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 제일 어렵다.
나도 나에 대해 잘 모르는데 어찌 남을 잘 알 것인가.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걸까?
사랑에 대한 의문을 던져, 그 질문에 해답을 찾고자
이 책을 사게 되었다.
과연 내가 진심으로 상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인지...
어떻게 하면 그 것을 알게 될것인지
아직도 의문이고 어렵다.
사랑과 관계라는 것은 심리학에 비추어 봐도 어렵다.
나이가 들어서도 마찬가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