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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4년사이에 수많은 제테크 책이 나오고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제테크서적이 거의 전부라 할만큼서적이 대부분이 제테크 서적입니다. 저역시 수많은 제테크 서적들을 읽어 봤지만 그렇게 따라한다고.. 따라할수도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지요. 하지만 이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부자들이 되는 방법도 수만가지인데.. 검증도 되지않은 방법으로내가 그들을 따라한다고 과연 그렇게 되시겠냐고..문제는 본인에게 있다는거죠^^; 저자는 자본은 만드는 과정을 '목표관리'라하며 그 목표를위한 나침판으로 MMW(돈을 만드는 바퀴)를 소개합니다. 이책은 이렇게 하면 대박터진다.이런 허황된 꿈이 아닌 제테크의 기본 마인드와 그에 다다르기 위한 7단계를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그리고 실현 가능하게 제시합니다.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만한 그런것들...하지만 잘 모르는 그런것들을 하나 하나 꼬집어 말해줍니다. 제테크를 시작하시려는분들... 제테크를 하고 싶으나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신다는 분들... 그런 분들꼐 선물하고 싶은... 한권의 책입니다. 또한 챕터별로 나누어있어 짜투리 시간에 챕터별로 읽어도 하나하나 가슴에 닿아오는 그런책입니다(물론 책 잡으면 중간에 놓는게 쉽지는 않지만요^^) 오래만에 자신을 돌아보고 문제점을 발견하고 저금더 '부'에 가깝게 해주는 그런 책! 읽어보시면 잘 읽었다는 느낌을 주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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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재테크 열풍은 뜨거울 것이라고 한다. 미국 발 서브 프라임 모지기 사태 때문에 국제 금융 여건이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라, 주식이나 펀드의 수익율은 올해와 같이 높을 수는 없다고 한다. 고유가, 곡물가격인상, 원자재가격의 상승 그리고 중국발 인플레이션 가능성으로 경제상황이 좋지 않기에 주식이나 펀드의 수익율은 장담할 수가 없다. 미국의 경기침체 가능성까지 높은 상황에서 주식이나 펀드는 위험한 투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세계 경제의 새로운 성장 축인 인도와 중국의 경제 성장은 여전 할 것이기 때문에 인도와 중국펀드의 수익율은 괜찮을 것으로 내다보기도 한다. 올해 재테크를 위해서 펀드에 투자를 한다면 인도, 중국에 투자를 하라고 한다. 또 다른 투자처로는 은행 예금을 꼽기도 한다. 저금리와 증권사 CMA 때문에 예금 자금이 이탈해서 돈 줄이 마른 시중은행이, 예금을 흡수하기 위해서 고금리의 예금 상품을 출시하고 있어서 올해는 재테크로 예금도 좋은 투자처라고 한다.
이렇게 재테크에 얘기를 하다 보면 조금은 답답하다.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가 돈이 아닌데 언제부터인가 인생의 목적이 돈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말이다. 서글프다. 돈은 인생을 행복하게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 필요한 수단일 뿐인데 말이다. IMF와 세계화에 의해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한치 앞도 장담하지 못하는 치열한 경쟁사회로 접어 들면서, 각자의 의지해야 될 것은 친구도 동료도 아니고 자기 자신 뿐이 되어 버렸고.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가장 믿을 수 있는 자기 안위 수단이 돈이 되어버렸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은 없어지고, 기업의 구조조정은 점점 자유로워지며, 비정규직의 숫자는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어쩌면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른다. 인간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단지 기업의 부속품 밖에 되어 버리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 버렸다. 냉혹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단으로.
개인적으로 재테크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의 마음이란 것이 간사해서 남이 하면 따라하게 마련이라고 남이 하고 내가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걱정이 든다. 그래서 나도 이런 시대의 흐름에 휩쓸리게 된다. 틈틈히 재테크 책을 보게 된다. 재테크 책이 어떻게 보면 다 비슷비슷하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그리고 다양한 상황에 맞는 금융상품을 소개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그런 재테크 책이 아니라 좀 다른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자기개발서를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목표라고 한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대해서 어떻게 실행을 하고 어떻게 평가를 하는지가 주를 이룬다. 이 책도 그런 방식으로 재테크를 접근하고 있다. 저자가 정의한 MMW(make money wheel) 7단계라는 것을 가지고 계획적이 체계적으로 재테크에 접근하는 법을 제시한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 금융상품을 이용해라고 막연하게 재테크에 접근하는 책들보다 신선하다. 목표와 차분한 계획을 통해서 자신에 맞는 재테크 방법이 무엇인지 분석하게 되고 목표를 정해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표이다 보니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마지막에 사례별로 MMW 7단계를 설명하고 있어서 실제로 재테크에 응용해 볼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
책을 받고 며칠이 안가 다시 덮었다.
하여 시간나는 주말에 컴퓨터 앞에 앉아 일일히 단어를 찾아가며 여튼 처음에는 그렇게도 어려웠던 책이 단어랑 그상관관계를 알아버리자
돈을 참 헤프게 쓰는(그래서 항상 거지인) 나는 책을 읽는 내내 돈을 모으는 방법을 보며
특히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상식과 행동등을 지적하며(가령 한달에 천원이라도 저금하자는
경제쪽은 많이 무지 한 나인지라. 사실 그저 통장에만 쳐박아 두면 돈은 저절로 모이는
그래서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MMW,돈을 만드는 바퀴를 계획하여
경제에 관련된 책은 너무 어려워서 멀리 하다 싶이 했는데 막상읽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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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이후 지난 수년간 재테크에 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으며, 가진 돈을 배가 시키는지에 대해서 무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듯하다. 오래전에는 1억만 가져도 부자였는데 지금은 10억이 넘어야 부자 소리를 듣는다. [부자되세요]라는 말이 인사가 될 정도로 너도 나도 부자가 되기를 바라고 돈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대한 민국을 [돈 공화국]이라고 까지 말하는 형국이다. 돈에 별로 관심이 없던 내가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됬으니 얼마나 주변에서 돈과 재테크의 바람이 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10년전에야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이 그리 많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소수의 사람들이 돈을 굴려 부자가 되는 것을 생각했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았다. 외환위기의 충격이 그리 컸던지 이제 사람들이 돈과 재테크에 대해서 관심을 더 집중하게 된 것 같다. 초등학생때부터 경제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초등학생때부터 재테크를 배우고 있다는 말은 너무 과장된 말일까? 재테크, 돈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던 내게는 요즈음의 대세를 거스릴 수 없어서, 아니 배우지 않으면 뒤쳐질 것 같아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재테크에 관한 책을 많이 읽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는 경제관념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해준 책인 것 같다. 먼저 이 책은 [돈 버는 방법은 따로 있다] 라는 제목을 쓰고 있지만 [돈 버는 방법의 A,B,C] 라는 책 제목이 더 어울리다고 생각한다. 책 제목의 뉘앙스는 돈 버는 방법의 특별한 비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하지만 내가 볼 때는 경제의 기본원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돈 버는 방법이 특별히 있다는 것은 경제원칙과 경제원리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돈은 늘어난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인 것 같다. 경제의 기본은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가? 소득,소비,부채,자산으로 말할 수 있는 돈의 흐름을 관리하면서 투자할 수 있는 종자돈을 만들어 자산을 늘려 나가라는 말…..자산을 늘려가기 위해 적절한 금융상품을 선택하고 배가시키는 방법, 그리고 관리…. 모든 것을 다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금융에 관한 꼼꼼한 설명과 전략 정말 탁월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초보자인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재테크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재테크와 금융에 관한 A,B,C를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면 좋을 듯하다. 돈 버는 방법이 단번에 될 수 없듯이 아무리 좋은 방법을 소개하고, 돈 버는 전략까지 안내하고 있지만 내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적용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목표를 정하고 행동하라는 것이다.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고민과 계획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재테크 관련 지식과 기술은 기본이며, ‘행동’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필수 요소다. 그리고 그 행동이란 금융상품을 선택하라는 것이다.이 책에서는 그 만큼 금융상품을 통한 재테크를 강조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가 유행인듯 한데 부동산을 통해 큰 돈을 벌어본다든지 한 순간에 큰돈을 벌어 볼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실망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금융에 대해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투자할 돈이 없는 나 같은 초보자나 서민은 먼저 투자할 돈을 마련하는 일이 제일먼저 할 수 있는 행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투자할 돈을 마련해야 한다!! 소득과 소비를 조절해서 돈을 마련해야 한다. 내일은 가계부나 정리해야겠다. 경제,금융,제테크에 대해 기본기를 가르쳐준 책인데 개인의 경제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개인의 경제생활이 나아지기를 소망하는 나 같은 서민들이여 파이팅합시다. 그리고 부디 실전에 잘 적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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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제목의 '돈 버는 사람은 따로있다'라는 책을 3년 전 쯤 읽은 적이 있다. 우리나라 부자들을 취재한 기자가 쓴 책으로 기억하는데, 그들의 돈과 재테크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부(富)에 대한 가치관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러나,, 정작 '내가 그들과 같아 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라는 질문에는 그닥 속 시원한 궤를 보여주지 못했었다.
정말이지 책의 제목에 충실한 이 책은,, 일단 실천적이어서 반갑다. 재테크에 밝지 못하지만, 정말 열심히 일해 돈 벌고 저축하고 투자하고 해서 행복한 부자의 반열에 들고 싶어하는 나 같은 독자들에게 방대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정보를 잘 전달해 준 것 같다.
이 책은 통독한 이후라도 틈틈이 아무 페이지나 들춰 자주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어느 펀드에 투자하면 좋을까요?'하는 질문에의 답은 매 시시각각 변화하겠지만, 이 책은 '재테크를 잘 하자면 어떤 습관과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하는 질문에 변치 않는 정답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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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재테크 서적이 나왔을때는 경험담 위주의 서적이 나왔고, 그다음에는 경제에 관한 내용들 요즘에는 실제로 투자할 수 있는 자세한 서적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자기 인생에 있어서 필요한 돈을 어떻게 벌고, 투자를 하는 서적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이 책에서는 MMW(Make Money Wheel)로 목표 관리란 단어로 소개되고 있다. 우리가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목표를 세우고 그에 따른 계획을 만들고 실천을 하고 나중에 피드백을 하듯이 이책도 7단계로 자기분석, 목표설정, 조건결정, 정보수집 및 분석, 실행, 유지 및 관리, 결과분석으로 순차적으로 분석하여 설명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기존 재테크 서적과 비슷한 점도 많이 있지만, 이 책은 재테크에 관한 기초부터 재테크 전략까지 알기 쉽게 순서도표처럼 설명되어 있으며, 중간에 잘못된 일이 있으면 피드백처럼 어떤부분이 잘못된 것인지 쉽게 알수 있다. 이제 자기 인생을 위한 제대로 된 재테크을 하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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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남편이 늘 나에게 잔소리 하는 부분이다.
책은 그나마 합리적인 지름신이라고 자부하지만, 먹는것 입는것, 가전제품까지 물질에 대한 지름신과 소비성향이 내가 생각해도 강한 편이다. 이걸 그냥 무조건 절약해야겠다 하는 결심뿐이지, 사실 어떻게 해야겠다 하는 정확한 방법이나 실천가이드를 세워놓지 않고 한해를 시작했다. 그리고 1월2일에 이책이 도착했다.
소득과 소비, 부채에 대한 확실한 구분과 정리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런저런 재테크책을 봤지만, 내 스스로 책을 보다가 책 한쪽 옆에 나의 소득,부채, 소비상황을 적어보며 책을 읽어보게 한 책은 처음이다. 모네타가계부(www.moneta.co.kr)를 쓰고 있기 때문에 다행히 월평균소비나, 대출상환액같은 수치를 쉽게 산정해볼 수 있었다. 무작정 쓰고 보던 가계부가 이렇게 재테크 책을 읽으며 유용하게 스파링 상대가 되어준 것이다. 책에다 너무 개인적인 수치(저축,대출...)를 적어놓아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기가 그렇다. 사회생활 1년차인 남동생에게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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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make a big money - '큰 돈을 버는 방법'이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사실 시중에는 이미 돈에관한 책이 그 이름을 외울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나와있다. 그 분량도 가지각색이다. 괜히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두꺼운 책을 집어 들면 내용도 난해할 뿐 만 아니라 돈 낭비만 심할 뿐이다. 이러한 고민을 단방에 날려버릴 책이 바로 본서이다.
본서는 채 300페이지도 넘지 않는 얇은 쪽에 속하는 돈 버는 기술서이다. 일단 저자를 보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충분히 쌓았음을 볼 수 있다. 본인이 이 분야의 전문가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검증을 이미 끝내었다. 즉 다시말하면 '이 책의 내용데로 하면 돈을 벌 수 있을 지 몰라요'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데로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았으며 돈이 모이고 있습니다'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삶에는 법칙이 있다. 공을 떨어뜨리면 바닥으로 떨어진다. 나의 기분에 상관없이, 시간에 상관없이 이 법칙은 작용한다. 이를 중력의 법칙이라고 한다. 돈 버는 방법에도 역시 원칙이 작용한다. 이 책은 그 원칙(principle)을 제시한다고 할 수 있다. 즉 개인의 취향에 상관없이 이 책에서 안내한데로 따라하기만 하면 돈이 모이는 것이다. 이 원칙에 습관을 기르게 되면 돈이 벌리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돈 버는 방법 중 '마인드'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았다. 이 책은 마인드 보다는 손에 잡히는 현실적인, 실제적인 말을 전한다. 게다가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남다른 구성방식을 보이는 점도 차별화 된다.
아무쪼록 이 책을 보는 사람들 모두가 큰 유익을 얻기를 바란다. 나는 금융 컨설턴트로서 벌써 그 효과를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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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재테크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이 책처럼 방법론을 기술한 책은 처음이다. 책들을 읽어 왔지만 재테크란 일단 목돈이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목돈을 만드는 것 또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한 목표를 달성하는 나침반으로 MMW(Make Money Wheel)의 7단계를 이 책의 저자는 소개한다. 1. 자기분석 위 7단계에 따라 재테크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반복하는 것이다. 재테크란 1회성이 아니라 평생을 두고 끊김없이 반복하는 것이다. 한 가지 목표를 설정하여 7단계를 거치는 동안 다른 목적의 목표를 세워 7단계를 반복하는 것이다. 어떠한 일이라도 알고만 있는 것은 도움이 되지않는다. 실행하고 관리하여야만 목표를 이룰 수있는 것이다. 재테크에 대한 새로운 나침반을 찾은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