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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나와 아이의 모습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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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관계 맺기 4단계 마음을 알아주는 말 건네기 1.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한마디 "너 화났구나"라고 말해준다 2. 폴발하지 않고 화난 감정을 표현한다. 3. 일주일 중 하루는 "잔소리 없는 날"로 정해 실천한다. 저는 지금 큰아이와 작은 갈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아이는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아이입니다. 둘째가 생기고 큰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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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관계 맺기 4단계

마음을 알아주는 말 건네기
1.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한마디 "너 화났구나"라고 말해준다
2. 폴발하지 않고 화난 감정을 표현한다.
3. 일주일 중 하루는 "잔소리 없는 날"로 정해 실천한다.

저는 지금 큰아이와 작은 갈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아이는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아이입니다. 둘째가 생기고 큰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큰아이는 늘 거의 혼자 책이나 놀잇감으로 놀곤 했어요. 그래도 자주 전시회도 가고 친구들 만나 많이 놀려고 해서 큰 문제가 없었어요. 스스로 해주는 큰 아이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요근래 큰아이가 많이 아팠습니다. 삼일을 거의 파김치가 되어 앓고 나더니 180도로 달라져 버렸습니다. 말은 공격적이고 신경질적으로 변했습니다. 아이에게 왜 그러냐고 엄마의 사랑이 부족하게 느껴지냐고 물었더니 조금 부족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 책속에서는 저와 같은 양상의 부모가 소개되었습니다.

 

수동공격적인 아이의 부모들은 아이한테 잘해주기도 하지만 무섭게 혼내거나 잔소리를 많이 하고 싫은 일을 억지로 시키는 양육태도를 가지고 있다. 가능하면 잔소리를 줄이고 아이와 편한 관계를 맺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속의 내용 발췌-

 

과연 제가 이런 부모가 아닌가 싶어서 부끄러웠습니다. 평상시  온화하게 잘해주다가도 아프다는 핑계로 내 몸이  불편하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필요이상으로 화를 내거나 가끔은 담지 말아야 할 말을 해서 아이가 조금씩 상처를 받는게 아닌가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 너무 부끄러웠고 책이 정답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감정 폭팔은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했습니다. 끝까지 화내지 말고 신뢰감을 쌓으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래야만 아이가 부모에 대한 깊은 신뢰감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원래 잔소리란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최근들어 저도 모르게 잔소리꾼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끔 야단을 맞아도 아이가 깊은 곳에는 항상 그래도 엄마는 나를 사랑해. 엄마가 야단치는 것은 나를 사랑해서야 라고 생각할 줄 착각했습니다. 그래서 크게 문제가 없는 큰아이에게 감사하고 나름대로 돌봐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소현이의 사랑이 부족해라는 선전포고는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작은 감정폭팔이 이때까지의 좋았던 관계도 망친다는  말을 절실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때문이라고 단지 둘째 때문이라고 치부하기엔 엄아의 변명 같습니다. 아이를 잘키운다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이 책은  180도 변화된 아이를 만났을 때 내 잘못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많은 육아서를 만났습니다. 늘 부족하다고 느끼기에 육아의 무게가 느껴질땐 육아서로 맘을 진정하곤 했는데 이 책은 제게 단비와도 같습니다. 아이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지식기반을 만들어 줄 것 같은 책입니다. 단지 이론에 거친 서술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잘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육아서로 엄마들이 찾고 싶은 구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적지 않은 육아서룰 만났지만 내 아이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을 만나기란 쉽지 않았어요. 많은 부분이 엄마들이 공감하는 그런 내용으로 꾸며지지 않았나 싶어요. 저처럼 늘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엄마의 자리를 고민하시는 분께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j******6 2008.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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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천천히 호흡하는 느린 엄마가 되고 싶다.
"아이와 천천히 호흡하는 느린 엄마가 되고 싶다." 내용보기
전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란 프로를 자주 보았었다. 삐딱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도대체 무슨 이유로 그러지? 이럴때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드는 프로였기 때문이다. 처음엔 아이들의 행동이 과장 된 것처럼 심하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내가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굳이 남의 일만은 아니란 것을 경험하게 된다. 고집 부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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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란 프로를 자주 보았었다. 삐딱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도대체 무슨 이유로 그러지? 이럴때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드는 프로였기 때문이다.

처음엔 아이들의 행동이 과장 된 것처럼 심하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내가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굳이 남의 일만은 아니란 것을 경험하게 된다. 고집 부릴때는 감당이 안되고, 욕심 부리고, 친구와 다투고... 아이 키우려면 도 닦아야야 한다는 말처럼 매순간 아이와의 싸움, 자신과의 싸움을 벌이며 하루를 보내곤 하면서 부모 되기가 정말 쉬운게 아니란 생각을 하게 된다.

 

삐딱한 행동을 하는 아이에겐 나름의 분명한 이유가 있으며,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행동을 하게끔 만드는 것은 부모(양육자)라는 것이다. 자기 아이를 더할나위 사랑하면서도 아이의 행동을 적절하게 받아 주지 못하거나, 강요, 방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가 문제 행동을 일으키게 만들고, 정작 그런 행동에 당황하고 힘들어 하고 있다. 나 또한 아이를 키우면서 여러가지 시행 착오를 거친다. 내 아이만 유별난게 아닌가 심하게 걱정하다가도, 이 나이대에 한번쯤 지나가는 성장통 같은 것이 아닐까 대수롭지 않게 넘길때가 있다. 그러면서도 늘 이것이 과연 옳은 방법일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도대체 너 왜그러니.. 자꾸 엄마 힘들게 할거야...' 이런 말만 하고 있었지 아이 눈높이 만큼 자세를 낮추고 이야기를 들어주진 않았다는 생각에 미안하고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신랑은 종종 많은 육아서를 읽는 것보다 제대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곤 하는데 그 말이 맞다. 내 아이가 왜 이럴까 생각하며 책만 들춰 보았지 정작 아이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그런 행동을 하는지 그 이면의 소리엔 귀 기울이지 못했다. 엄마는 씨를 뿌리고 가꾸는 농부와 같은 마음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한번 해보고 안되면 쉽게 포기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라는 말이 오래도록 가슴에 남았다. 아이가 보이는 나쁜 버릇과 문제 행동들은 심리적으로 느끼는 고통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부쩍 아이가 말 안 듣는다고 생각해서 혼을 냈더니 딸은 '엄마 화났다'라는 소릴 자주 한다. 그것이 딸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인가 보다. 난 딸의 속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했던 엄마였다. 이제부터라도 아이의 행동에 무작정 혼을 혼을 내고 속상해 하기 보다는 그 행동을 하게 된 속마음이 무엇이었는지 잘 살펴봐야겠다. 빨리 따라오라고 거칠게 손을 끌고 가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와 천천히 호흡하는 느린 엄마가 되고 싶다.

p*******0 200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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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엄마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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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삐딱한 마음 속에는 간절하게 원하는 바람이 숨어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익고 알았다. 요즘 아이들의 짓눌린 스트레스를 생각하기에 앞서서 부모로서 항상 하라고만 부추겼던 나도 아이의 스트레스는 안중에도 없이 내 바람대로만 해 주길 바랐었다. 지금은 아주 어려서부터 부모와의 유착관계가 생기기도 전에 아이를 놀이방을 보낸다. 그것에서부터 아이는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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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삐딱한 마음 속에는 간절하게 원하는 바람이 숨어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익고 알았다. 요즘 아이들의 짓눌린 스트레스를 생각하기에 앞서서 부모로서 항상 하라고만 부추겼던 나도 아이의 스트레스는 안중에도 없이 내 바람대로만 해 주길 바랐었다.

지금은 아주 어려서부터 부모와의 유착관계가 생기기도 전에 아이를 놀이방을 보낸다.

그것에서부터 아이는 스트레스를 갖게 된다고 한다. 어른들은 놀이방에서 친구를 만나면 사회성을 기르는 것이라고 착각을 한다고 한다. 어렸을 때는 부모와의 유대관계가 먼저라고 한다.

그런 것도 모르고 사회성을 익힌다고 놀이방이나 유치원을 너무 빨리 보내서 생긴 스트레스를 어려서부터 고스란히 받아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참 가여웠다.

그리고 조금 더 커서는 학원이라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리고 부모의 사이가 나쁠 때도 아이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런 아이들이 삐딱한 행동으로 간절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인데, 우리 어른들은 그것도 모르고, "너까지 엄마 속을 썩이냐"며 아이를 혼내기 일쑤이다.

아이가 진정 무엇을 담고 그런 행동을 가는지 헤아려 볼 여지가 어른들에겐 없다.

그러니 아이의 잘못은 어른에게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가 무엇을 알겠는가?

아이들의 문제행동과 나쁜 버릇은 아이가 심리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을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자식간의 관계도 문제가 생기고 아이의 인생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TV에서도 본 것처럼 문제있는 아이의 뒤에는 항상 부모가 문제가 있음이 100%였던 것을 상기해 보면 부모의 양육방식이 정말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우리 아이가 문제가 있다고 느껴진다면 우선 나의 양육방식부터 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 문제를 발견하고 찾아서 양육방식을 고쳐야 함을 배웠다.

그리고 아이와의 관계 속에서는 관심과 무관심을 적절하게 활용하여야 한다. 너무 많은 관심과 너무 방치하는 무관심의 적절한 경계를 부모가 잘 조절하여야 아이는 숨을 쉴 수가 있다.

그리고 너무 앞서 가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의 느린 호흡에 맞출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 나는 항상 기다릴 줄 모르는 엄마였다. 아이의 느림을 참지 못하고 윽박부터 지르는 엄마, 하지만 이제 호흡을 조절해야할 필요를 느꼈다.

또한 아이가 상처받았을 때는 그 상처를 보듬을 수 있는 부모이고 싶다. 내가 힘들다고 그 상처를 아이에게 전가시키는 그런 부모가 아니라 현명한 부모가 되어 아이에게 상처를 덜 주는 부모로 거듭나야겠다.

그리고 아이들의 삐딱한 행동은 아이들의 감정표현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다.

c*****1 2008.01.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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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이상한 행동엔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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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왜 이런 행동을 하는건지 원인을 찾지 못해 괜히 가슴 답답하고 짜증이 날때쯤 읽어줘야 할 책이 육아서라고 생각한다. 겨울 방학은 아이들에게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라고 한다. 복습에 선행학습에 체험학습, 어학 연수까지 평소 다니는 학원에 더 늘어난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하기에 방학은 더 이상 마음껏 놀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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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왜 이런 행동을 하는건지 원인을 찾지 못해 괜히 가슴 답답하고 짜증이 날때쯤 읽어줘야 할 책이 육아서라고 생각한다.

겨울 방학은 아이들에게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라고 한다. 복습에 선행학습에 체험학습, 어학 연수까지 평소 다니는 학원에 더 늘어난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하기에 방학은 더 이상 마음껏 놀 수 있는 시간은 아닌 것 같다.

신철희 소장님의 말씀처럼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혹은 ‘그래도 우리 아이는 이런 장점이 있으니까’ 하면서 그냥 넘어간 적이 있지 않나 뒤돌아 보았다. 아이의 나쁜 버릇과 문제행동들은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느끼고 있는 고통을 표현하는 것이기에 근본적인 문제와 원인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찾아내어 해결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보통의 가정과 맞벌이 부부의 가정, 한 부모 가정, 이혼한 가정등 다양한 가정 환경에서 아이들의 삐딱한 행동들에 대한 속마음과 치료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 PART 1 : 삐닥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마음 읽기 ◀


“아이의 신경질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요즘 내가 하는 일이 바빠서 예전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보드게임를 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자꾸 지시만 하게 되면서 아들이 여동생에게 하는 말투가 명령조의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걸 지켜보면서 왜 저런 말투를 사용하는걸까? 고민을 했었다. 결국 문제는 엄마였다. <우리 아이 속마음>이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어요.” 부모로부터 귀여움과 사랑을 받았던 경험이 많은 아이에게서 나타나는 행동으로 사랑받고 싶어서 그렇다는 걸 읽고서 누구를 위한 활동이였나 하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이럴땐 이렇게> 처방처럼 아침에 일어날 때 기분 좋은 신체 놀이를 통해 깨우고 평상시보다 잘한 일을 찾아 칭찬을 하면서 화를 내지 않으려고 또 잔소리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요즘이다.


▶ PART 2 :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관계 맺기 ◀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사회성도 길러진다.”


사회성의 기초는 엄마 아빠에게서 충분히 사랑받아야 사람을 좋아할 수 있게 되고,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사회성 계발이라는 핑계로 밖으로 내몰기에 바쁜데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서 필요한 4단계를 필요하다고 한다.


① 부모와의 건강한 관계를 통해 사회성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다.


② 단짝과 즐겁게 노는 경험을 쌓는 것이다.


③ 서너 명의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소집단 경험을 갖는다.


④ 교육기관처럼 대집단에서 양보하기, 타협하기, 기다리기, 질서 지키기, 차례 지키기등을 훈련하면서 사회성을 익힌다.

▶ PART 3 : 지나친 관심과 무관심 사이 적당히 거리 두기 ◀


▶ PART 4 : 아이와 천천히 호흡하는 느린 엄마 되기 ◀


“부모의 잔소리, 반항심만 키운다.”


타인의 입에서 자식 농사를 잘 키웠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 안달난 사람처럼 우리 부부 또한 깔끔하게 옷을 입고 인사를 잘 하고 음식을 흘리지 않고 먹고 공부할 때는 바른 자세로 자신의 물건은 잘 챙기고...

아이를 반듯하게 잘 키우려고 엄마의 기준에서 매일 쏟아냈던 잔소리들이다. 나 또한 어렸을 때 엄마를 기쁘게 해주려고 설거지를 막하려 할때 엄마가 설거지 좀 하라고 하면 하기 싫었던 기억처럼 매번 싫은 소리를 듣는 건 결코 즐겁지 않을 것 같다. 똑같은 잔소리를 매일 들으면 <우리 아이 속마음>은 “난 정말 못해. 그러니까 하기도 싫어!” 이런 마음이라고 하니 당장 잔소리를 하기 전에 몇초만 기다려 보기로 마음을 바꾸었다.

 

▶ PART 5 : 상처받은 우리 아이 마음 치유하기 ◀


안 하던 행동을 하게 되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고 거기엔 부모의 잘못이 한몫을 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이가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k*******4 200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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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삐딱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속마음
" [도서]삐딱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속마음 " 내용보기
"과연 나는 좋은 엄마인가? 과연 나는 슬아를 잘 키우고 있는건가?"라는 질문을 참 많이 한답니다.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내가 못한다고 생각을 할거 같아요.. 저역시..제가 슬아를 잘 키우는지...과연 내가 슬아한테 좋은엄마일까?라는 생각을 많이햇더랬죠..   참 반가운건... 그래도 내가 참 잘 키우고 있구나..하는 생각이랍니다.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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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좋은 엄마인가? 과연 나는 슬아를 잘 키우고 있는건가?"라는

질문을 참 많이 한답니다.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내가 못한다고 생각을 할거 같아요..

저역시..제가 슬아를 잘 키우는지...과연 내가 슬아한테 좋은엄마일까?라는 생각을 많이햇더랬죠..

 

참 반가운건...

그래도 내가 참 잘 키우고 있구나..하는 생각이랍니다.

 

스스로 저에게 칭찬을 하고 용기를 북돋았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내내 생각나는 언니가 있었답니다.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네요.

 

일관성 ..정말 힘든거지요...

저도 일관성때문에 많이 귀찮기도 하고 많이 번거롭기도 햇더랍니다.

 

슬아는 맞벌이부부의 딸로써 할머니께서 슬아를 돌봐주신답니다.

 

분리불안없이..엄마 회사가는걸 잘 받아주는 딸아이..가깜 한번씩 엄마가 회사가는게 싫어서 빠빠이를 하지 않을때도 있지만...또 그런날마져 없다면 엄마인 제가 서운하겠지요?

낮에 할머니가 치카치카를 해주고 바로 자면 된다고 하시지만...

슬아는 자기 전에 씻어야 한다고 합니다.

사실 전 너무너무 귀찮아요..배부르고 졸립고 그냥 자면 좋겠다 하는데 슬아는 발을 씻고 손을 씻고 치카치카 하고 세수도 해야한다고 하지요...

정말정말 귀찮은데..그래...담에 슬아가 안씻으려고 하면 내가 할 말이 없으니...당연히 씻어야지..

하지요...

 

육아지침서로 꼭 소장해야겟다는 책이랍니다.

읽으면서 필독하긴 하지만 그래도 잊어버리는 내용도 많고...

그때그때 찾아서 읽기위해 색연필을 가지고 다니면서 출퇴근길에...밤에...회사에서 짬짬이 읽으며

밑줄쳐가며 읽었답니다.

다음에 볼때 한눈에 잘 보기 위해서..

 

직장다니면서 어린이집 보내고 싶어서 참 많이 애타햇었답니다

또래아이들과 너무 교류가 없고 할머니랑 집에만 있으니...어디 데리고 가면 낯가림도 심하고..

그런 슬아가 요즘은 엄마들한테 듣는 이야기가 있답니다

 

"슬아 많이 달라졌네~ 원래 성격이 활발한데 너무 할머니랑 집에만 있어서 그런거 아냐?"라는 엄마들의 말씀..

 

책 내용중에...그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맞벌이 부부...아이들과 함께 등산을 하고 주말엔 나들이를 하고 사람들 많은 곳에 가서 같이 어울리라고..

참 많이 공감하고 제가 가장 잘하는 거라지요.,.

물론 시어른들한테 많이 혼나기도 한답니다

주말이면 맨날  싸돌아 다닌다고.

하지만 우리 슬아를 위해서 참 잘하고 있는 행동임을 알고는 이젠 주말에 나들이 하는게

당당해지고 잇답니다.

 

시어른들과의 갈등때문에 주말에 나가는게 참 스트레스였고 힘들었답니다.

너무 못나가게 하시니...하지만 슬아를 위해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이젠 당당하게  나가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우리 슬아의 성격이 변화하는게 느껴지니까요...

 

삐딱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속마음..

이책은 저에게 육아뿐 아니라 고부간의 갈등도 함께 해결해준 책이라 할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행동...성격...

아이들의 성격때문에 고민하기에 앞서..

과연 엄마아빠가 얼마나 활동적인지를  생각해보시고

우리 아이가 떼쓰고 말을 안들으면 혼내키기 보다...힘으로 하기 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봐주세요...분명 아이도  어른들에 대한 불만이 있는거랍니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는 너그러운 부모가 되자구요~

 

어머님 한테 이 책을 드리고..그 담엔 동네 언니한테 권해보렵니다

그리고 소장해야겠지요.ㅋㅋ

 

고맙습니다

좋은책 좋은 육아지침서....읽을 기회를 주셔서....

용기와 응원을 해주셔서....

 

 

k*****1 200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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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심리를 알고 다가설 수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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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 많은 반성과 깨달음을 주고 아이의 마음에 한걸음 더 다가 설 수있게 되는 책 같네요  아이들의 삐딱한 행동 속에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잘 알지 못하고 또한 무시하지 않았나 하는 뉘우침이 듭니다.  아이에 어떤 한 행동때문에 속 끓이고 계신 엄마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여러가지 아이들의 문제행동의 이유와 해결방안을 예를 들어가며 써 놓
"아이의 심리를 알고 다가설 수 있는책...." 내용보기

 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 많은 반성과 깨달음을 주고

아이의 마음에 한걸음 더 다가 설 수있게 되는 책 같네요

 아이들의 삐딱한 행동 속에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잘 알지 못하고

또한 무시하지 않았나 하는 뉘우침이 듭니다.

 아이에 어떤 한 행동때문에 속 끓이고 계신 엄마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여러가지 아이들의 문제행동의 이유와 해결방안을 예를 들어가며 써 놓아 지루하지 않고 더 내애기처럼 와닿은것 같네요

 힘들고 지치더라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나의 사랑을 나누어줘야겠지요...,

o******4 200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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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책~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20년간의 필드 경험을 바탕으로 조선일보 고정칼럼 <신철희 선생님과 상담 하세요>를 연재하면서 아이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버릇과 문제행동을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삐딱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속마음>!!!!!!!!!!!!!!!!!!!!!! 수많은 방송매체에 출연하면서 부모와 아이 사이의 갈등을 해결해주는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20년간의 필드 경험을 바탕으로 조선일보 고정칼럼 <신철희 선생님과 상담 하세요>를 연재하면서 아이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버릇과 문제행동을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삐딱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속마음>!!!!!!!!!!!!!!!!!!!!!!

수많은 방송매체에 출연하면서 부모와 아이 사이의 갈등을 해결해주는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계신 신철희 선생님이 직접 쓰신 책이라 더욱 믿음이가고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안돼.”, “그만해.”, “누굴 닮아 그러니?”등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거나 감정적인 말로 억압하면 성장 발달 장애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떼를 쓰거나 무작정 요구하면 먼저 타이르고 설명하기 전에 소리부터 치는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엄마의 욕심만 앞서 아이의 입장과 생각은 고려하지 않고 너무 빨리 달려가는 것은 아닌지... 이런 저런 걱정과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엄마의 욕심이 아닌 아이에게 마음으로 다가 갈 수 있도록 자연스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급선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가 왜 자꾸만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리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 사실 너무나 힘들었답니다.

이제 유치원에 가야할 시기인데 부쩍 엄마에게 신경질을 부리면서 떼를 쓰면 저도 모르게 아이가 왜 그러는지 생각하기 전에 목소리를 높이고 화를 냈던 것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아에 대해서 아직 까지 모르는 것투성이인 저에게 <삐딱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속마음>은 저의 마음을 환하게 들여다보는 것처럼 명백한 해답을 주었습니다.

 

거친 행동을 하는 것은 힘든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행동 중 하나이고 부모가 원하는 대로

 

맞추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엄마에게 매달리거나 거친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의 내용들안에는 정말 부모라면 꼭 한 번은 읽어야할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프롤로그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PART 1. 삐딱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마음 읽기

 

 

01. 겉으론 이상 무, 안으로 속병 앓는 아이들

 

잘 지내는 것과 잘 견디는 것은 다르다

 

아이의 신경질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없던 버릇 생기면 힘들다는 신호다

 

강한 승부욕 속에는 여린 마음이 숨어 있다 

 

:: 마음 읽기 1단계 | 엄마의 따뜻한 사랑 표현하기

 

 

02. 애정결핍으로 생긴 집착, 푸는 열쇠는 사랑

 

집착은 바로 기대고픈 마음의 표현이다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는 없다

 

사랑받으면 집착은 저절로 풀린다

 

:: 마음 읽기 2단계 | 즐거운 경험 쌓기

 

 

03. 허전함을 메우려는 아이의 이상한 행동들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한 물건 훔치기

 

마음속 스트레스 욕으로 풀어내기

 

허전한 마음 자위행위로 다스리기

 

:: 마음읽기 3단계 | 가족의 따뜻한 관심 보여주기

 

 

04. 부모의 갈등이 아이를 비극으로 몰고 간다

 

불안한 부모관계는 아이 불안으로 이어진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 마음읽기 4단계 | 부모의 행복 찾기

 

 

PART 2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관계 맺기

 

 

01. 좋은 부모자녀 관계를 맺기 위한 조건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아이와의 대화는 신뢰에서 시작된다

 

성급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 관계맺기 1단계 | 아이 눈높이에 맞추기

 

 

02. 진땀나는 고집쟁이 길들이기

 

차라리 대결 상황을 만들지 마라

 

따뜻한 해님의 지혜로 고집을 녹여라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한다

 

:: 관계맺기 2단계 | 아이 고집 스르르 녹이기

 

 

03. 분리불안, 부모의 깊은 애정으로 해결하기

 

엄마와의 신뢰관계로 분리불안을 날려라

 

아이는 부모 자체를 원한다

 

맞벌이 엄마, 퇴근 후 30분이 중요하다

 

:: 관계 맺기 3단계 | 아이와 함께하는 절대시간 확보하기

 

 

04. 일부러 화 돋우는 우리 아이 삐딱한 행동들

 

일부러 화 돋우면 아이의 속마음을 헤아려라

 

감정 폭발은 관계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 관계 맺기 4단계 | 마음 알아주는 말 건네기

 

 

05. 두려움을 극복하는 사회성 기르기

 

다양한 경험이 두려움을 없앤다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사회성도 길러진다

 

:: 관계 맺기 5단계 | 신나게 놀며 사회성 쌓기

 

 

06. 즐거운 방학 계획으로 아이의 마음 풀어주기

 

방학 잘 보내면 아이가 달라진다

 

여름방학, 즐겁다면 어디라도 좋다

 

겨울방학, 학습보다는 자발성을 키워주어라

 

:: 관계맺기 6단계 | 방학을 이용해 자발성 키우기

 

 

PART 3. 지나친 관심과 무관심 사이 적당히 거리 두기

 

 

01. 반보 물러나는 부모가 독립적인 아이를 만든다

 

입학 전에 홀로서기를 도와주어라

 

스스로 잘 챙기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

 

 

쫓아다니지 말고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마음이 힘들면 아이는 몸이 아프다

 

기를 팍팍 살려주어야 자신감 생긴다

 

:: 거리두기 1단계 |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하도록 하기

 

 

02. 원칙과 조율이 행복한 가족관계를 만든다

 

고정된 부모 역할은 부작용 크다

 

반응에 따라 벌주는 수위 조절하라

 

형제간 갈등의 원인은 부모 독차지이다

 

:: 거리두기 2단계 | 가족관의 역할과 관계 조율하기

 

 

PART 4. 아이와 천천히 호흡하는 느린 엄마 되기

 

 

01. 느린 엄마가 건강한 아이를 만든다

 

건강한 아이 VS 건강하지 못한 아이

 

아이가 싫어하면 과감하게 끊어라

 

애초에 아이와 싸울 일을 만들지 마라

 

 

아이를 잘 성장시키려면 공부량을 줄여라

 

:: 느린 엄마 되기 1단계 | 엄마의 욕심 줄이기

 

 

02. 사랑받으면 아이의 행동이 달라진다

 

장애를 인정해야 가족이 행복해진다

 

욕심을 버려야 아이의 학습부진이 개선된다

 

관심을 받으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난다

 

눈앞의 성적보다 안정된 정서가 먼저다

 

틱 증상, 혼내지 말고 문제를 해결하라

 

:: 느린 엄마 되기 2단계, 안정된 정서 만들어주기

 

 

03. 부모의 양육태도가 아이의 성격을 좌우한다

 

부모의 잔소리, 반항심만 키운다

 

부모의 스트레스 아이를 병들게 한다

 

칭찬이 독이 되기도 한다

 

:: 느린 엄마 되기 3단계 | 조건 없이 아이 사랑하기

 

 

PART 5. 상처받은 우리 아이 마음 치유하기

 

 

01. 현명한 대처가 아이의 상처를 줄인다

 

의연한 부모가 성폭행 상처도 치유한다

 

관심만이 왕따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잦은 병치레로 쌓인 스트레스, 그때그때 풀어주어라

 

과도한 기대로 생긴 우울증, 최고의 치료법은 놀이

 

:: 마음치유 1단계 | 아이의 상처 보듬어주기

 

 

02. 슬픔을 표현하는 아이가 건강하다

 

이별에 대한 슬픔을 인정해주어라

 

부모의 이혼 사실을 당당하게 설명하라

 

이혼한 부모 그리워할 자격을 주어라

 

:: 마음치유 2단계 |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기

 

 

03. 한 부모 가정으로 살아간다는 것

 

당당한 부모가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운다

 

이혼 스트레스도 선택하고 집중하라

 

부모가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를 사귀어라

 

경제적인 문제를 지나치게 강조하지 마라

 

:: 마음치유 3단계 | 건강한 한 부모 가정 만들기

 

 

에필로그 아이의 행동을 바꾸고 싶다면 마음을 움직여라.

 

 

이야기의 전체적인 맥락은 위의 내용들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육아백과사전과도 같은 <삐딱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속마음>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

 

모로써 아이들에게 베풀어야할 가장 기초적인 사랑부터 전달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와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특별한 행동을 한다고 그 부분을 꼬집어 잘

 

잘못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가 왜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진정으로 아이를 위해

 

서 하루에 몇 시간을 놀아주고 얘기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모르고 아이를 꾸짖고 완벽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것은 부모들의 욕심입니다.

 

아이가 마음속으로 얼마나 상처를 받고 힘들게 이겨내고 있는지 다시금 반성하게 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부터라도 아이와 함께 더욱 즐겁게 놀고 이야기하며 특정한 일을 했을 때만 칭찬해 주

 

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

 

록 노력하려 합니다.

 

좋은 책 읽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7 200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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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의 엄마로 아직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너무 힘든점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우리 아이들이 나에게 원하는 것이 뭔지를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아이들은 많은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었고 단지 자신의 생각을 알리려는 한 방법이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덕분에 위아래 여자 형제들에게 치였던 둘째 아이에게 많은 문제가 있는걸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무심히
"우리 아이의 속마음" 내용보기
네아이의 엄마로 아직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너무 힘든점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우리 아이들이 나에게 원하는 것이 뭔지를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아이들은 많은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었고 단지 자신의 생각을 알리려는 한 방법이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덕분에 위아래 여자 형제들에게 치였던 둘째 아이에게 많은 문제가 있는걸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무심히 넘기던 아이의 투정을 이제는 이해하고 무조건 혼내지만은 않을것 같습니다. 더불어 아이의 키우는 문제는 여전히 어렵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s*****m 200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울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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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라는점,어른과 똑같은 생각과 마음을 지니고 있는 작은 어른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일관되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갈등을 봅니다 우리 어른들의 행동하나하나에 아이들의 상처 ,기쁨 이책을 옆에두고 항상 되새김질을 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짐을 하기도 하고 거울로 삼고 보렵니다
"거울로 삼아" 내용보기

이책을 보면서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라는점,어른과 똑같은 생각과 마음을 지니고 있는 작은 어른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일관되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갈등을 봅니다
우리 어른들의 행동하나하나에 아이들의 상처 ,기쁨 이책을 옆에두고 항상
되새김질을 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짐을 하기도 하고 거울로 삼고 보렵니다
y*****5 200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갑작스런 아이의 행동에 부모의 현명한 대처방법
"갑작스런 아이의 행동에 부모의 현명한 대처방법" 내용보기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마구마구 짜증을 내고, 모든일에 자신이 스스로 하겠다고 하고 도와주면 막 화를내며 밥먹자하면 무조건 밥먹기 싫다고 한다. 나 역시 아동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고 아이의 마음을 알려고 노력하지만 갑작스럽게 하는 삐딱한 행동 정말 난감하다. 그러다보면 혹시 책에 있는 내용이 잘못되었나 아니면 내가뭘 잘못키운건가 당황스럽고 난감하다. 어른들에게 물어
"갑작스런 아이의 행동에 부모의 현명한 대처방법" 내용보기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마구마구 짜증을 내고, 모든일에 자신이 스스로 하겠다고 하고 도와주면 막 화를내며 밥먹자하면 무조건 밥먹기 싫다고 한다. 나 역시 아동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고 아이의 마음을 알려고 노력하지만 갑작스럽게 하는 삐딱한 행동 정말 난감하다. 그러다보면 혹시 책에 있는 내용이 잘못되었나 아니면 내가뭘 잘못키운건가 당황스럽고 난감하다.

어른들에게 물어볼려고해도 잘 모르시고, 그냥두면된다고 하시지만  우리들은 그냥두고볼수는 없지않은가 교육율1위인 대한민국 부모가 그냥있을리는 없지 않은가^^ 그래서 EBS방송 부모60분을 우연히 시청하게되었고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자주보게되었다. 아이의 문제행동 정말이지 난감하다. 아이키우기가 이렇게 어려운줄 예전엔 정말 몰랐다. 요즘엔 아이들의 문제행동에 대한 방송이 많아서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는걸 알게되었고 자꾸 접하다보니 조금은 알것같았다. 이책을 펼치는 순간 역시 모든문제는 보모에게 있었고 아이의 행동을 잘몰랐던 내가

너무 야속했다. 이책의 단점은 나이별로 나열한게 아니라 주제별로되어있기에 좀 찾아다녀야한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진다.

그래도 단점은 그거하나고 나머진 다 장점인것 같다.

책구성은 잘짜여져있다.. 처음엔 원인을 제공하고 그다음엔 아이가 왜 이런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속마음을 알려주고 그다음엔 이럴땐 이렇게 하라는 답을 준다.

예를 들면 :

# 아이의 신경질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 아이는 이유없이 심통을 부린다.

     엄마가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하거나 대화를 나누려고 하면 말을 하지

     못하게 징징거리며 매달린다.

 

# 우리아이속마음(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어요)

  - 신경질과 짜증을 많이 부리는 아이들은 부모에게 매우 의존적이며 사랑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다.

    대부분 부모로부터 귀여움과 사랑을 받았던 경험이 많은 아이에게서 나타

    나는 행동이다. 이유야 어떻든 부모의 사랑이 원하는 만큼 채워지지 않으니

    자기도 모르게 짜증과 신경질이 나는 것이다. 따라서 아이가 신경질과

    짜증을 많이 내면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구나'라고 이해하고 아이

    에게 더많은 사랑과 관심을 쏟아야한다.

 

# 이럴땐 이렇게(아이가 사랑을 충분히 느낄때까지 받아주세요)

  - 당분간은 아이가 신경질과 짜증을 내도 모른척하고 지나가자. 대신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고, 아이가 아침에 일어났을때 얼른 달려가 안아주고'

    잘잤니? 하고 반갑게 인사해주자.

 

그 외에도 part1 (삐딱한 행동 속에 숨겨진 우리 아이 마음 읽기 - 애정결핌으로 생긴집착, 푸는 열쇠는 사랑, 허전함을 메우려는아이의 이상한 행동들)

part2(엄마와아이의 따뜻한 관계맺기- 좋은 부모자녀 관계를 맺기 위한 조건, 진땀나는 고집쟁이 길들이기, 일부러 화 돋우는 우리 아이 삐딱한 행동들)

part3(지나친 관심과 무관심 사이 적당히 거리두기-반보 물러나는 부모가 독립적인 아이를 만든다)

part4(아이와 천천히 호흡하는 느린 엄마되기- 사랑받으면 아이의 행동이 달라진다)

part5(상처받은 우리아이마음치유하기-현명한 대처가 아이의 상처를 줄인다)등을 중점적으로 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결론은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격과 모든것이 형성되고 성장과정에 따라 나타나는 아이의 행동이 아주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신호라고 하니 기쁜일이다.  이 책을 통해서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었고 아이가 자라면서

어떤행동을 할땐 당황하지 말고 이책으로 참고를 하고 더 좋은 부모, 현명한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마음이 홀가분할정도로 좋은 책이라 권하고 싶네요^^

 없던 버릇이 생기면 힘들다는 신호다, 집착은 기대고픈 마음의 표현이다,  혼자노는것을 좋아하는 아이는 없다,

단원별로 마지막부분에 보면 '마음읽기단계,관계맺기단계,거리두기단계,느린엄마되기단계,마음치유단계로 나누어져

아이에게 어떤마음으로 대해야할지를 요약해주고 실천할수있도록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는점이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다

s****2 200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