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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존 세스카와 레인 스미스의 환상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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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존 셰스카와 레인 스미스의 환상적인 만남아주 예전에 한국 텔레비전에서도 방송을 한 적이 있어서, 우연한 기회에 만화를 시청한 기억이 난다. 그 땐 이 책의 제목도 몰랐고 만화 역시 제목이 뭐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 못하지만 세 명의 아이들이 책을 가지고서 시간여행 속으로 들어가 멋진 탐험을 벌이는 내용은 여전히 기억이 난다. 그리고 아이가 제법 커서 서서히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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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존 셰스카와 레인 스미스의 환상적인 만남

아주 예전에 한국 텔레비전에서도 방송을 한 적이 있어서, 우연한 기회에 만화를 시청한 기억이 난다. 그 땐 이 책의 제목도 몰랐고 만화 역시 제목이 뭐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 못하지만 세 명의 아이들이 책을 가지고서 시간여행 속으로 들어가 멋진 탐험을 벌이는 내용은 여전히 기억이 난다.

그리고 아이가 제법 커서 서서히 아이와 읽을 책을 찾으면서, 'The Time Warp Trio' 책을 알게 되었고 그 책이 이미 만화로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된 사실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불어 시공주니어문고로도 책이 번역되었고, 이 책의 두 저자가 아이들의 그림책으로 얼마나 유명한 사람인지도 아이의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다.

유치원에 다닐적에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두 작가의 그림책이 아래와 같이 있다. 
[못말리는 과학 시간]과 [수학의 저주] 그리고 기존 전래동화를 패러디한 책들 -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와 [개구리 왕자 그 뒷이야기 : 이 책의 그림은 레인 스미스가 그리지 않았음], 칼데콧 수상작품으로 유명한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그리고 번역이 되지 않은 다른 책들도 잔뜩 기대가 될 정도로, 작가의 이름만 들어도 망설이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보중수표였으며,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우리 아이랑 얼마나 열광했는지 모른다.

어쩜 그렇게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할 수 있는지 '존 셰스카' 작가의 능력이 부럽고, 그 이야기를 멋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는  '레인 스미스'의 솜씨에도 감탄하게 된다.
그래서인지 매직트리하우스(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를 먼저 접했지만, 그 책과 또 다른 시간여행인 타임워프 트리오 시리즈도 무척 애착이 간다.

두 작가의 개성만점 시리즈라 그런지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인 Joe, Fred, Sam 역시 장난꾸러기 개구쟁이 삼총사인 듯 하다. 게다가 매직트리하우스(매직트리 하우스)에서 주인공인 남매 잭과 애니가 우연한 기회에 마법의 오두막집을 발견한다면, 타임워프 트리오 책에서는 주인공 Joe의 삼촌에게 선물받은 책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되는 것도 다르다. 
그러나 책이 시공간을 여행하는 데 매개체가 되는 것은 두 시리즈 모두 동일하다. 작가들이라서 그런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독서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함께 주려고 하는 것인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떤 책이 먼저 만들어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두 시리즈가 모두 장단점이 있는 듯 하다.  일단 타임워프 트리오 책을 읽다보면 한 문장 한 문장 너무나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표현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텔레비전 만화로 보았을 때에도 그렇게 느꼈지만, 문자로 된 영어 문장을 읽으면서도 개성넘치고 재미있는 세 아이들의 대사를 보며 탄성이 절로 난다. 
우리 아이도 똑같이 느끼는 듯, 이 책을 읽으면서 내게 중간중간 얼마나 웃기는지 말해준다. 엄마인 난 책을 재미있게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이왕이면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인  Joe, Fred 혹은 Sam이 이야기하는 생생한 영어 표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Joe의 삼촌이 마법사여서 그런지, 평범할 것 같았던 책이 시공간을 초월해 멋진 모험을 벌일 수 있는 타임머신이었다니! 무척 부럽기도 하다.

기회가 된다면 텔레비전으로 방송했던 것을 우리 아이랑 다시 보고 싶다.  나야 우리말 더빙으로 신나게 방송을 시청했지만, 우리 아이랑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영어로 시청하면서 그들의 탐험을 통해 생생한 영어 표현을 배웠으면 좋겠다.

1~14권이라는 짧은 책으로 인해 아쉽기도 하지만, 두 작가의 작품을 영어챕터북으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다.  그리고 해적 시대와 선사시대, 2095년 미래와 고대 그리스와 이집트 등 이 책을 통해 만났던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다른 책과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며 우리 아이와 보다 더 재미난 역사 공부를 즐기련다.

워낙 명성이 자자한 두 작가인지라, 책 속에 고스란히 스며있는 그들의 재치와 유머감각을 원문 그대로 만날 수 있는 타임워프 시리즈. (사실 번역본을 먼저 읽었는데 번역체도 참 좋았지만)  영어를 공부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챕터북을 추천하라면 난 가장 먼저 이 책을 꼽을 것이다.  물론 다른 챕터북에 비해 분량이 조금 많을 수도 있고 리딩레벨 역시 3.0~4.0 이라고 하지만, 특히 남자 아이들이라면 책 속 세 명의 아이들이 벌이는 모험을 자신도 직접 경험하고 싶을 것이라 생각한다.

올 여름방학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영어 학습은 타임워프트리오에게 맡기라고 적극 권하련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해서 후회하지 않는 책 - 타임워프 트리오 : 나도 책 속으로 들어가 시간여행을 떠나고 싶다.

s******l 201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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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Warp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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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초 6학년인 아이가 참 재미있어하는 시리즈입니다.  글밥은 다소 되는지라 한 권을 읽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되지만, 하루 1권 읽기 원서중에서 선택해서 읽으라고 하면 아이 스스로 뽑아 읽는 책시리즈입니다.  넋두리 한마디를 하자면, 항상 후회는 늦는다고 하지만, 작년에 이 책 글밥정도의 원서를 많이 접하게 했더라면 올해 어땠을지 상상하고는 엄마의 무지가 그지없이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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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초 6학년인 아이가 참 재미있어하는 시리즈입니다.  글밥은 다소 되는지라 한 권을 읽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되지만, 하루 1권 읽기 원서중에서 선택해서 읽으라고 하면 아이 스스로 뽑아 읽는 책시리즈입니다. 

넋두리 한마디를 하자면, 항상 후회는 늦는다고 하지만, 작년에 이 책 글밥정도의 원서를 많이 접하게 했더라면 올해 어땠을지 상상하고는 엄마의 무지가 그지없이 속상합니다. 후회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위로의 말을 가슴에 얹으면서 아이에게 독서삼매경의 시간을 주려고 계속 노력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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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워프 트리오는 시디로 들어도 정말 재미있고 박진감 있는 것 같다. 특히 그들이 덩치 큰 거인과 용을 상대로도 살아남았을 때에는 정말 박진감 넘쳤다. 한장한장 빽빽히 써진 글자가 이제는 어찌나 보고 싶던지, 얼른 전권을 다 읽고 싶었다.

Sam, Joe, Fred. They are the trio, who travels the past by the magician uncle’s magic book. And now they are in the knight’s world. The trio met the knights and had the greatest advanture!

I didn’t saw english book like this. If you read this, I’m sure that you will love this book! There are 14 books, and the trio have a great wise so they always can live in there. The story is about King Arthur. I know he wasn’t in the world, but if you meet with him’ you will very sruprised.  I want to say to you, this book is very great!

- 철이 1권 리뷰---------------------------------------------------------------------

이제 타임워프 트리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또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바로 그 유명한 해적에 관한 이야기였다. 해적. 바다를 이리저리 누비고 다니면서 크나큰 모험을 하고, 보물을 빼앗아 모은 보물을 다시 묻어두어 다른 해적들의 야망을 불태우는 해적들의 무한한 이야기. 이번에 또 모르고 책을 펼쳐보는 실수를 범한 조는 다시 샘과 프레드와 함께 어느 한 무인도의 코코낫 나무 위로 떨어지게 된다. 그들의 눈에 보이는 한 해적선에서 내린 해적들을 보고 매우 큰 위험에 처한 트리오. 과연 이번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까?

If they can’t do trick, they’ll be die of the Blackbeard. I want to learn the quarter trick! So where are they? They were in the 18 century. There were a lot of ship, to get away from thives in the continent. But it’s dangerous, too. Because there were pirates in the ocean. Now the trio went to the now. At next time, where will they go? I don't know yet, but let's lead the third story of time warp trio.
---------------------------------2권 리뷰 ------------------------------------

또 다시 서부 개척시대로 가게 된 조, 프레드, 샘. 주인공 조와 똑똑한 쌤, 그리고 모험적인 프레드가 또다시 뭉쳐서 이번에는 카우보이의 나라인 미국 서부 개척 시대로 가게 되었다. 멋진 모자를 쓰고서 말에 박차를 가하고 달리는 멋진 카우보이. 그 모습에 감동한 조와 프레드는 또다시 마법 책을 펼쳐들고서 미국 서부 개척시대로 보내주는 주문을 읽고서 또다시 한번 다른 세계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I always afraid because they always can die. Even the cow can but of head to tham. And now the American Indian try to get Sam, Fred and Joe’s head. What can they to something? If they do anything, they’ll die.

But it’s okay, the trio discovered ’The Book’, If they can’t discover The Book, they will in danger. Now I’m waiting for the trio’s new adventure. What is the next things?

Wild West was in the U.S.A. In the U.S.A, many people searching for the gold and the new home. Maybe it was very great. If I lived in Wild West, I were be very happy to be a cowboy! Wow, that sounds great!

------------------------------3권 리뷰 --------------------------------------

Neanderthal was our ancestor. They were very wise so they could yse many things. Now trio went to the neanderthal's house. How can they live? Can they go to the now?

But they don't die, because they are the hero! Why the uncle gave them the magic book? Because he want to make them go travel to the past or future. Well, the adventure is too dangerous. They always be in die. They tried to kill the trio.

과거로 가서 맘모스도 만나고 수많은 동물들을 만났던 조, 샘, 프레드. 이제는 또 다음번엔 미래 여행까지 하게 된다고 한다! 어째서 나에게 마법사 삼촌이 없어서 그런 특별한 경험도 해보지 못하는 것일까?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이런 위험한 모험을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도리어 다행스러운 일일지도 모른다. 네안데르탈인들에게 붙잡히고서도 가까스러운 삼형제가 계속 모험을 할 용기를 낸다는 것이 참 엄청난 것 같다. 과연 다음번에는 어떤 모험을 떠나게 되는 것일까?
----------------------------------4권 리뷰 -------------------------------------------

YES마니아 : 로얄 s****3 201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