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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네~나 5만원 이테리어와 흡사한 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소품이 다양하네요.. 두책을 안사셨으면 사도 괜찮을 책입니다. 비싼 돈 안드리고 소품을 만들어 좋아요.. 하지만 손재주가 있어야 할 것 같네요..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나와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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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저만의 노하우를 가진 블로그들을 둘러보며 어떻게 저러한 생각과 실천을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감탄을 하게 될 때가 있다. 어디선가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본 듯한 것들도 있지만 실제 자신의 생활에서 필요하고 유용하다 싶을만한 것들이기에 실제 우리들이 따라해도 좋을듯한 각각의 것들을 늘상 부러워 하면서도 실제 그러한 노력의 것을 하고 있지 못하기에 여러모의 아쉬움과 불만이 여전한 것이라는 반성을 해보게 된다.
그래서 작은기쁨의 집안 꾸미기 노하우를 전반적으로 살펴보며 다시금의 의지를 불태워 보게 된다. 알려 주고 보여 주는 곳곳의 여러 것들이 우리 집에서도 있었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스스로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만만함을 느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선적인 것은 그 정성과 노력의 것에 간접적으로이지만 너무도 해보고 싶고 효율적인 것들이기 때문이다.
생활해 가는데 있어서 별 관심의 것을 두지 않게 되면 특별한 쓰임을 할 수 없을 것이란 단순한 결정으로 그저 버려지는 쓰레기가 되는 것이 무척이나 많다. 그러하기 십상인 것들을 이용해 조금의 정성을 기울이게 되면 또 다른 쓰임으로 변신시키고 원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게 되기에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 것인지 모른다.
다소 귀찮고 쓸데 없는 짓이라고 여기며 제대로 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라 여기는 이도 있지만 소소한 손길의 것이 차츰 확대되고 세련되어지듯 정성의 손길은 그만큼의 비례를 해가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한 것들을 이용해 그녀만의 꾸미기를 한 여러 모습처럼 변화하고 싶은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리듯한 요모조모의 변신에 자극을 받아 많은 이들이 도전하게 될 듯하다. 단순하게 마끈과 철사로 묶고 꿰어 매다는 약간의 변형, 기존의 것과 다른 새로운 변신을 통해 수납도 되고 장식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앙증맞고 실용적인 소품의 것들은 조금만 마음을 먹고 자꾸만 도전해 간다면 결코 어렵지만은 않은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같은 용도의 물건을 만들어도 사용하기에 따라서 그 분위기의 것이 달라지듯이...., 어느 누구에게도 없는 나만의 손길을 가져 만든 소품과 수납용품들 그리고 기능적, 활용에 주안점을 둔 접이식 책상, 선반, 약장등의 것들은 누구나가 하나쯤 갖고 싶은 것이 될 것이다. 특별한 재료나 많은 금액의 투자가 필요치 않은 가운데 조금의 노력과 정성을 거듭해 간다면 그와 같지는 같겠지만 나름의 멋과 뿌듯함을 누릴 수 있는 나만의 감각을 펼쳐가게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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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카페를 통해 몇몇 내용과 저자를 익히 알고 있었긴 하지만 곁에 두고 참고하려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요즘은 리폼을 하시는 분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고정된 사용용도로나 무심히 버려질 수도 있는 생활의 여러 소재들이 조그만 노력으로 근사한 소품들로 바뀌는 매력을 보시게 될 겁니다.
리폼을 시작하려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여러 기본도구가 뭔지, 재료 준비, 실례들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내용은 리폼의 기본서쯤으로 생각하고 개개인의 노하우를 쌓아가게 되시길... 리폼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을 실천으로 옮겨보게 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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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으로 할 수 있는 톡톡 튀는 리폼 아이디어들이 많아요. 하지만 책제목부터 바꿔야 할 거 같으네요.
목공이나 페인팅을 해보신 분들에겐 아주 유용한 자료가 되겠지만 저처럼 인테리어나 리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벅차고 눈요기용 내용들이 많아요. 지금은 책꽂이에 자리만 차지하는지라...
거기에 따른 기본공구들도 필요하구요. 하지만 목공이나 페인팅에 관심이 가도록 하는 책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