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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새벽 5시를 향해 가는 일요일 새벽이다. 두시부터 읽기 시작해 오늘 오후에 있을 세미나에 이책을 소개하고자 PT 자료를 함께 만든지 3시간 가량이 지났다. 아참, 그리고 종자돈 700으로 투자하는방법이란 타이틀은 왜 붙었을까? 궁금하다.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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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러와요’나 ‘올 가을엔 사랑할 거야’라는 노래를 아는 사람은 이제 마흔이 넘었겠군요. 아니면 마흔 언저리이거나. 그 노래의 주인공이 가수가 아닌 200억을 가진 부자가 되어 나타났습니다. 저도 방미를 알지만, 그네가 10대 가수에 몇 년간 연속으로 뽑혔는 지는 몰랐습니다. 조금 다르게 말하면 무게감이 조금 떨어졌다는 의미겠지요. 불행하게도 그 당시 같이 활동했던 조용필이나 이용이 아직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비교가 되어서 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공부를 잘한다고, 명성을 쌓는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걸 새삼 느낍니다. 방미와 같은 입장인 가수 중에서 200억을 가진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 까요? 조용필이 그러할까요? 서태지는 얼마 전 뉴스 기사에 보니까 190억원에 달하는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돈으로 따지면 서태지와 동급 레벨이네요. 북한에 가서 김정일에게 허리를 굽히지 않아 북한에서는 ‘결례’라는 말을 듣고, 남한에서는 ‘꼿꼿 장수’라는 말을 들은 김장수 국방부 장관도 아직 자기집이 없고, 퇴임 후에 기거할 전세를 보러 다닌다네요. 방미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벗어나려고 몸부림칩니다. 그 와중에 선택한 재테크가 부동산입니다. 그네는 부동산 부자를 ‘부동산 투기꾼’과 동일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데에 부담을 느낍니다. 그럴 법도 하지요. 주식으로 돈 버는 것은 설사 그것이 투기라 하더라도 ‘투자’라고 보는데 반해 부동산으로 돈 버는 것은 ‘투자’라 할 지라도 ‘투기’로 보니까 말이죠. 조금 속되게 말하면 그 놈이 그 놈 아니겠습니까? 주식으로 돈을 벌었건,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건 간에 부자가 된 사람들이 어느 한 곳에만 돈을 ‘몰빵’하지는 않겠지요. 주식 부자도 부동산에 일정 부분을 ‘투자’하고, 부동산 부자도 주식에 일정 부분을 ‘투자’하고 있을 테니 말입니다. 방미는 부동산에 대해 많이 배운 이도, 처음부터 부동산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이도 아닙니다. 이른바 못 배운 ‘딴따라’이지만, 어줍잖은 ‘먹물’보다는 훨씬 나은 실력 발휘를 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종종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라.”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이들은 많지만, 이들 중 성공하는 이가 적은 이유는 ‘발품을 얼마나 많이 팔았나’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요? 단순하지만, 부자로 가는 단순한 진리를 체득한 저자의 경험담이 쉽게 쓰여있습니다. 뉴욕에 대한 이야기는 덤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미래에셋연구소 이상건 부소장이 부자들에게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하더라네요. “10억은 누구나 모을 수 있다. 100억을 모으려면 운이 따라야 한다. 1000억은 하늘이 도와야 한다.” 이에 따르면 방미에게도 약간의 운은 따랐다고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던가요? 적어도 저를 포함해 아직 10억도 채 모으지 않은 사람들에게 그네는 ‘희망의 증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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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재테크종류의 책은
지식을 공유하는책과, 마인드를 공유하는책(뭐 크게보면 둘다 같은의미로 통하기도 하겠지만.) 정도로 나뉘는듯 한데.
요놈은 후자쪽이다.
읽는동안 기초지식이 없어도 소설처럼 슬슬 읽을 수 있다.
좀더 전문적인지식을 원하는사람에게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을 수가 있으나,
나같이 막연한 초보에게는 성공한 사람의 마인드를 옅볼 수 있다는데
꽤나 괜찬은 메리트가 있다고 할수 있겠다.
700만원으로 200억만드는 구체적인 과정은 어디에도 나오지 않으나,
그런게 구체적으로 나오면 그게 더 사기성짙은 책이라 본다.
방미라는 연예인은 잘 몰르지만 그녀의 마인드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아무래도 금융, 주식, 부동산 관련 전문가의 글보다도
어떻게보면 같은 비전문가가 쓴 글에 더 호감이 가는거 같다.
문제는 이걸 소설로 보느냐, 정말 이용을 하느냐.
그건 본인에게 떨어진 미션이라....는게 되겠다.
개인적으로 방미씨를 만나서 한달간 따라다녀보고싶은 맘이 간절하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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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가수(?)가 쓴 책이라 약간은 미심쩍은 생각으로 책을 집었지만, 읽고 난 후의 소감은 솔직히"매우 괜찮은 내용의 투자지침서"라는 것입니다. 저는 한 달에 책을 3-5권 정도를 읽어내는 사람이며 그 중의 50% 이상이 투자와 관련된 것인데,제가 읽은 책 최근 목록 [100권 중에 5위] 안에 든다고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어려운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도, 현실적이면서 쉽게 잘 설명되었다는 것입니다. 원래 고수들은 설명을 어렵게 하지 않습니다 방미 선생은 학문적인 고수는 아니지만 체험적인 자신감으로 쉽게 투자지침을 전도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분명히 별 다섯 개입니다.저자를 한 번 만나서 차라도 한 잔 대접하면서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비슷한 나이인지라 세상을 보는 눈높이도 비슷한 점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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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였다 저자는 40대 이상은 알만한 유명가수인 방미씨가 쓴 부동산 재테크 관련 책이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노름에 빠져 가정을 더 이상 돌보지 않아서 고등학생때부터 돈을 벌었던 과거부터 소상히 밝히고 있다 책 제목이 종자돈 700 만원~ 인데 이건 저자가 80 년대 영화 출연료로 받았던 돈이라고 얼마전에 방송에서 한번 밝힌 적이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 종자돈을 바탕으로 계속 부동산에 투자하여 결국은 200 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거부가 된 것이다. 더구나 이 책이 나온게 2007 년이니까 이미 7 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으니 그 때보다도 더 많이 불었으리라... 보면서 느낀건데 TV나 매스컴에 나와서 떠드는 소위 재테크 전문가들보다는 백배 천배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테크 좀 더 나아가 부동산 쪽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왜냐면 200 억 번 재테크 전문가가 쓴 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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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아무나 되는 것도 아니며, 누구나 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이책은 부자뿐 아니라 어떤 꿈이든지 자신의 꿈을 이루고 마는 방법론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꼭 부자가 되고 싶지 않아도,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다면 볼 만한 책이다. 부자이든지, 다른 분야에서 내로라 하는 지위와 명성을 얻고 있는 자들은 누구나 결코 평범한 방법으로 안이하게 이루지는 않았음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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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가수 출신 방미의 부동산 재테크 서적이다. 제목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큼 확실하다. 종자돈 700만원으로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라고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심리라면 방미가 한 거라면 나도 못할 꺼 뭐있겠나..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을 것이라고 본다. 나 같은 경우 처음에는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그닥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아서일까? 읽는동안 많은 부분에 동감을 했었고 특히 주식투자를 8년 가까이 하고 있었기에, 부동산이라고는 해도 그저 주식시장의 또 다른 종목에 대해서 알아보는 과정정도로 보였다. 물론 다른 점도 있었지만 이해의 폭이 넓게 다가온 것도 사실이다.
저자도 주장하는 것이지만, 부동산 투자는 주식과 달리 환금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들어갈 때보다도 손 털고 나올 때의 가능성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한다고 강조한다. 이 대목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면서 간과하기 쉬운 대목인데 꽤나 좋았다. 그리고 공인중계사 수수료를 두고서 알뜰함을 앞세워 두고두고 투자의 파트너로 삼을 수 있는 이들을 단발성 계약자로 혹은 적으로 돌려 세우지 말라는 조언 역시 실전에서의 경험이 있기에 가능하리라고 본다.
그리고 이 책의 절창이라고 본 대목은 사실 너무나도 상식적인 조언이지만 실상 투자를 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는 조언,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조언을 무시하고 시장가격의 실제 바닥을 확인하고 들어가겠다고 기를 쓰고 시장을 주시하다가-누가 시장가격이 최저점인지 어떻게 알겠는가?-결국 바닥에서도 못사고, 설령 바닥은 아니더라도 매수를 했다치면 더구나 그게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 탐욕에 눈이 어두워 자신이 소유한 자산의 가격 상한선을 알 수 있다라는 착각에 빠져 제대로 현금화하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저자 방미의 조언을 이 책에서 활자로 접했어도 실제로 시장 가격에 대해서 함부로 예측할 것이 아니라 겸손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라 기민하게 적응을 해낼 사람 별로 없을 것이라고 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평균이상으로 지능이 뛰어나다는 착각을 하고 살기에... 더구나 어떤 투자이든 실행하려면 잘못되면 어떨까하는 두려움을 극복해야 하고 가격이 올라서 수익을 보던 시점에서 매각할 때는 자신의 탐욕을 절제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저자도 이 책에서 남이 뭐라고 하든말든 자신이 설정한 내부수익률을 달성하면 미련없이 정리했던 것이다.
그 밖에도 뉴욕에서의 투자경험, 유학생에게 주는 생활의 조언, 아이 조기유학을 뉴욕으로 오게 된 엄마들에게 주는 부동산 관련 지식, 상가투자,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등 부동산 안에서도 다양한 투자대상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저자 본인의 경험이 녹아있는 생생한 조언은 정말로 주의 깊게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물론 이 책의 내용만으로 부동산 투자에 함부로 덤빌 수는 없지만 적어도 경영학 전공으로 투자론을 공부한 사람이거나 기업에서 재무/기획 쪽 업무를 담당한 사람들이라면 부동산 시장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서 주의깊게 읽으면 뻔하게 보이는 문장들 사이의 행간에 녹아있는 다양한 함의를 발견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뉴욕에 대한 부분이 다른 부동산 재테크 책과 차별화를 두는 부분이었고 또한 흥미롭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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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에 저자인 방미씨은 80년대 ‘날 보러와요’의 10대 가수로만 알고 있었는데 작년에 tv프로에서 보니 가수은퇴후 부동산으로 성공한 투자자로 소개되고 그것도 2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에 깜작 놀라, 저자의 성공스토리에 대한 책이 출간되면 꼭 한번 읽어 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보통 일반인들이 평생 살면서 부동산 매매은 손가락으로 꼽을 만큼 횟수가 적은데 그만큼 많은 제약과 위험부담이 있기 때문에 섣불리 투자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부동산을 알기위해서는 인터넷에 나온 정보보다은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하고, 발품을 많이 팔수록 부동산을 보는 눈과 위험을 낮출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각종 광고나 업자의 말만 믿고 샀다가는 큰 후회를 하고 가격이 오르지도 않고 팔리지도 않는 상황이 발생해 실패할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일반인들, 초보 투자자를 위한 지침서로 부동산 투자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을 쉽게 정리하여, 부동산 투자의 개념부터 좋은 부동산을 고르는 방법, 투자리스크를 줄이는 방법, 구매한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까지 부동산 투자시 알아야 할 내용들로 정리되어 읽는동안 이해하면서 볼수 있었다.
또한 저자의 오랜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서울지역내 자료들을 비교 분석하여 미래의 부동산 모습의 그림을 그려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앞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지역과 앞으로 2~3년 내에 투자유망 지역 및 10년후 달라질 유망지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독자들에게는 부동산투자시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특히 반드시 오르는 아파트는 어떻게 고르고, 임대수익은 어떤식으로 계산하여 돈을 벌 수 있는지 등도 알려주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시 좋은 투자 지침서가 될 것 같아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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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보는 TV프로그램 중에 경제 비타민이 있다. 거기에서 나한테는 가물가물한 스타인 방미가 나오더니 부동산 투자로 200억의 자산을 모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순간 와아~ 하는 감탄사와 어떻게 하면 그런 자산을 갖을 수 있을까 하는 궁금함이 생겨 검색까지 해 보았다. 그리고 잠시 잊었었는데 서점에 가니 방미 이름의 타이틀이 있는 책이 나와있었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접한 책이었지만 단순히 방법론 적인 책이 아니라 본인의 경험을 엮어서 좀 더 빠져 들어서 책을 읽은 것 같다. 매번 성공만 했던 것도 아니고 서른번 이사하는 행동력과 미국까지 가서 투자하는 적극성에서는 대단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었다. 재테크의 방법으로서 단순한 펀드 등의 간접투자가 아닌 유형자산으로서의 부동산의 장점에 대해 이해하고 어렵지만은 아닌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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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부동산만이 부자로 만든다. 다섯 가지 점검사항 1.그 지역에 대해 고민하라. 2. 그 지역의 주위 환경을 계속 살펴보라. 3. 투자했을 때 분명히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검토하라. 4. 그 부동산의 처음 가격이 얼마였는지 따져보라. 5. 위의 네 가지 조건을 살펴서 확신을 얻었다면 사고자 하는 물건에 집중하라. 부동산이 사랑스러운 5가지 이유 1.갖고만 있어도 꾸준히 가격이 오른다. 2. 임대를 통해 환금, 즉 현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3. 부동산을 담보로 쉽게 대출받을 수 있다. 4. 가격 상승 폭은 크지만 하락의 폭은 상대적으로 작고, 금리나 경기변동의 흐름 을 잘 살피면 상승과 하락의 시기를 어느 정도 예측 할 수 있다. 5. 나 스스로 얼마든지 통제 할 수 있다. 부자를 결정하는 8가지 규칙 1.불필요한 지출을 줄여라 2. 하루에 30분씩 경제 뉴스 헤드라인을 읽어라 3. 1년 동안의 지출 계획을 미리 세워라 4. 세금은 절대 밀리지 말라 5. 구체적이고 명확한 계획을 세워라 6. 나만의 멘토와 롤 모델을 정하라. 7. 가능한 한 일찍 시작하라 8. 직업의 특성에 맞는 투자 방법을 택하라.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투자 10계명 1.살 때도 항상 팔 때를 고려하라. 2. 위치와 관리 상태가 좋은 부동산을 골라라. 3. 부동산의 진정한 가치는 ‘환금성’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4. ‘처음 값’, 즉 분양가가 얼마였는지 알아보고 사라. 5.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 6. 공인중개사를 투자 파트너로 생각하라. 7. 글리와 경기 변동은 반드시 체크하라. 8. 인터넷 사이트를 믿지 말라. 9. 사겠다고 마음먹은 부동산은 몇 번이든 찾아가 확인하라. 10. ‘이것’이라고 판단되면 절대 깎지 말라. 2장 부동산 투자로 인생이 바뀐다. 저자의 살아 온 이야기 3장 오르는 부동산 투자법 프로들이 지키는 5가지 규칙 1. 아파트를 사기 정에 그 주변에 주로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라. 2. 1천 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대단지의 아파트를 사라. 3. 아파트에 투자할 때 남편보다 아내, 특히 ‘주부’의 감을 믿어라. 4. 외곽 신도시의 아파트 보다 도심 다운타운 안에 있는 아파트를 노려라. 5.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그 지역의 대표적인 아파트 단지 옆에 있는 아파트를 골라라. 신경 쓰기 싫으면 원룸을 피하고, 이태원, 한남동, 이촌동의 외국인 임대업을 고려. 2007년 당시 저자 추천 강북지역 1. 삼청동과 인사동 2. 대학로가 연결되어 있는 뉴타운 성북동 3. 효자동과 평창동 4. 신촌의 메카 홍대 주거지역 연희동 5. 왕십리 동대문 청계천 6. 상암지역의 미디어 타운 7. 은평구 4장 큰돈을 부르는 도시, 뉴욕 – 미국투자 주의점 기록 5장 무비자 시대, 뉴욕에서 돈을 낚아라 – 미국투자 주의점 기록 ※ 저자가 말하는 부동산은 땅이 아닌 도심주거건물을 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