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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수면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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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가능한 방법이다.. 3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면 8시간 잔것 처럼 개운하게 하루를 살수 있다는 이론이다. 만약에 그것이 이루어지면 남들보다 평균 5시간씩이나 더 꺠어 있는 셈이니 일도 훨씬 많이 처리 할테고 학생분들은 공부를 훨씬 많이 할수 있을것이다. 특히 수험생들이 그러면 점수가 남들보다 굉장히 오를것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이루기가 정말 어렵다. 그리고 3시간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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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가능한 방법이다.. 3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면 8시간 잔것 처럼 개운하게 하루를 살수 있다는 이론이다. 만약에 그것이 이루어지면 남들보다 평균 5시간씩이나 더 꺠어 있는 셈이니 일도 훨씬 많이 처리 할테고 학생분들은 공부를 훨씬 많이 할수 있을것이다. 특히 수험생들이 그러면 점수가 남들보다 굉장히 오를것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이루기가 정말 어렵다. 그리고 3시간 수면법이란 하루에 1시간정도의 낮잠(가수면으로)을 잔다는 전제하에 가능 한것이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 4시간이상을 잔다는 것인데 거기다가 심한운동도 안되고 밥도 많이 먹거나 소화하기 어려운것을 섭취하면 안된다. 즉 3시간 자려다 오히려 일을 더 하기 어렵게 될수 있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모든것을 지키며 실천 해보았지만.. 신체리듬만 깨져서 원래 생활로 돌아오는데 1년이 넘게 걸린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인간은 매일, 다량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에너지는 태워버릴 만큼 태워버리라고 앞서 기술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필요한 에너지를 가리켜 말한 것이다. 따라서 에너지의 낭비와는 다르다. 3시간 수면을 원활히 해나가는 데에 필요한 것은 에너지의 절약이다. 낭비가 나쁜 것은 경제 뿐만 아니라 우리의 활동 에너지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s******1 2004.03.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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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설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책.
"수면설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책." 내용보기
하루에 3시간만 자면 된다는 말은 언뜻 황당하게 들립니다.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바는 3 시간만 자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인간의 수면사이클은 1.5 시간에서 2 시간 사이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두 텀(term)의 수면을 취하라는 소리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3시간, 혹은 4시간이라고 제시하고 있지요. 네시간이나 다섯시간만 자고 공부를 하는 학생은 여섯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설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책." 내용보기
하루에 3시간만 자면 된다는 말은 언뜻 황당하게 들립니다.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바는 3 시간만 자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인간의 수면사이클은 1.5 시간에서 2 시간 사이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두 텀(term)의 수면을 취하라는 소리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3시간, 혹은 4시간이라고 제시하고 있지요. 네시간이나 다섯시간만 자고 공부를 하는 학생은 여섯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사람에 비해 머리가 탁하고 늘 멍하게 졸린 상태로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네시간이나 그 이하씩 자면서 나머지 시간에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는 나름대로 비결이 있습니다.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잠깐씩 짬을 내어서 토막잠(이 책에서는 가수면 이라고 하더군요)을 자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중간중간 뇌에 휴식을 줘서 여섯 시간 이상 잠드는 것보다 개운하다고 하더군요. 이 책의 컨텐츠를 곧이곧대로 3시간을 자라고 해석 한다면 그냥 시시한 책이 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수면시간을 줄인다고 해서 더 피곤할 것이라는 편견을 극복하고, 8시간의 수면을 6시간씩으로 줄이면 12일당 하루씩의 삶을 더 얻는 것이라는 것만 깨닫을 수 있어도 이 책은 충분히 가치있는 것이 될 것입니다.
m***a 2003.12.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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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루기 힘든 실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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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실천계획에 따라 36시간 안자고 버텼지만.... 그 다음의 6시간 자고 4시간..3시간의 일정을 정확하게 맞추지 못해서 빈번히 실패했다. 잠드는 시간도 뜻대로 안되고..그러다 보면 다시 일어나서 자명종 시계맞추고....그러다 결국 늦잠자서 하루 망치고.. 힘든 고비를 넘겨도 결국,그 뒤의 스케줄을 정확하게 못맞춰 실패하게 되면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라는 생각이든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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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실천계획에 따라 36시간 안자고 버텼지만.... 그 다음의 6시간 자고 4시간..3시간의 일정을 정확하게 맞추지 못해서 빈번히 실패했다. 잠드는 시간도 뜻대로 안되고..그러다 보면 다시 일어나서 자명종 시계맞추고....그러다 결국 늦잠자서 하루 망치고.. 힘든 고비를 넘겨도 결국,그 뒤의 스케줄을 정확하게 못맞춰 실패하게 되면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라는 생각이든다. 난 재도전을 여러번 시도했고 덕분에 몸만 망친것같다. 사실 2주만에 사람이 급격하게 변하기란 너무나도 힘든것이다. 그래서 난 요즘 3시간수면에 도전하면서 잃어버린 신체리듬과 생활패턴을 '아침형인간'을 실천하면서 회복하고 있는데 그 책은 좀 더 현실적인것 같다.
p********4 2004.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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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성공할 수 없는 비과학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수면법
"결코 성공할 수 없는 비과학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수면법" 내용보기
이미 이 책을 접한지가 10여년이 넘었다. 내 나이 30인데 이 책은 12살쯤에 친구와 함께 접했었다. 그 어린나이에 기억법, 단전호흡 등등을 접했던 나는 이 책으로도 무언가 이룰 수 있을거라고 믿었었다. 그러나 내 친구는 실패했고 나도 역시 실패했다. 그러나 언젠가 될거라는 믿음만 있었다. 3시간 자기 위해서 밥도 줄여야 하는 등 매우 실천이 어려울 뿐더러 저자 자신은 분명히 특
"결코 성공할 수 없는 비과학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수면법" 내용보기
이미 이 책을 접한지가 10여년이 넘었다. 내 나이 30인데 이 책은 12살쯤에 친구와 함께 접했었다. 그 어린나이에 기억법, 단전호흡 등등을 접했던 나는 이 책으로도 무언가 이룰 수 있을거라고 믿었었다. 그러나 내 친구는 실패했고 나도 역시 실패했다. 그러나 언젠가 될거라는 믿음만 있었다. 3시간 자기 위해서 밥도 줄여야 하는 등 매우 실천이 어려울 뿐더러 저자 자신은 분명히 특이 체질일거라고 생각한다. 현대 최신 과학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진화가 잠을 줄이는쪽으로 진화하지 않았다는것이다. 잠도둑이라는 책에 보면 인간은 잠을 못잠으로서 개인적인 불쾌감, 고도의 판단력 등이 떨어지고 신경질적인 인간이 된다고 했다. 맞는말이다. 술고래가 과거에 남자다움으로 오해봤던 그 시절에나 있을법한 시대착오적인 책이다.
r***4 2003.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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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에는 실패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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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면을 줄여보라는 책이다. 줄여서, 조금 더 활동적으로 살자는 것이다. 후지모도 겐고님께서는 강인한 정신력 덕분인지 자신이 수면단축을 스스로 개척해서 살아가시지만 나로서는 책에서 본 계획조차도 실행하기가 어려웠다.(중간에 체육대회를 해서 그렇기도 했지만.) 하지만 의지가 강한 이라면 불가능도 아니다. 전혀. 이 책대로 수면은 길 필요가 없다. 길지 않게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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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면을 줄여보라는 책이다. 줄여서, 조금 더 활동적으로 살자는 것이다. 후지모도 겐고님께서는 강인한 정신력 덕분인지 자신이 수면단축을 스스로 개척해서 살아가시지만 나로서는 책에서 본 계획조차도 실행하기가 어려웠다.(중간에 체육대회를 해서 그렇기도 했지만.) 하지만 의지가 강한 이라면 불가능도 아니다. 전혀. 이 책대로 수면은 길 필요가 없다. 길지 않게 만들 수 있고 그렇게 함으로 해서 줄어든 만큼의 시간을 얻으면 좋은 일 아닌가.?비록 나야 실패했지만 조만간 다시 도전할 계획이고 이 책을 읽는 누군가도 또 도전해서 조금더 꽉찬 시간을 살았으면 한다.
a********s 200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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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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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안자고 살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었다. 그러나 점점 헤이해져 가는 자신을 느끼면서도 잠이란 자면 잘수록 늘어가기만 한다. 잠을 많이 자지 못하면 왠지 그 날 하루가 너무 힘들 것 같고, 이러다 건강이 나빠지기라도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 등으로 게을러져 가는 내게 자기 위안을 해왔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생각하게 됬다. 그동안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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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안자고 살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었다. 그러나 점점 헤이해져 가는 자신을 느끼면서도 잠이란 자면 잘수록 늘어가기만 한다. 잠을 많이 자지 못하면 왠지 그 날 하루가 너무 힘들 것 같고, 이러다 건강이 나빠지기라도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 등으로 게을러져 가는 내게 자기 위안을 해왔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생각하게 됬다. 그동안 잊어왔던 어린시절의 내 첫째 바램 "잠을 안자고 살 순 없을까? 잠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잠을 조금 자고 버티는 법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3시간의 잠이 7~8시간 잠보다 우리의 육체와 두뇌에 더 좋다고 말한다. 굳이 3시간 수면법을 익히고 싶어서가 아니더라도 우리 인생에서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는 수면에 대해서 깊숙이 알려주는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삶을 아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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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이라면 읽어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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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자면 어느대학 가고, 4시간 자면 어느대학간다는 말을 믿었던 난 이 책을 사고야 말았다. 사기는 반년전에 샀지만 나의 수면시간은 7시간 정도. 책에 있는데로 하려고 했지만 고비를 이기지 못하고 번번이 실패했다. 3시간 수면법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36시간 이상 깨어있어야 한다. 잠을 안자고 축적시켜서 한번에 팍 자고 나면 그때부터 3시간 수면법이 자신의 것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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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자면 어느대학 가고, 4시간 자면 어느대학간다는 말을 믿었던 난 이 책을 사고야 말았다. 사기는 반년전에 샀지만 나의 수면시간은 7시간 정도. 책에 있는데로 하려고 했지만 고비를 이기지 못하고 번번이 실패했다. 3시간 수면법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36시간 이상 깨어있어야 한다. 잠을 안자고 축적시켜서 한번에 팍 자고 나면 그때부터 3시간 수면법이 자신의 것이 되는것이다. 난 24시간 정도는 버티다가 결국자고 말았다. 언젠가 성공하고야 말리라. 나에겐 3시간 수면법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불면증이라도 걸렸으면 좋겠다. 어쨌든 잠을 많이 자는 것은 비생산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읽어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