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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돌전부터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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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13개월이 되어갑니다. 이책은 몇달전에 사주었는데 손가락으로 만지고 입으로 빨면서 참 잘 가지고 노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항상 아이가 먼저 가져와 읽어달라고 하는 책 중의 하나랍니다. 이 책은 예닐곱살이 되어서도 잘 놀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이 발달단계에 맞게 책을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있을것 같아요. 지금은 여러동물들과 식물들의 그림과 색깔을 보면서
"돌전부터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13개월이 되어갑니다. 이책은 몇달전에 사주었는데 손가락으로 만지고 입으로 빨면서 참 잘 가지고 노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항상 아이가 먼저 가져와 읽어달라고 하는 책 중의 하나랍니다. 이 책은 예닐곱살이 되어서도 잘 놀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이 발달단계에 맞게 책을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있을것 같아요. 지금은 여러동물들과 식물들의 그림과 색깔을 보면서 만지고 노는 수준이지만요.. 영어부분에 있어서는 앞에서 쓰신 분과 공감합니다. 근데 전 사실 한글로 번역된 글도 한번도 읽어준적이 없습니다. 아직은 애가 어려서이기도 하고 지금 제 아이수준에선 그런 내용이 별 의미가 없기도 하고 그저 만지고 물고 색깔을 구별하는 데만 관심가지지까요. 촉감책이 없다면 이런책도 괜찮을것 같아요. 미끈거림(개구리, 달팽이..), 미끌미끌(뱀, 도마뱀.), 바스락 바스락(낙엽..), 보드라움(잠자리, 나비)... 여러가지 촉감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또 책날개를 열면서 소근육운동도 되구여... 전 지금 다른 촉감책이나 입체북을 사고 싶은데 이곳엔 평들이 별로 없어 참 망설여집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없는 시간을 쪼개 이렇게 리뷰올리고 있는데 제아이와 비슷한 아이를 가지신 맘들께서 갖고계신 경험을 나눠주셨으면 좋겠네요...
r****d 2004.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책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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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촉감책과 입체책 전집을 사주었는데 그 구성중에 이 책이 포함되어 있다. 아직 우리 아기는 입체책을 자꾸만 찢으려고하는 편이어서 촉감책을 주로 읽어주는 편인데 DK에서 나오는 잘 알려진 촉감책에 비해 판형도 크고 글자수도 많고 그 책보다는 비교적 연령대가 높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구성은 숲속의 여러 동물들을 소개하는 내용인데 페이지마다 노랑. 주황. 파랑 등
"영어책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 내용보기
아이에게 촉감책과 입체책 전집을 사주었는데 그 구성중에 이 책이 포함되어 있다. 아직 우리 아기는 입체책을 자꾸만 찢으려고하는 편이어서 촉감책을 주로 읽어주는 편인데 DK에서 나오는 잘 알려진 촉감책에 비해 판형도 크고 글자수도 많고 그 책보다는 비교적 연령대가 높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구성은 숲속의 여러 동물들을 소개하는 내용인데 페이지마다 노랑. 주황. 파랑 등의 색깔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색깔도 배울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매 페이지에 달팽이를 교묘하게 숨겨놓아서 아이들로 하여금 달팽이가 어디 숨어있는지 찾아보도록 했다. 책은 영어외에 한글도 달아놓아서 2중 언어를 습득하도록 만들었다고 ( 출판사의 주장에 따름 ) 하는데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익히기에는 비교적 어려운 영어들로 되어 있고 영어를 꽤 잘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어려운 단어들( 생전 처음 들어보는 동물 이름이 꽤 있다 ) 도 있어서 아이들용으로는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은 더할나위 없이 훌륭하다. 만화같은 그림체가 아니라 '보리 세밀화 시리즈' 처럼 세밀화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주 실감있고 색상도 매우 훌륭하다.
c*****l 200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