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아이들과 무엇을 할까하다가 요한복음 따라쓰기 책을 가지고 함께 요한복음을 쓰기로 했다.
아이들이야 받아쓰기 하는 것처럼 어렵고 따분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분명 아빠인 나에게 감사하리라 생각한다.
말씀을 읽고 공부하는 것은 아이들의 일생에 해야할 중요한 과업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비록 지금은 의미를 모르고 쓰고 읽겠지만 아이들의 눈이 밝아져 이해가 되길.
이번 방학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