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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한정판을 살려고하시는분들은 일부로 막지는 않겠지만 나나 한정판을 산 필자는 추천을 하고싶지않다. "나나"라는 본작품을 좋아하고 또한 矢澤あい라는 인물에게도 관심이 많기때문에 실용성없는 철제케이스와 수첩을 넣어 가격을 올린것을 알고 필자는 이물품을샀다. 나나라는것에 관심을갖고 그것에대한것은 사고싶은 필자와는달리 순수하게 책을읽고싶다는 독자들에게는 권하고싶지않는 물품이다. 소장가치가있고 또한 작가가 직접만든 일러스트와는 달리 철제케이스와 수첩은 도대체 어디서나온것이며 누가만든것일까.. "나나"라는 이작품은 만화중에서도 특히 순정만화중에서도 아주좋은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책자체에는 불만조차할수없다. 책에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다른만화에서 거의없는 "인물이 표정만으로 말하기" 이런작품을 그리기에 도대체 혼자서 얼마나많은생각을하고 또한 하나하나그리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그저 읽기만하고 페이지를넘기는 필자로서는 그작가에대한 노력은 하늘에 둥둥떠다니는 구름과같다. 눈으로보이는것같지만 그것은 실체가아니며 잡으려고해도 도저히잡히질않고 느끼려고해도 도저히느껴지지않는것이 꼭 구름과같다. 내용상으로도 틀이 잡혀있다. 대부분만화들이 틀을잡아도 그틀을 벗어나거나 아예 틀을잡지않고 시작하는 만화가있는반면에 이작가는 틀을잡고 또한 그틀에서 벗어나지않게한다. 그런 작품이다. 작가의 노력이 그대로 베어져나오는 그런작품이다. 읽지않고는 하늘을 보지않는것과 같고 인물의 표정을 보지않고는 하늘은보되 구름은 보지않는것과 같다.
이러한 작품에 매연이라는것이 구름을 덮고 막으니 진정한 구름은 매연에 가려 보이지않지만 매연을 뿜은 공장관계자들은 이것이 구름이라 속여 많은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있다. 부디 매연이 다 걷어져 진정한 구름이 보일때 그 구름을 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작품의 "나나"라는 책은 추천하고싶다. 두명의 나나란 이름을가진 그사람들의 이야기에.. 스토리에대한 필자의생각은 블로그에 쓸려고한다. 리뷰에서 구지 스토리에대해 언급하지 않고싶기때문에 "리뷰가 책을읽고난후에 책에대해 자신의생각을쓰는곳이지!!" 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물론 있을수 있지만 각각 한권씩 리뷰를 쓴다면 그것은 말이안되는 이야기이다. 즉 18권 한권만 두고 이야기를 하라는말인데 이것은 단편만화가아니라 1권부터 18권까지 이어지는만화이기때문에 18권 단한권만의 리뷰를 쓰는것은 불가능하고 또한 쓴다고해도 의미가없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이것은 오로지 필자의 객관적인생각이니 다른 독자들은 제말에 크게의미를 두지않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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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8권까지 나왔군요..
그런데 생각외로 비싸네요.
만화책만 구입할수 있거나 옵션을 선택으로 했었다면 좋았겠네요..
일본 만화는 정말 재밌지만 이건 특히 더 재밌음..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