네!

우선 큰 보드북에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 되어 있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사실 모서리 부분에 있어 아이가 다치는 경우도 종종 있는지라..

하얀 표지가 깔끔해 보였답니다.

뿔리와 그 친구들의 코민한 내용이 한장한장 글밥이 많지 않아 읽기 편했답니다.

재혁이 4살..

4살 정말 미운4살이란 단어를 누가 만들었는지...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쁜짓도 하고 미운짓도 하겠지만,

말문이 터지기 시작하는 4살에는 고집도 함께 커지는것 같아요.

재혁이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아이눈에 보여지는 또다른 세상을 보는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안보이네는..

뿔리를 놀려 줄려고 숨은 동물들은..

각기 동물들이 숨어있는 장면에 대한 반응이 제각기 나타난답니다.

자는줄 아는친구, 변장놀이 하는줄 아는 친구, 집짓기 놀이 하는줄 아는 친구..,등..

어떤게 바라 보는관점에 따라 다른다는것을 알게 해주었답니다.

뿔리를 놀려줄려고 침대 위에 한이불에 숨어버린 친구들..

(아이들은 어른이 모르는줄 알고 거짓말을 하는것 처럼 침대위에 다 보이는데 숨었다는 표현이 정말 아이스럽답니다.)

그런 순수한 마음이...

책을 접하고 눈에 보이는것만 믿는것보다는 한번 더 생각할수 있는 순수한 마음이 생겼으면...하는 바램을

꿈꿔봅니다.

m******2 200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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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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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안보이네 이 책을 받아본순간  일단 두툼하고 큼지막해서 맘에 들었다. 요즘 우리 딸래미 한창 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기에 새로운 책만 보면 읽어달라고 엄마를 아주 귀찮게한다. 7개월된 동생이 있기에 큰아이만 붙잡고 책을 읽어주기란 그리 쉽지는 않다.   안보이네라는책~ 일단 쭈~~욱 한번 읽어보니 딱 우리 딸아이가 하는 행동이랑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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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리와 개구쟁이 친구들-안보이네

이 책을 받아본순간  일단 두툼하고 큼지막해서 맘에 들었다.

요즘 우리 딸래미 한창 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기에

새로운 책만 보면 읽어달라고 엄마를 아주 귀찮게한다.

7개월된 동생이 있기에 큰아이만 붙잡고 책을 읽어주기란

그리 쉽지는 않다.

 

안보이네라는책~

일단 쭈~~욱 한번 읽어보니 딱 우리 딸아이가 하는 행동이랑 일치한다..ㅋㅋ

내용인즉

뿔리를 놀려주기위해 생쥐부터 시작해서 양..꼬꼬닭..고양이친구들...여우..당나귀...등등

친구들이 하나둘씩 침대속에 숨습니다..

침대속에 숨어있는 친구들은 이불 밖으로 동물친구들이 다 보인다는것도 모른채

오로지 뿔리를 놀려주겠다는 생각으로 마냥 즐겁습니다.

침대위 이불속은 들썩들썩...조그맣게 속닥속닥 거리는소리에

뿔리는 친구들이 이불속에 있다는걸 다 알아차리고

오히려 뿔리가 친구들을 놀려주려고 맘먹고 침대 밑으로 숨습니다.

뿔리가 오는소리를 들은 친구들은

하나..둘..셋과 동시에  우아~~하면서 나오지만 뿔리는 안보이네요~

어디갔을까??  그순간 뿔리가 침대밑에서 나 여기있지..메롱~~ 하믄서 나타납니다..

 

울 딸래미 이책을 읽어주니 또읽어달라..또읽어달라해서 몇번을 읽어줬는지 모릅니다.

근데 이책을 읽어준 후부터 이렇게 귀찮아질줄이야...

울 딸..계속 이곳저곳에 숨어서 엄마~~서현이가 어디있을까요~~ 하면서

계속 숨바꼭질 놀이를 하네요..ㅋㅋㅋ

 

뿔리도 자기와 똑같다는 생각에 마냥 즐거워하는 우리딸~~

4살쯔음~~아이들의 행동을 그대로 옮겨놓은 책인것같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k*****b 200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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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심리를 꿰뚫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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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기에 아이들 숨바꼭질 놀이를 참 좋아하더라구요, 저희딸도 마찬가지이구요.. 뻔히 다보이는데도 숨고서 찾으라고 하고.. 또한 자려고 누워도 이불을 뒤집어 쓰고 찾아보라고 하고.. 엄마인 저도 가끔 아이랑 놀이하고 어렸을때 많이 하던 놀이랍니다.. 이것을 책으로 만들어서 나오니 "오드리에 푸시에"작가는 정말 아이의 생각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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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기에 아이들 숨바꼭질 놀이를 참 좋아하더라구요,

저희딸도 마찬가지이구요..

뻔히 다보이는데도 숨고서 찾으라고 하고..

또한 자려고 누워도 이불을 뒤집어 쓰고 찾아보라고 하고..

엄마인 저도 가끔 아이랑 놀이하고 어렸을때 많이 하던 놀이랍니다..

이것을 책으로 만들어서 나오니 "오드리에 푸시에"작가는

정말 아이의 생각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어지더라구요..

 

책의 내용을 보면

생쥐부터 뿔리를 놀래주려고 침대시트속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모습을 보면서 다음 동물들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해 나갑니다..

침대시트속에 숨는 친구들을 보고 "너희들 벌써 자니?", "변장 놀이 하니?","집짓기 놀이하니" 등등

거기에 자세히 보면 작은 동물부터 큰동물 순서대로 등장을 하더라구요..

자연스레 책을 보면서 크기비교가 되더라구요..

뿔리를 놀래주려고 숨는 동물들의 표정표정 하나가  살아있고

또한 책을 읽는 아이로 하여금 긴장감과 뿔리를 놀래주려는 이야기에 같이

흥분을 하더라구요,.,

거기에 "큭큭큭.. 호호호, 밀지마.."등의 이야기로 침대 시트속 상황을 표현하구요..

딸아이가 책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더라구요..

 

뿔리가 오고 친구들이 계획을 알아차리고

침대 밑으로 숨는 반전....

친구들이 뿔리는 찾는 모습

마지막에 "메롱 여기있지."로 마무리가 되는데

마지막까지 재미를 더하더라구요..

제가 설거지를 하는동안

딸아이와 아빠가 이불속에서 숨어서 똑같은 상황을 연출하더라구요..

제가 뿔리가 된거죠..

알면서도 모르는척 또한 딸아이를 찾는척을 하니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통해 간단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하나 찾았네요...

저희집에서는 매일 매일 똑같은 상황이 연출이 되지만

아이의 행복한 미소와 웃음소리는 나날이 커지네요

j****y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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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에겐 대박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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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리와 내 친구들 시리즈 중의 한 권인 '안 보이네' 2살 예원이가 딱 좋아하는 놀이가 나옵니다. 까꿍..놀이....^^ 아이들은 커튼 뒤에만 숨어도 까르르~~~ 넘어가지요?^^ 커튼 뒤에 숨은 거 다 아는걸 알면서도 가렸다 나오면 또 새로운 것처럼 너무 활~~짝 웃잖아요.   이 책은 바로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뿔리를 놀래주려고 찍찍 쥐돌이를 시작으로 양...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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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리와 내 친구들 시리즈 중의 한 권인 '안 보이네'

2살 예원이가 딱 좋아하는 놀이가 나옵니다. 까꿍..놀이....^^

아이들은 커튼 뒤에만 숨어도 까르르~~~ 넘어가지요?^^

커튼 뒤에 숨은 거 다 아는걸 알면서도 가렸다 나오면 또 새로운 것처럼 너무 활~~짝 웃잖아요.

 

이 책은 바로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뿔리를 놀래주려고 찍찍 쥐돌이를 시작으로 양...닭...고양이..등..순서대로 한마리씩 침대이불 속으로 들어간답니다.

모두 너무 재미있겠다하면서 동참하는데

이불은 작은데 큰 몸집들이 들어가니 이불새로 동물들이 다 보여요^^

그래도 친구들은 너무 좋다고 재미있다고 깔깔 댄답니다.

그러다..뿔리가 오는 걸 발견하고는

쉬...쉬...조용해..밀지마...아야..

이불 속에서 소동이 일어나요. 저도 그렇지만 모두 한번쯤은 이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친구나 엄마, 언니, 동생들을 놀래켜 줄려고..쉬..쉬..하던 추억^^

 

하지만 뿔리는 그런 친구들을 다 보고 말았어요.

그래서..뿔리는 오히려 자기가 놀래 줄려고 침대밑으로 살짝~ 들어가버리지요^^

친구들은 하나..둘..셋..! 까꿍~~하지만 뿔리는 없네요~

그 순간..뿔리가 '메롱~~나 여기있지'

 


 


 

이 책은 아이에게 읽어주자 마자 대박인 책입니다^^

아이에게 쉬..쉬..하는 부분에서 소리를 줄이고 쉬....조용해...뿔리가 오잖아..했더니

아이도 따라서 쉬...하더군요^^

그 다음..까꿍...하니 아이가 너무~~좋아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던 놀이를 대신 뿔리 친구들이 해주니 좋은가봐요^^

오늘만 벌써 5번은 이 책을 본 것 같네요^^

 

그림이 단순해서 오히려 내용이 주는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시리즈의 책들처럼 보드북이고..크기도 큼지막해서 엄마가 효과음만 잘 내준다면 대박일 책이에요^^

한마리씩 들어가니..아이에게 '이불 속에는 누구 누구가 있어?'라고 페이지마다 물어보면

좋은 기억력 공부도 되고..동물이름 인지도 될 수 있어요^^

 

s*****s 2007.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