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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 너무 재미있죠? 초등 1학년인 된 울 공주!! 학교에서 도서관에 갔었나봐요. 도서 대출증이 생겼다고 좋아하면서 처음으로 대출 받아 온 책!!! 첨에는 책의 두께감때문에 읽을수 있을까 의문이 들어 물었어요?
"책이 너무 두껍지 않아?" "아냐, 괜찮어..." "진짜로 읽었어?" "응, 이 책 너무 재미있어. 거짓말이 엉덩이에 붙었어!!"^^
하며서 집에서 또 보더군요. 엄마인 제가 봤는데도 그림이 너무 재미 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또한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심리와 거짓말을 하면 우리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까지.... 만화같은 표현이 아이들 눈을 사로 잡은것 같네요... ![]() 아이의 반응이 너무 신기해 종합장에 독서록이라고 쓰게 해 보았어요. 열심히 한 울 공주!!! 너무 기특하죠?^^
이 책을 본 울 공주는 거짓말을 하지 않을꺼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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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감정시리즈는 처음 읽어본다. 글보다 그림이 많은 유아용 책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내용에서 느껴지는 주제에 대한 꼼꼼함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이 책의 주제는 거짓말이다. 아이들에게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며 이야기하지만 거짓말이라고 해서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니다. 흔히 어른들이 말하는 선의의 거짓말은 아이에게 설명하기 제일 힘든 부분이지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다.
때로는 남을 위해 거짓말을 할 때도 있다. 나치시절 유태인의 목숨을 살릴 수 있는 거짓말도 있고 아이들의 꿈과 기대를 저버리지 못해 하게되는 산타할아버지에 대한 거짓말도 있다. 아이들에게 거짓말에 대한 여러가지 경우와 입장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마음에 든다. 우리가 일상에서 하게 되는 많은 거짓말의 경우를 속 시원히 이야기 해준다. 정말 나쁜 버릇의 시뻘건 거짓말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경우등 거짓말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거짓말에 대한 우리의 감정과 경우를 느끼며 볼 수 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가 뒤에 준비되어 있어 좋았다. 여러분의 감정을 직접 써 보아요. 여러분은 어떨 때 거짓말을 하나요? 거짓말을 했을때 내마음은 어땠나요?등의 질문으로 독후 활동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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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그려진 늑대의 그림과 소년의 엉덩이에 찰싹 달라 붙어있는 빨간공의 그림이 감정시리즈 4번째 책인 <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제목에 어쩜 저리 어울리는지요~^^ 찰싹 달라붙어 있는 빨간 거짓말을 어찌해야 하는지 또...거짓말은 왜 하게 되는지...거짓말이라고 해서 다 똑같이 나쁜지~ 이 책은 거짓말에 관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무조건 나쁘다고만 가르쳐왔던 거짓말이 반창고가 되어주는 거짓말도 있음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책 본문 그림 몇컷 올려봅니다~ ![]() 거짓말을 하게되면 몸에 나타나는 반응에 대한 글과 그림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고 알려주었네요~ 아직 6살이니 거짓말을 캐치하는 능력이 거의 없는 아이지만 그림이 재미난지..아니면 거짓말을 하게되면 나타나는 반응이 재미난지~ 아주 재밌어 했던 부분입니다 물론..저런 반응을 보이는 것은 그래도 거짓말을 잘 안하는 사람들의 반응이겠지요 거짓말을 밥먹는듯이 하는 사람들에겐 아마도 저런 반응을 찾기조차 힘들듯..ㅎㅎ
![]() 제 아이는 거짓말을 하면 큰일 나는줄로만 알았다지요..ㅎㅎ 그러다가..이 책에 나오는 <반창고가 되는 거짓말> 내용 중에 이 페이지를 보고서는 거짓말에도 이렇게 꼭 필요할때가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 정말 해서는 안될 새빨간 거짓말들....이 페이지 그려진 저 사람의 얼굴과 몸 전체에 찰싹 달라붙어있는 거짓말들.......보기에도 흉칙~ 아이에게 설명하고 읽어줄때 그림이 톡톡히 한 몫을 했던 페이지 정말 나쁜 사람 같이 그려져서 말이지요~~^^
이 책 본문 뒷쪽에 나와 있는 부록 페이지에서 <내마음 들여다보기>페이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복사해서 아이에게 한번 적어보게 했네요~^^ 올해 6살 된 아이라서 글 철자밥도 잘 모르지만 질문에 맞춰 쓰기도 하고...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했네요
![]() ![]() 제 아이는 앞서 적었던 것 처럼...거짓말 하면 큰일 나는줄 아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첫번재 질문에 대한 답을 저렇게 적었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다음 질문들을 제가 살짝 수정했습니다 수정한 질문들 만약 거짓말을 해야할 때는 언제일까요? 아이 대답 : 거짓말이 필요할 때..라고 적고서는 본문에 나오는 <반창고가 되는 거짓말>중에서 유태인을 잡으러온 군인들에게 하는 거짓말을 들더군요~^^
![]() ![]() 거짓말을 한다면 내 몸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이 질문에는 그림으로 표현했네요... 얼굴의 모습과 말풍선을 그리더니 혼나면? 이라고 적어넣더군요~ 거짓말을 한다면 내 마음은 어떨까요? 이 질문에도 그림으로 표현.. 마음(하트로 표현)이 그림처럼 뜯어진답니다...투투투투 소리를 내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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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는 다양한 거짓말의 종류를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어요. 올해6살 되는 큰녀석이 작년부터 슬슬 거짓말을 하기 시작~~ 대부분 하는 거짓말이 엄마,아빠한테 혼이 날까봐 하는 거짓말입니다. 아이한테 거짓말이 나쁘다고 얘기를 해주고, 거짓말에 관한 동화도 읽어 주고 있답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읽는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는 거짓말을 하면 마음이 뜨끔 하면서.. 편하지 않다는걸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거짓말을 하지말자~~
효과는 있는것 같아요. 요즘에는 거짓말을 하려면 머뭇거립니다..ㅎㅎ 양심에 찔리는게지요~ 아이가 빨간 거짓말이 나쁘다는 걸 알고 있는터라 거짓말에도 여러종류가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답니다.
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는 나쁜 새빨간 거짓말이 있는반면.. 사람의 목숨을 구한 거짓말,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선의의 거짓말과 거짓말 속의 속마음도 함께 엿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여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구, 내용두 알차네요.
살다보면 거짓말을 안 할수 없는 상황이 있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거짓과 진실을 말할 수도 있고, 그것을 결정하는건 나 자신이라는 말.. 나 자신만은 속이지 않으려고 노력해야한다는 본문의 구절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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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거짓말에 대한 책의 내용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만든 책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제가 아이세움 감정 시리즈를 2권 가지고 있는데 감정에 관련된 책으로는 처음으로 본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아이랑 재미나게 읽었던 기억이.. 그런데.. 이 책의 제목처럼 <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처럼 거짓말에 관한 책은 저도 잘 보지 못했어요. 또한 아이에게 거짓말에 관련된 책을 접해주면 너무나 좋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것이 간접교육의 효과라고 할까요? 거짓말 같은 민감한 소재는 아이에게 이야기 해도 알아는 듣지만,, 자기가 경험하지 않으면 왜 거짓말이 나쁜것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생길꺼 같은데,, 책을 통해서 거짓말에 대한 이야길 나눌 수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책 제목이 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 입니다.. 그렇다면 왜 거짓말이 찰싹 달라붙는지에 대해 궁금해 지는걸요.. 이 책속에 나오는 주인공은 2명인데요.. 한명은 저기 보이는 남자아이고, 또 하나의 주인공은 늑대랍니다.. 전 그래서 늑대가 나쁜 역할로 나오는지 알았어요.. 그런데 그것은 저의 편견이더라고요.. 거짓말을 하게되면 우리몸이 변하는 것으로 이 책은 시작을 합니다. 진짜 공감이 되더라고요.. 저도 거짓말을 하면 금방 들통이 나는 과에 속해서 전 그냥 사실대로 이야기 하는 편이거든요..^^ 목소리가 커진다거나,, 다른 사람과 눈이 마주치지 못한다거나..^^ 우리가 살면서 거짓말을 안하고 살 수는 없는거 같아요.. 실제로 저도 아이에게 선의의 거짓말을 하곤 하는데요.. 특히 우리 엄마들이 아이랑 같이 있을때 거짓말을 하는것이 바로 공연 구경을 갔을때 매표소에나, 혹은 버스 같은 것을 탈때일꺼에요.. 또 책 속에선 반창고가 되는 거짓말에 대한 예도 들었어요.. 제가 솔직히 요리를 못해서.. 어? 이거 내 이야기네..싶어서 공감을 했어요.. 저같은 경우는 신랑이랑 통화할때 신랑이 부탁할때 제가 곤란한것을 이야기 하면.. "어 이야기가 잘 안들리네.. 끓을께" 하면서 끓기도 했었어요..^^
반면 시뻘건 거짓말도 있어요.. 하긴,, 정말 이런일을 많이 겪기도 하지요.. 사람이 살다보면,, 또 신지의 거짓말도 공감이 되더라고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고 싶은 마음에 그만 거짓말을 하게 되곤 하니까..
하지만,, 거짓말을 하게 되면 공통적으로,, 벌을 받을까봐, 거짓말쟁이라고 손가락질 할까바,, 친구들이 날 싫어할까봐.. 이런 것들이 두려워서.. 진실을 이야기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이 책에선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거짓말을 날려보릴 수 있는 방법을 재시해 주고 있네요. 사실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도요..
아이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 책 같아요. 자신의 감정에 대한 컨트롤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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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 한 번이라도 해봤어?" " 아니...."
바로 이 자체가 거짓말이 아닐까? 거짓말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나도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거짓말을 많이 해왔다.왜냐하면 진실을 말 할 용기가 없었던 까닭은 아니었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이 책을 살펴보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말은 진실만큼 큰 힘을 갖고 있으며,꺼져가는 희망에 불씨가 되어 주고, 상처 입은 자신감에 새살을 돋게 해준다고 한다. 이 세상에 이렇게 반창고가 되는 거짓말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내용을 우리 어른들이 먼저 보고 많은 생각을 해야 된다고 본다.
하지만 친구의 가슴이 무너져 내리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는 거짓말을 하고서도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문제가 달라진다.이런 시뻘건 거짓말을 한 번이라도 하지 않았는지 정말 많이 생각해봐야 하지않을까?
아이을 키우다 보면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는 경우를 볼 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럴때 거짓말을 한 것보다는 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숨어 있는 속마음을 생각해야 한다고 알려 주고 있다.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은 거짓말,질투하는 마음을 감추려고 하는 거짓말을 하는 나의 아이를 보게 된다면 거짓말을 했다고 혼을 내기 보다는 관심을 주고 사랑을 준 후에 거짓말은 조심해야 한다고 알려 주면 된다고......
이제는 거짓말을 훌훌 털어 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이야기 해주자.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고,그 실수를 감추기 위하여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면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아니 나 자신의 마음에 거짓말이 남아서 상처를 주게 된다고..
한 번씩 모두 외쳐보자.
" 난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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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
신순재 글
김이랑 그림
글을 쓰신 신순재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네요.
이 책을 쓰면서 거짓말로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거짓말들의 뒤에는 두려움이라는 그림자가 감춰져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이제 8살이 되는 큰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이 책을 자주자주 꺼내보겠구나 그때마다 또 즐겁고 재미있겠구나...그러다 어느때는 깊게 읽어 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저는 거짓말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넓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거짓말 백과 사전과 같은 이 책에서 아이는 자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거고 아이를키우는 엄마인 제 입장에서 아이들 이해할 수 있으니 우리 집에 꼭 필요한 비상약과 같은 책이더군요.
내용중에 거짓말을 하면 우리 몸은...다른 사람과 눈을 맟추지 못하고..등등 몸이 보이는 반응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8살이 된 울 아들 뭐가 신기한지..읽고 또 읽고 묻고 또 묻습니다. 생각해보면 거짓말을 하면 몸이 평소같지 않게 반응한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젠 스스로 거짓말을 하면서도 걱정스러울것 같고 남이 하는 거짓말을 잡아 낼 수 도 있을 자신감에 새겨 읽는 듯도 싶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렇게 재미있어라 하는건지 이 부분은 나올때마다 뚫어진다니까요....
뚝딱 뚝딱뚝딱 ...요리 흉내를 내고
근수야 근희야 엄마가 너희들을 위해 3시간이나 걸려 만든거야 한 번 먹어봐..하고 부릅니다.
애들 반응 ....
우웩합니다.
몇 번을 해도 자기들은 우웩이랍니다. 반창고가 되는 거짓말 편을 읽으면서 이 녀석들 한치의 양보 없습니다.
특별한 생각없이 아직은 어쩌다 하는 거짓말이 전부인 꼬맹이들이라 그런건지 거짓말로도 남을 위로해 줄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러는지...그져 거짓말의 이러저러한 면을 재밌어라 하네요.
또 해달랍니다. 요리 흉내...몇 번을 해도 우웩할거면서...
한 참을 이 단순한 놀이에 실컷 웃었습니다.
아이와 저 너무 재미있게 읽고 앞으로도 재미있게 읽을 책이었습니다.
이런류의 책을 처음 접해서 그런지 너무 값지게 느껴졌고요.
특히 그림또한 새록새록 볼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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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함께 탄 아저씨를 보고 “엄마 저 아저씨는 왜 머리가 없어 ” 뚱뚱한 친구를 보고 “엄마 저 친구는 참 뚱뚱하지 ” 아이들의 이런 질문으로 당황하시지 않았나요??
전 두번 모두 경험이 있었지만 아이에게 사실을 그대로 말하면 안된다는 부분을 설명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 책을 보니 속시원히 설명이 되어있네요… 구지 아이에게 설명해주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쉬운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백마디 말보다 한권의 책으로 아이에게 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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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재미있어 관심이 가는 책이다.
이 책을 펼쳐 보는 순간 아이들의 표정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거짓말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다.
-이런 거짓말들은 진실과 거리가 멀다고 해도, 때로 진실만큼 큰 힘을 가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
친구가 그린 그림을 보고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그 그림이 훌륭하다고 말해주는 부분과 새 옷을 입은 엄마에게 예쁘다고 말해주는 딸의 모습을 오히려 좋은 거짓말이 될 수 있다. 그 외에도 상대방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거짓말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표현되고 있다.
‘거짓말이 찰싹 달라 붙었어’, ‘반창고가 되는 거짓말’, ‘시뻘건 거짓말’, ‘거짓말 뒤에 속마음’, ‘거짓말을 날려 버리자’라는 작은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감정’에 대해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