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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인생이라.. 이제 30살하고도 1달이 지났는데, 새삼 여러 생각들이 많이 들고 있던 참에, 이 책을 접하게 된 것도 한 계기가 아닐까?란 생각으로 읽게된 책이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적과는 다르게, 총 3권으로 되어 있어, 꽤 두꺼운 분량의 책으로 자신의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인 나폴레온 힐같은 경우는 성공철학의 대가로 유명한데, 이 책같은 경우는 국내에만 벌써 1990년에 초판이 발행된 이후 벌써 2007년 12월 19일에 개정 4판이 나올 정도로 꽤 인지도 있는 책이기도 하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3권으로 되어 있고, 각 권마다 생각의 변화를 주제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각 권마다 역자가 달라서, 약간의 내용 전달에 있어, 변화가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 구성에 있어서는 문제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우선 1권에서는 생각의 변화를 통해서, 인생을 역전시킨 사례를 주요 뼈대로 삼아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여러 서적을 통해서 접했던 내용들을 1권 한권에 상당히 많은 양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마치 탈무드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2권 같은 경우는 자신을 점검하고 되돌아 볼 수 있게 끔, 책 속에 직접 내용을 기재할 수 있게 하거나, 또는 선택지에서 고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현재 내 생각의 상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3권에서는 저자가 이 인물을 만남으로써, 성공철학쪽으로 대성할 수 있게 된 계기를 제공한 인물 철강왕 엔드류 카네기와의 이야기 구성으로 되어 있어, 놓치고 싶지 않으 나의 꿈 나의 인생은 매듭을 짓게 된다.
책 자체가 자기계발 서적이자, 자아 반성 서적이기 때문에, 정말 바쁘게 살았던 내 삶에 있어, 약간은 변화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책인 것 같다. 인생에 있어, 일도 중요하지만, 그 일을 하는 이유가, 내가 원하는 궁극적인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달려가고 있는지 확실히 Check를 해야만, 인생에 있어 성공이라는 목표에 달성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다루고 있는 내용이 광범휘한 만큼, 이 책을 통해서, 내일 부터는 내 인생에 있어, 보다 계획적으로 보다 체계적으로, 보다 열정적으로, 보다 변화적으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우리 인생은 솔직히 긴 것 같지만, 지금 내나이로 본다면 앞으로 50년 정도 남았다고 볼 수 있다. 인생의 황금기인 30~40대에, 내가 이루고 싶었던 큰 포부를 꼭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고, 회사일에 적응되어가면서 안일해지고, 나태해지는 내 마음을 추스릴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책인 것 같다.
2000천만부 이상 팔린 이유를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고, 카네기 시리즈와 전체적으로 내용이 맞물리는 내용이 꽤 되지만, 카네기시리즈와 다르게 다른쪽의 시야도 같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회사일을 하던지, 아니면 공부를 하는 학생이던지, 꼭 한 번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라고 극구~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적혀있던 내용 중 좋은 문구가 있어 그 문구를 적으면서 리뷰를 마칠까 한다.
"위대한 이들이 도달하고 지키는 정상은 갑자기 날아 오른 곳이 아니다. 동료들이 잠든 한밤에도 그들이 땀 흘려 올라간 곳이다. -H.W.롱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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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자신이 없다면 이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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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를 만나게 된 이야기부터 해야 할 것 같다. 이희석님의 [나는 읽는대로 만들어진다]에서 많은 책들이 소개돼 있는데 그 속에서 알게 된 책이다. [나는 읽는대로 만들어진다]를 읽지 않고 이 책을 봤다면.. 아마 좋은 내용이다..하며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렸을수도 있었을것이다. 하지만, 이젠 절대로 그냥 흘려 버릴수가 없다. 그리고 책을 한번만 보고 덮지 않는다. 책 내용이 내게 들어올 때까지 읽고 읽고 또 읽을것이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 내겐 크다면 큰 일들이 있었다. 난 결코 주저앉을수가 없었고 살아 있기 때문에 몸부림을 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왜 내 인생을 암담함속에 가둬두고 살았는지 비로소 깨닫게 됐다.
성공을 바라는가? 그러면 성공을 믿어라. 믿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지 성공을 꿈꾸라고만 하지 않는다. 내 속에 무엇을 심고 있는지, 무엇때문에 성공할 수 없었는지를 낱낱히 이야기하고 있다. 내 속에 성공할 수 없었던 온갖 것들을 만나니 참으로 씁쓸하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무엇 때문인지 이제는 알기에 주저앉아 있을 수 없다. 나를 지배하고 있던 부정적인 것들을 하나씩 깨뜨리고 긍정적이고 나를 강하게 하는 것을 심을것이다. 강한 신념을 양성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했는데 이 내용이다.
무엇인가 되고 싶다면 신념을 갖는 일이 그 첫걸음이다. 자! 신념을 갖자. 반드시 이루겠다는 신념을 갖자. 신념은 나의 사고에 생명을 주고 힘을 준다. 신념은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기적을 부른다. 신념은 나를 절망에서 끌어내 주는 마법의 약이다. 신념은 나의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다이너마이트다. 나는 이제 신념을 가졌다. 그러므로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주의 모든 것은 내 편이다.
이 글을 코팅해 눈에 잘 띄는 곳이 붙어두었다. 많은 실화들이 실려있고, 단계별로 되어 있어 따라가다보니 내 안에 뜨거운 것들이 용솟음치는걸 느낄수 있었다. 나는 성공을 꿈꾼다. 그리고 나는 성공할것이다. 이 책을 보는 모든이들도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마지막으로 우리집 현관문에 붙어둔 내용을 소개하고자한다.
현명한 인간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생활이다. -3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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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우며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지만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이었어요. 우연하게 만난 이 책은 저에게 다시금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평범한 자기계발 서적에서 볼 수 있는 당위적이고 약간의 강요없이 논리적으로 독자를 이끄는 장점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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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 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인생 교과서로 삼고 있고, 1908년 신출내기 기자 나폴레옹 힐에게 자신의 성공철학에 대해 상세히 일러주며, 인생의 패배자로 생애를 마칠지도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성공철학을 20년 이상 계속해서 연속해서 연구해 주기를 부탁했고..... 이 책으로 인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었고, 지금 현재도 마찬가지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지금의 삶에서 더욱 많은 변화가 필요한 분, 나의 인생의 목표와 행복을 찾고 싶으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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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라는 것은 거대한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뿌듯하면서 언제 다 읽을까 했지만 읽을수록 이 책이 나의 선생님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나는 아주 거대한 것을 얻었다. 성공하는 법과 함께 나를 다스리는 법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성공은 자기가 자신을 긍정적으로 다스릴 수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성공을 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무엇인가를 정말 소망하고 지식을 많이 알기보다는 그것을 알고 활용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목표를 잡고 계획을 세우고 미루지 않고 이루고 집중하고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나의 마음을 채우게 하려고 노력했다. 3권에서는 문답형식으로 하여서 카네기와 저자가 옆에서 설명해주는 것 같아 좋았던 것 같다.
이책으로 인하여 나에게 좀 더 뚜렷한 목표가 생기고 내가 나에게 좀 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줄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현재 나에게 큰 고민이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암시를 걸고 괜찮다고 생각하고 의심하는 버릇을 버리고 좀 더 나를 알 게 되니까 그 고민은 어느새 사라져 버렸다. 이 책은 나에게 정말 좋은 스승님이자 교과서라고 생각한다. 몇번이고 읽어도 계속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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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자 하는 꿈은 나도 간직하고 있다. 간직은 하고 있는데 어찌 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한 상태다. 이 책을 보면서 용기를 얻는다. 희미하게나마 내가 꾼 꿈을 구체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보이는 듯도 하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에너지가 두 가지가 있다는 것도 알았다. 긍정의 에너지와 부정의 에너지가 그것이다. 긍정의 에너지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소개가 되어 있고, 부정의 에너지가 얼마나 내 안의 정신세계에 쉽게 침투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다. 상상력이 가진 힘도 이 책에서는 소개를 한다. 상상력이 가진 힘은 무한하다. 상상함으로서 내 안에 있는 에너지들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도 알게 되어 희열을 느낀다. 생각을 통해, 그 생각의 간절함의 정도에 따라 꿈을 이루기도 하고 꿈이 사라지기도 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생각의 힘을 알 게 된 것도 나에게는 기쁨이었다. “인내력” 이것 또한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인내는 크게 쓸모 있는게 아니라고 인지하고 있는 내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잠을 자고 있는 내 두뇌를 일깨우는 방법이 소개 되어 직접 실험을 해 보는 중이다. 영감이 주는 힘, 집중에 의해 얻어지는 것들 역시 무한하다는 것을 알게 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내가 가진 장점을 광고해야 한다고 한다. 드러내기를 두려워하는 내게 새로운 도전을 하게 한다. 실패하는 리더에게 어떤 원인이 있는지 파악해 주고, 내 머릿속에 어떤 단어가 새겨 져야 하는지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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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꽂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누구에게나 어렸을때 부터 간직했거나, 아니면 지금 활활타오르고 있는 꿈이 있을것이다. 근데 그 꿈이 상황에 따라 조금씩 바뀌기도 또 포기해야 할 상황이 오기도 할 것이다. 나도 내 꿈을 놓치도 싶지 않다 그치만 소망이 부족해서 인지 놓칠것 같고 손으로 꽉 움켜지고 있는데 나비처럼 훨훨 날아가버릴 것 같다.
책에 나오는 일화들이 실화를 주로 썼기때문에 더 마음에 와닿고 이해가 쉬운것 같다. 예전에 내가 다른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지금까지 읽은 자기계발서나 성공서 중 최고의 도서인 것 같다. 평소에 내 생활을 돌아보면서 나는 얼마나 내 꿈에 다다르고 있는지 살펴보았는데 아직 내가 갈 길은 멀었다. 성공이라는 것은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남들이 보기에 성공했다는 사람들도 자신은 성공했다 생각하지않는다 라며 공부를 계속하지 않는가.
늦었다고 생각한 것이 가장 빠를때라고 늦었다고 나이가 많다고 귀찮다고 힘들다고 하지 말고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소망하며 간직 하는 것도 좋지만 실천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