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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와 XML의 찰떡 궁합
"자바와 XML의 찰떡 궁합" 내용보기
자바는 플랫폼에 독립적인 언어이자 또하나의 작은 플랫폼이고, XML은 플랫폼과 언어에 독립적인 자료형태입니다. 이렇게 둘다 한번 작성한 프로그램이나, XML 문서는 다른 곳에서 또다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둘은 정말 잘어울리는, 그리고 궁합이 딱맞은 한쌍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바와 XML"은 둘이 어떻게 쓰일 수 있는 여러 분야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
"자바와 XML의 찰떡 궁합" 내용보기
자바는 플랫폼에 독립적인 언어이자 또하나의 작은 플랫폼이고, XML은 플랫폼과 언어에 독립적인 자료형태입니다. 이렇게 둘다 한번 작성한 프로그램이나, XML 문서는 다른 곳에서 또다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둘은 정말 잘어울리는, 그리고 궁합이 딱맞은 한쌍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바와 XML"은 둘이 어떻게 쓰일 수 있는 여러 분야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볍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담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입니다. 보통 다른 오렐리 책이 분명 자바 프로그래머에게 꼭 필요한 책이긴 하지만, 약간 지루한 구성이나 군더더기 내용을 담고 있는 등의 안좋은 점을 갖고 있는 경우가 있고, 레퍼런스로서는 좋았지만, 학습서로서의 모습에서는 좀 뒤떨어진 모습을 보인 반면에 "자바와 XML"은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잘못 구성되면, 이것저것 안될 것을 예상했는지 필요한 것만 딱딱 소개해놓고 있습니다. 예제도 우수한 편이구요. 1판보다는 웹서비스 쪽이 강화가 된 것 같고, 앞부분은 거의 동일 한 것 같지만, 라이브러리 상에서 새로 추가되거나, 변경된 부분이 눈에 띄네요. XML을 자주 다루는 자바프로그래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k*****9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