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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보더니 이건 뭐야? 한자를 만화로 나타낸거야? 했더니 마법 천자문과 비슷하네?하네요.. 마법 천자문으로 인해 한자에 관심을 보이던 차에 이 책까지 보니 흥미로운가 봅니다. 우리나라 옛이야기를 통해 한자의 부수를 알려주니 더욱 좋네요.. 상형문자가 아이에게는 젤 쉬운데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딱딱한 책이 아니고 만화형식을 띠다 보니 지루한 부분도 없고 이이와 함께 매일 몇 장씩 읽어주고 했더니 부담도 없네요.. 아이가 아직 여러서 그렇지만 두고두고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글자 몇개를 알지만 천천히 보면 한자의 원리를 알 수 있더라구요.. 부수를 통해서 한자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 있네요.. 게다가 옛이야기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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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한자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가르칠까 고민하던 중에 아이가 이 한자
부수 만화책을 보더니 참 재미있어 하더군요.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만화읽기로 한자공부도 되고 놀이도 되고 일석이조로
즐겁게 읽고 있어요.
한자는 부수가 처음 기초가 되면 휠씬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죠.
따라서 그 부수를 이렇게 재미있게 만화로 만들어 놓은 것을 구할 수 있게
되어 한자에 싫증내지 않고 즐겁게 입문하게 되어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