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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내가 누릴 수 있는 최고 행복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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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진지하게 읽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크리스천으로서 거룩하고 성결하게 빛과 소금의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은 새삼스러운 게 아닌 만큼 하나님의 관점으로 내 자신과 주변을 바라보는 태도가 깊이 체득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 책은 <목적이 이끄는 삶>을 연상케 했습니다. 다만, <목적이~>가 신앙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시키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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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진지하게 읽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크리스천으로서 거룩하고 성결하게 빛과 소금의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은 새삼스러운 게 아닌 만큼

하나님의 관점으로 내 자신과 주변을 바라보는 태도가 깊이 체득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 책은 <목적이 이끄는 삶>을 연상케 했습니다. 다만, <목적이~>가 신앙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시키는 책이었다면

<하나님의 관점-실천편>은 그렇게 형성된 정체성으로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토대, 즉 예배하는 삶에 대해 인식하도록 돕는 책이더군요.

 

로마서에도 있듯, 내게 주어진 날마다의 삶을 산 제사(예배)를 드리는 마음으로 사는 게 궁극적으로 내가 사는 길이요, 그런 내 모습을 보며 주변 이웃들도 예수님을 알도록 하는 전도의 한 방법이 되는 것임을 다시금 새겨 봅니다. 

10주과정으로 구성된 주제를 각각 7일 동안 깊이 묵상할 내용을 요점만 정리해 놓은 책이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읜 관점>을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제목들이 너무 비유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차례만 봐서는 선뜻 내용을 짐작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물론 각 주제에 따른 매일묵상의 내용들은 이해하기 쉽게 말씀과 사례가 적절히 잘 삽입되어 있어서 어렵지도, 난해하거나 추상적이지도 않았습니다.)

 

1주: 아빠 안아줘요! ... "맡에서는 안 보여요"

2주: 영점의 가치 ...  "적을수록 좋고 없는 것은 가장 좋다"

3주: 공개적인 애정표현 금지 ... 열정 단속반 순찰 중

4주: 신분의 힘을 발견하라 ...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슬며시 들어가다

5주: 사단을 바보로 만드는 법 ... 고자질쟁이는 들어올 수 없다

6주: 확대의 법칙 ... 산을 모래더미로 만들겠는가 사람을 메뚜기로 만들겠는가

7주: 삶을 변화시키는 예배 ... 최고의 기분 전환제

8주: 접근의 힘 ... 가까이 다가갈수록 조용히 속삭이라

9주: 무대 뒤 통행증을 주장하라 ... 하나님의 관점을 갖기까지 예배하라

10주: 무대의상을 입은 등장인물들 ... 어린양은 사자며 아기는 옛적부터 항상 계신 분이며 용은 도마뱀이다

 

예배의 중요성과 예배를 대하는 자신의 상태,

영적 열정의 단계를 스스로 인식하게 하고 모든 힘-경험, 신앙의 연차 등-을 빼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임재를 기억하는 예배 드리는 법,

사단의 공격과 승리의 비결,

승리를 경험한 후 매일 승리의 기쁨을 맛보기 위한 습관 들이기,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세-허울좋은 모습, 가식적인 몸짓의 무용성, 보다 진실하게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해,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한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사랑하셨다는 사실과 그래서 우리에겐 하나님을 포기한다는 생각이 무의미하다는 것 등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5주째까지는 별 감동을 느끼지 못하고 읽었습니다. 늘 문제의식을 갖고 있었기에 이러저러한 방법으로 관련 책과 조언을 통해 들은 듯한 내용이었거든요. 헌데 6주째, '확대의 법칙'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느낌이므로 공감을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

예배는 돋보기로 하나님을 확대해서 보는 시간이라는 게 깊이 깨달아졌습니다. 

더욱 중요한 건, 나 역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통로, 즉 엽서, 창문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관점을 두는 곳이 크고 중요한 일로 느껴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겠죠.

나는 처음부터 보잘것없는 존재였다는 것을 순순히-자학이나 열등감 없이-인정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마음이 그렇게 홀가분할 수 없더군요.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내가 힘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어떤 것이어야 함을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두 세상 속에서 갈팡질팡할 때가 많다는 걸 느낍니다. 하지만 그럴 때 우울모드에 깊이 빠져 힘들어하는 대신 기도합니다. 큰 소리로 울부짓지 않아도 제 감정과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 놓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배임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

 

주저리주저리 설명 듣는 게 싫은 분들은, 예배의 중요성과 예배하는 삶, 자세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정리된 이 책을 통해 정리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s*****6 200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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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 실천편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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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다보면 여러 문제들이 눈앞에 주어질 때가 있다. 그러한 문제들을 극복하여 내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며 교만하고 기고만장할 때도 있지만 많은 경우,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해 쩔쩔매고 나 자신의 연약함에 한없이 자존감이 무너질 때가 많다. 왜 일까? 인간이란 존재가 너무나도 약하고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일게다.   저자는 그러하기에 우리 인간이 나를 넘어서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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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다보면 여러 문제들이 눈앞에 주어질 때가 있다.

그러한 문제들을 극복하여 내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며 교만하고 기고만장할 때도 있지만

많은 경우,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해 쩔쩔매고 나 자신의 연약함에 한없이 자존감이

무너질 때가 많다.

왜 일까? 인간이란 존재가 너무나도 약하고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일게다.

 

저자는 그러하기에 우리 인간이 나를 넘어서서 완전한 존재인 하나님의  관점을 가지라 충고한다.

책은 10장으로 이루어져 한주에 한장씩해서 10주동안 하나님의 관점으로 내 삶에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보여준다.

이 책의 장점은, 보통 '하나님의 관점'이라하면 어려운 신학적인 용어를 사용하며 학문적인

내용을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표현으로 독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특별히 성경의 많은 내용을 책이 담고 있지만 성경의 내용을 현대의 언어와 적절한 예화를 사용하여

쉬우면서도 성경의 본 뜻을 잘 전달하려 한 것 같다. 

 

내용을 살펴보면 1장에서는 하나님의 관점을 어떻게 갖게 되는지 말한다.

고린도후서4장을 인용하여 삶에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 이를테면

내 수중에 돈보다 훨씬 많은 고지서나 점점 심해져가는 안티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들을 힘들게 할 때

하나님의 관점을 가지라 말하며 그것은 예배를 통해 가질 수 있다고 말하며 1장을 열고 있다.

이  예배를 통해 연약한 인간의 관점을 바꿀 때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떡인 예수 그리스도로 우리의 마음을

채우신다고 말한다.

2장은 하나님께서는 어떤 자들을 사용하시는지 말한다.

그것은 바로 작은자, 즉 영점맞은 자를 사용하신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기에 전혀 주님앞에 나아가기에 장애가 없으니 그럴만도 하다.

그러기에 영점맞은 자가 복이 있다말한다.

3장은 기독교인의 태도에 대해 말한다.

오랜기간 연애를 한 연인이 점점 사이가 차가워져가는 것처럼 신앙의 횟수가 길어질수록  

차가워지는 신앙의 태도를 경고하고 열정을 가지라 말한다.

이렇게 책은 10장까지 하나님의 관점을 신앙인들의  삶에 어떻게 실천될 수 있는지 말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책이 [하나님의 관점]이란 책의 실천편이다보니 그 책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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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하나님의 관점 실천편
"[서평]하나님의 관점 실천편 " 내용보기
저는 항상 종교서적을 읽을때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고 난후에 그 논리를 평하라고 말하곤 한답니다. 설사 본인이 크리스찬이라고 해도 어떠한 글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이 책을 읽어내려갈려고 하면 아마도 당신은 책을 다 읽지도 못하고 비판만 늘어놓다가 책장을 접거나  아님 당신의 마음이 힘들어질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물체를 누가 어떻게 보는 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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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종교서적을 읽을때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고 난후에 그 논리를 평하라고 말하곤 한답니다.

설사 본인이 크리스찬이라고 해도 어떠한 글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이 책을 읽어내려갈려고 하면

아마도 당신은 책을 다 읽지도 못하고 비판만 늘어놓다가 책장을 접거나

 아님 당신의 마음이 힘들어질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물체를 누가 어떻게 보는 방법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높은 빌딩에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 보면 우수죽순으로 들어진 빌딩들의 구조가 확연하게 들어나듯이

이책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방법을 포인트별로 말해주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열쇠를 주셨다.그것은 예배이다.예배는 당신에게 전혀 다른 차원의 생각을 갖게 해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릴때 편안한 의자에 앉아서 편안함에 편승하면서 있기를 원합니다.마치 본인이 고객이량

말입니다.

본명 알아야 할것은 당신 자신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므로 당신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에게 받을러고 하지말고

하나님을 잘 섭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에 대한 투자야말로 초 자연적인 꽃을 발하게 할수 있다는것이다.

당신의 믿음이 보잘것 없이 약하다면 그만큼 당신은 올라야할 산은 작기 때문일것이다.

그로인해 실패라는 자체가 보이지 않을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므로 항상 당신의 미래는 당신이 감지할수 없을 만큼 큰 미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꿈,당신의 육체,당신의 야망,당신의 자아가 죽어서 냄새가 날 때에야 비로소 나타나실 것이다

 

하나님는 종교적인 번명보다 순명하는것을 좋아해서

'내 마음을 다 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

하나님의 제사12명을 내려보내면서 그들에게 순종하는 범을 가르쳐 주었다.

 

책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시작에서

1주<아빠!! 안아줘요>라는 보이지않는곳에서 시작하여<영점의 가치><공개적인 애정표현 금지>

<산분의 힘을 발견하라><사단을 바보로 만드는법><화대의 법칙><삶을 변화시키는 예배>

<접근의 힘><무대 뒤 통행증을 주장하라><무대의상을 입은 등장인물들>까지10주로 나눠저서 

설천 포인트를 두고 꾸준히 실천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책속에 드리워진 한알한알을 되세기면서 현재 내가 가고 있는길은 하나님의 길인지를 생각하며

회개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실천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할수 있도록 다짐하는 기회로 가져 봅니다

b******2 200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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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을 알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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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의 관점으로 살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많이 겪게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우리는 우리들의 관점으로 인간적인 생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인간적인 괴로움 가운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인간이지만 인간의 삶이전에 하나님의 삶을 관점을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힘들고 어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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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의 관점으로 살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많이 겪게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우리는 우리들의 관점으로 인간적인 생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인간적인 괴로움 가운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인간이지만 인간의 삶이전에 하나님의 삶을 관점을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힘들고 어려운 삶속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해서 우리들의 삶은 훨씬더 기쁘고 감사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관점뿐만 아니라 그 관점을 어떻게 우리 삶가운데 살아가게 할수 있는지를 실천할수 있는 실천편이다. 10주 과정으로 우리들이 하나님의 관점을 깨달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

 

1주는 아빠 안아줘요에서는 일주의 일일에서 7일까지의 할일들이 적혀져 있다.

1일 ...갇혀서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우리들의 삶가운데 정말 이건 해결할수 없을 것 같은 문제들이 있다.

2일 ....손을 들고 찬양하는 순간 우주적 승리가 시작된다....우리가 우리의 문제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에 하나님의 우리의 길을 인도하는 것이다.

3일...이 낮은 곳에서 보이는 세상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예배가운데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갖으라는 것이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에배소서 2: 4~7)

 

4일 ..왜 모든 것이 초점이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이나요?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12)

 

우리들의 긍정적이지 않고 부정적인 관점들, 촛점들이 우리를 불행으로 밀어넣는 것이다. 예배가운데에서 올바른 관점을 되찾자.

 

5일...하나님의 '떡집'에는 고객이 몰려들지, 떠나는 법이 없다!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 당신의 모임을 하나님의 임재로 가득 채우기 시작할 때까지 예배할 용의가 있는가? 그럴 용기가 있다면 반드시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서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31쪽에서

 

6일 ...팝콘을 먹으며 공연 보는 것은 잊으라

내게 그분의 임재를 보여달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가라는 회의가 들때가 참많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믿고 기다리며 참여하기보다는 그저 되어진 것들만 보면서 인간적인 판단을 하는 것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야말로 내가 하나님께 열심히 간구하기보다는 인간적인 판단으로 하나님이 계시는가라고 부정적인 말을 할때가 참 많다.

 

7일  ...경건한 형식들을 내려놓고 열정적인 찬양과 뜨거운 기도를 품다.

 

아마도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행하는 최악의 행동은 주님께는 찬양과 기도를 드리면서 동시에 교만하여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다. 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은 서로를 용서하고 하나님의 가족에게 어떤 분노나 다툼도 일으키지 않고 '주님께 거룩한 손을' 드는 것이다. (딤전 2:8을 보라)................39쪽

 

이런식으로 10주과정의 하나님의 관점을 깨달아가는 과정들을 우리가 실재의 삶속에서 병해해볼수 있도록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떠나있을때가 얼마나 많은지를 깨달을수가 있다.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규범에 우리는 더욱더 열을 다하고 규범을 지키려하면서 정작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버려서 하나님의 열정을 향해서 두 손을 들고 잇는 사람을 보며 저 사람 왜저러지? 나도 다 해봤거든~~ 그것도 한때야라고 하면서 성령충만한 사람들을 끌어내리려고 한적은 없는지 깊이 반성을 해보아야 겠다.

 

내가 신앙이 더 오래되었다고 하지만 사실 나는 내가 과연 하나님의 관점으로 살아가고 잇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때가 참 많다. 오히려 늦게 결혼을 하면서 하나님을 만난 우리 남편이 더 뜨겁게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을 종종 본다. 나의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서 말씀에 더욱더 귀기울기고 하나님의 관점을 깨닫도록 해야겠다.

y****4 200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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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 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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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올라가면 더 멀리 보인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알고는 있되 높이 올라가는 것 자체는 너무 힘들고 어렵다. 그래서 어느 정도 노력해보다가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도 있고 아예 ‘오르지 못할 나무’라고 생각하며 포기해 버리기 일쑤다.   신앙에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눈에 보이는 세속적인 권세나 명예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세계에서의 일이기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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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이 올라가면 더 멀리 보인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알고는 있되 높이 올라가는 것 자체는 너무 힘들고 어렵다. 그래서 어느 정도 노력해보다가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도 있고 아예 ‘오르지 못할 나무’라고 생각하며 포기해 버리기 일쑤다.

  신앙에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눈에 보이는 세속적인 권세나 명예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세계에서의 일이기에 더더욱 어렵다. 하나님, 기독교도로써 살아가는 것, 믿음, 성도와의 교제, 말씀 등 어느 순간 ‘바로 이거야!’하며 충만해지다가도 어느 순간 멀어지고 마는 것을 지속적으로 내 삶에 뿌리내리고 싶은 욕심이 가득하나 실제의 삶에 적용하는 것은 어렵다.

  하나님의 관점 실천편은 우리가 하나님의 관점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것을 어떻게 하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으로 우리 삶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순차적으로 지시하듯이 써 내려간 것이 아니라, 10주에 걸친 계획 아래 매일 매일 말씀과 함께 쉬운 예화를 들어가며 읽은 이로 하여금 서서히 실천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복해서 습관이 되도록 만들어 내 삶에 녹아드는 진정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기를 소망하며 한 장씩 살펴보았다.

  1주 ‘아빠, 안아줘요!’에서는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 속에서 그것을 헤쳐 나오려면 환경을 넘어선 예배를 드릴 것을 권한다. 삐뚤어진 인간의 관점을 재조정하기 위해서, 종교의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전심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나의 예배를 드리라고 말한다.

  2주 ‘영점의 가치’에서는 사도 바울이 자신의 모든 업적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고상함에 비하면 ‘배설물’에 불과하다고 말했던 것처럼,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기에 힘쓰고 세상의 것에서 패배자가 되는 것, 적을수록 좋고 없는 것이 가장 좋다는 無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3주 ‘공개적인 애정표현 금지’에서는 하나님께서 종교의 형식적인 겉치레보다는 순종 속에 보여 지는 ‘열정’이라는 보물을 원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인간적인 두려움을 내려놓고 주님을 향한 열정을 쏟아 부으라 말하고 있다.

  4주 ‘신분의 힘을 발견하라’에서는 하나님이 우리를 그분의 아들과 딸로 삼으시면서 가족으로서의 특권을 주셨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왜 우리에게 특권을 부여하셨는지 그 의도를 알게 해준다.

  5주 ‘사단을 바보로 만드는 법’에서는 끊임없이 삼킬 자를 찾아다니는 사단의 세력을 회개와 기도로 물리칠 수 있음을, 우리에게 죄를 덮어씌우려 하는 사단의 계교는 주님이 이미 지불하신 보혈로 인해 깨끗해졌음을 기억하게 한다.

  6주 ‘확대의 법칙’에서는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내 마음과 시선을 맞추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볼 것인가, 아니면 내가 당장 처한 현실의 슬픔 속에서 희생자로 살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고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7주 ‘삶을 변화시키는 예배’에서는 세상에서의 우선순위와 책임져야 할 일들로 예배의 가장자리에서 살 수 밖에 없는 현대인들에게 예배가 왜 중요한지, 예배를 통해서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 시간에 근심과 슬픔들의 힘이 영향력을 잃는 것을 체험하도록 종용한다.

  8주 ‘접근의 힘’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분에게로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얼마나 원하시는지, 우리가 그분과 어떠한 관계를 맺고자 원하시는지 보여준다. 시간이 끝남과 동시에 예배가 멈추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에서 하나님과 관점을 같이하기까지 지속되는 예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9주 ‘무대 뒤 통행증을 주장하라’에서는 연극이나 뮤지컬 공연장에서 주연 배우들이나 무대 감독을 직접 만나 볼 수 있게 해 주는 무대 뒤 통행증의 가치처럼 그리스도의 보혈과 예배 행위가 하나님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천상의 통행증임을 말해준다.

  10주 ‘무대의상을 입은 등장인물들’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진리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옹호하다가 오히려 진리 자체를 잃어버리고 마는 현 시대에 진정 중요한 것, 즉 모든 말씀의 핵심이 평화의 왕이신 주님과 그의 기쁨의 나라임을 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무대 뒤 통행증’을 아끼지 말 것을 당부한다.

g******2 2008.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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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 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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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 실천편]   저자인 토미테니는 10년간의 목회와 20년간의 순회 사역에 헌신해 왔으며 지금은 세계 50여 개 나라를 여행하며 매년 150 곳 이상의 장소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나서인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그가 갖고 있는 열정은 내게 있어 영적 생활을 함에 있어  커다란 변화를 던져주기도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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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 실천편]

 

저자인 토미테니는 10년간의 목회와 20년간의 순회 사역에 헌신해 왔으며 지금은 세계 50여 개

나라를 여행하며 매년 150 곳 이상의 장소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나서인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그가 갖고 있는 열정은 내게

있어 영적 생활을 함에 있어  커다란 변화를 던져주기도 했으며 나 역시 그의 열정에 게을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좇는 것에 매진할 수 있는 그러한 영혼을  불어넣어 주었기에 책을 접하면서 이내

은혜를 받는 기분으로 감사함으로 녹녹히 가슴에 내려 앉는 듯 하다.

전편인 '하나님의 관점'이 예배의 능력을 여과없이 보여줬다하면 후속편인 '하나님의 관점 실천편'은

더 깊은 묵상과 실천할 수 있는 계획서를 준비해 주고 있다. '하나님의 관점 실천편'은 익히 앞서

나온 하나님의 관점 내용을 토대로 더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있다.

그 안에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관점을 갖도록 해 주는 동시에 예배의 영광을 가르쳐 주고 있다.

사실 나는 그 높은 곳의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길에 있어서 많은 죄를 범하고 있어서인지 이런류의

책을 접하는내내  하나님께 회개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여 축복된 마음으로 기도를 하게 한다.

내게 있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기도를 해 보았느냐고 묻는다면

적지않게 있었다라고 말할 수 있다.이는 적어도 내게 영적인 존재가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가장 중요한 기능인 예배에 있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중심으로

주님을 묵상하고 주님의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줄 아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깊은 감사와 은혜를 누리고 있음에 하나님 앞에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 놓았을때 진정한

열정예배를 드릴 수 있다한다.

지금 현재 내게로 오는 하나님을 나는 기꺼이 받아들인다.
나는 영점의 도전을 할  것이며 또한 영점인 자로서 복을 내 것으로 만들것이다. 

능선이 험할수록 그 아름다움이 더하듯이 더 많은 것을 받을수록 나는 더 많은 것을 나누어

주었을때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의 가치관을 소유하고 그 가치관을 따라 매순간 영적 승리의

기쁨을 맛 볼 것이다.

실로 우리는 근본적으로 완전하고 영적인 존재이다,우리 속에 갖고 있는 우주적 마음이나 하나님의

의식의 완전한 표현인 것이다.우리의 자연적 생명력은 우리의 영적인 생활을 통해서 끊임없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가운데 거하길 하는 마음으로  아직 하나님을 위한 참된 헌신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열정적 쏟으라

예언적 목적을 가진 화살을 쏘라.

[기 도]

주님,사람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저의 열정을 감추고 저의 고백을 침묵했던 모든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당신 한 분만이 저의 유일한 청중이십니다.당신은 저의 첫사랑이시며 제가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은  유일한 분입니다.마치 활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바로 지금 저의 열정을 당신을 향해 쏟아붓습니다.

우리를 당신과 함께 천상으로 끌어올리사 당신의 나라에서 우리의 거룩한 사명을 찾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k*****5 200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처럼...하나님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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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읽게 되어있는 책이라 시간을 두고 읽었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의 제목을 다시 붙인다면, '하나님의 마음 갖기'이다.   관점 [觀點] [명사] 1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그 사람이 보고 생각하는 태도나 방향 또는 처지. 2 [북한어] 사물과 현상에 대한 견해를 규정하는 사고의 기본 출발점.   나는 눈으로 무언가를 본다. 하지만 눈은 그저 보여줄 뿐이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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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읽게 되어있는 책이라 시간을 두고 읽었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의 제목을 다시 붙인다면, '하나님의 마음 갖기'이다.
 
관점 [觀點] [명사]
1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그 사람이 보고 생각하는 태도나 방향 또는 처지.
2 [북한어] 사물과 현상에 대한 견해를 규정하는 사고의 기본 출발점.
 
나는 눈으로 무언가를 본다.
하지만 눈은 그저 보여줄 뿐이다.
내가 생각하는 태도나 방향 또는 처지는 내 마음이 결정한다.
'눈은 마음의 창이다.'
가끔 옛말이나 속담들이 가슴 서늘하게 들릴 때가 있다.
너무 정확해서...
 
결론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려면 하나님처럼 되어야하고...
나에겐 불가능한 일이다.
작은 습관 하나도, 잠버릇조차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나님처럼 될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난 신을 믿는다.
나를 만드시고, 나에 대해서 가장 잘 아시고, 나를 제일 사랑하는 하나님을 믿는다.
나는 하나님처럼 될 수 없지만,
하나님은 나처럼 인간이 되셨으니까 나도 하나님처럼 만드실 것을 믿는다.
p***y 200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관점-실천편 Up where you belong
"하나님의 관점-실천편 Up where you belong " 내용보기
이 책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관점을 획득하는 것을 배웠다면 그 배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이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우리 삶 속에 굳어지게 하는데 이 책의 목표가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토미 테니만의 탁월한 묵상과 기도문, 그리고 실천 포인트를 통해 10주 동안 매일매일 다른 성경말씀과 기도로 묵상으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관점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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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관점을 획득하는 것을 배웠다면 그 배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이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우리 삶 속에 굳어지게 하는데 이 책의 목표가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토미 테니만의 탁월한 묵상과 기도문, 그리고 실천 포인트를 통해 10주 동안 매일매일 다른 성경말씀과 기도로 묵상으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관점을 말씀하고 있는 이 책은 우리가 더 이상 이 땅에 속한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속할 그곳 즉 천상에 속한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 된 지위와 관련해서 우리가 최소한 세 가지 의무를 이행하기를 기다리신다.

 

l  중심에서 자원함으로 드리는 친밀하고 열정적인 예배(4:23)

l  하늘에서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절실히 요구되는 기도(6:9-13, 5:16)

l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의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헌신(12:1)

 

이 책은 묻고 있다. 위의 세 가지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새롭게 해야 할 일이 있는지, 먼저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우선순위가 있는지

이 질문에 나는 이 의무사항을 실천하는 것이 거의 없구나 라고 생각한다. 난 하나님을 믿지만 열정적인 예배는 하지 않으며 나의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헌신을 하지 않기 떄문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내 시각에서 내 입장에서만 모든 것들을 바라보고 세상을 살아감에 하나님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선택이 아닐진대 난 내가 원하는 만큼만 다가서고 물러남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강건한 친구에게서 듣는 충고한마디가 생각난다. 내 기준으로 바라보고 행동하지 말라고맞는 말이다. 하나님이 늘 곁에 계시고 내 손을 잡고 있음을 늘 안도하며 흡족해 하지만 난 정작 그 분을 기쁘게 하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음을나의 이기적인 신앙생활에 하나님께 이 글을 통해 용서를 간구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관점이라는 책에서 나온 인용 글이 글 사이사이에 보이는 것을 볼 때 후속편인 듯하다. 깨달음과 실천. 어떤 것이든 깨달음은 있으되 실천이 없다면 그것은 참 진리가 아닌 것이라 생각한다. 실천을 통해서 깨달음의 완성이 있기 때문이다. 자칫 하나님의 말씀을 어렵게 풀 수도 있을 묵상 글과 예배의 참 뜻을 [하나님의 관점 실천편] 이 책은 많은 예들과 조곤조곤 한 말씀으로 나 같이 영원한 초심자가 읽기에도 거부감 없이 메시지를 전달한다. 다른 누구와 같이 이 책으로 묵상하고 기도하면 더 좋겠지만 혼자 아침에 조용히 묵상하고 말씀을 읽는 시간을 갖는 것도 참 좋을 듯한 10주 훈련서 [하나님의 관점 실천편].

 

평범한 사람이 역경의 파도를 뛰어 넘고 초자연적인 역사를 이루게 될 때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관점이 개입된 것이라고 한다. 어린아이의 눈으로 보기만 한다면 믿음, 소망, 사랑이 내 가까이 있음을 알게 된다고 한다.

 

아빠, 안아줘요. 밑에서는 안 보여요.”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